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싹 다 엎을 기회…정치권 '술렁'
박서현 기자 님의 스토리 • 17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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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싹 다 엎을 기회…정치권 '술렁'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독재 정권 하 조작 기소 진상 규명 및 공소 취소를 위한 국정조사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를 출범시키며 이재명 대통령 사건뿐 아니라 문재인 전 대통령 관련 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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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4.에 180명의 국회의원이 당선되고 2024. 04.에 175명의 국회의원이 당선되고 당원이 500만명이 되면서 시작된 것과 같은 더불어민주당의 일당독재 정치는 언제 끝이 날까요?
더불어민주당에 200명의 국회의원이 당선되고 당원이 1000만명이 되게 되면 대한민국의 명칭은 어떻게 바뀔까요?
과거에 더불어민주당의 일부 정치인들이 검찰청의 수사를 받을 때에 발생한 일에 대해서 사적인 복수를 하고 자신들의 범죄를 은폐하고자 검찰청의 폐지하고 수사권을 박탈하는 일을 하고 있고 상기 기사에서 말을 하고 있는 사실들을 고려하면 더불어민주당에서 정치를 하면서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된 3명의 변호사들 및 그런 결과로서 정부 요직에 등용되어서 3명의 변호사들의 정치를 돕는 있을 했거나 하고 있는 변호사들이 변호사 시절에 어떤 일을 했고 어떻게 변론을 했는지 몰라도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인이 되면서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인들 및 당원들과 더불어 생긴 정치 권력에 중독이 된 모습일 것입니다.
그 동안의 정치 성향을 보면 북한에 가서 공산당의 당원이 되면 좋을 사람들 같은데 왜 자신들을 대통령으로 당선시켜준 대한민국에서 국가나 국민이라는 말은 국민투표를 이용하여 국가의 정치인이 되고자 국민을 현혹할 때나 사용하고 그런 결과로서 정치인이 되고 나면 매일 당파 싸움이나 하고 국가의 법이나 법률적인 지식이나 지위나 권한 등을 이용하여 상대방 등을 공격하는 일을 일삼고 있을까요?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인들은 파워 게임이나 권력 싸움을 정치로 알고 있을까요? (참고. 이 대통령 변호인들, 요직에 속속 중용
홍윤지 기자입력 2025.07.02 05:00
https://www.law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9352 )
2019년도 말에 중국에서 발생했다는 대한민국에서 코로나 19가 본격적으로 발병하기 시작한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죽게 된 2020년도부터 대한민국의 국민경제가 힘들게 된 것은 코로나19 때문이 아니라 아마도 더불어민주당의 당원이 500만명이었고 국민의힘당 당원이 430만영이었고 그러니 두 정당의 사리사욕과 당리당략을 이익을 위해서 활동하는 사람들이 930만명이 되고 더불어민주당이 국회에서 일당독재처럼 정치를 하게 된 것이 주요 원인일 것이고 특히 비록 코로나19가 원인이었다고 해도 더불어민주당이 보여준 무능력한 국정운영으로 인하여 국가 예산만 낭비를 하게 된 것이 주요 원인일 것입니다.
그런데 전 세계의 국가들 중에서 대한민국에서 유난히 코로나19가 극성을 부렸고 그래서 대한민국을 공포로 몰고 갔고 그래서 더불어민주당의 이런 저런 무능력한 대책들이나 정책들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죽었고 많은 소상공인들이 망하게 되었고 그래서 몇 년 동안 국민경제나 국가경제가 악영향을 받게 되었는데 그런 일련의 과정을 보면 그 당시에 대한민국의 정부가 2017년도부터 더불어민주당 정치인의 정부였고 그리고 2020. 04.에 국민 투표가 예정되어 있었고 그런데 대한민국에서는 전통적으로, 물론 100퍼센트 확실한 것은 없지만 대체로, 국가에 혼란이 생기고 위기에 처할 때에는 국민투표나 국회의원 선거 등에서 여당이 절대적으로 우세를 보여왔었고 그리고나서 2020. 04.에 더불어민주당에 180명의 국회의원이 당선되면서 2026년 지금 현재까지 더불어민주당이 정치를 하고 있는 것을 보고 있고 물론 윤석렬대통령이 현시국에 대한 오판으로 인하여 계엄령을 발령하고자 했고 그러나 2020. 04.부터 2028. 04.까지는 대한민국의 국회가 대한민국의 국회가 아니고 더불어민주당의 국회와 다를 바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러니 대한민국의 국회가 아니라 더불어민주당의 국회에서 해제를 요구하니 해제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핑계로 윤석렬대통령을 탄핵소추 한 후에 보여주고 있는 집단행동을 보고 있고 물론 윤석렬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가 실패 했음에도 불구하고 더불어민주당의 소속 국회의원이 175명이었고 그 당시에 더불어민주당과 친하고 국민의힘당과 대립하는 다른 야당들의 국회의원이 17명이었고 국민의힘당에 내분이 있었고 더불어민주당의 당원이 500만명인 것 등등을 이용하여 재차 탄핵소추를 해서 탄핵소추할 수 있었던 것을 보고 있고 물론 더불어민주당의 이재명당대표가 2025년도 상반기까지 대선에 당선되지 못하면 12가지 범죄 의혹들과 그로 인한 재판들로 인하여 감옥에 가게 될 수도 있고 그렇게 되면 2027년도로 예정되어 있던 다음 번의 대선에서 또 국민의힘당에 밀리게 되어 있는 것과 같은 정치적인 상황을 고려하고 특히 2019년도 말에 중국과 일본과 대한민국의 3자 정상회담을 사유로 대한민국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사람들이 대거 중국을 방문했는데 중국에서 2019년도 말경에 코로나19가 발생했던 것을 고려하고 또한 다른 국가에서와는 달리 2020년도부터 대한민국에서는 대한민국을 비상 시국으로 몰고 갈 정도로 코로나19가 위협적이었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죽고 있었던 것 등을 고려하면 대한민국에서 코로나19가 그렇게 된 것 자체가 좌파주의 정치단체나 공산주의 정치단체로 간주되었던 더불어민주당의 정권장악을 위해서 더불어민주당에 충성하고자 했던 사람들의 무분별한 행위나 더불어민주당의 변호사들의 도움을 받았던 사람들의 무분별한 행위가 그렇게 된 것이 아닐까 싶을 정도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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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대한민국의 국가기관에서는 정당의 당원수를 국회의원이나 대통령이 정치를 하고 정책을 수립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수집하고 민심을 파악하는데 필요한 정도로서 제한하고 그러니 10만명 이하로 제한하도록 하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당원 수를 10만명 이하로 제한하는 것이 위헌일까요?
물론 대한민국에서는 국회의원이 254개 (제22대 총선 기준)의 지역구에서 각 지역구의 각종 사실을 대변할 사람으로서 한 명씩 선출이 되고 있으니 각 국회의원이 독립적으로 의사결정을 하는 것이 아주 중요할 것이고 물론 헌법이나 공직선거법 등의 법에서 명시를 하지 않고 있다고 해도 헌법이나 공직선거법 등의 법에서 말을 하고 있는 의석 수는 각 국회의원이 독립적으로 의사결정을 하는 것을 전제로 말을 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입니다. 그런데 현실적인 여건으로 인하여 대부분의 경우에는 각 정당에서 내세운 당원이 국회의원으로 당선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이니 대한민국의 국회가 특정한 정당이 사리사욕과 당리당략을 추구하는 수단이 되지 않기 위해서 하나의 정당에서 내세울 수 있는 국회의원 수를 전체 국회의원 수의 3분의 1이하나 4분의 1이하나 5분의 1이하로 제한하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위헌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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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이 대통령 변호인들, 요직에 속속 중용
홍윤지 기자입력 2025.07.02 05:00
https://www.law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9352
이 대통령 변호인들, 요직에 속속 중용 - 법률신문
이재명(61·사법연수원 18기) 대통령의 형사사건을 변호했던 인사들이 새 정부 요직에 속속 중용되고 있다.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총선)에서 더불어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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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 본인 정희득에게 있어서 중요한 것은 그 시기가 언제부터였던지 간에 법조계 출신의 정치인들이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 중에서, 즉 20~21세기의 대한민국 사회의 기준에서 이해할 때에 종교적인 사명과 정치적인 사명 중에서, 정치적인 사명을 대신할 수 있다는 명분으로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되어야 할 종교기부금 750억원을 정희득에게 전달하지 않고 법조계 사람들을 정치인으로 세우는데 사용한 사람들은 법조계 출신의 정치인들이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 중에서 지금까지 그 어떤 것도 대신할 수 없었고 앞으로도 그 어떤 것도 대신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서 그 종교기부금 750억원을 찾아서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해주어야 할 것입니다.
