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이 그리스도 예수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는 성경(The Bible) 구절들 중 일부: 사도행전(Acts) 2장 25~36절

 

 

먼저 사도행전(Acts) 2장 1~13절에 대해서 말을 하면 사도행전(Acts) 2장 1~13절에서 볼 수 있는 것과 같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현상 또는 기적은 민수기(Numbers) 11장에서 볼 수 있는 경우와 같은 경우이고 물론 사무엘상(1 Samuel) 10장과 19장에서 볼 수 있는 경우와 같은 경우로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의 사명을 돕기 위해서 발생한 일과 같을 것이고 특히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을 도왔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성령들(holy Spirit: Angel(?))이나 천사들(Angel: Spirit)로부터 발생한 일과 같을 것이고 그리스도 예수로부터 발생한 일은 아닌 것으로 이해하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물론 그리스도 예수의 12제자들 중 한 명인 베드로는 사도행전(Acts) 2장 ‘1~13절’에 볼 수 있는 것과 같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현상 또는 기적에 대해서 ‘14~21절’에서 선지자 요엘의 예언에 근거해서 설명을 하고 있고 증거를 하고 있으나 선지자 요엘이 활동한 시기가 B.C.835-796년경이었고 그런데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가 왕 솔로몬이 노후에 이방인 왕비들로 인하여 저지른 우상 숭배 등의 범죄로 인하여 BC930년경에 2개 지파의 (남)유다와 10개 지파의 (북)이스라엘로 양분된 후에 (북)이스라엘이 멸망한 시기가 BC722년경이었고 그리고 (남)유다가 멸망한 시기가 BC586년경이었고 그런데 BC586년경부터 약 586년 동안은 (남)유다의 왕이 BC609년경에 저지른 범죄 및 특히 (남)유다의 제14대 왕 므낫세와 그 아들인 제15대 왕 아몬이 저지른 배신과 우상숭배와 범죄로 인하여 야곱의 후손들 전체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버린 바 되었고 그래서 BC586년경부터 바벨론 제국, BC539년경 또는 BC516년경부터 바사 제국, BC332년경부터 헬라 제국, (야곱의 후손들의 독립된 시기: BC167년경의 유다 마카베오(Judas Maccabaeus) 반란으로 BC142~BC63년경), BC63년경부터 로마 제국의 식민통치를 받게 되었고 그리고 그리스도 예수의 잉태 및 출생은 BC6~ BC3년경이었으니 선지자 요엘이 예언한 시기는 그리스도 예수가 사명을 행한 시기이기 보다는 그 이전의 어느 시기가 보다 적절할 것이고 그러나 그리스도 예수의 잉태 및 출생이 선지자 요엘이 예언한 이후에 발생했고 그런데 그리스도 예수가 사명을 행할 시기에도 BC63년경부터 로마 제국의 식민통치를 받게 되었고 그리스도 예수가 그 사명을 받들고 도와야 할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에 의해서 살해를 당했고 그래서 야곱의 후손들에 대한 천벌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준비되고 있었던 것과 같을 것이니,,, 그리스도 예수가 사명을 행한 시기도 선지자 요엘이 예언한 시기에 해당될 수 있는 것으로 이해될 수 있고 간주될 수는 있을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잉태 때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어떤 일이 있었던지 간에 그리스도 예수는 다른 사람과 같이 왕 다윗의 후손인 요셉과 정혼한 마리아에게 잉태가 되었고 출생되었고 그래서 다른 사람과 같은 사람의 물질의 육체로 존재를 했고 그리고 30살 무렵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성령(holy Spirit: Angel(?))이 임하는 것과 더불어 사명을 행하다가 그 사명 중에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처럼 사명을 행한 지 3년 반 만에 그 사명을 받들고 도와야 할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에 의해서 살해되었고 그리고 그 사명 중에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처럼 장사된 지 3일만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능력으로 그리스도 예수의 살해된 물질의 육체가 부활되었고 부활된 이후에는 40일 동안 이곳저곳에 나타나 부활된 그리스도 예수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서 그리스도 예수가 살아 생전에 말을 했던 것이 사실이라는 것을 증명해주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선택된 사명자라는 것을 증명해주고 하늘로 승천되었으나, (참고. 그러나 그리스도 예수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왕 다윗의 위를 받고서 야곱의 후손들의 왕으로 선택된 것은 증명을 해주는 모습은 없었던 것처럼 보이는데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야곱의 후손들의 왕에 대한 이해 자체가 그리스도 예수나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과 그 당시의 야곱의 후손들이나 다른 인류와 달랐을까요? ), 사람의 사후 세계는 사람의 물질 개념의 육체가 없는 사람의 영혼(soul)의 세계로서 사람의 물질 개념의 육체가 그대로 존재할 수 없으니 사람의 물질 개념의 육체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로서 사라지게 되었고 그리스도 예수의 영혼(soul)은 그 사명을 행한 것에 대한 댓가로서 천국에 갔을 것이고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을 도왔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성령들(holy Spirt: Angel(???))과 천사들(Angel: Spirit)은 여전히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성령들(holy Spirt: Angel(???))과 천사들(Angel: Spirit)로서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의 사명을, 특히 그리스도 예수가 살해된 후에 야곱의 후손들에 의해서 가나안 지역에서 쫓겨났으니 가나안 지역 밖에서 오래 전부터 가나안 지역 밖에 거주하고 있던 야곱의 후손들 및 더불어 다른 민족들을 상대로 사명을 행하게 되었던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의 사명을, 돕고 그 이후에는 그 이후대로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의 사명과 더불어서 또는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부터 시작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와 인류와의 관계에 의한 것으로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세워지고 있던 다른 선지자들의 사명을 도왔거나 아니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다른 일을 했을 것이니 사도행전(Acts) 2장 1~13절에서 말하는 성령(holy Spirit: Angel(?))은 기본적으로 그리스도 예수와는 무관한 일일 것이고, 즉 사도행전(Acts) 1장 1~11절 및 특히 8절 ‘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와 같은 말로 인해서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로부터 이런 저런 오해가 발생할 수도 있으나 그리스도 예수와는 무관한 일일 것이고, 오히려 하늘에서 그리스도 예수와 동행하고 있으면서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을 도왔던 하늘의 하나님의 성령들(holy Spirt: Angel(???))이나 천사들(Angel: Spirit)로부터 발생한 일로서 이해하는 것이 적절할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은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사람의 형상과 같은 형상을 한 그러나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가 없는 바 사람이 사람의 인지 능력이나 과학기술적인 방법만으로는 직접 알 수 없는 그러나 사람의 영혼(soul)과는 본질적으로 다른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물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BC430년경에 선지자 말라기를 통해서 예언을 했던 것처럼 그렇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대한 야곱의 후손들의 마음을 확인하고 그런 결과로서 또는 BC63년경부터 로마 제국의 식민통치를 받고 있었던 시대의 일로서 야곱의 후손들의 고통으로 인한 야곱의 후손들의 회개와 간구에 따라서, 그 시대의 일로서 야곱의 후손들을 구원해주고자 야곱의 후손들에게 말을 하고자 했던 바를 알았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기적들을 보았고 과거 약 1500년 전의 일로서 선지자 모세 때에 있었던 만나 기적이나 메추라기 기적 등과 같은 기적으로서 오병이어나 칠병이어의 기적들도 보았고 사람의 질병이 치료되는 기적도 보았고 사람의 장애가 치료되는 기적도 보았고 죽은 사람이 살아나는 기적도 보았고 그런 세월이 3년 반 정도였고 대한민국에서도 서당개도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속담이 있을 정도의 시간이었으니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은 그리스도 예수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대리인이었고 아들이었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 그 자체와 같았을 것이고 특히 그리스도 예수의 사후의 일로서 사도행전(Acts) 1장 1~11절과 같은 일을 겪었고 특히 4~8절 ‘4 사도와 같이 모이사 저희에게 분부하여 가라사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 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5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6 저희가 모였을 때에 예수께 묻자와 가로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 하니 7 가라사대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의 알바 아니요 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와 같은 일도 겪었으니,,, 그리스도 예수의 사후에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이, 특히 가나안 지역 밖에 거주하고 있는 인류의 구원을 위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감동과 인도와 기적으로 그리스도 예수처럼 사명을 행하게 되면서 하늘로부터 발생하는 모든 일도 그리스도 예수를 중심으로 이해하게 되고 말을 하게 되는 모습이 있을 것이고 그런 것이 결국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의 사명 및 인류의 역사와 더불어 생기게 된 인류의 종교로서의 기독교 및 대한민국의 기독교가 그리스도 예수와 그 사명에 대해서 마치 맹인처럼 이해하게 된 것과 같은 점이 있을 것입니다.

