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정희득이 인터넷에 블로그를 개설한 사유와 종교완전정복

 

 

오늘의 댓글 20260311-블로그 ‘(보완 2) [속보]법원 비상계엄 선포, 국회 권한 침해했으면 내란죄 해당, [속보] 법원 尹 계엄 사건 핵심은 군을 국회에 보냈다는 것‘에 쓴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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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 2) [속보]법원 "비상계엄 선포, 국회 권한 침해했으면 내란죄 해당", [속보] 법원 "尹 계엄 사건 핵심은 군을 국회에 보냈다는 것": 그래서 계엄군이 국회에서 무엇을 했을까요? 헌법이나 여타 법에서는 계엄군이 국회에 가면 위헌이나 위법이라는 말을 하고 있을까요? 계엄령을 발령하면 국회에 통고하게 되어 있는데 계엄군이 가서 통고하면 위헌이나 위법일까요?

 

https://whoknowsme.tistory.com/entry/%EB%B3%B4%EC%99%84-2-%EC%86%8D%EB%B3%B4%EB%B2%95%EC%9B%90-%EB%B9%84%EC%83%81%EA%B3%84%EC%97%84-%EC%84%A0%ED%8F%AC-%EA%B5%AD%ED%9A%8C-%EA%B6%8C%ED%95%9C-%EC%B9%A8%ED%95%B4%ED%96%88%EC%9C%BC%EB%A9%B4-%EB%82%B4%EB%9E%80%EC%A3%84-%ED%95%B4%EB%8B%B9-%EC%86%8D%EB%B3%B4-%EB%B2%95%EC%9B%90-%E5%B0%B9-%EA%B3%84%EC%97%84-%EC%82%AC%EA%B1%B4-%ED%95%B5%EC%8B%AC%EC%9D%80-%EA%B5%B0%EC%9D%84-%EA%B5%AD%ED%9A%8C%EC%97%90-%EB%B3%B4%EB%83%88%EB%8B%A4%EB%8A%94-%EA%B2%83-%EA%B7%B8%EB%9E%98%EC%84%9C-%EA%B3%84%EC%97%84%EA%B5%B0%EC%9D%B4-%EA%B5%AD%ED%9A%8C%EC%97%90%EC%84%9C-%EB%AC%B4%EC%97%87%EC%9D%84-%ED%96%88%EC%9D%84%EA%B9%8C%EC%9A%94-%ED%97%8C%EB%B2%95%EC%9D%B4%EB%82%98-%EC%97%AC%ED%83%80-%EB%B2%95%EC%97%90%EC%84%9C%EB%8A%94-%EA%B3%84%EC%97%84%EA%B5%B0%EC%9D%B4-%EA%B5%AD%ED%9A%8C%EC%97%90-%EA%B0%80%EB%A9%B4-%EC%9C%84%ED%97%8C%EC%9D%B4%EB%82%98-%EC%9C%84%EB%B2%95%EC%9D%B4%EB%9D%BC%EB%8A%94-%EB%A7%90%EC%9D%84-%ED%95%98%EA%B3%A0-%EC%9E%88%EC%9D%84%EA%B9%8C%EC%9A%94-%EA%B3%84%EC%97%84%EB%A0%B9%EC%9D%84-%EB%B0%9C%EB%A0%B9%ED%95%98%EB%A9%B4-%EA%B5%AD%ED%9A%8C%EC%97%90-%ED%86%B5%EA%B3%A0%ED%95%98%EA%B2%8C-%EB%90%98%EC%96%B4-%EC%9E%88%EB%8A%94%EB%8D%B0-%EA%B3%84%EC%97%84%EA%B5%B0%EC%9D%B4-%EA%B0%80%EC%84%9C-%ED%86%B5%EA%B3%A0%ED%95%98%EB%A9%B4-%EC%9C%84%ED%97%8C%EC%9D%B4%EB%82%98-%EC%9C%84%EB%B2%95%EC%9D%BC%EA%B9%8C%EC%9A%94

 

 

블로그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부터 그렇게 흘러왔는지 몰라도 대한민국에서의 경우를 보면 기독교에는 종교인로서 신부나 수녀나 목사나 전도사가 있고 불교에는 스님이 있고 유교에는 유학자(儒學者)나 도학자(道學者)가 있고 도교에는 도사(道士)가 있고 다른 종교에도 종교인이 있듯이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에 인류와 최소한 태양계나 은하계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의해서 창조되었으므로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부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는 인류가 지구에서 생존할 수 있고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도와야 했고 그래서 지혜와 지식으로 돕기도 농업, 어업, 임업과 같은 산업으로 돕기도 하고 인류의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의술이나 과학 등과 같은 방법으로 돕기 위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와 인류와의 관계는 다양하게 발생할 수 있었을 것이고 특히 인구가 점점 늘어남에 따라서 인류가 현세에서의 일로서는 서로 간에 범죄를 저지르는 것이 없이 더불어 화평하게 살 수 있고 각자의 물질의 육체의 사후에 있을 사후 세계에서의 일로서는 각자의 영혼(soul)이 천국이나 천당에 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 그 사명자를 세워서 사명을 행하게 했고 그래서 인류에게는 누군가에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정치적인 사명이나 종교적인 사명이 발생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이고 길게는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에 인류와 최소한 태양계나 은하계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의해서 창조되면서 씨족 사회, 부족 사회, 민족 사회, 국가와 더불어 다양하게 시작된 것과 같을 것이고 조금 더 짧게는 BC1446~AD100년경의 일로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가나안 지역에서 야곱의 후손들을 인류의 구원을 위한 제사장 및 제사장 국가 및 인류의 국가들의 모델링 같은 국가로 세워서 가나안 지역 및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를 중심으로 인류를 구원해주는 일을 하기 위해서 BC1446~AD100년경에 야곱의 후손들에게 민족 전체의 일로서 및 민족의 역사와 더불어 1500년 동안 발생한 것이나 그 이후의 일로서 유태교라는 이름의 종교를 통해서 발생하고 있는 것도 그런 경우들 중 하나일 것이고 조금 더 짧게는 바로 앞에서 말을 했던 것처럼 그렇게, (참고. 13페이지는 있는 “BC586년경부터”로 연결됨),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BC1446~AD100년경의 일로서 가나안 지역에서 야곱의 후손들을 인류의 구원을 위한 제사장 