물론 2001. 08. 16. 무렵의 일로서 수원시를 중심으로 활동하던 어떤 정치인과 그 정치단체가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즉 20~21세기의 대한민국 사회의 기준에서 이해할 때에 종교적인 사명과 정치적인 사명을, 모두 대신할 수 있다는 명분으로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되어야 할 종교기부금겸 정치후원금 300억원을, 즉 1970년경에 환갑이 넘은 몇 명의 정씨들이 약속하고 지급했던 250~350억원이라는 종교기부금겸 정치후원금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서 2001. 08. 16. 무렵까지 조성된 종교기부금겸 정치후원금 300억원을,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하지 않고 수원시를 중심으로 활동하던 어떤 정치인과 그 정치단체의 일에 사용한 사람들도 1970년경부터 그 어떤 정치인이나 그 어떤 정치단체도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 중에서 지금까지 그 어떤 것도 대신할 수 없었고 앞으로도 그 어떤 것도 대신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서 그 종교기부금겸 정치후원금 300억원을 찾아서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해주어야 할 것입니다.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모두 대신할 수 있다는 명분으로 1970년경에 환갑이 넘은 몇 명의 정씨들이 약속하고 지급했던 250~350억원이라는 종교기부금겸 정치후원금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서 2001. 08. 16. 무렵까지 조성된 종교기부금겸 정치후원금 300억원을 전용한 사람들은, 즉 수원시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정치인과 그 정치단체에서는, 그 정치인과 그 정치단체에서 추구한 정치나 정책들에 대해서 본인 정희득에게 말을 하고 그런 정치나 정책들이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모두 대신할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 대화를 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행위이고 일일 것인데도 1970년경에 1965년도에 출생한 어린 아이였던 본인 정희득을 만났던 청와대 직원을 제외하고는 1970년경부터 2026년 지금 현재까지의 일로서나 또는 2001. 08. 16.부터 2026년 지금 현재까지의 일로서나 그 어떤 정치인이나 정치단체도 그렇게 한 사실이 없었습니다. 그러니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모두 대신할 수 있다는 명분으로 1970년경에 환갑이 넘은 몇 명의 정씨들이 약속하고 지급했던 250~350억원이라는 종교기부금겸 정치후원금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서 2001. 08. 16. 무렵까지 조성된 종교기부금겸 정치후원금 300억원을 전용한 사람들은 하루 빨리 그 종교기부금겸 정치후원금 300억원을 찾아서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해주어야 할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의 어떤 이간계에 속았던지 간에 본인 정희득이 대선에 출마하거나 본인 정희득을 대통령으로 당선시시키는데 필요한 돈(money)이면, 즉 정치자금이면, 3명의 사람들이 대선에 출마할 수 있거나 3명의 사람들을 대통령에 당선시킬 수 있다는 논리로서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되어야 할 종교기부금을 정치자금으로 오해해서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하지 않고 3명의 사람들을 대통령에 당선시키기 위해서(???) 사용한 서울대 교수(???)라는 사람들도 그 정치자금이라는 것이 정치자금이 아니라 1969년경에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처럼 그렇게 본인 정희득이 2005년도 무렵부터 본격적으로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즉 20~21세기 대한민국 사회의 기준에서 말을 하면 종교적인 사명과 정치적인 사명을, 행하고 이루기 위해서 필요한 돈(money)이었습니다. 그러니 서울대 교수(???)라는 사람들은 하루 빨리 그 돈(money)을 찾아서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해주어야 할 것입니다. (참고.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되어야 할 종교기부금을 정치자금으로 오해해서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하지 않고 3명의 사람들을 대선에 출마시키거나 대통령으로 당선시키기 위해서(???) 서울대 교수(???)라는 사람들이 사용한 돈(money)은 얼마였을까요? 2001. 08. 16. 무려의 일로서 수원시를 중심으로 정치를 한다는 그리고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즉 20~21세기 대한민국 사회의 기준에서 말을 하면 종교적인 사명과 정치적인 사명을, 모두 대신할 수 있다는 어떤 정치인과 그 정치단체가 사용했다는 300억원이, 즉 1970년경에 환갑이 넘은 몇 명의 정씨들이 약속한 250~350억원의 종교기부금겸 정치후원금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서 2001. 08. 16. 무렵까지 조성되었다는 300억원이, 그 돈(money)이었을까요? 아니면 법조계 출신의 정치인들이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 중에서, 즉 20~21세기 대한민국 사회의 기준에서 말을 하면 종교적인 사명과 정치적인 사명 중에서, 정치적인 사명을 대신할 수 있다는 사람들이 전용한 750억원이 그 돈(money)이었을까요?)
1970년경의 일로서 박정희대통령이 추구하려던 정책들 중에서 본인 정희득이 정치적으로 해결해야 할 것으로 말을 했던 것들과 일치되는 것이 몇 가지 있었다고 해서 그런 사실이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 중에서 정치적인 사명을 대신할 수 있는 것이 전혀 아니고 그런 사실은 그 이후의 다른 정치인들의 경우에도, 즉 1970년경부터 민주주의 정치를 추구한다는 사람들이 추구했던 정책들이나 민주주의 운동이나 민주화 운동 등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일 것이고 본인 정희득이 인터넷의 블로그 https://blog.daum.net/wwwhdjpiacom/ è https://heedeuk-jung.tistory.com/, https://blog.naver.com/heedeuk_jung/이나 본인 정희득이 집필해서 출판하고 있는 책들을 통해서 말을 하고 있는 것들을 읽어 보면 무슨 말인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본인 정희득이 인터넷의 블로그 https://blog.daum.net/wwwhdjpiacom/ è https://heedeuk-jung.tistory.com/, https://blog.naver.com/heedeuk_jung/를 통해서 말을 하고 있는 정책들 중에서 1970년경부터 민주주의 정치를 추구한다는 사람들이 추구하거나 실현한 것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2020. 04.부터 더불어민주당의 180명 및 175명의 국회의원들이 보여준 더불어민주당만의 민주주의 정치나 더불어민주당만을 위한 민주주의 정치나 더불어민주당만에 의한 민주주의 정치도 본인 정희득이 말을 했거나 말을 하고 있는 민주주의 정치와는 일체 무관한 것과 같을 것입니다.
물론 대한민국의 기독교단체 뿐만 아니라 그 어떤 종교단체도, 물론 불교의 원불교와 같은 종교단체도,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즉 20~21세기의 대한민국 사회의 기준에서 이해할 때에 종교적인 사명과 정치적인 사명을, 대신할 수가 없고 그런 사실은 이미 1970년경에도 본인 정희득의 발언을 통해서 증명이 되었고 2005년도 무렵부터의 일로서도 본인 정희득이 인터넷의 블로그 https://blog.daum.net/wwwhdjpiacom/ è https://heedeuk-jung.tistory.com/, https://blog.naver.com/heedeuk_jung/이나 본인 정희득이 집필해서 출판하고 있는 책들을 통해서 말을 하고 있는 것들을 읽어 보면 무슨 말인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사실은 정치단체와 종교단체뿐만 아니라 국가기관이나 과학기술연구단체나 법률단체나 방송 문화 예술 예체능 분야의 단체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하계 올림픽이나 동계 올림픽이 대한민국에서 개최되었다거나 하계 올림픽이나 동계 올림픽에서 대한민국이 좋은 성적을 올렸다거나 월드컵이 대한민국에서 개최되었다거나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이 좋은 성적을 올렸다고 해서 그리고 그런 결과로서 대한민국의 국위가 선양되었다고 해서 그런 사실이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 중 그 어떤 것을 대신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니 1970년경부터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방해하고 막거나 그런 결과로서 대한민국이나 대한민국 국민이나 인류에게 사실화되는 것을 방해하고 막기 위해서 본인 정희득을 타켓으로, 물론 사람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범죄를 계획하고 있고 저지르고 있는 싸이코꼴통들은 그런 사실에 대해서 명확하게 알아야 할 것입니다. (참고. 1970년경부터 50년 동안이나 국가의 법으로 수사 및 처벌이 되지 않고 있는, (참고. 그 사유가 무엇일까요?), 싸이코꼴통들이라는 무리가 1970년경부터 본인 정희득을 타켓으로 범죄를 계획하여 저지르고 있으면서도 본인 정희득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범죄를 저지르고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리고 만의 하나의 일로서 20~21세기 대한민국에서의 일로서 1970년경부터 종교단체나 정치단체나 국가기관이나 과학기술연구단체나 법률단체나 방송 문화 예술 예체능 분야의 단체 등의 단체들이 추구하고자 하는 바들이, 물론 이렇게 저렇게 합하면,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으로 추구하고 이룰 바를 대신할 수 있다고 해도 그런 사실이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고 이루는 것을 방해할 권한이 생기는 것이 아니고 또한 1970년경의 일로서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그런 사유들로 인하여 사실로 알게 된 50~80대 나이의 사람들이 대한민국과 인류를 위한다고 약속하고 지급한 (지상 최대의) 종교기부금을 다른 사람들의 다른 일들에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이 생기는 것이 아니니 1970년경부터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방해하고 막거나 그런 결과로서 대한민국이나 대한민국 국민이나 인류에게 사실화되는 것을 방해하고 막기 위해서 본인 정희득을 타켓으로, 물론 사람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범죄를 계획하고 있고 저지르고 있는 싸이코꼴통들은 그런 사실에 대해서 명확하게 알아야 할 것입니다. (참고 0. 1970년경부터 50년 동안이나 국가의 법으로 수사 및 처벌이 되지 않고 있는, (참고. 