 

특히 전적으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기준에서 그리스도 예수와 그 사명을 이해하면 어떨까요?

 

전적으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기준에서 이해하면,,, 선지자 모세나 그 이후의 일로서 구약성경(Old Testament of The Bible) 및 신약성경(New Testament of 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들이나 세례 요한이나 그리스도 예수나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이나 모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사명자이고 특히 야곱의 후손들을 가나안 지역에서 인류의 구원을 위한 제사장 및 제사장 국가 및 인류의 국가들의 모델링 같은 국가로 세워서 가나안 지역 및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를 중심으로 인류를 구원해주는 일을 하고자 선택한 사명자일 뿐이고 그 이상도 아니고 그 이하도 아닐 것이고, (참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와 그 사명자와의 관계에 대해서 말을 하면 선지자 모세를 능가할 수 있는 경우가 없을 것이고 그리스도 예수에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성령(holy Spirit: Angel(???))이 임했으나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에서의 일로서도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선택된 사명자로서 성령(holy Spirit: Angel(???))이 임한 사명자들은 많이 있었습니다. 민수기(Numbers) 11장, 사무엘상(1 Samuel) 10장, 사무엘하(2 Samuel) 19장 등), 그리고 전적으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기준에서 그리스도 예수와 그 사명에 대해서 이해하면,,, 인류가 그리스도 예수 등에 대해서 어떻게 이해를 하고 있고 알고 있는 것 여부를 중요하지 않을 것이고 오히려 그런 사실보다 더 인류에게 있어서 중요한 것은 먼저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에 대한 것으로서 말을 하면 야곱의 후손들이 BC1446~BC1406년경에 야곱의 후손들과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 사이에서 있었던 언약을 자손대대로 명심하고 기억하고 그래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선지자 모세를 통해서 말을 했던 율법과 계명에 충실하는 것이 중요했고 그런 결과로서 야곱의 후손들이 인류의 구원을 위한 제사장 및 제사장 국가 및 인류의 국가들의 모델링 같은 국가로서 그 사명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는 것이 중요했을 것이고 그리고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의해서 창조된 인류에 대한 것으로 말을 하면 1)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바로 앞에서 말을 한 것처럼 그렇게 야곱의 후손들을 가나안 지역에서 인류의 구원을 위한 제사장 및 제사장 국가 및 인류의 국가들의 모델링 같은 국가로 세운 결과로서 알게 되거나, 즉 유태교를 통해서 알게 되거나, 아니면 그것이 BC1446년경부터 첫번째로 1000년 만에 실패로 끝이 났고 두번째로 BC586년경부터 586년 만에 실패로 끝이 났고 3번째로 BC6~3년경부터 AD100년경의 일로서 세례 요한과 그리스도 예수가 살해되면서 실패로 끝이 났으니 2) BC1446년경부터 첫번째로 1000년 만에 실패로 끝이 났던 BC586년경에 가나안 지역이 아닌 다른 지역에서 번성하고 있는 인류를 구원해주기 위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로 인하여 세워진 그 선지자의 사명의 결과로 생긴 것과 같은 그러나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가 사명을 행하듯이 그렇게 사명을 행하지 못하고 그 대신에 해당 지역에서 오래 전부터 발생해왔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이나 인류의 구원을 위한 인류 스스로의 구도 행위 등과 같이 사명을 행한 결과로서 생긴 것과 같은 조로아스터교나 힌두교나 불교나 유교나 도교와 같은 종교를 통해서 알게 되거나, (((참고. 민족 전체가 민족 전체의 역사와 더불어 발생하고 그 선지자를 통해서 발생하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로서 인류가 인류의 인지 능력이나 과학기술적인 방법만으로는 직접 알 수 없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가 존재하고 있는 것을 알았고 그래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는 그 선지자를 통해서 일을 하는 것도 알았던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에서 조차도 사람의 이익이나 욕심이나 이해관계 등으로 인하여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선지자가 살해당하는 경우가 있었으니 다른 지역에서는 해당 지역에 맞게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이 발생하는 것이 당연할 것입니다. 참고) 마태복음(Matthew) 23장 및 29~31절 등. 마태복음(Matthew) 23장 29~31절: ‘29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선지자들의 무덤을 만들고 의인들의 비석을 꾸미며 이르되 30 만일 우리가 조상 때에 있었더라면 우리는 그들이 선지자의 피를 흘리는 데 참여하지 아니하였으리라 하니 31 그러면 너희가 선지자를 죽인 자의 자손임을 스스로 증명함이로다’))), 아니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바로 앞에서 말을 한 것처럼 그렇게 야곱의 후손들을 가나안 지역에서 인류의 구원을 위한 제사장 및 제사장 국가 및 인류의 국가들의 모델링 같은 국가로 세울 수 있는 마지막 기회와 같은 기회로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잉태 때부터 왕 다윗의 위를 받고서 야곱의 후손들을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 또는 메시야로서 그 사명이 발생한 그리스도 예수가 살해되고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이 가나안 지역 밖으로 추방되면서 인류의 역사와 더불어 기독교가 생기게 되었으니 3) 기독교의 일로서 알게 되거나 아니면 4) AD600년경에 아라비아 반도에서 선지자 마호메트의 사명의 결과로서 생기게 된 이슬람교의 일로서 알게 되거나 아니면 5)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에 인류와 최소한 태양계나 은하계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의해서 창조되었으니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부터 시작된 것과 같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와 인류와의 관계가 다양하게 발생하게 된 결과로서 알게 되거나 아니면 6) 20~21세기 대한민국에서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1972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한 그러니 선지자 모세나 그리스도 예수나 부처 석가모니 등이 전도되기 전부터 발생한 그러나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으로 알게 되거나,,, 모든 인류가 인류와 최소한 태양계나 은하계가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의해서 창조된 것을 알고 인류에게는 인류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 외에 인류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가 없는 영혼(soul)이 있는 것을 알고 그러니 인류의 물질의 육체의 사후에는 인류의 영혼(soul)의 세계인 사후 세계가 있는 것을 알고 인류의 사후 세계에는 천국과 지옥이 있는 것을 알고 인류의 세계의 천국과 지옥은 인류의 현세에서의 인류의 행위와 관련이 있는 것을 알고, (참고. 그리스도 예수에 대한 믿음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선지자 모세를 통해서 말을 한 십계명 또는 최소한 십계명의 5~10절을 알고 지키는 것으로 이어지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과 같을 것입니다.), 그래서 인류가 최소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선지자 모세를 통해서 말을 한 십계명 또는 최소한 십계명의 5~10절이나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말을 한 마태복음(Matthew) 19장 16~19절을 알고 지키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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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Acts) 2장 21~36절에 대한 이해 및 해석:

 

1) 사도행전(Acts) 2장 21절 ‘21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하였느니라’에 대한 것으로서 그 시대가 지금으로부터 약 2000년 전이었고 비록 한반도에서의 인류의 역사가 지금으로부터 대략 4300년 전에 시작되었다고 추정을 해도 약 2000년 전의 일로서는 한반도에서 살고 있는 인류가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 대해서 모를 뿐만 아니라 선지자 모세나 선지자 이사야나 그리스도 예수나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에 대해서도 모르는 것이 너무나 당연할 것이고 그런 사실은 그 반대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일 것이고 그리고 그런 역사가 대략 1800년대 무렵까지 이어져 왔으니, (참고. 1850년까지 인류의 사는 모습이 어떠했으면 그럴까요?), 사도행전(Acts) 2장 14~20절 및 21절 중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라는 말을 보더라도, 즉 지금으로부터 약 2000년 전의 한반도에서는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라는 것과 같은 말을 할 수 없는 사회나 국가였다는 것을 보더라도, 그리스도 예수나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의 사명은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서 야곱의 후손들을 위해서 및 야곱의 후손들을 구원해주 위해서 발생한 것과 같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2) 사도행전(Acts) 2장 22절 ‘22 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말을 들으라 너희도 아는 바에 하나님께서 나사렛 예수로 큰 권능과 기사와 1)표적을 너희 가운데서 베푸사 너희 앞에서 그를 증거하셨느니라’는 문자 그대로 이해를 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 말일 것입니다.