및 제사장 국가 및 인류의 국가들의 모델링 같은 국가로 세워서 가나안 지역 및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를 중심으로 인류를 구원해주는 일을 하려고 했으나 첫번째로 BC1446~BC1406년경부터 약 1000년 만에 실패로 끝이 났던 것이고,  BC1446~BC1406년경부터 약 1000년 동안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야곱의 후손들 중에서 그 선지자들을 선택해서 인류의 눈에 보이지 않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대리인으로서 사명을 행하게 하고 물론 최초에 왕을 세울 때에 야곱의 후손들 중에서 왕이 될 만한 사람을 선택해서 세우고 선지자를 통해서 왕의 통치 행위에 대해서 조언을 하고 개입을 하는 식으로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 개입을 해서 그렇게 하고자 했으나 야곱의 후손들이 생과 사를 반복하게 되고 시간이 흐르게 되면서 BC1446~BC1406년경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와 야곱의 후손들 전체와의 사이에서 있었던 언약이나 계명이나 율법을 어기게 되고 범죄를 저지르게 되고 그런 역사가 반복되는 바 결국에는 약 1000년 만에 실패로 끝이 났던 것이고, 그래서 BC586년경부터는 야곱의 후손들이 모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버림을 받게 되었던 것이고, 즉 BC586년경부터는 (남)유다 왕국과 (북)이스라엘 왕국이 모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버림을 받게 되었던 것이고, (((즉 BC1446~BC1406년경부터 야곱의 후손들은 하나의 민족 공동체로서 하나의 국가였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와 그 선지자가 야곱의 후손들의 왕이었으나 야곱의 후손들이 애굽 지역에서 탈출하여 가나안 지역에 거주하고 나서 안전하게 정착하게 되니 야곱의 후손들이 야곱의 후손들의 왕으로서 야곱의 후손들이 직접 대면해서 대화를 하고 시시비비를 다툴 수 있는 야곱의 후손들과 같은 사람을 요구했고 그래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그 선지자 사무엘을 통해서 국가의 왕이 될 만한 사람으로 처음에는 사울을 선택했으나 사울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말씀을 어긴 바 폐위시키고 그 다음에 다윗을 선택해서 야곱의 후손들의 왕으로 앉혀주었으니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에서도 다른 민족의 국가에서와 마찬가지로 야곱의 후손들 중에서 야곱의 후손들의 왕이 생기게 되었고 그런데 야곱의 후손들의 초대 왕이었던 왕 다윗(BC1010~BC970)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말씀과 계명과 율법에 충실하고자 했으나 왕 다윗의 아들로서 야곱의 후손들의 2번째 왕이었던 왕 솔로몬(BC970~BC930년)이 열왕기상(1 Kings) 11장에서 말을 하고 있는 것처럼 그렇게 노후에 많은 이방인 왕비들로 인하여 우상 숭배를 하게 됨에 따라서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천벌을 받게 되었고 그런데 그 천벌이 왕 솔로몬의 사후에 발생하게 되었고 그래서 왕 솔로몬의 아들 왕 르호보암이 즉위 할 때에, 즉 BC930년경에, 열왕기상(1 Kings) 11장과 특히 26~40절에서 및 34~36절에서 “34 그러나 내가 뺀 내 종 다윗이 내 명령과 내 법도를 지켰으므로 내가 저를 위하여 솔로몬의 생전에는 온 나라를 그 손에서 빼앗지 아니하고 주관하게 하려니와 35 내가 그 아들의 손에서 나라를 빼앗아 그 열 지파를 네게 줄 것이요 36 그 아들에게는 내가 한 지파를 주어서 내가 내 이름을 두고자 하여 택한 성 예루살렘에서 내 종 다윗에게 한 등불이 항상 내 앞에 있게 하리라”라고 말을 하고 있는 것처럼 그렇게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가 야곱의 12후손들 또는 야곱의 12지파들 중 1개 지파의 (남)유다 왕국과 10개 지파의 (북)이스라엘 왕국으로 양분되었고 그러나 10개 지파의 (북)이스라엘 왕국은 그 때부터 열왕기상(1 Kings) 12장 및 특히 25~33절이나 열왕기상(1 Kings) 13장 및 특히 33절과 34절이나 열왕기상(1 Kings) 14장 1~20절에서 말을 하고 있는 것처럼 그렇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를 배신하고 (북)이스라엘 왕국만의 길을 걸었고 그래서 BC722년경부터 앗수르 왕국의 침략을 받아서 식민통치를 당하게 되었고 그러니 왕 솔로몬의 사후 이스라엘 왕국이 분열된 BC930년경(혹은 931년) 시점부터 BC722년 앗수르에 의해 멸망할 때까지의 북이스라엘 역사는 약 200여 년간 지속된 정치적 불안정, 우상 숭배, 그리고 강력한 이방 제국과의 대립으로 요약할 수 있을 것이고 그런데 (남)유다 왕국에서도 왕 므낫세(BC697~BC642년경)가 왕으로서 통치를 하게 되면서 주변 강대국(앗수르, 바벨론, 이집트)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생존을 위한 정치적 타협과 탐욕으로서 우상 숭배에 빠지게 되었고 그래서 아버지 왕 히스기야(BC716~BC687)가 헐어버린 산당들을 재건하고 바알과 아세라, 천체 우상을 숭배하며 예루살렘 성전까지 더럽히는 등 극심한 배교(背敎)를 행했고 그 아들 왕 아몬(BC642-640년경 또는 BC641-640년경)도 아버지 왕 므낫세의 악한 행위를 그대로 본받았고 강화했기 때문에 2년간 통치하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 앞에서 악을 행하고, 아버지 왕 므낫세처럼 우상을 숭배하며 회개하지 않아 신하들에게 암살당했을 정도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를 배신했으니 BC586년경부터는 (북)이스라엘 왕국과 (남)유다 왕국이 모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버림을 받게 되었던 것이고))), 그래서 BC586년경부터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는 BC586년경부터 바벨로 제국의 침략과 식민통치를 받았고 그 다음에는 BC539년경부터 바사(페르시아) 제국의 침략과 식민통치를 받았고 물론 바사(페르시아) 제국의 경우에는 바사(페르시아) 제국이 직접 야곱의 후손들을 침략한 것은 아니지만 바사(페르시아) 제국이 바벨론 제국을 침략하고 점령함으로서 야곱의 후손들이 바사(페르시아) 제국의 식민통치 하에 들어가게 된 것이었고 그 다음에는 BC332~331년경부터 헬라(그리스) 제국의 침략과 식민통치를 받았고 그 다음에는 BC167~BC164~BC142년도부터 약 100년 동안 독립상태로 있으나 BC63년경부터 다시 로마 제국의 