그 사유가 무엇일까요?), 싸이코꼴통들이라는 무리가 1970년경부터 본인 정희득을 타켓으로 범죄를 계획하여 저지르고 있으면서도 본인 정희득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범죄를 저지르고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참고 1. 1억평의 땅은 330.km^2로서 서울시 면적(약 605.2 km²)의 절반 보다 조금 더 넓은 정도이고 부산시 면적(771.33㎢)의 절반에 조금 못 미치는 정도이고 수원시 면적(121.09㎢)의 3배에 조금 못 미치는 정도입니다.) (참고 2. 2005~2026년도의 일로서 본인 정희득이 1969년경에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처럼 그렇게 1) 1970년경부터 약 37년 동안은 그런 사실에 대해서 망각을 하게 되는 상태에 있다가 2) 2005년도 무렵부터 본격적으로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게 되는 일이 발생하게 되고 3) 특히 2005년도 무렵부터 바로 성경(The Bible)이나 코란(Koran)이나 불경(The Books of Buddhism)이나 사서오경(The Books of Confucianism)이나 노장사상(The Books of Taoism)과 같은 책을 집필하고 출판하는 것으로서 그렇게 할 수 있는 일이 발생하게 되니까, (참고. 어떻게 그런 일이 가능할 수 있을까요?), 4), 5), 6),,,, 대한민국과 인류를 위해서 기부한다는 1억평의 땅이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그러나 무당이나 점쟁이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것도 아니고 기독교의 신부나 수녀나 목사나 전도사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것도 아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과는 전혀 무관한 것처럼 말을 하는 싸이코꼴통무리들이 있고 그러나 1970년경부터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방해하고 막기 위해서 범죄를 계획하고 저지르고 있는 싸이코꼴통무리들처럼 그렇게 사람을 표적으로 행동을 하지만 얼굴을 드러내지 않고 숨어서 이런 저런 식으로 사람을 괴롭히는 것으로서 방해를 하고 그런 결과로서 도둑질을 하거나 사기를 치고 있는 싸이코꼴통무리들이 있어서 말을 하면,,, 대한민국에서 1970년경의 일로서나 1970년경부터 2026년경의 일로서나 2026년경의 일로서나 아무런 이유도 없이 대한민국과 인류를 위한다는 명분으로 1억평의 땅을 (종교)기부금으로 내놓을 수 있는 사람이나 단체로서 어떤 사람이나 단체가 있었을까요? 대한민국의 재벌에 해당하면 아무런 이유도 없이 대한민국과 인류를 위한다는 명분으로 1억평의 땅을 (종교)기부금으로 내놓을 수 있을까요? 어떤 경우에서 이해를 하던지 간에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발생했고 그러나 무당이나 점쟁이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것도 아니고 기독교의 신부나 수녀나 목사나 전도사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것도 아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고 그래서 1965~1970~1972년도의 일로서, 즉 본인 정희득이 인류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종교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사후 세계와 천국이나 지옥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죽음이나 인생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어릴 때였던 1965~1970~1972년도의 일로서,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하는 중에 본인 정희득이 말을 했던 것들이 있었고 특히 인류의 종교와는 전혀 무관하게 인생을 살아왔던 50~80대 나이의 사람들이 나이가 들면서 사후 세계를 걱정해야 하니 본인 정희득과 대화를 하고자 했고 그래서 그 사람들과 대화를 하는 중에 본인 정희득이 말을 했던 것들이 있었고 더불어 1) 1970년경부터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기적에 대해서 말을 했었고 2) 만약에 어떤 사람들의 부탁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통하게 되면 본인 정희득이 국방의 의무를 위해서 입대를 했을 때에도 기적이 발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을 했었고 3) 만약에 어떤 사람들의 부탁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통하게 되면 2005년도가 되기 1~2년 전에 1~2년 동안 본인 정희득이 등산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을 했었고 4) 어떤 사람들의 부탁이나 인류의 부탁과 전혀 무관하고 전적으로 1965~1970년도의 일로서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기적이 다양하게 발생한 결과로서 본인 정희득을 들러 싼 사람들의 반응을 살펴보고 특히 기독교단체나 정치단체의 사람들의 반응을 살펴본 결과로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계획한 것으로서 2005년도 무렵부터 본격적으로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게 될 것이 예언이 되어 있었고 그것도 2005년도 무렵부터 바로 본인 정희득이 직접 성경(The Bible)이나 코란(Koran)이나 불경(The Books of Buddhism)이나 사서오경(The Books of Confucianism)이나 노장사상(The Books of Taoism)과 같은 책을 집필하고 출판하는 것으로서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게 될 것이 예언이 되어 있었던 상황에서 그런 사유들로 인하여 그런 사실들을 알게 된 50~80대 나이의 사람들이 본인 정희득과 대화를 하는 중에 대한민국과 인류를 위해서 1억평의 땅을 종교기부금으로 약속한다는 말을 했고 그래서 그 약속을 보다 명확하게 하기 위해서 본인 정희득이 ‘지급했다”는 말을 첨부해주기를 부탁하니까 약속하고 지급했다는 식으로 말을 했으면 그렇게 종교기부금을 지급하는 것이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고 이루는 것을 돕는 것과 전혀 무관할까요? 아니면 전혀 무관한 것으로 이해될 수 있을까요? 2005~2026년도의 일로서 느닷없이, 특히 더불어민주당이 대한민국의 국회와 국정운영을 장악한 2020년도 무렵부터의 일로서 느닷없이, 1970년경의 일로서 50~80대 나이의 사람들이 1965년도에 출생한 본인 정희득과 대화를 하는 중에 대한민국과 인류를 위해서 약속한 1억평의 땅이라는 종교기부금이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고 이루는 것을 돕는 것과 전혀 무관으로 말을 하는 싸이코꼴통무리들이 나타날 수 있었던 사유가 무엇일까요? 만약에 경찰청이나 검찰청에서 그 싸이코꼴통무리들을 수사를 하면 수사를 할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 (참고 3. 만약에 본인 정희득이 1970년경의 어릴 때부터 본인 정희득이 불혹의 나이부터 책을 집필하는 일을 하게 될 것에 대해서 알고 있었고 특히 인류의 종교를 완정정복하는 책을 집필하는 일을 하게 될 것에 대해서 알고 있었으면 최소한 1970년경부터 2005년도 무렵까지의 일로서 어떻게 행동을 하게 될까요? 최소한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학교를 다닐 동안 만이라도 최소한 국어사전을 통해서 나름대로 어휘 공부나 문장 공부를 하게 될 것이고 특히 후자의 경우에는 대학교를 다닐 동안만이라도 종교학 개론 등을 통해서 인류의 몇몇 종교들에 대해서 공부를 하게 될 것입니다. 물론 영어도 몇 백 개나 몇 천 개의 중요한 문장을 외우는 식으로 공부를 하게 될 것입니다. 그런 사실은 다른 대부분의 사람들의 경우에도 대체로 유사할 것입니다. ) (참고 4. 만약에 본인 정희득이 1970년경의 어릴 때부터 본인 정희득이 불혹의 나이부터 책을 집필하는 일을 하게 될 것이고 특히 인류의 종교를 완정정복하는 책을 집필하는 일을 하게 될 것이고 그런 시간이 최소한 10년 이상이고 최소한 2020년까지인 것에 대해서 알고 있었고 그래서 최소한 1970년경부터 2005년도 무렵까지의 일로서 2005년도 무렵부터 시작될 그런 시간 동안 책을 집필하는데 필요한 건강을 위해서 준비를 하거나 운동을 한다고 하면 어떻게 준비를 하고 어떻게 운동을 하게 될까요? 최소한 2003년도 중반부터 약 1년 반 동안 매일 등산을 하는 식으로 준비를 하거나 운동을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런 사실은 다른 대부분의 사람들의 경우에도 대체로 유사할 것입니다.) (참고 5, 6, 7, ,,,)
그러니 앞에서 언급된 것들 뿐만 아니라 1970년경부터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되어야 할 1억평의 땅의 종교기부금을 방송 문화 예술 예체능 분야에 전용한 후 1970년경부터 약 37년이라는 망각의 시간이라는 것을 이용하여 “in my pocket”한 삼촌과 숙모라는 정체불명의 사람들이나 국가의 법과 제도 등을 이용하고 악용하여 삼촌과 숙모라는 정체불명의 사람들의 그런 범죄 행위를 주도한 변호사라는 사람들도 하루 빨리 그 1억평의 땅이나 그에 상응하는 돈(money)을 찾아서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해주어야 할 것입니다.
물론 1970년경의 일로서 전라도의 출판업계에서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로서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해줄 1억평의 땅을 사로 다닌 사람들도 그 동안 구입한 땅이나 그에 상응하는 돈(money)을 찾아서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해주어야 할 것입니다.
물론 1970년경의 일로서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알게 된 전직 정치인들이 조성해준 250억원이나 어떤 재벌이 조성해준 250억원이나 2001. 08. 16. 무렵에 카지노 같은 도박장에서 조성해준 250억원이나 어떤 사업가가 약속한 사업자금 160억원 등을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해주어야 하는 사람들도 하루 빨리 그 종교기부금을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해주어야 할 것이고 지금 이 글에서 말을 하고 있는 것들 뿐만 아니라 인터넷의 블로그 https://blog.daum.net/wwwhdjpiacom/ è https://heedeuk-jung.tistory.com/, https://blog.naver.com/heedeuk_jung/에서 말을 하고 있는 종교기부금들을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해주어야 할 사람들도 하루 빨리 그 종교기부금을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해주어야 할 것이고 그런 종교기부금들을, 즉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위해서 사용될 그런 종교기부금들을,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하지 않고 중간에서 가로채고 이런 저런 종교단체의 일이나 이런 저런 정치단체의 일에 사용하는 것이 국가의 법으로도 수사 및 처벌이 어렵고 인류의 현세에서의 일로서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도 천벌이 없고 특히 성경(The Bible)의 여호수아(Joshua) 7장이나 사도행전(Acts) 5장에서 알 수 있는 것과 같은 기적이나 천벌이 없다고 해서 그런 범죄를 즐기고 있을 것이 아닐 것입니다.