 

3) 사도행전(Acts) 2장 23절 ‘23 그가 하나님의 정하신 뜻과 미리 아신 대로 내어준 바 되었거늘 너희가 법 없는 자들의 손을 빌어 못 박아 죽였으나’에 대한 것으로서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인 베드로가 어떤 의미로 ‘그가 하나님의 정하신 뜻과 미리 아신 대로 내어준 바 되었거늘’이라는 말을 했는지 몰라도 그리스도 예수와 그 사명에 대한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만의 이해가 맞을 것이고 그러나 적절하지 못한 이해일 것입니다.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로서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 같은 사명이 발생했다고 해서 그 사람의 말이 항상 맞는 것은 아니고 그런 사유도 그 사명자의 말이 항상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말이 아니고 그 사명자도 사람이고 사람으로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하게 되고 말을 하게 되니까 그런 것이고 그러니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 같은 사명자를 통해서 말을 하고자 하는 바와 그렇지 않고 그 사명자가 사람으로서의 말을 하는 것을 구분해서 이해하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나 그 제자들의 경우로 말을 하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그리스도 예수나 그 제자들을 통해서 그 당시의 일로서 야곱의 후손들에게 말을 하고자 하는 바와 그렇지 않고 그리스도 예수나 그 제자들도 다른 사람과 같은 사람인 바 다른 사람과 같은 사람으로서 그 사명 중에 이런 저런 상황에 따라서 이런 저런 말을 하게 되는 것은 구분해서 이해하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당시에 야곱의 후손들이 로마 제국의 식민통치를 받고 있었으니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이 로마 제국의 힘을 빌어서 그리스도 예수를 죽인 것은 맞지만 ‘법 없는 자들의 손을 빌어 못 박아 죽였다.’는 말은 ‘로마 제국에는 법이 없다’는 말인데 로마 제국에는 로마법이 있었고 최소의 로마법이라고 할 수 있는 12표법은 BC451~BC450년경에 제정된 것으로 말을 하고 있고 그 이후의 일로서 로마가 지중해 세계를 아우르는 국가로 성장하면서 법의 체계화가 이루어졌고 로마법의 주요 법원(法源)으로는 법률(lex), 원로원 의결(senatus consultum), 황제의 입법활동(constitutio principis) 등이 있는 것으로 말을 하고 있으므로 적절하지 않은 말일 것이고 로마 제국에서는 그리스도 예수로부터 죽일 만한 죄를 찾지 못했다고 말을 했고 그러나 야곱의 후손들이 로마 제국의 식민통치를 받고 있었으므로 로마 제국을 이용해서 그리스도 예수를 죽이고자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이 로마 제국을 이용했던 것이고 오히려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에서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를 핑계로 한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의 권력으로 인하여 법이 없는 것과 같았을 것이고 그러니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이 임의대로 사람을 죽일 수 있었던 것과 같을 것이고 그래서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이 임의대로 로마 제국의 힘을 빌어서 그리스도 예수를 죽일 수 있었을 것입니다. 물론 바로 앞의 사실은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에도 BC1446~BC1406년경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선지자 모세를 통해서 말을 했던 율법과 계명이 있는 것과는 전혀 다른 문제일 것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 예수의 죽음에 대해서 조금 더 언급을 하고 다른 기준에서 이해하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BC430년경에 선지자 말라기를 통해서 예언을 한 것처럼 그렇게 선지자 엘리야의 위를 받은 세례 요한의 사명을 통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대한 야곱의 후손들의 마음을 확인하고 그래서 그리스도 예수가 잉태 때부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기적으로 잉태되고 왕 다윗의 위를 받아서 잉태되고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 또는 메시야로서 잉태되었던 것처럼 30살 무렵에, 물론 세례 요한의 사명과 더불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성령(holy Spirit: Angel(?))이 임하는 것과 더불어 그리스도 예수로 하여금 사명을 행하게 했던 것이고 그래서 그리스도 예수의 언행과 더불어 3년 반 동안이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는 그 능력으로, 즉 인류가 기적이라고 하는 것으로서,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을 도왔던 것이고 그래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는 하늘에서 그리스도 예수와 동행하며 과거 약 1500년 전의 일로서 선지자 모세 때에 있었던 만나 기적이나 메추라기 기적 등과 같은 기적으로서 오병이어나 칠병이어의 기적들도 보여주었고 사람의 질병이 치료되는 기적도 보여주었고 사람의 장애가 치료되는 기적도 보여주었고 죽은 사람이 살아나는 기적도 보여주었던 것이고 그런데 그런 세월이 3년 반 정도였고 대한민국에서도 서당개도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속담이 있을 정도의 시간이었으니 과거처럼 그렇게 야곱의 후손들이 거국적으로 그리스도 예수를 야곱의 후손들의 왕으로 앉히는 것처럼 야곱의 후손들로부터 민족 전체의 일로서 무엇인가 반응이 있어야 할 것인데 야곱의 후손들로부터 일체 그런 반응이 없었고 그 대신에 마태복음(Matthew) 27장 등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신성모독이나 사기 등을 사유로 야곱의 후손들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이고자 했고 그리고 또한 그리스도 예수만이라도 잉태 때부터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에 근거해서 왕 사울이나 왕 다윗처럼 그렇게 야곱의 후손들이 왕이 되고자 뭔가 일을 도모하는 모습이 있어야 할 것인데 그리스도 예수도 3년 반 동안이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기적과 더불어 제사장이나 선지자처럼 전도만 하고 있고 그런데 그 시대 자체가 야곱의 후손들이 BC63년경부터 로마 제국의 식민통치를 당하고 있었으니 그리스도 예수의 일생 동안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그렇게 하고 있을 수가 없으므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도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에 대해서 뭔가 생각을 하고 판단을 해야 했고 또한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부터 가나안 지역이 아닌 다른 지역에서 번성하고 있는 인류를 구원해주는 일을 하기 위해서도 뭔가 생각을 하고 판단을 해야 했고 그러니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이 마태복음(Matthew) 27장 등에서 알 수 있는 것과 같은 사유들로서 그리스도 예수를 살해하고자 했을 때에도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는 마치 그리스도 예수의 운명은 그리스도 예수에게 맡기고 더불어 야곱의 후손들의 운명은 야곱의 후손들에게 맡기고자 하는 것처럼 어떤 개입도 하지 않았고 그 대신에 하늘에서 지켜보고만 있었던 것과 같을 것이고 그러니 그리스도 예수가 살해되고 난 후에 그리스도 예수의 살해된 육체를 부활시켜서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야곱의 후손들 및 인류에게 밝힐 것을 밝히고 알릴 것을 알리는 것과 같은 일을 했던 것과 같을 것입니다.

 

물론 어떻게 보면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의 그런 행위 자체가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에 대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판단이 그렇게 나타난 것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기독교에서 그리스도 예수와 그 사명에 대해서 알고 있는 것 중에서 잘못 알고 있는 것이 있으니 믿을 수 있거나 없거나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사명은 1965~1970~1972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그리고 선지자 모세나 그리스도 예수나 부처 석가모니 등이 전도되기 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인류의 종교를 완전정복해주고 그래서 인류로 하여금 인류의 종교에 대해서 올바르게 알게 해주고 특히 그리스도 예수와 그 사명 등에 대해서 올바르게 알게 해주는 것과 같을 것이고 그런 결과로서 인류 역사상 전무후무한 종교개혁이나 정치개혁을 추구하고자 하는 것과 같을 것입니다.

 

본인 정희득의 사명이 1965~1970~1972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그리고 선지자 모세나 그리스도 예수나 부처 석가모니 등이 전도되기 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그렇게 결정된 것도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본인 정희득에게 나타나서 여러가지 기적들을 일으키니 사람들이 그것에 대해서 인류의 종교의 기준에서 이해했고 그래서 인류의 사후 세계나 인류의 종교 등에 대해서 대화를 하고자 하는데 사람들이 인류의 사후 세계나 인류의 종교 등에 대해서 근본적으로 잘못 알고 있었고 그래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그렇게 결정된 것이고 그래서 1970년경에 본인 정희득이 말을 한 것처럼 그렇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본인 정희득에게 1970년경부터 약 37년 및 1977년경부터 약 30년이라는 망각의 시간이 발생했던 것이고 그 이후에는 그 이후대로의 일이 계획된 것과 같을 것입니다.