침략과 식민통치를 받았던 것이고 그러던 중 BC430년경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선지자 말라기를 통해서 예언을 했던 것과 같은 때가 되었던 것이고 그래서 야곱의 후손들을 구원해주기 위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이나 계획으로서 BC6~BC4~BC3년경에 그리스도 예수가 야곱의 후손들의 초대 왕이었던 왕 다윗의 후손인 요셉과 정혼한 사이였던 성모 마리아에게, 즉 성경(The Bible)의 누가복음(Luke) 1장 5절과 6절에서 “5 유대 왕 헤롯 때에 아비야 반열에 제사장 하나가 있으니 이름은 사가랴요 그 아내는 아론의 자손이니 이름은 엘리사벳이라 6 이 두 사람이 하나님 앞에 의인이니 주의 모든 계명과 규례대로 흠이 없이 행하더라"라고 명시하고 있는 엘리사벳과 친족 관계에 있는 성모 마리아에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기적으로 잉태가 되었던 것이고 잉태 때부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왕 다윗의 위를 받고서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 또는 메시야로서 잉태가 되었던 것이고 그래서 30살 무렵부터 그렇게 사명을 행하게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감동과 인도를 받았던 것이고 더불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성령(holy Spirit)이 임했던 것이고 그래서 하늘에서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천사들(Angels: Spirits)이 기적으로 도왔던 것이니,,, 결국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BC1446~AD100년경의 일로서 가나안 지역에서 야곱의 후손들을 인류의 구원을 위한 제사장 및 제사장 국가 및 인류의 국가들의 모델링 같은 국가로 세워서 가나안 지역 및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를 중심으로 인류를 구원해주는 일을 하려고 했던 일은 두번째로 BC586~BC539~BC516년경부터 약 500년 만에 실패로 끝이 났던 것이고 그 이후의 가나안 지역에서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 대해서 조금 더 부언을 하면 그런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BC63년경부터 로마 제국의 침략과 식민통치를 받고 있었던 야곱의 후손들을 구원해주고서 가나안 지역에서 야곱의 후손들을 인류의 구원을 위한 제사장 및 제사장 국가 및 인류의 국가들의 모델링 같은 국가로 세워서 가나안 지역 및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를 중심으로 인류를 구원해주는 일을 하기 위한 그 마지막 같은 기회로서 그리스도 예수가 바로 앞에서 말을 하고 있는 것처럼 그렇게 잉태되고 출생이 되고 30살 무렵부터 그렇게 사명을 행하게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성령(holy Spirit)이 임했던 것이고 더불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감동과 인도를 받았던 것이고 그래서 하늘에서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천사들(Angels: Spirits)이 기적으로 도왔던 것이나 그리스도 예수가 그 사명을 받들고 도와서 함께 이루어야 할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세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에 의해서 살해되면서 실패를 했던 것이고, (참고. 그리스도 예수의 죽음에 대해서 기독교에서 신학적으로 어떻게 이해를 하고 있던지 간에 BC1446~BC1406년경부터 AD100년경까지 가나안 지역에서 있었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의 기준에서 이해하면 그리스도 예수의 죽음은 그렇게 이해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선택된 사명자인 그리스도 예수를 살해한 것에 대한 천벌이나 1500년 동안이나 야곱의 후손들이 야곱의 후손들과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 사이에서 있었던 언약과 계명과 율법을 어긴 것에 대한 천벌로서 그리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선택된 백성이나 민족으로서의 사명을 위해서 그러니 인류의 구원을 위한 사명을 위해서 야곱의 후손들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가나안 지역에서 쫓겨나서 야곱의 후손들이 BC1446년 전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선택되기 전에는 나그네였던 것처럼 그렇게 전 세계를 나그네처럼 유랑하면서 그 사명을 행해야 했던 것과 같았을 것이고 그러나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서도 알 수 있듯이 야곱의 후손들이 스스로는 그렇게 사명을 행하지 않을 것이고 물론 야곱의 후손들에 대한 천벌은 BC1446년경부터 시간이 흐름과 더불어 주변 국가를 이용한 침략 전쟁과 식민통치로 발생했으니 그것이 결국 그 당시에 BC63년경부터 야곱의 후손들을 식민통치하고 있었던 로마 제국을 이용해서 가나안 지역에서 야곱의 후손들을 철저하게 멸망시켜서 가나안 지역에서 쫓아내는 것으로 나타난 것과 같을 것이고 그러니 그것이 유대-로마 간의 3차례에 걸친 전쟁이라는 것으로 나타난 것과 같을 것이고 그러니 야곱의 후손들은 가나안 지역에서 제사장 및 제사장 국가로서 및 인류의 국가들의 모델링 같은 국가로서 품생폼사하고 품위를 지켜가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선택된 백성 또는 민족으로서 인류의 구원을 위한 사명을 행할 수 있었으나 야곱의 후손들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와의 사이에서 있었던 언약과 계명과 율법을 어겼고 그것도 1500년이나 어겼던 것으로 인하여 스스로 고난의 길을 선택해서 전 세계를 나그네처럼 유랑하면서 그 사명을 행해야 했던 것으로 나타난 것과 같았을 것이고, 즉 야곱의 후손들이 가나안 지역에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방식으로 품생폼사하고 품위를 지켜가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선택된 백성 또는 민족으로서 인류의 구원을 위한 사명을 행할 수 있었으나 그렇게 하지 않고 그 대신에 인간의 방식으로 그 사명을 행하는 것을 선택했으니 그것이 나타난 것과 같았을 것이고, 물론 그리스도 예수가 그 사명을 받들고 도와서 함께 이루어야 할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에 의해서 살해되게 되고 더불어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도 가나안 지역 밖으로 추방되게 되면서 가나안 지역 밖에서의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의 사명을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도운 것이 인류의 역사와 더불어 인류가 기독교라고 말을 하는 종교가 생기게 되는 것으로 나타난 것과 같았을 것이고, (참고. 