물론 기부금에 대해서 국가의 법에서 무엇이라고 규정을 하고 있던지 간에 사람의 행위의 기준에서 간단히 이해하면 기부금이라는 것이 기부금을 주기로 약속하고 지급한 사람이 기부금을 주어야 받을 수 있는 것이겠지만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의 인터넷 블로그 https://blog.daum.net/wwwhdjpiacom/ è https://heedeuk-jung.tistory.com/, https://blog.naver.com/heedeuk_jung/이나 책(book) 등에서 말을 하고 있는 기부금들은 이미 1970년경의 일로서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 등을 그런 사유들로 인하여 사실로 알고 믿을 수 있게 된 사람들이 약속한 것이고 지급한 것이고 그런 사실은 그 이후의 일로서도 1986년도 중반에 발생한 일이나 2001. 08. 16. 오후에 발생한 일에서도 마찬가지일 것이고 물론 1965~1970~1972년도에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들은 1970년경부터 약 37년 및 1977년경부터 약 30년이라는 망각의 시간부터 시작해서 이미 1970년경부터 본인 정희득 및 다른 사람들을 통해서 실현되어 나타났고 1969년경에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처럼 그렇게 2005년도 무렵부터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실현되어 나타나기 시작한 것은 2026년 지금 현재까지 실현되어 나타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이고 그리고 이미 1970년경의 일로서도 증명을 해주었듯이 인류를 통해서 발생하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기적은 그 사명자가 바란다고 해서 발생하는 것이 아니고 인류가 그 사명자를 올가미로 엮어서 시험들게 한다고 해서 발생하는 것이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사실들이 부정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본인 정희득도 다른 사람들과 같은 사람에 불과하고 단지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발생한 일이 있었으니까 그런 결과로서 다른 사람들 및 인류에게 그런 사실에 대해서 말을 하는 것일 뿐이니,,, 본인 정희득도 다른 사람들과 같은 사람으로서 바라는 바가 있고 특히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고 이루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있으니 바라는 바가 있고 그래서 1970년경에도 누군가의 조언에 따라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를 상대로 돈(money)을 창조해달라는 말을 하니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는 돈(money)을 창조해주는 것 대신에 다른 기적을 보여주었듯이 본인 정희득이 다른 사람들과 같은 사람으로서 바라는 바나 또는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으로 인하여 바라는 바에 대해서는 최소한 1970년경부터 2026년 지금 현재까지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그 어떤 응답이 없는 것과 같을 것이고, (참고. 인류의 종교와 기적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지고 생각을 해보았으면 어떤 사람이라도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사유가 있을 것인데 그 사유가 무엇일까요?), 그 대신에 1970년경부터 2026년 지금 현재까지의 일로서는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발생하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기적은 단지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는 것을 돕는 식으로만 발생하고 있고 그것도 전적으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기준에서 이해하고 판단한 것으로서 및 전적으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도울 수 있는 것으로서 발생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입니다. 인류의 돈(money)은 인류가 만들어서 인류가 가지고 있는 것이니 인류가 인류의 방식으로서 및 자발적으로 주지 않는 한 언제든지 시시비비나 범죄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발했고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다는 사실 등이 부정될 수 있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사실들은 BC1446~AD100년경의 일로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야곱의 후손들이라는 하나의 민족 전체를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백성 또는 사명자 또는 제사장으로 선택한 후에 가나안 지역에서 자손대대로 인류의 구원을 위한 제사장 및 제사장 국가 및 인류의 국가들의 모델링 같은 국가로 세우고자 했었고 그래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기적들이나 천벌들이 야곱의 후손들의 1500년 동안의 역사와 더불어 야곱의 후손들 전체의 일로서 발생했던 것과 같을 것이고 그러니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와 그 선지자들이 야곱의 후손들의 왕으로서 그 역할을 해야 했던 것이고 그러니 선지자 모세를 그 선지자 및 사명자로 세워서 야곱의 후손들을 그 때까지 약 400년 동안이나 나그네로서 노예처럼 살고 있었던 애굽 지역에서 탈출시켜주고 가나안 지역으로 인도하는 사명을 행하게 하기 위해서는 그것에 맞게끔 기적들이나 천벌들이 발생해야 했던 것이고 특히 애굽 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들 및 야곱의 후손들 및 애굽 지역에서 가나안 지역까지 이동하는 중에 만날 수 있는 민족들로 하여금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대해서, 즉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에 인류와 최소한 태양계나 은하계를 창조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대해서, 알게 해야 했으니 그것에 맞게끔 기적들이나 천벌들이 발생해야 했던 것이고 선지자 모세가 80세의 나이부터 40년 동안 출애굽의 사명 및 애굽 지역에서 가나안 지역까지 인도하는 사명을 행하고 나서 가나안 지역 목전에서 120세의 나이에 죽게 되자, (참고. 선지자 모세가 가나안 지역에 입성 못하고 그 목전에서 죽게 된 사유가 무엇이었을까요?), 그 뒤를 이어서 선지자 여호수아를 그 선지자 및 사명자로 세워서 야곱의 후손들을 가나안 지역에 입성시켜 주고 정착시켜주는 사명을 행하게 하기 위해서는 또 그것에 맞게끔 기적들이나 천벌들이 발생해야 했던 것이고 그 이후의 일로서 몇 명의 사사들을 그 사사들 및 사명자들로 세워서 가나안 지역을 정복해 나가는 사명을 행하게 하기 위해서는 또 그것에 맞게끔 기적들이 발생해야 했던 것이고 그 이후의 일로서 선지자 사무엘을 그 선지자 및 사명자로 세워서 그 사명을 행하게 할 때에는 야곱의 후손들이 BC1446~1406년경부터는 야곱의 후손들의 구원자였고 구세주였고 왕이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와 그 선지자를 배신하고, 즉 BC1446~BC1406~BC1390년경에 그 때까지 약 400년 동안이나 야곱의 후손들이 나그네로서 노예처럼 살았던 애굽 지역에서 후손들을 구원해주고 약 40년 동안이나 야곱의 후손들과 동행하며 가나안 지역으로 인도해서 가나안 지역에 거주하고 있던 (일곱) 민족들을 쫓아내고 가나안 지역에 정착시켜주고 새로운 국가도 세워주었던 그러니 최소한 BC1406년경부터는 야곱의 후손들의 구원자였고 구세주였고 왕이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와 그 선지자를 배신하고, 다른 국가에서처럼 야곱의 후손들과 같은 사람을 야곱의 후손들의 왕으로 세워주기를 바랬던 바 야곱의 후손들 중에서 야곱의 후손들의 왕이 될 만한 사람을 선택하여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를 통치하게 해야 했으니 또 그것에 맞게끔 기적들이나 천벌들이 발생해야 했던 것이고 그 이후의 일로서도 가나안 지역에서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와 더불어서 그런 일이 최소한 BC586년경까지나 BC430년경까지 약 1000년 동안 계속해서 반복되었고 그러던 중 (남)유다 왕국의 왕 므낫세와 그 아들 왕 아몬의 악행으로 인하여 야곱의 후손들이 모두, 즉 (남)유다 왕국과 (북)이스라엘 왕국이 모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버림을 받게 되는 BC586년경부터는 다른 민족의 침략을 받아서 식민통치를 받게 되는 역사가 반복되다가 BC1446년경부터 약 1500년이 지난 시점에, 즉 BC167~BC164년경부터 약 100년 정도는 독립된 상태로 있었으나 BC63년경부터 다시 로마 제국의 식민통치를 받고 있던 시점에, BC430년경에 선지자 말라기를 통해서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에 따라서 및 BC167~164년경부터 약 100년 동안을 제외하면 BC586년경부터, 특히 BC63년경부터, 다른 민족의 침략을 받고 식민통치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구원을 바라는 야곱의 후손들의 기도와 간구에 따라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대한 야곱의 후손들의 믿음을 확인하고 야곱의 후손들을 구원해주고자 그리스도 예수를 그 사명을 위해서 비록 그 당시에는 직업이 목수였으나 왕 다윗의 후손인 요셉과 정혼한 마리아에게, 즉 제사장 아론의 후손인 엘리사벳과 친족인 마리아에게, 잉태 때부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기적으로 잉태시키고 출생시켜서 30살부터 사명을 행하게 하고 특히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 또는 메시야로 세워서 사명을 행하게 할 때에는 그 시대의 일로서 그 사명 및 그 지역이나 문화나 상황 등에 맞게끔 사명을 행하게 하고 그런 가운데 그런 상황에 맞게끔 기적도 발생시켜 주게 되는 것과 같을 것이고 BC586년경 무렵이나 또는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 이후에 가나안 지역이 아닌 다른 지역에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발생할 때에는 또 그 시대의 일로서 그 사명 및 그 지역이나 문화나 상황 등에 맞게끔 사명을 행하게 하고 그런 가운데 그런 상황에 맞게끔 기적도 발생시키게 되는 것과 같을 것입니다. (참고 1. 인류의 역사 및 특히 인류의 종교의 역사에서는 BC586년경 무렵은 어떤 의미가 있는 시기일까요? BC586년경 무렵에 가나안 지역이 아닌 다른 지역에서도 인류에게 발생하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해야 했고 그리고 그런 결과로서 이란 지역에서 선지자 조로아스터의 사명의 결과로서 조로아스터교가 생기고 티벳 지역 및 인도 북부에서 부처 석가모니의 사명의 결과로서 불교가 생기고 인도 지역에서 몇몇 선지자들의 사명의 결과로서 힌두교가 생기고 중국 지역에서 공자와 맹자의 사명의 결과로서 유교가 생기고 노자와 장자의 사명의 결과로서 도교가 생기게 되어야 했을까요?) (참고 2. 가나안 지역이 아닌 다른 지역에서도 인류에게 발생하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해야 했다는 것은 그 의미가 그 사명자가 사명을 행하게 될 때에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처럼 말과 행동을 한다는 것은 아니고 물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에 대해서 말을 한다는 것은 아니고 물론 인류와 최소한 태양계나 은하계가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의해서 창조되었다는 식으로 말을 한다는 것은 아니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인류에게 발생할 수 있는 사명에 대해서 종교적인 기준에서 이해하면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1) 선지자 같은 경우나 2) 제사장 같은 경우나 3) 신도 같은 경우로 나눌 수가 있을 것이고 선지자 같은 경우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로서 행하고 이루어야 할 사명이 있는 것과 같은 경우일 것이고 그래서 그 사명 및 그 시대나 지역이나 문화나 상황 등에 맞게끔 사명을 행하게 되고 그런 가운데 기적도 발생하게 되는 것과 같을 것이고 제사장 같은 경우는 그리스도 예수가 행한 사명에 대해서 말을 하는 기독교의 신부, 수녀, 목사, 전도사 같은 경우가 있을 것이고 부처 석가모니가 행한 사명에 대해서 말을 하는 불교의 스님 같은 경우가 있을 것이고 공자와 맹자가 행한 사명에 대해서 말을 하는 유교의 '향교의 전교'나 ‘성균관의 성균관장’이나 '유학자' 같은 경우가 있을 것이고 노자와 장자가 행한 사명에 대해서 말을 하는 도교의 '도사'(道士, Daoshi / 남자 도사는 건도(乾道)황관(黃冠)우사(羽士)도인(道人) 등으로 불립니다. 여자 도사는 곤도(坤道)여관(女冠)이라 하며흔히 도고(道姑)라고도 합니다.) 같은 경우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BC586년경 무렵의 일로서나 또는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 이후의 일로서나 가나안 지역이 아닌 다른 지역에서 인류에게 발생하게 되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다고 해도 그 사명이 꼭 그렇게 성공을 할 수 있는 것은 전혀 아닐 것이고 그 이유도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경우에는 민족 전체의 일로서 인류가 인류의 인지 능력이나 망원경이나 현미경이나 과학기술적인 방법만으로는 직접 인지할 수 없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가 존재하고 있는 것이나 그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의해서 인류와 최소한 태양계나 은하계가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에 창조되었다는 것이나 인류가 각자의 인생에서 지켜야 할 계명으로서 십계명 또는 십계명의 5~10절이 있는 것 등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일이 최소한 BC1446년경부터 약 1000년 동안 발생했고 특히 BC1446년경부터 약 1500년 동안은 선지자 모세와 같은 선지자들이나 사사들이 계속해서 세워지고 그 사명을 행하는 일이 발생했고, (참고. '사사(士師)'란 야곱의 후손들이 가나안 땅에 정착한 BC1406~1390년경부터(선지자 여호수아의 사명기간 후부터) 왕정 체제가 수립되는 BC1050~1010년경이 되기 전까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야곱의 후손들을 다스리고 대적의 손에서 구원하기 위해 세운 정치적·군사적 지도자를 의미합니다. BC1050~BC1010년의 40년 동안은 사울이 왕이었으나 폐위되었고 다윗이 왕이 된 BC1010~BC970년도부터 왕 다윗과 그 후손들이 왕정이 시작됩니다. '사사(士師)'란 히브리어로는 '재판한다''다스린다''구원한다'는 뜻을 가진 '쇼페트(shophet)'라고 불립니다.), BC1050~1010년경부터는 야곱의 후손들의 왕이 오래 전에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처럼 그렇게 야곱의 12후손들 중 유다 지파 중에서, 즉 최초의 시작은 다윗과 그 후손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로서 선택되고 세워지면서 궁궐에서 