 

그러니 그리스도 예수에 대한 본인 정희득의 발언을 사유로 본인 정희득을 상대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를 사칭해서 범죄를 저지를 계획을 하고 있는 무리들은 그리고 그런 결과로서 1970년경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2005년도 무렵부터로 예언된 본인 정희득의 책이나 영화나 인류 역사상 전무후무한 종교개혁과 정치개혁이나 총선출마나 대선출마나 지상 최대의 종교기부금 등을 도둑질하고자 범죄를 저지를 계획을 하고 있는 무리들은 그 범죄를 중지해야 할 것입니다.

 

4) 사도행전(Acts) 2장 24절 ‘24 하나님께서 사망의 고통을 풀어 살리셨으니 이는 그가 사망에게 매여 있을 수 없었음이라’에 대한 것으로서 24절에서 ‘24 하나님께서 사망의 고통을 풀어 살리셨으니 이는 그가 사망에게 매여 있을 수 없었음이라’라고 말을 하고 있는 사실은 25~36절에서 말을 하고 있는 왕 다윗에 대한 말과 관련이 있으나 그리스도 예수나 그런 결과로서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의 왕 다윗 또는 왕 다윗과 그리스도 예수와의 관계에 대한 이해 자체에 문제가 있으니 그리스도 예수나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의 사명을 이해함에 있어서는 24절이나 25~36절에서 말을 하고 있는 왕 다윗에 대한 말은 무시되어도 될 말일 것입니다.

 

그리고 24절 ‘24 하나님께서 사망의 고통을 풀어 살리셨으니 이는 그가 사망에게 매여 있을 수 없었음이라’라는 말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야곱의 후손들 및 인류에게 말을 하고자 하는 바를, 즉 인류에게는 인류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 외에도 인류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가 없는 영혼(soul)이 있고 그러니 영혼(soul)의 세계인 사후 세계가 있고 인류의 사후 세계에서의 천국과 지옥은 인류의 현세에서의 인류의 행위와 관련이 되는 것 등과 같은 사실을, 말을 하기 위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그리스도 예수의 살해된 물질의 육체를 살렸고 그리고 그 이후에는 40일 동안 그리스도 예수의 부활된 물질의 육체를 이곳저곳에 나타내서 보여주는 것으로서 그런 사실을 알린 후에 하늘로 승천시켰고 그 이후에는 그리스도 예수의 부활된 물질의 육체는 사라지고 없어지고 그리스도 예수의 영혼(soul)만 천국에 가게 되었을 것입니다.

 

5) 사도행전(Acts) 2장 25~28절에 대한 것으로서 25~28절에서 왕 다윗이 말을 하고 있는 것은, 즉 왕 다윗이 ‘주(lord)’라고 말을 한 대상은 또는 시편 110편이나 16편이나 2편 등에서 왕 다윗이 말을 하고 있는 것은, 그리스도 예수와는 일체 무관할 것인데 그리스도 예수나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은 그리스도 예수와 연관시켜서 말을 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이고 특히 왕 다윗이 그리스도 예수를 ‘주(lord)’라고 말을 한 것처럼 말을 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입니다.

 

열왕기상(1 Kings) 22장 및 특히 19~23절의 내용을 읽어 보면 ‘25~28절’에서 왕 다윗이 말을 하고 있는 것이 참고될 수 있을 것입니다. (참고, 열왕기상(1 Kings) 22장 및 특히 19~23절: ‘19 미가야가 가로되 그런즉 왕은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내가 보니 여호와께서 그 보좌에 앉으셨고 하늘의 만군이 그 좌우편에 모시고 서 있는데 20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누가 아합을 꾀어 저로 길르앗 라못에 올라가서 죽게 할꼬 하시니 하나는 이렇게 하겠다 하고 하나는 저렇게 하겠다 하였는데 21 한 영이 나아와 여호와 앞에 서서 말하되 내가 저를 꾀이겠나이다 22 여호와께서 저에게 이르시되 어떻게 하겠느냐 가로되 내가 나가서 거짓말 하는 영이 되어 그 모든 선지자의 입에 있겠나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는 꾀이겠고 또 이루리라 나가서 그리하라 하셨은즉 23 이제 여호와께서 거짓말하는 영을 왕의 이 모든 선지자의 입에 넣으셨고 또 여호와께서 왕에게 대하여 화를 말씀하셨나이다’.)

 

6) 사도행전(Acts) 2장 29절에 대한 것으로서 29절 ‘29 형제들아 내가 조상 다윗에 대하여 담대히 말할 수 있노니 다윗이 죽어 장사되어 그 묘가 오늘까지 우리 중에 있도다’의 내용은 문자 그대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할 것이고 그렇게 해도 별로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7) 사도행전(Acts) 2장 30절에 대한 것으로서 30절은 ‘30 그는 선지자라 하나님이 이미 맹세하사 그 자손 중에서 한 사람을 그 위에 앉게 하리라 하심을 알고’라고 말을 하고 있는데 30절에서 말하는 ‘그’는 왕 다윗을 가리키는 말이지만 왕 다윗의 사명은 선지자로서의 사명이 아니었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야곱의 후손들의 왕으로 선택했고 그래서 왕 다윗과 그 자손들이, 물론 BC930년경부터 (남)유다와 (북)이스라엘 중 (남)유다를 통해서, 야곱의 후손들의 왕이 될 수 있었고 그러나 (남)유다 왕국의 왕가가 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자손 중에서 한 사람을 그 위에 앉게 하리라’라는 말도 그 의미가 바로 앞에서 말을 한 것처럼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왕 다윗의 후손 중에서 야곱의 후손들의 왕을 선택해서 야곱의 후손들의 왕으로 앉히겠다는 말이고 그래서 왕 다윗과 그 자손들이, 물론 BC930년경부터 (남)유다와 (북)이스라엘 중 (남)유다를 통해서, 야곱의 후손들의 왕이 될 수 있었고 그러나 (남)유다 왕국의 왕가가 될 수 있었습니다.

 