인류의 종교가 인류에게 전도되는 것의 기준에서 이해하면 아마도 야곱의 후손들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선택되게 된 것이나 BC1446~AD100년경의 가나안 지역에서 야곱의 후손들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일이 그렇게 된 것도 수명이 120년 정도 밖에 되지 않는 인류에게 자자손손 인류가 직접 인지할 수 없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대해서 말을 해주고 증거를 해주고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의해서 인류와 최소한 태양계나 은하계가 창조된 것에 대해서 말을 해주고 증거를 해주려고 하니 효과적인 방법의 하나로서 성경(The Bible)과 같은 책이 필요했던 것이고, 즉 개인의 일기나 민족이나 국가의 역사 같은 책이 필요했던 것이고, 그래서 그렇게 일이 발생하게 된 것으로 추측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1970년경부터 2026년 지금 현재까지의 일로서 사람들 및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발생한 일에 대해서 본인 정희득이 경험한 것에 근거한 개인적인 판단이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선지자 모세에게 말을 하듯이 말을 한 것은 전혀 아니니 그 어떤 사람의 오해가 없어야 할 것입니다. 만약에 1970년경부터의 대한민국의 역사에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선지자 모세에게 말을 하듯이 그렇게 본인 정희득에게 말을 하는 식으로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게 되었으면 그 결과가 어떻게 되었을까요? 특히 대한민국의 지도층 중에는 인류의 과학이나 종교에 대한 왜곡된 이해로 인하여 종교를 미신처럼 알고 있거나 개인의 신념, 사상, 주의처럼 알고 있거나 또는 인간을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처럼 알고 있고 그래서 인간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를 부릴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 등을 고려하면 그 결과가 어떻게 되었을까요? 물론 기적과 천벌을 검증한다는 명분으로 1970년경부터 55년 동안 발생하고 있는 범죄들을 고려하면, 즉 55년 동안이나 기부금이나 급여나 은행의 예적금 등에 범죄가 발생하고 20년 동안이나 컴퓨터와 인터넷에 범죄를 저지르면서 에러라고 왜곡을 하고 있는 무리들을 보고 있으면, 그 결과가 어떻게 되었을까요? 55년 동안이나 기부금이나 급여나 은행의 예적금 등에 범죄를 저지르면서 오리발을 내밀고 20년 동안이나 컴퓨터와 인터넷에 범죄를 저지르면서 에러라고 왜곡을 하고 있는 무리들을 보고 있으면 어떤 범죄까지 가능할까요? 55년이나 20년 동안 발생하고 있는 범죄가 신고가 되지 않는데 BTS공연을 돕는다고 수 천 명의 경찰관들이 동원될 수 있는 것을 보면 그런 무리들로부터 어떤 범죄까지 가능할까요?),,,, 그러니 결국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BC1446~AD100년경의 일로서 가나안 지역에서 야곱의 후손들을 인류의 구원을 위한 제사장 및 제사장 국가 및 인류의 국가들의 모델링 같은 국가로 세워서 가나안 지역 및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를 중심으로 인류를 구원해주는 일을 하려고 했던 일은 세번째로 BC6~4~3년경부터 약 33년 반 만에 실패로 끝이 났던 것이고, (((참고. 그 이후의 가나안 지역에서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 대해서 조금 더 부언을 하면 AD12세기의 일로서 야곱의 후손들은 로마 제국의 통치에 반발하여 3차례나 반란을 일으키게 되는데 그 3차례의 반란에 대해서 인류는 유대-로마 전쟁이라고 말을 하고 있고 1차 유대-로마 전쟁은 AD66~73년도에 발생했는데 로마의 과도한 세금과 성전 약탈에 분노한 유대인들이 반란을 일으켰으나 70년에 티투스 장군에 의해 예루살렘 성전이 파괴되고, 73년에 마사다 요새에서의 집단 자결로 저항이 끝나게 되었고 2차 유대-로마 전쟁은 키토스 전쟁이라도 하는데 AD115~117년도에, 즉 트라야누스 황제 시대에, 키레나이카, 이집트, 키프로스 등과 같은 로마 식민지에 있는 유대인들이 트라야누스 황제의 로마군이 파르티아 원정에 전념하는 틈을 타 대대적으로 봉기하면서 발발했던 것이고 루쿠아스, 율리아누스, 파푸스, 아르테미오 같은 사람들이 반란을 주도했고 반란이 광범위하게 발생해서 처음에는 승세가 있는 것 같았으나 그 당시의 로마 제국은 제국이라고 불릴 정도로 세력이 있었고 그렇다 보니 결국 로마 제국의 트라야누스 황제, 퀸투스 마르키우스 투르보 장군, 루시우스 퀴에투스 장군에 의해서 진압이 되어서 2년 만에 끝이 났고 키토스 전쟁(Kitos War)이라고 불리는 것은 반란 진압에 가장 큰 공을 세운 로마 제국의 루시우스 퀴에투스 장군의 그리스식 이름으로부터 생긴 것이었고 3차 유대-로마 전쟁은 바르 코크바의 난이라고도 하는데 AD132~136년에 시몬 바르 코크바를 중심으로 일으킨 야곱의 후손들의 최후의 독립 운동이었고 예루살렘의 페허 위에 신도시 '아일리아 카피톨리나'를 건설하고 유피테르 신전을 세운 네르바-안토니누스 왕조 제3대 황제 하드리아누스의 반유대 정책에 반발한 야곱의 후손들이 바르 코크바를 중심으로 로마 제국에 맞서 봉기하면서 발발했으나 결국에는 로마 제국의 하드리아누스 황제에게 진압되었고 로마 제국은 이 전쟁을 치른 후 야곱의 후손들을 예루살렘에서 영구 추방하고, 유다이아 속주를 팔레스티나로 개명했고 그래서 야곱의 후손들은 팔레스타인 지역에서 추방당하게 되고, 예루살렘은 로마식 도시로 바뀌었고 그러니 이 전쟁들로 인해 야곱의 후손들은 고향을 떠나 전 세계로 흩어졌으며(디아스포라), 예루살렘 성전은 영원히 파괴되었고 현재 야곱의 후손들은 '통곡의 벽'에서 신앙을 지키는 행위를 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입니다.))),,, 그래서 (4페이지에 있는 “조금 더 짧게는”과 연결됨) BC586년경부터는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에, 