자손대대로 그렇게 사명을 행하게 되고 그래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선택한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에서도 앞에서 말을 한 것처럼 그렇게 인간에 의한 왕정이 시작되었고 특히 신전에서 사명을 행하는 제사장이 오래 전에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처럼 그렇게 야곱의 12후손들 중 레위 지파 중에서, 즉 최초의 시작은 아론과 그 후손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로서 선택되고 세워지면서 신전에서 자손대대로 그렇게 사명을 행하게 되고 그래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는 야곱의 후손들을 가나안 지역에서 인류의 구원을 위한 제사장 및 제사장 국가 및 인류의 국가들의 모델링 같은 국가로 세우고자 1500년 동안이나 그 역사에 동행하면서 그 역사에 개입을 했고 그러나 BC1446년경부터 약 1500년 동안이나 반복되었던 일로서 야곱의 후손들이 역사의 흐름과 더불어서 및 세대 교체와 더불어서 BC1446~1406년경부터는 야곱의 후손들의 구원자였고 구세주였고 왕이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와 그 선지자를 망각하고 배신하게 되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약속과 율법과 계명을 어기는 역사가 반복되게 되니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그런 계획은 1500년 만에 완전히 실패로 끝이 나게 된 것과 같았고 그래서 BC63년경부터 로마 제국의 식민 통치를 받고 있던 중 AD66년경부터 예루살렘에서 시작된 제1차 반란으로서 제1차 유대-로마 전쟁(AD66년~73년)이 있었으나 AD70년경에 예루살렘이 함락되고 헤롯 성전이 파괴되었으며 AD73년경에 마사다 요새의 항전에서 패하면서 제1차 반란이 실패로 끝이 났고 그리고 로마 제국 동부 지역(사이레나이카이집트키프로스 등)에 흩어져 살던 디아스포라 유대인들이 로마에 대항해 일으킨 반란으로서 제2차 반란인 키토스 전쟁(115년~117년) 또는 제2차 유대-로마 전쟁(115년~117년)이 있었으나 제2차 반란도 실패로 끝이 났고 그리고 시몬 바르 코크바를 지도자로 삼아 일어난 반란으로서 제3차 반란인 바르 코크바 반란(132년~135년) 또는 제3차 유대-로마 전쟁(132년~135년)이 있었으나 제3차 반란도 실패로 끝이 났고 그래서 전쟁 패배 후 수많은 유대인이 전사하거나 노예로 팔려 갔으며 생존자들은 로마 제국에 의해서 추방되었고 제3차 유대-로마 전쟁(132년~135년) 후에 로마 제국의 하드리아누스 황제는 유대인의 저항 의지를 꺾기 위해 '유대(Judaea)'라는 지역 이름을 '시리아 팔레스타인'으로 바꿨던 것이고 그러니 그 당시부터 야곱의 후손들은 한편으로는 BC1446~1406년경부터 거주했던 땅을 떠날 수 없으니 로마 제국 전역으로 흩어져 살게 되었을 것이고 다른 한편으로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사명자로서 인류를 상대로 사명을 행해야 했으니 BC1446년경 이전처럼 나그네로서 전 세계를 유랑하면서 인류를 상대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사명자로서 사명을 행하게 되었던 것과 같을 것이고 인류는 그런 사실에 대해서 디아스포라(유랑)의 역사라고 말을 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이고 지금 현재의 이스라엘은 1948년 5월 14일 영국의 팔레스타인 위임통치 종료와 함께 건국을 선포하면서 건국되었고 시온주의 운동과 밸푸어 선언(1917)을 기반으로 유대인 국가를 건설했으나 이튿날부터 제1차 중동 전쟁이 발생하여 팔레스타인 난민이 대거 발생했고 현재까지도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것과 같을 것이고 그래서 2000년 전부터 인류의 역사도 지금까지 흘러왔던 것처럼 그렇게 흘러왔던 것과 같을 것이고,,, 그러나 2004년 기준 약 6116년 동안의 인류의 역사에서 인류가 알게 된 것에 의할 경우에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 외에는 민족 전체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로서 그 사명자로서, 특히 그 제사장 같은 사명자로서, 선택된 경우가 없었으니 BC1446~AD100년경의 가나안 지역이 아닌 다른 지역이나 야곱의 후손들이 아닌 다른 민족에서의 일로서는 민족 전체의 일로서 및 1500년 동안이나 발생하는 정도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이 발생하는 역사가 없었고 특히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서도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선지자로서 선택된 사명자들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 의해서, 특히 야곱의 후손들의 왕과 정략적으로 결혼한 이방 여자 등에 의해서, 박해를 받거나 살해되는 일이 발생할 수 있었고 그래서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서 그 마지막 시기에 사명을 행하게 된 그리스도 예수도 그 사명 중에 성경(The Bible)의 마태복음(Matthew) 23장 29~39절에서 말을 하고 있는 것처럼 그렇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로서 말을 할 수 있었던 것과 같을 것이고 그러니 가나안 지역이 아닌 다른 지역에서는 민족 전체의 일로서 및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서 1500년 동안이나 발생한 것처럼 그런 정도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이 발생할 수가 없었던 것과 같을 것이고,,, 여하튼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그 사명자로 선택된 사람들이나 그런 사명자들의 사명을 방해하는 사람들이나 모두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창조된 인류의 후손이고 인류가 완전무결한 존재가 아니니 인류의 현세에서의 일로서는, 즉 BC1446~AD100년경에 가나안 지역에 거주했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서 발생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을 제외하면 인류의 현세에서의 일로서는, 인류로부터 범죄가 발생할 때마다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천벌로 다스릴 수가 없는 것과 같을 것이고 그래서 인류의 현세에서의 일로서는 인류가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서 각 국가를 중심으로 각 국가의 국민 모두에게 공통으로 적용될 수 있는 국가의 법을 제정하고 국가의 법에 따라서 인류의 범죄를 처벌하는 일을 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입니다. (참고. 성경(The Bible)의 마태복음(Matthew) 23장 29~39절: 13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14 1)(없음) 15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 23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를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바 의와 인과 신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찌니라 24 소경된 인도자여 하루살이는 걸러 내고 약대는 삼키는도다 25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되 그 안에는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하게 하는도다 26 소경된 바리새인아 너는 먼저 안을 깨끗이 하라 그리하면 겉도 깨끗하리라 27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28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29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선지자들의 무덤을 쌓고 의인들의 비석을 꾸미며 가로되 30 만일 우리가 조상 때에 있었더면 우리는 저희가 선지자의 피를 흘리는데 참예하지 아니하였으리라 하니 31 그러면 너희가 선지자를 죽인 자의 자손 됨을 스스로 증거함이로다 32 너희가 너희 조상의 양을 채우라 33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3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선지자들과 지혜 있는 자들과 서기관들을 보내매 너희가 그 중에서 더러는 죽이고 십자가에 못 박고 그 중에 더러는 너희 회당에서 채찍질하고 이 동네에서 저 동네로 구박하리라 35 그러므로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너희가 죽인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의로운 피가 다 너희에게 돌아가리라 36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것이 다 이 세대에게 돌아가리라 (예루살렘을 두고 한탄하시다(눅 13:34-35)) 37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 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 38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린바 되리라 39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 때까지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참고 2. 마태복음(Matthew) 12장 31~32절: 31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32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비록 성경(The Bible)에도 고린도전서(1 Corinthians) 12장 및 특히 28절과 같은 말이 있고 또한 에베소서(Ephesians) 4장 및 특히 11절과 같은 말이 있으나 그런 말들 자체가 그리스도 예수가 그 사명을 받들고 도와서 함께 이루어야 할 야곱의 후손들의 대세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에 의해서 살해당한 후에 가나안 지역에서 추방당한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이 가나안 지역 밖에서, (((즉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서 그 마지막 시대의 일로서 선지자 말라기가 사명을 행할 때에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예언처럼 그렇게 및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구원을 바라는 야곱의 후손들의 기도와 간구에 따라서 야곱의 후손들을 구원해주고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로서 그 사명이 발생했고 특히 잉태 때부터 왕 다윗의 위를 받고서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 또는 메시야로서 그 사명이 발생했던 그리스도 예수가 그 사명을 받들고 도와서 함께 이루어야 할 야곱의 후손들의 대세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이 구약성경(old Testament of The Bible)의 내용이나 예언에 대해서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이 있었고 그런데 그 시대 자체가 BC63년경부터 야곱의 후손들이 로마 제국으로부터 식민통치를 받고 있었던 것으로 인하여 그리스도 예수와 더불어서 및 대화를 통해서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에 대해서 제대로 밝히는 것이 없이 그냥 그리스도 예수를 살해하고자 했고 그래서 로마 제국을 이용해서 살해했고 그런 다음에는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도 가나안 지역에서 추방을 했으니 가나안 지역에서 추방당한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이 가나안 지역 밖에서))), 물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도움으로, 사명을 행하면서 말을 했던 것과 같을 것이고 그러니 그런 결과로서 인류의 역사와 더불어 기독교라는 종교가 생겼던 것과 같을 것이고 대한민국에서는, 즉 1900년경 또는 1945. 08. 15. 무렵까지 약 1000~2000년 동안 인류의 종교로서 불교나 유교나 도교가 있었고 시대에 따라서 불교나 유교나 도교가 사회의 관습이나 문화가 될 정도였던 대한민국에서는, 그 시대로부터 약 2000년이 경과한 20세기에 기독교라는 종교가 생긴 것과 같을 것이고 그래서 성경The Bible) 및 특히 구약성경(old Testament of The Bible)에 대해서는 외국에서 도입된 종교로 이해를 하고 야곱의 후손들이라는 민족의 민족 종교처럼 이해를 하는 점도 있었고 그러니 대한민국의 기독교에서는 성경The Bible)에 대해서 신약성경(new Testament of The Bible)을 중심으로 말을 하고 있고 그리스도 예수를 중심으로 말을 하고 있고 그리스도 예수를 중심으로 성경The Bible)의 내용을 이해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이고 특히 그리스도 예수를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 또는 메시야로서 이해를 하기 보다는 인류의 구원자로 이해를 하고 있고 인류의 구원을 위한 그리스도 또는 메시야로서 이해를 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이고 그러니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 이후에 가나안 지역 밖에서의 일로서는 그리스도 예수 외의 다른 사람을 통해서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 모세나 그리스도 예수나 다른 선지자들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할 수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고 물론 성경(The Bible)의 마태복음(Matthew) 5장 18절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나 디모데후서(2 Timothy) 3장 16절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등과 같은 구절들에 근거해서 고린도전서(1 Corinthians) 12장 및 특히 28절과 같은 구절이나 에베소서(Ephesians) 4장 및 특히 11절과 같은 구절 뿐만 아니라 성경(The Bible)의 내용에 대해서도 문자 그대로 이해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이니 고린도전서(1 Corinthians) 12장 및 특히 28절과 같은 구절이나 에베소서(Ephesians) 4장 및 특히 11절과 같은 구절에 근거해서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 이후에 가나안 지역 밖에서의 일로서 그리스도 예수 외의 다른 사람을 통해서도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 모세나 그리스도 예수나 다른 선지자들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할 수가 있다고 해도 그런 것들을 모두 에베소서(Ephesians) 4장 12절 “12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처럼 이해하고 있고 고린도전서(1 Corinthians) 12장 27절 “27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처럼 이해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입니다.