그러니 30절 ‘30 그는 선지자라 하나님이 이미 맹세하사 그 자손 중에서 한 사람을 그 위에 앉게 하리라 하심을 알고’의 내용만 보더라도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이 그리스도 예수와 그 사명에 대해서 명확하게 잘못 이해하고 있다는 것을 명확하게 알 수 있을 것이고 그리고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에게 그런 일이 발생할 수 있었던 것도 BC1446~BC1406년경부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시작된 것과 같은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기준에서, 즉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그 선지자 등을 통해서 말을 했던 것의 기준에서, 그리스도 예수와 그 사명을 이해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이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가 되고 난 이후에 3년 반 동안 그리스도 예수를 따라 다니면서 그리스도 예수로부터 들은 것으로서 및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발생하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기적들로서 그리스도 예수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또한 그리스도 예수나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이나 그 시대의 일로서 학교 교육이나 공교육을 받지 못했던 것과 같은 점이 있었으니 그런 일이 발생할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기준에서 보면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이나 그런 결과로서 인류가 그리스도 예수에 대해서 올바르게 아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말을 하고자 한 바를 제대로 알고 이해하고 그래서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서의 일로서는 그 마지막 시기에 야곱의 후손들이 민족 전체의 일로서 그렇게 실천하는 것이 더 중요할 것이고 그런 결과로서 야곱의 후손들이 (가나안 지역에서) 인류의 구원을 위한 제사장 및 제사장 국가 및 인류의 국가들의 모델링 같은 국가로서 그 사명을 제대로 행할 수 있는 것이 더 중요할 것이고 그리고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이나 그런 결과로서 인류가 그리스도 예수에 대해서 올바르게 아는 것 여부는 인류의 일에 속하고 인류끼리의 시시비비에 속하는 것과 같을 것이니 그런 일이 발생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8) 사도행전(Acts) 2장 31, 32절에 대한 것으로서 31~32절 31 미리 보는 고로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을 말하되 저가 음부에 버림이 되지 않고 육신이 썩음을 당하지 아니하시리라 하더니 32 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신 지라 우리가 다 2)이 일에 증인이로다라는 말은 사도행전(Acts) 2장 25~28~30절과 관련이 있고 BC1010~BC970년경에 야곱의 후손들의 초대 왕이었고 BC930년경부터는 (남)유다 왕국의 왕가를 이루었던 왕 다윗이 말을 한 것과 관련이 있고 시편 16편(???)에서 확인될 수 있는 것으로서 이미 말을 했듯이 그리스도 예수와는 관련 없어 보이지만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에게는 아마도 그리스도 예수가 (BC1406년경부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야곱의 후손들에게 발생한 모든 것으로 이해될 수 있고 간주될 수 있으니 그리스도 예수와 관련 지어서 생각을 하고 판단을 하게 되는 것으로 이해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시편 110편이나 16편이나 2편에서 BC1010~BC970년경에 왕 다윗이 말을 하고 있는 사실은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로 존재하고 있는 그리스도 예수와는 전혀 무관할 것이고 특히 시편 110편에서 말하고 있는 주(lord)는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로 존재하고 있는 그리스도 예수와는 전혀 무관할 것이지만 그로부터 약 1000년 후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로서 왕 다윗의 위를 받고서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 또는 메시야로서 사명이 발생한 그리스도 예수는 시편 110편에서 왕 다윗이 말을 하고 있는 주(lord)가 자신인 것처럼 말을 하고 있고 그래서 그리스도 예수가 왕 다윗의 후손이 될 수 없는 것처럼 말을 하고 있으니 경우에 따라서는 그런 사실 자체가 황당할 수도 있을 것이나 그 사실에 대해서 인류가 납득할 수 있게 말을 하고자 하면 하늘에서 그리스도 예수와 동행하면서 그 사명을 돕고 있는 천사(Angel: Spirit)나 그리스도 예수에게 임해서 그 사명을 돕고 있는 성령(holy Spirit: Angel(???))이 BC1010년경의 일로서 왕 사울이나 왕 다윗 등에게 임해서 그 사명을 도왔던 경우에는 그리스도 예수가, 물론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로 존재하고 있는 존재로서의 그리스도 예수가 아니라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그 당시의 일로서 야곱의 후손들을 구원해주기 위해서 야곱의 후손들에게 말을 하고자 하는 바를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말을 하는 중에 그리스도 예수에 대해서 왕 다윗의 후손인 것으로 말을 하고 있는 야곱의 후손들을 상대로, 그렇게 말을 하는 것이 가능할 것입니다. 그런데 BC1446~AD100년경의 일로서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에서는 왕 다윗의 후손이라고 말을 하고 왕 다윗의 위를 받은 야곱의 후손들이 왕이라고 말을 하면 영광스러운 일일 것인데 왜 그리스도 예수는 그런 사실이 마치 불쾌한 듯이 생각을 하고 말을 했을까요? (참고 1. 시편 16편: 다윗의 믹담 1 하나님이여 나를 보호하소서 내가 주께 피하나이다 2 내가 여호와께 아뢰되 주는 나의 주시오니 주 밖에는 나의 복이 없다 하였나이다 3 땅에 있는 성도는 존귀한 자니 나의 모든 즐거움이 저희에게 있도다 4 1)다른 신에게 예물을 드리는 자는 괴로움이 더할 것이라 나는 저희가 드리는 피의 전제를 드리지 아니하며 내 입술로 그 이름도 부르지 아니하리로다 5 여호와는 나의 산업과 나의 잔의 소득이시니 나의 분깃을 지키시나이다 6 내게 줄로 재어 준 구역은 아름다운 곳에 있음이여 나의 기업이 실로 아름답도다 7 나를 훈계하신 여호와를 송축할찌라 밤마다 내 심장이 나를 교훈하도다 8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내 우편에 계시므로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로다 9 이러므로 내 마음이 기쁘고 내 2)영광도 즐거워하며 내 육체도 안전히 거하리니 10 이는 내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로 썩지 않게 하실 것임이니이다 11 주께서 생명의 길로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기쁨이 충만하고 주의 우편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참고 2. 시편 110편: 다윗의 시 1 여호와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로 네 발등상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으라 하셨도다 2 여호와께서 시온에서부터 1)주의 권능의 홀을 내어 보내시리니 주는 원수 중에서 다스리소서 3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 4 여호와는 맹세하고 변치 아니하시리라 이르시기를 너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한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5 주의 우편에 계신 주께서 그 노하시는 날에 열왕을 쳐서 파하실 것이라 6 열방 중에 판단하여 시체로 가득하게 하시고 여러 나라의 머리를 쳐서 파하시며 7 길가의 시냇물을 마시고 인하여 그 머리를 드시리로다) (참고 3. 시편 110편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열왕기상(1 Kings) 22장 19~24절 ‘19 미가야가 가로되 그런즉 왕은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내가 보니 여호와께서 그 보좌에 앉으셨고 하늘의 만군이 그 좌우편에 모시고 서 있는데 20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누가 아합을 꾀어 저로 길르앗 라못에 올라가서 죽게 할꼬 하시니 하나는 이렇게 하겠다 하고 하나는 저렇게 하겠다 하였는데 21 한 영이 나아와 여호와 앞에 서서 말하되 내가 저를 꾀이겠나이다 22 여호와께서 저에게 이르시되 어떻게 하겠느냐 가로되 내가 나가서 거짓말 하는 영이 되어 그 모든 선지자의 입에 있겠나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는 꾀이겠고 또 이루리라 나가서 그리하라 하셨은즉 23 이제 여호와께서 거짓말하는 영을 왕의 이 모든 선지자의 입에 넣으셨고 또 여호와께서 왕에게 대하여 화를 말씀하셨나이다. 24 그나아나의 아들 시드기야가 가까이 와서 미가야의 뺨을 치며 이르되 여호와의 영이 나를 떠나 어디로 말미암아 가서 네게 말씀하더냐’이 참고될 수 있을 것이고 더불어 역대하(2 Chronicles) 18장 18~23절 ‘18 미가야가 가로되 그런즉 왕은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내가 보니 여호와께서 그 보좌에 앉으셨고 하늘의 만군이 그 좌우편에 모시고 섰는데 19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누가 이스라엘 왕 아합을 꾀어 저로 길르앗 라못에 올라가서 죽게 할꼬 하시니 하나는 이렇게 하겠다 하고 하나는 저렇게 하겠다 하였는데 20 한 영이 나아와 여호와 앞에 서서 말하되 내가 저를 꾀이겠나이다 여호와께서 저에게 이르시되 어떻게 하겠느냐 21 가로되 내가 나가서 거짓말 하는 영이 되어 그 모든 선지자의 입에 있겠나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는 꾀이겠고 또 이루리라 나가서 그리하라 하셨은즉 22 이제 여호와께서 거짓말 하는 영을 왕의 이 모든 선지자의 입에 넣으셨고 또 여호와께서 왕에게 대하여 화를 말씀하셨나이다 23 그나아나의 아들 시드기야가 가까이 와서 미가야의 뺨을 치며 이르되 여호와의 영이 나를 떠나 어디로 말미암아 가서 네게 말씀하더냐’가 참고될 수 있을 것입니다.) (참고 4. 물론 열왕기상(1 Kings) 22장 및 19~24절이나 역대하(2 Chronicles) 18장 및 18~23절이나 마태복음(Matthew) 23장 및 29~39절의 내용의 읽어 보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야곱의 후손들을 위해서 그 선지자들이 세워지고 있었다고 해도 야곱의 후손들의 왕이나 야곱의 후손들이 야곱의 후손들의 선지자들을 불편하게 생각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도 일부 알 수 있을 것이고 그래서 그리스도 예수도 마태복음(Matthew) 23장과 같은 말을 하게 된 것일 것입니다. ,,, )

 

그리고 시편 16편 10절 ’10 이는 내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로 썩지 않게 하실 것임이니이다’와 관련이 있어 보이는 것 같은 사도행전(Acts) 2장 31, 32절 31 미리 보는 고로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을 말하되 저가 음부에 버림이 되지 않고 육신이 썩음을 당하지 아니하시리라 하더니 32 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신 지라 우리가 다 2)이 일에 증인이로다라는 구절에 대해서 조금 더 말을 하면 이미 앞에서 언급된 말로서 설명이 된 것과 같을 것이지만 시편 16편 또는 사도행전(Acts) 2장 25~28~30절에서 말을 하고 있는 사실은 그리스도 예수와 무관하니 시편 16편 10절에다가 미리 보는 고로’와 같은 말을 첨가하여 이해하는 것도 부적절할 것이고 그리스도의 부활하심’과 같은 말을 첨가하여 이해를 하는 것도 부적할 것이고 그런데 그런 일이 발생할 수 있는 사유는 무엇일까요?