즉 BC4112년경에, 인류와 최소한 태양계나 은하계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로서 창조된 이후에 가나안 지역이 아닌 다른 지역에서 번성하고 있던 인류 및 그런 결과로서 인류 전체의 구원을 위해서 해당 지역에서 오래 전부터 발생하고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더불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이란 지역에서 조로아스터교(Zoroaster)가 생기게 되고 인도 지역에서 힌두교(Hinduism)가 생기게 되고 티벳과 인도 북부 지역에서 불교(Buddhism)가 생기게 되고 중국 지역에서 유교(Confucianism)가 생기게 되고 중국 지역에서 도교(Taoism)가 생기게 된 것이나 그 이후의 일로서 인류의 역사와 더불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와 인류에 의해서 조로아스터교(Zoroaster)나 힌두교(Hinduism)나 불교(Buddhism)나 유교(Confucianism)나 도교(Taoism)라는 이름으로 발생하고 있는 것도 그런 경우들 중 하나일 것이고 조금 더 짧게는 지금 이 글에서 말을 하고 있는 것처럼 그렇게 약 2000년 전부터, 즉 AD1~2세기경부터, 또는 그 이전의 일로서 BC586년경부터나 BC722년경부터 야곱의 후손들이 정처 없이 거주하게 되었고 그래서 1948년 5월 14일, 다비드 벤구리온이 팔레스타인 지역에서 이스라엘 국가 수립을 선언하며 2,000년 만에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가 재건되기 전까지 약 2000년 동안 지구의 이곳 저곳에서 해당 지역에서 오래 전부터 발생하고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 및 야곱의 후손들을 통해서 발생하고 있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더불어 나그네처럼, 물론 각자의 개인적인 종교 행위나 신앙 행위로서 또는 야곱의 후손들이라는 하나의 민족의 민족적인 종교 행위나 신앙 행위로서, 사명을 행할 수 있게 되었던 것도 그런 경우들 중 하나일 것이고 조금 더 짧게는 그리스도 예수의 잉태와 출생과 사명과 사명 중의 죽음에 대해서 기독교에서 신학적으로 또는 그리스도 예수라는 이름으로 어떻게 이해를 하고 있던지 간에 BC1446~BC1406년경부터 AD100년경까지 약 1500년 동안 가나안 지역에서 있었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의 기준에서 이해하면 지금 이 글에서 말을 하고 있는 것과 같은 사유들로 인하여 지금 이 글에서 말을 하고 있는 것처럼 그렇게 그리스도 예수가 잉태되고 출생되어서 30살 무렵부터, 물론 그리스도 예수에게 임한 성령(holy Spirit)의 도움과 하늘에서 돕고 있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천사의 도움으로, 그 사명을 행하게 되지만 그 사명을 받들고 도와서 함께 이루어야 할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세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에 의해서 살해되게 된 것이나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이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세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에 의해서 가나안 지역에서 추방당하게 되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로서 가나안 지역 밖에서 그리스도 예수처럼 사명을 행하게 되고 그런 결과로서 인류의 역사와 더불어 기독교라는 종교가 생기게 되고 기독교가 지구의 이곳 저곳으로 전도되게 되고 해당 지역에서 오래 전부터 발생하고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더불어 기독교의 신부나 수녀나 목사나 전도사나 신도를 통해서 발생하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인류의 종교가 될 수 있었던 것도 그런 경우들 중 하나일 것이고 조금 더 짧게는 앞에서 언급했듯이 BC586년경에 이란 지역에서 조로아스터교(Zoroaster)가 생기게 되고 인도 지역에서 힌두교(Hinduism)가 생기게 되고 티벳과 인도 북부 지역에서 불교(Buddhism)가 생기게 되고 중국 지역에서 유교(Confucianism)가 생기게 되고 중국 지역에서 도교(Taoism)가 생기게 된 것과 같은 사유로 인해서 및 그리스도 예수가 그 사명을 받들고 도와서 함께 이루어야 할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세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에 의해서 살해되면서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도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세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에 의해서 가나안 지역에서 추방당하게 되고 그래서 가나안 지역 밖에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도움으로 그리스도 예수처럼 사명을 행할 수 있게 되지만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의 사명이 가나안 지역 주변에서 맴돌다가 유럽 지역으로 이동하게 되는 것과 같은 사유로 인해서 인류의 역사나 인류의 구원과 관련된 이런 저런 사유들과 더불어 AD600년경에는 아라비아 반도에서 선지자 마호메트가 출생하게 되고 그래서 아라비아 반도에서도 오래 전부터 발생하고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더불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아라비아 반도에 거주하고 있던 선지자 마호메트의 민족을 구하고자 선지자 마호메트가 사명을 행하게 되면서 그 결과로서 이슬람교(Islam)가 생기게 된 것이나 그 이후의 일로서 인류의 역사와 더불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와 인류에 의해서 이슬람교(Islam)라는 이름을 발생하고 있는 것도 그런 경우들 중 하나일 것이고 물론 20~21세기 대한국에서의 일로서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2026년 지금 현재까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발생하고 있는 일과 사명이라는 것도 그리고 그런 결과로서 인터넷의 댓글이나 블로그를 집필하고 있고 책(book)을 집필해서 출판하고 있는 것도 그런 경우들 중 하나일 것입니다.