물론 대한민국의 기독교에서는 야곱의 후손들이 BC63년경부터 로마 제국의 식민통치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그리스도 예수가 그 사명을 행하는 증에 말을 했던 성경(The Bible)의 마태복음(Matthew) 28장 16~20절, 마가복음(Mark) 16장 12~20절, 누가복음(Luke) 24장 36~53절, 요한복음(John) 20장 19~31절 등과 같은 구절들이나 그리스도 예수가 그 사명을 받들고 도와서 함께 이루어야 했던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의 무지와 오해와 로마 제국과의 전쟁을 피하고자 하는 마음 등으로 인하여 그 사명이 제대로 밝혀지지도 못한 채 살해된 후에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이 가나안 지역 밖으로 추방당하게 되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도움으로 사명을 행하는 중에 말을 했던 성경(The Bible)의 사도행전(Acts) 2장 33~42절, 갈라디아서(Galatians) 3장 1~14절, 에베소서 2장 11~22절, 에베소서 3장 1~13절 등과 같은 구절들에 의해서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 이후에 가나안 지역 밖에서 발생하고 있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모두 그리스도 예수로부터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이해를 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입니다. 물론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이 가나안 지역에서 추방당한 후에 가나안 지역 밖에서 가나안 지역을 오가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도움으로 사명을 행하게 되면서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을 통해서 발생하게 되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기적들에 대한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의 언어 표현에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과 성령과 그리스도 예수에 대한 표현이 섞여 있으나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이 그리스도 예수라는 이름으로 말을 행하고 있는 것과 같고 그리스도 예수가 그 사명 중에 말을 했던 것들에 근거해서 말을 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이니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 이후에 가나안 지역 밖에서 발생하고 있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모두 그리스도 예수로부터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이해를 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입니다.
20~21세기 대한민국에서의 일로서 1965~1970년도부터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다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오해를 받았던 주요한 원인들 중에는 20~21세기 대한민국에서 그런 일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본인 정희득이 그리스도 예수를 몰랐다는 것이고 그리스도 예수를 구주로 받들 수 없고 구주로 영접할 수 없는 것 등으로 말을 했던 것처럼 그리스도 예수에 대한, 특히 어떤 할아버지 등에 업혀서 다닐 정도의 나이 때의 일로서 어떤 할아버지 등에 업혀서 기독교 교회를 방문했을 때에 있었던, 본인 정희득의 이런 저런 표현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20~21세기 대한민국에서의 일로서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다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은 언제부터, 어떻게, 발생했고 왜 그렇게, 즉 본인 정희득이 인터넷의 블로그 https://blog.daum.net/wwwhdjpiacom/ è https://heedeuk-jung.tistory.com/, https://blog.naver.com/heedeuk_jung/ 등에서 말을 하고 있고 증거를 하고 있는 것처럼 그렇게, 발생할 수 밖에 없었을까요?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다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은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그러니 본인 정희득에게 선지자 모세나 그리스도 예수나 선지자 마호메트나 부처 석가모니나 공자와 맹자나 노자와 장자 등을 통해서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전도되기 전에 발생했고 그러니 본인 정희득이 선지자 모세나 그리스도 예수나 선지자 마호메트나 부처 석가모니나 공자와 맹자나 노자와 장자 등을 모를 때에 발생했고 그러나 무당이나 점쟁이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것이 아니고 기독교의 신부나 수녀나 목사나 전도사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것이 아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던 것이고 그리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다는 사실은 1965~1970년도부터 2026년 지금 현재까지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으로서 증명이 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이니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은 어떻게 이해될 수 있을까요? 특히 성경(The Bible)의 고린도전서(1 Corinthians) 12장 및 특히 28절과 같은 구절이나 에베소서(Ephesians) 4장 및 특히 11절과 같은 구절에 근거해서 이해하고 에베소서(Ephesians) 4장 12절 “12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는 구절에 근거해서 이해하고 고린도전서(1 Corinthians) 12장 27절 “27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에 근거해서 이해하면 어떻게 이해될 수 있을까요?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다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은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으로 인하여 해야 할 사명이 있는 바 전적으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선택으로 발생했을까요 아니면 유태교의 전도나 아니면 기독교의 전도로 발생했을까요? 그러면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으로 인하여 해야 할 사명이 있는 바 전적으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선택으로 발생한 것과 유태교의 전도로 발생한 것과 기독교의 전도로 발생한 것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20~21세기 대한민국에서의 일로서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1972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기적으로 인하여 경험한 것에 의하고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의 물질의 육체로서 경험한 것에 의하면 그 당시의 어른들이, 즉 일생 동안 종교와 무관하게 인생을 살았으나 어느 새 50~80세 정도의 나이가 되었고 그래서 사후 세계를 걱정해야 하는 바 대한민국에 있는 이런 저런 종교들에 대해서 알아 본 그 당시의 어른들이, 말을 하는 것으로서 선지자 모세나 그리스도 예수 등을 통해서 발생했다는 기적들은 다른 사람과 같이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가 있었던 선지자 모세나 그리스도 예수 등의 물질의 육체로서 발생할 수 있는 일은 아닐 것이고 그러나 본인 정희득에게 하늘로부터 발생하고 있는 것처럼 그렇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이 발생했다고 하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로서는 발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을 하고 그러니 성경(The Bible)에서 말을 하고 있는 것들도 기적들을 포함하여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로서는 충분히 발생할 수 있는 일이니 성경(The Bible)의 내용이 사실일 것이라고 말을 하고 더불어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1972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인류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 중에서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과 제일 유사한 것처럼 말을 하니 본인 정희득의 그런 말에 대한 시비나 또는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1972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방해하고 막기 위한 방법의 하나로서 그러나 표면적으로는 성경(The Bible)의 구절들을 실천한다는 명분으로 잉태 때부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로서 왕 다윗의 위를 받고서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 또는 메시야로서 잉태되어서 출생되었고 30살 무렵부터 그 사명이 발생했던 그리스도 예수가 30살 무렵부터 그 사명을 행할 때에 그 사명을 행한 지 3년 반 만에 그 사명을 받들고 도와서 함께 이루어야 할 야곱의 후손들의 대세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이 이런 저런 사유들로 인하여 그리스도 예수를 살해하고자 했고 그러나 야곱의 후손들의 대세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로서, 특히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에서의 일로서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선택되었고 기름부음을 받은 것처럼 보이는 사람을 상대로, 직접 살인을 할 수가 없으니 로마 제국을 이용하여 살해하고자 했고 그래서 로마 제국의 법정에서의 일로서 십자가에서 처형되는 식으로 살해되었다는 말에 근거해서 기독교의 신부나 수녀나 목사나 전도사를 이용해서 본인 정희득을 살해할 계획을 세우고 그러나 20~21세기 대한민국에서의 일로서는 어떤 경우로 사람을 죽여도 살인이 되고 그래서 국가의 법으로 처벌이 되니 그렇게 할 수 없고 물론 기독교의 신부나 수녀나 목사나 전도사도 그리스도 예수나 전도를 사유로 사람을 해치는 일을 하지 않으니 그렇게 할 수 없는 바 기독교의 신부나 수녀나 목사나 전도사가 아니지만 그렇게 행세를 하거나 사칭하는 사람들을 이용하여, 즉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라는 것이 BC1446~AD100년경에 가나안 지역에서 및 야곱의 후손들의 사회에서 발생한 것이 아니고 20~21세기의 대한민국에서 발생했고 그것도 선지자 모세나 그리스도 예수나 선지자 마호메트나 부처 석가모니나 공자와 맹자나 노자와 장자 등이 전도되기 전에 발생했으니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것으로 말을 하는 것이 본인 정희득이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를 사칭하는 것으로 간주를 하고 있고 물론 무당이나 점쟁이가 되어야 경우를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와 같은 경우로 왜곡하고 사기를 치는 것으로 간주를 하고 있으니 기독교의 신부나 수녀나 목사나 전도사가 아니지만 그렇게 행세를 하거나 사칭하는 사람들을 이용하여, 본인 정희득을 살해할 계획을 세운 단체는 어떤 단체일까요?