 

약 2000년 전에 가나안 지역에서 살고 있었던 야곱의 후손들로서 구약성경(Old Testament of The Bible)의 내용에 대해서, 특히 시편에 대해서, 알고 있고 외우고 있는 것도 있을 것이나 학교 교육이나 공교육을 받지 않아서 제대로 이해를 하지 못하고 있는 것 등 무엇이 그 사유였던지 간에 구약성경(Old Testament of The Bible)의 내용 중에는 제대로 이해를 못하고 있었던 것도 있었을 것이고 특히 전도 행위 중에 전도를 돕기 위해서, 편리대로, 구약성경(Old Testament of The Bible) 구절을 인용하다 보니 그 때 그 때마다의 상황에 따라서 인용이나 해석에 문제가 발생했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학교 교육이나 공교육을 받지 않아서 제대로 받지 못한 것이나 또는 구약성경(Old Testament of The Bible)의 내용 중에 제대로 이해를 못하고 있는 것이 있는 것 등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야곱의 후손들의 선지자나 왕으로서 사명이 발생한 것과는 구분이 되어서 이해되어야 할 것입니다.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야곱의 후손들의 선지자나 왕으로서 사명이 발생했다고 해도 그 사람은 다른 사람과 같은 사람에 불과하고, (참고. 비록 3500~3000~2000년 전의 일이지만 선지자 모세나 왕 사울이나 왕 다윗이나 왕 솔로몬 등의 모습을 이해하면 이해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 구약성경(Old Testament of The Bible)의 내용이나 인류의 지식과 학문이나 이 세상의 일 등에 대해서 완전하게 알게 되는 것은 전혀 아니고 단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야곱의 후손들의 선지자나 왕으로서 사명을 행하게 되는 것이 다른 사람들과 다른 점이니 그런 사실들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구분을 해서 이해하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 그리스도 예수가 사명을 행한 시기는 지금으로부터 약 2000년 전이고 한반도에서 살고 있는 인류는 비록 그 역사가 4300년 전부터 시작되었다고 해도 약 2000년 전 당시의 일로서뿐만 아니라 최소한 1800년까지는 그리스도 예수나 세례 요한이나 구약성경(old Testament of The Bible)의 선지자들이나 선지자 모세나 심지어 성경(The Bible)에 대해서도 몰랐다는 사실은, 물론 선지자 모세부터 그리스도 예수까지의 사명자들이 그 사명을 행할 때에는 한반도에서 살고 있는 인류에 대해서 몰랐다는 사실은,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아주 중요한 사실일 것입니다.

 

그러니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뿐만 아니라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들의 사명에 대해서 이해할 때에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발생한 사명과 그 사명 중에 말을 했던 것을 구분해서 이해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고 특히 그리스도 예수가 그 사명 중에 말을 했던 것들에 대해서 이해할 때에도 특정한 종교의 종교인이 아닌 일반인의 기준에서는 성경(The Bible)의 마태복음(Matthew) 19장 16~19절만,  BC1446~BC1406년경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선지자 모세를 통해서 말을 했던 십계명의 5~10절만, 제대로 이해를 하고 제대로 암기를 해서 항상 명심을 하고 살면 될 것입니다.

 

9) 사도행전(Acts) 2장 33절에 대한 것으로서 33절 ‘33 하나님이 오른손으로 예수를 높이시매 그가 약속하신 성령을 아버지께 받아서 너희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셨느니라’에서 말을 하고 있는 성령은,,, 그리스도 예수의 사후에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이 그리스도 예수처럼 그렇게 사명을 행하게 되니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의 사명을 돕고 특히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로 하여금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부터 가나안 지역이 아닌 다른 지역에서 번성하고 있는 인류의 구원을 위해서 사명을 행하게 하고자 하니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발생한 것과 같을 것이고 그러나 그리스도 예수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약속된 성령(holy Spirit)을 받아서 부어주고 있는 것처럼 발생한 것은 아닐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잉태 때에 어떤 기적이 있었던지 간에 그리스도 예수도 다른 사람과 같이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로 존재를 한 사람이었고 그러니 그리스도 예수가 30살 무렵에 사명을 행하고자 할할 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성령(holy Spirit)이 임했고 또한 하늘에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천사들(Angel: Spirit)이 동행하면서 기적으로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을 도왔으니 그리스도 예수가 3년 반 동안 신약성경(New Testament of The Bible)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그렇게 사명을 행할 수 있었으니 사도행전(Acts) 2장 33절에서 말을 하고 있는 것처럼, 즉 사도행전(Acts) 2장 1~13절에서 말을 하고 있는 것처럼, 성령(holy Spirit)이 발생한 것은 그리스도 예수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약속된 성령(holy Spirit)을 받아서 부어주고 있는 것이 아니라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의 사명을 돕고 특히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로 하여금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부터 가나안 지역이 아닌 다른 지역에서 번성하고 있는 인류의 구원을 위해서 사명을 행하게 하고자 하니 그렇게 성령(holy Spirit)이 임한 것과 같을 것입니다.

 

10) 사도행전(Acts) 2장 34~36절에 대한 것으로서 사도행전(Acts) 2장 34~35절 ’34 (다윗 ~~~) ㄷ)주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35 내가 네 원수로 네 발등상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도다 하였으니’라는 구절은 시편 110편 1절 ‘1 여호와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들로 네 발판이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오른쪽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와 관련이 있어 보이나 이미 여러 차례 설명을 했듯이 왕 다윗의 사명은 BC1010년경에 발생했고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은 그로부터 1000년이 경과한 이후에 발생했고 그 중간에 야곱의 후손들에게는 말세와 같은 상황이 많이 있었으니 선지자 이사야의 예언들이나 시편 110편이나 16편이나 2편 등은 직접적으로는 그리스도 예수와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할 것이고 그러나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이 왕 다윗의 사명 이후에 1000년 정도 만에 발생했고 야곱의 후손들의 행위에 따라서, 즉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대한 야곱의 후손들의 마음이 회복되고 그래서 야곱의 후손들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선지자 모세나 그리스도 예수 등을 통해서 말을 했던 율법이나 계명 등에 충실하면서 살 수 있느냐 아니면 과거처럼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를 배신하고 우상을 섬기면서 율법과 계명을 무시하고 범죄를 저지르면서 사느냐 여부에 따라서, 야곱의 후손들에게 엄청난 환란이 예고 되어 있었으니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이 BC1446~BC430년경에 야곱의 후손들의 선지자들이 예언을 한 것들에, 즉 성경(The Bible)의 이사야나 시편 110편이나 16편이나 2편 등에, 해당될 수 있는 것으로 이해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야곱의 후손들 또는 인류의 기준에서 보면 그리스도 예수는 왕 다윗의 자손이고 그러니 그리스도 예수가 스스로에 대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선택된 그리스도 또는 메시야 또는 야곱의 후손들의 왕이라고 말을 하면서 사명을 행하고자 하니 그리스도 예수에 대해서 말을 할 때에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을 돕기 위해서 왕 다윗과 연관을 지어서 왕 다윗의 자손이라고 말을 하게 되지만 그리스도 예수는 시편 110편에 대해서 말을 하면서 다윗이 그리스도 예수에 대해서 주라고 말을 한 것처럼 이해를 하고 다윗의 자손이 될 수가 없는 것으로 말을 하고 그 대신에 스스로에 대해서 마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이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아들이라고 말을 하고자 했으나 시편 110편은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로 존재를 한 그리스도 예수와는 무관할 것이고 그러나 그리스도 예수에게 임한 성령(holy Spirit: Angel(???)) 및 하늘에서 동행한 천사들(Angel: Spirit)이 왕 다윗의 사명을 행할 때에 그 사명을 도왔으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야곱의 후손들에게 말을 해야 할 바를 말을 하는 중에 그렇게 말을 할 수는 있을 것입니다. (참고. 그리스도 예수가 살해될 때에 로마 법정에서 그리스도 예수에 대해서 유대인의 왕이라는 말을 하고 그렇게 표기를 하니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은 (자칭) 유대인의 왕이라는 말을 하는 것으로서도 그 시대의 일로서 그리스도 예수가 야곱의 후손들의 왕이나 그리스도나 메시야나 그 선지자나 구세주나 구원자로서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을 어느 정도로 잘못 행했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를 고려하고 특히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와의 관계를 고려하면 3년 반 동안 그리스도 예수처럼 사명을 행하고 더불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발생하는 그렇게 많은 기적들로서 그리스도 예수의 말과 사명을 사실로 증명해주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야곱의 후손들의 왕이나 그리스도나 메시야나 그 선지자나 구세주나 구원자로서 발생한 사명이라는 것을 증명해주면 야곱의 후손들이 스스로 알아서 그리스도 예수를 야곱의 후손들의 왕으로 받들고서 야곱의 후손들의 왕의 자리에 앉히고 그리스도 예수를 중심으로 야곱의 후손들이 대동단결하고 새로운 국가를 건국하려고 해야 할 것인데 BC1446~BC1406년경부터 약 1500년 동안, 특히 BC586년경부터, 야곱의 후손들이 보여준 모습에 의하면 그런 것을 기대하기 어려울 것이고 그러니 그리스도 예수도 그 시대에 맞게끔 야곱의 후손들을 구원해주기 위해서는 최소한 왕 사울이나 왕 다윗이 야곱의 후손들의 왕이 되고자 할 때처럼 그렇게, 즉 BC1050년경의 일로서 야곱의 후손들이 그 때까지 야곱의 후손들의 왕이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를 배신하고 야곱의 후손들과 같은 사람을 야곱의 후손들의 왕으로 세우고자 할 때처럼 그렇게, 뭔가 일을 도모해야 할 것이고 특히 오병이어나 칠병이어의 기적이 있을 때에 그리스도 예수를 중심으로 운집한 무리가 몇 천 명이 되는 것으로 말을 하고 있으니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을 돕고자 하는 무리들이 있었을 때에 그렇게 뭔가 일을 도모해야 하는 것이 맞을 것이고 신약성경(New Testament of The Bible)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그렇게 사명을 행하다가 사명을 행한지 3년 반 만에 신약성경(New Testament of The Bible)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그렇게 살해당하는 것이 그렇게 적절하지 않을 것입니다.