 

그런데 본인 정희득이 1965년도에 출생할 때의 일로서 어른들의 일로 인해서 이런 저런 종교단체에 동행하게 되는 일이 있었고 그래서 본인 정희득에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임하게 하거나 또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성령(holy Spirit)이 임하게 하기 위해서 이런 저런 종교단체로부터 어떤 종교적인 행위가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참고. 문장 끝에 있는 “참고 1”이 참고될 수 있을 것입니다.), 본인 정희득에게는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과 사명이 발생했고 그러니 인류의 기준에서 이해하고 인류의 종교와 전도의 기준에서 이해할 때에 본인 정희득에게 특정한 종교가 전도되기 전에 발생했던 것이고 그러나 무당이나 점쟁이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것이 아니고 기독교의 신부나 수녀나 목사나 전도사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것이 아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던 것이고 그래서 그런 사실에 대해서 알게 하고 선지자 사무엘처럼 그렇게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서 본인 정희득이 아직 스스로 걸어 다니기 전의 어릴 때의 일로서 어떤 할아버지 등에 업혀서 기독교 교회를 방문하는 일도 있었던 것이고, (참고 1. 그 당시에 본인 정희득으로부터 기독교 교회에 있던 대머리였고 외국인처럼 보였던 장년의 남자(?)에게 있었던 말은 무엇이었고 왜 그런 말이 있었고 그런 말이 어린 아이로서의 본인 정희득의 말이었을까요 아니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말이었을까요 아니면 그런 일이 기독교 교회에서 발생했고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그리스도 예수 등이 전도될 수 있기 전의 어릴 때였으니 대한민국의 무당이나 점쟁이에게 임한다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귀신(Ghost: Spirit)이나 사탄(Satan: Spirit)으로부터의 말이었을까요? 대한민국의 기독교에서는 무엇이라고 말을 할 수 있을까요?) (참고 2. 2005~2025년도의 일로서 본인 정희득이 1969년경에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처럼 그렇게 성경(The Bible)과 같은 책을 집필하는 일을 하면서 그 당시에 특정한 순간에, 즉 아마도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교통이 발생했을 때에, 발생한 일에 대해서 기억을 해서 말을 할 수 있는 경우는 어떤 경우일까요? 서울대학교의 의학적인/과학적인 지식으로는 무엇이라고 말을 하고 기독교의 성경(The Bible)적인 지식으로는 무엇이라고 말을 할까요?), 그러나 이곳이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가 아니고 20~21세기의 대한민국이고 대한민국의 기독교에서 그리스도 예수와 그 사명에 대해서 알고 있는 것 중에 잘못 알고 있는 것이 있었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와 그 사명자와의 관계에 대해서도 잘못 알고 있는 것이 있었으니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것으로 이해될 수 있거나 또는 본인 정희득이 조금 더 성장하고 난 후의 일로서 본인 정희득이 말을 하는 것처럼 이해될 수 있기 보다는 그냥 어린 아이로서의 이런 저런 행위로 이해되거나 미래에 기독교의 신부나 수녀나 목사나 전도사로서 사명을 행하게 될 것으로 이해되거나 아니면 미래에 기독교의 신도로서 사명을 행하게 될 것으로 이해될 수 있는 정도였고 그러니 본인 정희득이 선지자 사무엘처럼 그렇게 성장을 할 수 있는 기독교 교회가, 즉 불교에서의 경우와는 다르게 카톨릭 교회나 개신교 교회가, 없었던 것과 같았을 것이고 그러니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사명이 어떤 사명인지 등에 대해서 그냥 몇몇 어른들 사이에서 이런 저런 서로 다른 의견들이 있을 수 있는 정도였고 본인 정희득도, 물론 본인 정희득이 조금 더 성장하고 난 후의 일로서, 어린 아이에 불과한 바 사람의 기준에서 사람과 세상에 대해서 아는 것이 없었고 인류의 종교나 종교적인 사명자나 지식이나 학문 등에 대해서 아는 것이 없었고 특히 스스로는 성경(The Bible)의 내용을 읽고 이해할 수 있는 것도 아니었고 그러니 본인 정희득에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다고 말을 할 수 있었지만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기적이나 예언이 발생하게 되면 그런 결과로서 말을 할 수 있는 것 외에는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었던 것과 같을 것이고 그러나 대한민국에서도 오래전부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대한 말이나 개념은 있었으니 본인 정희득에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이 발생했다고 판단하는 사람들 중에서 그런 사실이 안타까웠던 사람들이 본인 정희득을 위해서 이런 저런 조언을 하는 경우가 있었고 그래서 본인 정희득에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과 같은 전지전능한 능력을 달라고 말을 하기도 하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사실들에 대해서 모든 것을 상세하게 알 수 있도록, 즉 인류의 역사적인 일에 대해서 인류가 미주알고주알 아는 것처럼 그렇게 상세하게 알 수 있도록, 알려 달라는 말을 하기도 하고 대한민국의 과학기술이 발전할 수 있도록 대한민국 사람들에게 과학기술적인 지혜와 지식을 달라는 말을 하기도 하고 본인 정희득에게 본인 정희득이 사람으로서도 필요하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발생한 사명을 행하기 위해서도 필요한 것으로서 돈(money)을 창조해달라는 말을 하기도 하고 물론 대한민국에 필요한 것으로서 유전이나 천연 깨스 같은 천연자원을 창조해달라는 말을 하기도 하고 다이아몬드나 금이나 은과 같은 천연광물을 창조해달라는 말을 하기도 하고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발생한 것처럼 인류의 질병이나 장애나 죽음을 치료할 수 있는 기적을 달라는 말을 하기도 하고 물론 그런 말이 원인이었는지 아니면 무엇이 원인이었는지 모르겠지만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발생한 