그러면 20~21세기의 일로서 인류의 망원경이나 현미경에도 보이지 않고 인공위성이나 우주선으로도 발견할 수 없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나 사람의 사후 세계나 사람의 영혼(soul) 등이 존재하고 있는 것이나 그런 결과로서의 성경(The Bible)의 내용이나 인류의 몇몇 종교들이 인류를 상대로 말을 하고 있는 것이 사람의 행위에 대한 사실이라는 것 등에 대한 본인 정희득의 이런 저런 말에 대한 시비로서 성경(The Bible)의 구절들을 실천한다는 명분으로 성경(The Bible)의 마태복음(Matthew) 10장 “34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2)주러 왔노라 35 내가 온 것은 사람이 그 아비와, 딸이 어미와, 며느리가 시어미와 불화하게 하려 함이니 36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리라”라는 말에 근거해서 1970년경부터의 일로서나 2005년도부터의 일로서나 기획연출을 하고 있는 단체는 어떤 단체일까요?
그러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이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사람이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할 수 있게 되면 최소한 사후 세계에서는 그리스도 예수처럼 천국에 갈 수 있을 것이니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이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사람을 많은 인류가 사후 세계에서 가게 된다는 태양이나 명왕성과 같은 지옥에 보내서 지옥을 알게 하고 그래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로서 인류의 사후 세계를 위한 지옥을 없애게 한다고 1970년경부터 본인 정희득을 타켓으로 최소한 사후에 (본인 정희득의) 영혼(soul)이 지옥에 가게 될 수 있는 범죄를 저지르게 한다고 본인 정희득을 타켓으로 계획하고 저지르고 있는 단체는 어떤 단체일까요?
그러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이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사람으로 하여금 (2004년 기준 약 6116년 동안의) 인류의 역사에서 수많은 인류가 일생 동안 겪게 되는 가난이나 질병이나 고통이나 불행 등을 직접 경험하고 알게 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 하여금 인류의 가난이나 질병이나 고통이나 불행 등을 없애게 한다고 1970년경부터 본인 정희득을 타켓으로 범죄를 계획하고 저지르고 있는 단체는 어떤 단체일까요?
그러면 1965~1970년도에 1965년도에 출생한 어린 아이였던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이나 기적이 발생한 결과로서 사람들로부터 발생하는 반응을 살펴본 결과로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판단하고 계획한 것이지만 20~21세기 대한민국에서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무당이나 점쟁이의 경우로 오해되고 왜곡되는 것을 피하고 기독교의 신부나 수녀나 목사나 전도사의 경우로 오해되고 왜곡되는 것을 피하고 특히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발생한 기적이나 사명이 그리스도 예수로부터 발생한 것으로 오해되고 왜곡되는 것을 피해기 위해서 1970년경부터 또는 본격적으로 2005년도 무렵부터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발생할 수 있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기적들이 어느 정도로 제약을 받게 되었을까요? 심지어 인류의 모습에 의해서 인류의 일로서 발생한 범죄로서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는 중에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인류의 질병이나 장애나 죽음을 치료할 수 있는 기적이 발생하게 되고 그런 결과로서 본인 정희득이 재벌이 되게 되면 본인 정희득을 살해하겠다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를 상대로 협박을 하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이런 저런 사람들의 질병을 치료해주지 않으면서 본인 정희득과 그 가족들에게 발생하는 질병을 치료해주어도 본인 정희득을 살해하겠다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를 상대로 협박을 하고 그래서 2005~2025년도 무렵까지 감시를 하고 있는 단체는 어떤 단체일까요?
1970년경의 일로서 본인 정희득이 재벌되는 것으로 말을 했던 것은 1970년경에 약속된 몇몇 종교기부금들을 2005년도 무렵부터 받을 수 있게 되었을 때에 그 결과에 대한 말이었으니 어느 정도의 재벌이냐 여부로서 총선 출마나 대선 출마를 경쟁한다고 1970년경부터 본인 정희득을 타켓으로 범죄를 계획하고 저지르고 있는 단체는 그 범죄를 중지해야 할 것입니다.
물론 신도들의 숫자나 종교단체의 규모 또는 종교적으로 성공한 것 정도 또는 정치적으로 성공한 것 정도 등으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발생한 사명의 정도나 중요성 등을 경쟁하고 그런 결과로서 선지자로서의 사명을 경쟁하고 그런 결과로서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되어야 할 종교기부금을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하지 않고 도둑질한다고 1970년경부터 본인 정희득을 타켓으로 범죄를 계획하고 저지르고 있는 단체는 그 범죄를 중지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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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경의 일로서 대한민국의 기독교에서 그리스도 예수와 그 사명에 대해서 알고 있는 것 중에 잘못 알고 있는 것이 있고 인류 중 과학기술자라는 사람들 중에는 인류의 과학기술이란 것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를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으니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에 대해서 어떻게 이해를 하고 있었던지 간에 황씨 성을 가진 환갑의 연세의 사람이 본인 정희득에게 진화론에 대해서 말을 하면서 학교 교육으로 가르치는 것에 대해서 의견을 묻기 위해서 찾아왔을 때에 본인 정희득은 허용을 해주었는데 그 이유는 무엇이었고 본인 정희득으로부터 언급된 말은 무엇이었을까요? 그 이유는 본인 정희득의 말이 어린 아이라는 사유로 사람의 말로서 통하지 않는 바 결국 인류가 성경(The Bible)의 내용 및 그리스도 예수와 그 사명 및 인류와 세상에 대한 인류의 지식이 틀린 것을 알게 하는 방법은 인류 스스로 그런 사실을 알고 깨달아야 하는 것과 같았고 그래서 어린 아이가 사람과 세상에 대한 상식으로 생각을 해도 인류가 동물로부터 진화했다는 진화론이 너무나 황당하지만 인류가 그런 것을 알려고 하면 인류 스스로 진화론이 허구라는 것을 깨달아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인류 스스로가 인류의 방식으로 진화론이라는 것을 공부하고 연구를 해보아야 하는 바 그런 것이었고 그 당시에도 그렇게 말을 해주었으니 황씨들 중에서 금융감독원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고 어떤 정치단체를 위해서 활동을 했던 사람들로서 본인 정희득의 은행의 예적금 3억 5천 만원에 범죄가 발생한 것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본인 정희득이 그 3억 5천 만원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인류의 현세의 일로서나 내세의 일로서나 당사자들에게 좋을 것입니다. 물론 본인 정희득에게 회사로부터 지급될 수 있는 급여나 1970년경부터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되어야 할 (지상 최대의) 종교기부금 등에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도 그것들을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해주는 것이 인류의 현세의 일로서나 내세의 일로서나 당사자들에게 좋을 것입니다.