 

물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도 하늘에서 동행하고 있으면서 그렇게 많은 기적들로서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을 도왔음에도 불구하고 특히 그렇게 많은 말들로서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을 도왔음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그리스도 예수가 30살 무렵부터 어떻게 이해를 하고 있었던지 간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는 그리스도 예수가 잉태될 때 및 출생될 때에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을 야곱의 후손들의 왕이나 그리스도나 메시야나 그 선지자나 구세주나 구원자로서 예언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을 도울 때에 선지자 모세나 사사들이나 선지자 사무엘이나 왕 다윗이나 왕 솔로몬 등의 사명을 도울 때처럼 그렇게 돕거나 인도를 하지 않고 단지 그리스도 예수의 언행과 더불어 기적만 그렇게 많이 발생시켰던 것은,,, 아마도 그 당시의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BC430년경에 선지자 말라기를 통해서 예언을 했던 것과 관련이 있다는 사실과 연관이 있을 수도 있을 것이고 더불어 그 당시의 일로서는, 즉 1500년 동안이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 동행을 했으니 야곱의 후손들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야곱의 후손들에게 말을 하고자 하는 바나 바라는 바를 알기에 충분할 것이고 부족하지 않았을 것이니 그 당시의 일로서는, 야곱의 후손들을 구원해주기 위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사명자로서의 그리스도 예수의 운명은 그리스도 예수 스스로 결정해야 하고 그리고 그런 결과로서 야곱의 후손들의 운명도 야곱의 후손들 스스로 결정해야 하는 것이 그렇게 나타난 것으로 볼 수도 있을 것이고 그 결과는 결국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이 그리스도 예수를 살해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그러니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는 더 이상 야곱의 후손들을 구원해주는 일을 할 수가 없게 된 것과 같을 것이고 그러니 BC586년경부터처럼 야곱의 후손들의 운명은 야곱의 후손들이 스스로 결정해야 했던 것과 같을 것이고 더불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는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이 그리스도 예수를 살해한 범죄 및 그 동안의 야곱의 후손들의 범죄에 대해서 천벌을 내려야 했던 것이고 그런 것이 결국 그 이후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로 나타난 것과 같을 것입니다.

 

물론 바로 앞의 말에 대해서 다르게 표현을 하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3년 반 동안 그렇게 많은 기적들로서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을 도왔음에도 불구하고 야곱의 후손들로부터나 그리스도 예수로부터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바라는 바 행동이 발생하지 않고 있고 그리스도 예수는 자신이 그 시대의 일로서 야곱의 후손들의 구원자가 아니라 그 당시의 제사장이나 선지자 같은 사명자라도 되는 것처럼 계속 전도의 사명만 행하고 있으니 그런 것이 바로 앞에서 말을 한 것처럼 그렇게 발생했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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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득

 

관련 성경 구절들)

 

민수기(Numbers) 11장 16~18절

 

16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스라엘 노인 중 백성의 장로와 유사 되는 줄을 네가 아는 자 칠십인을 모아 데리고 회막 내 앞에 이르러 거기서 너와 함께 서게 하라 17 내가 강림하여 거기서 너와 말하고 네게 임한 신을 그들에게도 임하게 하리니 그들이 너와 함께 백성의 짐을 담당하고 너 혼자 지지 아니하리라 18 또 백성에게 이르기를 너희 몸을 거룩히 하여 내일 고기 먹기를 기다리라 너희가 울며 이르기를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할꼬 애굽에 있을 때가 우리에게 재미 있었다 하는 말이 여호와께 들렸으므로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하실 것이라

 

 

민수기(Numbers) 11장 24~26절

 

24 모세가 나가서 여호와의 말씀을 백성에게 고하고 백성의 장로 칠십인을 모아 장막에 둘러 세우매 25 여호와께서 구름 가운데 강림하사 모세에게 말씀하시고 그에게 임한 신을 칠십 장로에게도 임하게 하시니 신이 임하신 때에 그들이 예언을 하다가 다시는 아니하였더라 26 그 녹명된 자 중 엘닷이라 하는 자와 메닷이라 하는 자 두 사람이 진에 머물고 회막에 나아가지 아니하였으나 그들에게도 신이 임하였으므로 진에서 예언한지라

 

 

사무엘상(1 Samuel) 10장 1~16절

 

1 이에 사무엘이 기름병을 취하여 사울의 머리에 붓고 입맞추어 가로되 여호와께서 네게 기름을 부으사 그 기업의 지도자를 삼지 아니하셨느냐

2 네가 오늘 나를 떠나가다가 베냐민 경계 셀사에 있는 라헬의 묘실 곁에서 두 사람을 만나리니 그들이 네게 이르기를 네가 찾으러 갔던 암나귀들을 찾은지라 네 아비가 암나귀들의 염려는 놓았으나 너희를 인하여 걱정하여 가로되 내 아들을 위하여 어찌하리요 하더라 할 것이요

3 네가 거기서 더 나아가서 다볼 상수리나무에 이르면 거기서 하나님께 뵈려고 벧엘로 올라가는 세 사람이 너와 만나리니 하나는 염소 새끼 셋을 이끌었고 하나는 떡 세 덩이를 가졌고 하나는 포도주 한 가죽부대를 가진 자라

4 그들이 네게 문안하고 떡 두덩이를 주겠고 너는 그 손에서 받으리라

5 그 후에 네가 하나님의 산에 이르리니 그곳에는 블레셋 사람의 영문이 있느니라 네가 그리로 가서 그 성읍으로 들어갈 때에 선지자의 무리가 산당에서부터 비파와 소고와 저와 수금을 앞세우고 예언하며 내려오는 것을 만날 것이요