것처럼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인류의 질병이나 장애나 죽음을 치료할 수 있는 기적이 발생하고 본인 정희득이 재벌이 되게 되면 본인 정희득을 살해하겠다고 협박의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었고 물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본인 정희득과 그 가족들에게 발생하는 질병은 그 적으로 치료해주면서 이런 저런 병원에 있는 이런 저런 사람들의 질병은 그 기적으로 치료해주지 않아도 본인 정희득을 살해하겠다고 협박의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었고 더불어 본인 정희득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성경(The Bible)을 통해서 일류에게 말을 하고자 하는 바를 알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말을 하기도 하고,,, 그런데 1970년경의 일로서 추측하거나 2005~2025년도의 일로서 추측하면 본인 정희득이 말을 했던 것들 중에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성경(The Bible)을 통해서 일류에게 말을 하고자 하는 바를 알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말을 한 것에 대해서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응답이 있었던 것과 같을 것이고, (참고. 그 사유가 무엇이었을까요?), 또한 1970년경의 일로서 본인 정희득이 1970년경부터 약 37년 및 1977년경부터 약 30년 동안은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그러나 무당이나 점쟁이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것이 아니고 기독교의 신부나 수녀나 목사나 전도사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것이 아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고 그래서 2005년도 무렵부터 다시 발생하게 될 것으로 예언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에 대해서 망각을 하고서 다른 아이들처럼 그렇게 성장을 하다가 2005년도 무렵부터 바로 성경(The Bible)이나 불경(The books of Buddhism)과 같은 책을 집필하는 것으로서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다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본격적으로 행하게 될 것이라고 예언의 말을 하니까 본인 정희득이 2005년도 무렵부터 성경(The Bible)이나 불경(The books of Buddhism)과 같은 책을 집필할 때에 최소한 10년 이상 또는 최소한 2020년 경자년까지 또는 최소한 수 백 권의 책의 분량으로 책을 집필해 달라고 부탁하는 사람들이 있었고 더불어 본인 정희득이 2005년도 무렵부터 최소한 10년 이상 또는 최소한 2020년 경자년까지 또는 최소한 수 백 권의 책의 분량으로 책을 집필할 동안의 본인 정희득의 건강을 위해서 2005년도가 되기 약 1~2년 전부터 약 1~2년 동안 매일 서울시와 그 근교의 15개 정도의 산들을 등산을 해달라는 부탁을 하는 사람들이 있었고 물론 본인 정희득이 2005년도가 되기 약 1~2년 전부터 약 1~2년 동안 매일 서울시와 그 근교의 15개 정도의 산들을 등산을 하는 동안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기적이 발생하는 것을 볼 수 있기를 부탁을 하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그 사람들의 부탁도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통했고 그래서 그 부탁에 대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응답이 있었던 것과 같을 것이고 그래서  부탁이 2003년도 중반부터 약 1년 반 동안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실현되어 나타나게 되었던 것과 같을 것이고 그래서 2003년도 중반부터 약 1년 반 동안 본인 정희득이 서울시와 그 근교의 15개 정도의 산들을 등산을 하는 일이 발생했던 것이고 그러나 그 당시에는 본인 정희득이 약 10년 동안 회사원으로서 사회경제활동을 하는 중에 허약해진 심신을 단련하기 위해서 등산을 했을 뿐이고 그러나 그 이후에 1969년경에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처럼 그렇게 본인 정희득이 2005년도 무렵부터 성경(The Bible)이나 불경(The books of Buddhism)과 같은 책을 집필하는 것으로서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다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본격적으로 행하게 되는 일이 발생하게 되니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로서 그런 사실도 기억을 해서 이렇게 말을 하고 증거를 할 수 있는 것과 같을 것이고 물론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다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는 것에 관한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1965~1970년도에 계획한 것대로 발생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이고, 즉 1965~1970년도에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이런 저런 기적을 발생시키고 그런 결과로서 사람들의 반응을 살펴보고 언행 등을 살펴본 결과로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계획한 것대로 발생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이고, (참고 1. 비록 1945. 08. 15.부터 25년 및 1953년도부터 17년이 경과한 1970년경의 일이지만 대한민국 기독교 교회가 그렇게 가난했고 대한민국 국민경제가 그렇게 가난했을까요? 아니면 어떤 사람이나 단체에게 어떤 앙심이나 원한이 있었는데 그런 앙심이나 원한이 본인 정희득을 상대로 발생한 것일까요? 그런데 그런 앙심이나 원한을 사유로 본인 정희득을 상대로 인생이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사명을 시험들게 하는 것이 사람의 행위의 기준에서나 국가의 법의 기준에서나 정당할까요?) (참고 2. 