정희득
참고) 관련 성경 구절들
고린도전서(1Corinthians) 12장 27~31절, 에베소서(Ephesians) 4장 11~16절
고린도전서(1Corinthians) 12장 27~31절
1 형제들아 신령한 것에 대하여는 내가 너희의 알지 못하기를 원치 아니하노니
2 너희도 알거니와 너희가 이방인으로 있을 때에 말 못하는 우상에게로 끄는 그대로 끌려 갔느니라
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않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4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5 직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6 또 역사는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7 각 사람에게 성령의 나타남을 주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8 어떤 이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이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9 다른 이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이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10 어떤 이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이에게는 예언함을, 어떤이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이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이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11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시느니라
하나의 몸과 많은 지체
12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13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자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14 몸은 한 지체뿐 아니요 여럿이니
15 만일 발이 이르되 나는 손이 아니니 몸에 붙지 아니하였다 할찌라도 이로 인하여 몸에 붙지 아니한 것이 아니요
16 또 귀가 이르되 나는 눈이 아니니 몸에 붙지 아니하였다 할찌라도 이로 인하여 몸에 붙지 아니한 것이 아니니
17 만일 온 몸이 눈이면 듣는 곳은 어디며 온 몸이 듣는 곳이면 냄새 맡는 곳은 어디뇨
18 그러나 이제 하나님이 그 원하시는대로 지체를 각각 몸에 두셨으니
19 만일 다 한 지체 뿐이면 몸은 어디뇨
20 이제 지체는 많으나 몸은 하나라
21 눈이 손더러 내가 너를 쓸데 없다 하거나 또한 머리가 발더러 내가 너를 쓸데 없다 하거나 하지 못하리라
22 이뿐 아니라 몸의 더 약하게 보이는 지체가 도리어 요긴하고
23 우리가 몸의 덜 귀히 여기는 그것들을 더욱 귀한 것들로 입혀 주며 우리의 아름답지 못한 지체는 더욱 아름다운 것을 얻고
24 우리의 아름다운 지체는 요구할 것이 없으니 오직 하나님이 몸을 고르게 하여 부족한 지체에게 존귀를 더하사
25 몸 가운데서 분쟁이 없고 오직 여러 지체가 서로 같이하여 돌아보게 하셨으니
26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도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도 함께 즐거워하나니
27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28 하나님이 교회 중에 몇을 세우셨으니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선지자요 세째는 교사요 그 다음은 능력이요 그 다음은 병 고치는 은사와 서로 돕는 것과 다스리는 것과 각종 방언을 하는 것이라
29 다 사도겠느냐 다 선지자겠느냐 다 교사겠느냐 다 능력을 행하는 자겠느냐
30 다 병 고치는 은사를 가진 자겠느냐 다 방언을 말하는 자겠느냐 다 통역하는 자겠느냐
31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제일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에베소서(Ephesians) 4장 11~16절
하나가 되는 진리
1 그러므로 주 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입은 부름에 합당하게 행하여
2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3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4 몸이 하나이요 성령이 하나이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입었느니라
5 주도 하나이요 믿음도 하나이요 세례도 하나이요
6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7 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
8 그러므로 이르기를 ㄱ)그가 위로 올라가실 때에 사로잡힌 자를 사로잡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셨다 하였도다
9 올라가셨다 하였은즉 땅 아랫 곳으로 내리셨던 것이 아니면 무엇이냐
10 내리셨던 그가 곧 모든 하늘 위에 오르신 자니 이는 만물을 충만케 하려 하심이니라
11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12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1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1)장성한 분량이 충만한데까지 이르리니
14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궤술과 간사한 유혹에 빠져 모든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치 않게 하려 함이라
15 오직 2)사랑 안에서 3)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찌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16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입음으로 연락하고 상합하여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옛 사람과 새 사람
17 그러므로 내가 이것을 말하며 주 안에서 증거하노니 이제부터는 이방인이 그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함 같이 너희는 행하지 말라
18 저희 총명이 어두워지고 저희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저희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
19 저희가 감각 없는 자 되어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여 모든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행하되
20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를 이같이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
21 4)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것 같이 너희가 과연 그에게서 듣고 또한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을찐대
22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23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새로운 생활의 본
25 그런즉 거짓을 버리고 ㄴ)각각 그 이웃으로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이는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됨이니라
26 ㄷ)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27 마귀로 틈을 타지 못하게 하라
28 도적질하는 자는 다시 도적질하지 말고 돌이켜 빈궁한 자에게 구제할 것이 있기 위하여 제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
29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데 소용되는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30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31 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훼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32 서로 인자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마태복음(Matthew) 28장 16~20절, 마가복음(Mark) 16장 12~20절, 누가복음(Luke) 24장 36~53절, 요한복음(John) 20장 19~31절, 사도행전(Acts) 2장 33~42절, 갈라디아서(Galatians) 3장 1~14절, 에베소서 2장 11~22절, 에베소서 3장 1~13절
마태복음(Matthew) 28장 16~20절
제자들이 선교의 사명을 받다(막 16:14-18; 눅 24:36-49; 요 20:19-23; 행 1:6-8)
16 열 한 제자가 갈릴리에 가서 예수의 명하시던 산에 이르러
17 예수를 뵈옵고 경배하나 오히려 의심하는 자도 있더라
18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가복음(Mark) 16장 12~20절
두 제자에게 나타나시다(눅 24:13-35)
12 그 후에 저희 중 두 사람이 걸어서 시골로 갈 때에 예수께서 다른 모양으로 저희에게 나타나시니
13 두 사람이 가서 남은 제자들에게 고하였으되 역시 믿지 아니하니라
제자들이 선교의 사명을 받다(마 28:16-20; 눅 24:36-49; 요 20:19-23; 행 1:6-8)
14 그 후에 열 한 제자가 2)음식 먹을 때에 예수께서 저희에게 나타나사 저희의 믿음 없는 것과 마음이 완악한 것을 꾸짖으시니 이는 자기의 살아난 것을 본 자들의 말을 믿지 아니함일러라
15 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16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17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3)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18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찌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하늘로 올리우시다(눅 24:50-53; 행 1:9-11)
19 주 예수께서 말씀을 마치신 후에 하늘로 올리우사 하나님 우편에 앉으시니라
20 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할쌔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그 따르는 3)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거하시니라]
누가복음(Luke) 24장 36~53절
열 한 제자에게 나타나시다(마 28:16-20; 막 16:14-18; 요 20:19-23; 행 1:6-8)
36 이 말을 할 때에 예수께서 친히 그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 하시니
37 저희가 놀라고 무서워하여 그 보는 것을 영으로 생각하는지라
38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두려워하며 어찌하여 마음에 의심이 일어나느냐
39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줄 알라 또 나를 만져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
40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발을 보이시나
41 저희가 너무 기쁘므로 오히려 믿지 못하고 기이히 여길 때에 이르시되 여기 무슨 먹을 것이 있느냐 하시니
42 이에 구운 생선 한 토막을 드리매
43 받으사 그 앞에서 잡수시더라
44 또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 바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하시고
45 이에 저희 마음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하시고
46 또 이르시되 이같이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고 제 삼일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것과
47 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
48 너희는 이 모든 일의 증인이라
49 볼찌어다 내가 내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을 입히울 때까지 이 성에 유하라 하시니라
하늘로 올리우시다(막 16:19-20; 행 1:9-11)
50 예수께서 저희를 데리고 베다니 앞까지 나가사 손을 들어 저희에게 축복하시더니
51 축복하실 때에 저희를 떠나 2)[하늘로 올리우]시니
52 저희가 2)[그에게 경배하고] 큰 기쁨으로 예루살렘에 돌아가
53 늘 성전에 있어 하나님을 찬송하니라
요한복음(John) 20장 19~31절
제자들에게 나타나시다(마 28:16-20; 막 16:14-18; 눅 24:36-49)
19 이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에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
20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
21 예수께서 또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22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23 너희가 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시니라
도마가 의심하다
24 열 두 제자 중에 하나인 디두모라 하는 도마는 예수 오셨을 때에 함께 있지 아니한지라
25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주를 보았노라 하니 도마가 가로되 내가 그 손의 못자국을 보며 내 손가락을 그 못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 하니라
26 여드레를 지나서 제자들이 다시 집안에 있을 때에 도마도 함께 있고 문들이 닫혔는데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 하시고
27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보라 그리하고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28 도마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29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이 책을 기록한 목적
30 예수께서 제자들 앞에서 이책에 기록되지 아니한 다른 1)표적도 많이 행하셨으나
31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사도행전(Acts) 2장 33~42절
33 하나님이 오른손으로 예수를 높이시매 그가 약속하신 성령을 아버지께 받아서 너희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셨느니라
34 다윗은 하늘에 올라가지 못하였으나 친히 말하여 가로되 ㄷ)주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35 내가 네 원수로 네 발등상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도다 하였으니
36 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이 정녕 알찌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하니라
37 저희가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가로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38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3)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39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40 또 여러 말로 확증하며 권하여 가로되 너희가 이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하니
41 그 말을 받는 사람들은 세례를 받으매 이 날에 제자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
42 저희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며 기도하기를 전혀 힘쓰니라
갈라디아서(Galatians) 3장 1~14절
갈라디아 교회의 사람들에게 호소하다
1 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이 너희 눈앞에 밝히 보이거늘 누가 너희를 꾀더냐
2 내가 너희에게 다만 이것을 알려 하노니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은 율법의 행위로냐 듣고 믿음으로냐
3 너희가 이같이 어리석으냐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마치겠느냐
4 너희가 이같이 많은 괴로움을 헛되이 받았느냐 과연 헛되냐
5 너희에게 성령을 1)주시고 너희 가운데서 능력을 행하시는 이의 일이 율법의 행위에서냐 듣고 믿음에서냐
6 ㄱ)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이것을 그에게 의로 정하셨다 함과 같으니라
7 그런즉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아들인줄 알찌어다
8 또 하나님이 2)이방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로 정하실 것을 성경이 미리 알고 먼저 아브라함에게 복음을 전하되 ㄴ)모든 2)이방이 너를 인하여 복을 받으리라 하였으니
9 그러므로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는 믿음이 있는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느니라
10 무릇 율법 행위에 속한 자들은 저주 아래 있나니 기록된바 ㄷ)누구든지 율법 책에 기록된대로 온갖 일을 항상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11 또 하나님 앞에서 아무나 율법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지 못할 것이 분명하니 이는 ㄹ)의인이 믿음으로 살리라 하였음이니라
12 율법은 믿음에서 난것이 아니라 ㅁ)이를 행하는 자는 그 가운데서 살리라 하였느니라
13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바 ㅂ)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14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니라
에베소서(Ephesians) 2장 11~22절
십자가는 유대인과 이방인을 화목하게 하다
11 그러므로 생각하라 너희는 그 때에 육체로 이방인이요 손으로 육체에 행한 할례당이라 칭하는 자들에게 무할례당이라 칭함을 받는 자들이라
12 그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
13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와졌느니라
14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고
15 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16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17 또 오셔서 먼데 있는 너희에게 평안을 전하고 가까운데 있는 자들에게 평안을 전하셨으니
18 이는 저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19 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가 외인도 아니요 손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
20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
21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가고
22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에베소서(Ephesians) 3장 1~13절
하나님의 구원 경륜의 비밀
1 이러하므로 그리스도 예수의 일로 너희 이방을 위하여 갇힌 자 된 나 바울은……
2 너희를 위하여 내게 주신 하나님의 그 은혜의 경륜을 너희가 들었을 터이라
3 곧 계시로 내게 비밀을 알게 하신 것은 내가 이미 대강 기록함과 같으니
4 이것을 읽으면 그리스도의 비밀을 내가 깨달은 것을 너희가 알 수 있으리라
5 이제 그의 거룩한 사도들과 선지자들에게 성령으로 나타내신 것 같이 다른 세대에서는 사람의 아들들에게 알게 하지 아니하셨으니
6 이는 이방인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후사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예하는 자가 됨이라
7 이 복음을 위하여 그의 능력이 역사하시는 대로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을 따라 내가 일군이 되었노라
8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9 1)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취었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
10 이는 이제 교회로 말미암아 하늘에서 정사와 권세들에게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알게 하려 하심이니
11 곧 영원부터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예정하신 뜻대로 하신 것이라
12 우리가 그 안에서 그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담대함과 하나님께 당당히 나아감을 얻느니라
13 그러므로 너희에게 구하노니 너희를 위한 나의 여러 환난에 대하여 낙심치 말라 이는 너희의 영광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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