6 네게는 여호와의 신이 크게 임하리니 너도 그들과 함께 예언을 하고 변하여 새 사람이 되리라

7 이 징조가 네게 임하거든 너는 기회를 따라 행하라 하나님이 너와 함께 하시느니라

8 너는 나보다 앞서 길갈로 내려가라 내가 네게로 내려가서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리니 내가 네게 가서 너의 행할 것을 가르칠 때까지 칠일을 기다리라

9 그가 사무엘에게서 떠나려고 몸을 돌이킬 때에 하나님이 새 마음을 주셨고 그 날 그 징조도 다 응하니라

10 그들이 산에 이를 때에 선지자의 무리가 그를 영접하고 하나님의 신이 사울에게 크게 임하므로 그가 그들 중에서 예언을 하니

11 전에 사울을 알던 모든 사람이 사울의 선지자들과 함께 예언함을 보고 서로 이르되 기스의 아들의 당한 일이 무엇이뇨 사울도 선지자들 중에 있느냐 하고

12 그곳의 어떤 사람은 말하여 이르되 그들의 아비가 누구냐 한지라 그러므로 속담이 되어 가로되 사울도 선지자들 중에 있느냐 하더라

13 사울이 예언하기를 마치고 산당으로 가니라

14 사울의 숙부가 사울과 그 사환에게 이르되 너희가 어디로 갔더냐 사울이 가로되 암나귀들을 찾다가 얻지 못하므로 사무엘에게 갔었나이다

15 사울의 숙부가 가로되 청하노니 사무엘이 너희에게 이른 말을 내게 고하라

16 사울이 그 숙부에게 말하되 그가 암나귀들을 찾았다고 우리에게 분명히 말하더이다 하고 사무엘의 말하던 나라의 일은 고하지 아니하니라

 

 

사무엘상(1 Samuel) 19장 18~24절

 

18 다윗이 도피하여 라마로 가서 사무엘에게로 나아가서 사울이 자기에게 행한 일을 다 고하였고 다윗과 사무엘이 나욧으로 가서 거하였더라

19 혹이 사울에게 고하여 가로되 다윗이 라마 나욧에 있더이다 하매

20 사울이 다윗을 잡으려 사자들을 보내었더니 그들이 선지자 무리의 예언하는 것과 사무엘이 그들의 수령으로 선 것을 볼 때에 하나님의 신이 사울의 사자들에게 임하매 그들도 예언을 한지라

21 혹이 그것을 사울에게 고하매 사울이 다른 사자들을 보내었더니 그들도 예언을 한고로 사울이 세번째 다시 사자들을 보내었더니 그들도 예언을 한지라

22 이에 사울도 라마로 가서 세구에 있는 큰 우물에 이르러 물어 가로되 사무엘과 다윗이 어디 있느냐 혹이 가로되 라마 나욧에 있나이다

23 사울이 라마 나욧으로 가니라 하나님의 신이 그에게도 임하시니 그가 라마 나욧에 이르기까지 행하며 예언을 하였으며

24 그가 또 그 옷을 벗고 사무엘 앞에서 예언을 하며 종일 종야에 벌거벗은 몸으로 누웠었더라 그러므로 속담에 이르기를 사울도 선지자 중에 있느냐 하니라

 

 

사도행전(Acts) 1장 1~11절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1 데오빌로여 내가 먼저 쓴 글에는 무릇 예수의 행하시며 가르치시기를 시작하심부터

2 그의 택하신 사도들에게 성령으로 명하시고 승천하신 날까지의 일을 기록하였노라

3 해 받으신 후에 또한 저희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사심을 나타내사 사십 일 동안 저희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

4 사도와 같이 모이사 저희에게 분부하여 가라사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 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5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예수께서 하늘로 올리우시다

 

6 저희가 모였을 때에 예수께 묻자와 가로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 하니

7 가라사대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의 알바 아니요

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참고. 땅끝까지???)

9 이 말씀을 마치시고 저희 보는데서 올리워 가시니 구름이 저를 가리워 보이지 않게 하더라

10 올라가실 때에 제자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 보고 있는데 흰옷 입은 두 사람이 저희 곁에 서서

11 가로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 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사도행전(Acts) 2장 1~42절

 

성령이 임하시다

 

1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2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3 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4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5 그 때에 경건한 유대인이 천하 각국으로부터 와서 예루살렘에 우거하더니

6 이 소리가 나매 큰 무리가 모여 각각 자기의 방언으로 제자들의 말하는 것을 듣고 소동하여

7 다 놀라 기이히 여겨 이르되 보라 이 말하는 사람이 다 갈릴리 사람이 아니냐

8 우리가 우리 각 사람의 난 곳 방언으로 듣게 되는 것이 어찜이뇨

9 우리는 바대인과 메대인과 엘림인과 또 메소보다미아, 유대와 가바도기아, 본도와 아시아,

10 브루기아와 밤빌리아, 애굽과 및 구레네에 가까운 리비야 여러 지방에 사는 사람들과 로마로부터 온 나그네 곧 유대인과 유대교에 들어 온 사람들과

11 그레데인과 아라비아인들이라 우리가 다 우리의 각 방언으로 하나님의 큰 일을 말함을 듣는도다 하고

12 다 놀라며 의혹하여 서로 가로되 이 어찐 일이냐 하며

13 또 어떤 이들은 조롱하여 가로되 저희가 새 술이 취하였다 하더라

 

베드로의 오순절 설교

 

14 베드로가 열 한 사도와 같이 서서 소리를 높여 가로되 유대인들과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들아 이 일을 너희로 알게 할 것이니 내 말에 귀를 기울이라

15 때가 제 삼시니 너희 생각과 같이 이 사람들이 취한 것이 아니라

16 이는 곧 선지자 요엘로 말씀하신 것이니 일렀으되 (참고. 선지자 요엘은 B.C.835-796년까지 사역한 선지자이다.)

17 ㄱ)하나님이 가라사대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18 그 때에 내가 내 영으로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 주리니 저희가 예언할 것이요

19 또 내가 위로 하늘에서는 기사와 아래로 땅에서는 징조를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로다

20 주의 크고 영화로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변하여 어두워지고 달이 변하여 피가 되리라

21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하였느니라

22 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말을 들으라 너희도 아는바에 하나님께서 나사렛 예수로 큰 권능과 기사와 1)표적을 너희 가운데서 베푸사 너희 앞에서 그를 증거하셨느니라

23 그가 하나님의 정하신 뜻과 미리 아신 대로 내어준 바 되었거늘 너희가 법 없는 자들의 손을 빌어 못 박아 죽였으나

24 하나님께서 사망의 고통을 풀어 살리셨으니 이는 그가 사망에게 매여 있을 수 없었음이라

25 다윗이 저를 가리켜 가로되 ㄴ)내가 항상 내 앞에 계신 주를 뵈웠음이여 나로 요동치 않게 하기 위하여 그가 내 우편에 계시도다

26 이러므로 내 마음이 기뻐하였고 내 입술도 즐거워하였으며 육체는 희망에 거하리니

27 이는 내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로 썩음을 당치 않게 하실 것임이로다

28 주께서 생명의 길로 내게 보이셨으니 주의 앞에서 나로 기쁨이 충만하게 하시리로다 하였으니

29 형제들아 내가 조상 다윗에 대하여 담대히 말할 수 있노니 다윗이 죽어 장사되어 그 묘가 오늘까지 우리 중에 있도다

30 그는 선지자라 하나님이 이미 맹세하사 그 자손 중에서 한 사람을 그 위에 앉게 하리라 하심을 알고

31 미리 보는 고로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을 말하되 저가 음부에 버림이 되지 않고 육신이 썩음을 당하지 아니하시리라 하더니

32 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신 지라 우리가 다 2)이 일에 증인이로다

33 하나님이 오른손으로 예수를 높이시매 그가 약속하신 성령을 아버지께 받아서 너희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셨느니라

34 다윗은 하늘에 올라가지 못하였으나 친히 말하여 가로되 ㄷ)주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35 내가 네 원수로 네 발등상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도다 하였으니

36 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이 정녕 알찌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하니라

37 저희가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가로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38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3)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39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40 또 여러 말로 확증하며 권하여 가로되 너희가 이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하니

41 그 말을 받는 사람들은 세례를 받으매 이 날에 제자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

42 저희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며 기도하기를 전혀 힘쓰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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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희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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