1970년경부터 주방장의 요리사가 요리를 하듯이 본인 정희득을 표적으로 인생을 제어하고 통제하고 요리하고 특히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했다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제어하고 통제하고 요리해서 먹는다고 50년 동안이나 사람들을 동원해서 범죄를 저지르고 있는 단체는 어떤 단체이고 그렇게 범죄를 저지르고 있는 사유가 무엇일까요? 그런 사실이나 현상은 대한민국의 정씨들이나 대한민국의 기독교가 범죄 단체가 될 수 있는 경우나 사유가 아닐까요?), 그래서 1965~1970~1972년도의 일로서는 본인 정희득 및 다른 사람들에게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발생했고 그러니 인류의 기준에서 이해하고 인류의 종교와 전도의 기준에서 이해할 때에 본인 정희득에게 특정한 종교가 전도되기 전에 발생했고 그러나 무당이나 점쟁이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것이 아니고 기독교의 신부나 수녀나 목사나 전도사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것이 아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고 그래서 본인 정희득이 1970년경부터 약 37년 동안 및 1977년경부터 약 30년 동안은 그런 사실에 대해서 망각 상태에 있다가 불혹의 나이가 되는 2005년도 무렵부터 본격적으로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게 될 것에 대해서 알리는 정도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이 발생했던 것과 같을 것이고 물론 그런 과정에 1969년경의 일로서 어떤 계기가 있어서 인류의 미래에 개발된 몇몇 과학기술제품들에 대한 예언이 있었던 것과 같을 것이고, 즉 몇 가지 종류의 펄스널 컴퓨터들(several kind of personal computers)과 인터넷(internet)과 몇 가지 종류의 Microsoft Windows(several kinds of Microsoft Windows)와 펄스널 컴퓨터에 사용될 몇 가지 종류의 저장매체들(several kinds of storages which will be used in personal computer)과 몇 가지 종류의 휴대폰들(several kinds of cellular phones)과 CCTV와 내시경(endoscope) 등이 개발될 것에 대한 예언이 있었던 것과 같을 것이고, 더불어 그런 과학기술제품들이 어떤 형태로 개발이 되어서 어떻게 사용이 되게 될 것인지에 대해 환영으로 보여주는 것과 같은 예언이 있었던 것과 같을 것이고 그리고 그런 사실은 인류의 과학기술분야의 일로서 이미 그런 과학기술제품들을 개발하려고 하는 계획이 있었고 그래서 개발하는 중에 있었다고 해도 마찬가지일 것이고 물론 내시경이나 CCTV처럼 인류의 과학기술분야의 일로서 이미 개발이 되어서 사용되고 있는 과학기술제품들이 있었다고 해도 마찬가지일 것이고 그런 사실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 자체가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가 없는 바 본인 정희득이나 다른 사람들이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를 직접 알 수 없는 상황에서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이 발생했고 그래서 본인 정희득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발생하는 능력이나 기적으로서 그런 제품들을 환영으로 볼 수 있었고 그래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가 존재하고 있는 것 등이 증명이 될 수 있었다는 것이 중요할 것이고, (참고. 문장 끝에 있는 “참고 2”가 참고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국가와 국민과 인류에 유익할 것이니 대한민국의 종교단체나 특히 기독교단체나 국가기관이나 정치단체나 법률단체나 과학기술연구단체 등을 찾아가서 그런 사실에 대해서 알리려고 했던 일도 있었고 물론 본인 정희득이 불혹의 나이 무렵부터는 전적으로 인류의 종교에, 즉 종교적인 사명에, 귀의하게 될 것이라고 말을 하는 일도 있었고 그 의미에 대해서는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그러니 인류의 기준에서 이해하고 인류의 종교와 전도의 기준에서 이해할 때에 본인 정희득에게 특정한 종교가 전도되기 전에 발생했고 그러나 무당이나 점쟁이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것이 아니고 기독교의 신부나 수녀나 목사나 전도사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것이 아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본격적으로 행하게 되는 것이라고 말을 해주는 일도 있었고 그러나 본인 정희득이 인류의 종교나 인류가 각자의 물질의 육체의 사후에 각자의 영혼(soul)이 천국에 가는 방법 등에 대해서 말을 하는 것이 그 당시까지의 인류의 종교나 어른들이 말을 하는 것과는 다른 점이 있는 바 본인 정희득에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이 발생했다고 해도 본인 정희득이 어린 아이라는 사유로 인하여 본인 정희득의 말이나 설명은 무시가 되었던 것과 같았고, (참고.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본격적으로 행하게 되는 나이로서 20대도 아니고 30대도 아니고 불혹의 나이가 선정이 된 사유가 무엇이었을까요? 전적으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선택이었을까요 아니면 인류의 개입이 있었을까요?),,,, 더불어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발생했고 그러나 그것이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던 것으로 인하여 그 당시에 인류의 종교 등에 대해서 탈무드처럼 말을 하려고 했으나 본인 정희득이 어린 아이로서 사람의 기준에서 사람과 세상에 대해서 아는 것이 없었고 인류의 종교나 종교적인 사명자나 지식이나 학문 등에 대해서 아는 것이 없었고 사람과 세상에 대해서 인류의 종교나 지식이나 학문의 기준에서 아는 것이 없었던 것으로 인하여 제대로 말을 하지 못했던 것들에 대해서는 불혹의 나이가 되어서 책으로 집필해서 말을 하게 될 것이라는 말을 하는 일도 있었고 물론 책을 집필할 때에는 인류가 펄스널 컴퓨터나 인터넷이라고 말을 하는 것으로서 집필하게 될 것이라고 말을 하는 일도 있었고 그러니 그런 후 본인 정희득은 1970년경부터 약 37년 동안 및 1977년경부터 약 30년 동안은 그런 사실에 대해서 망각을 하고서 성장을 했던 것이고 초등학교부터 대학까지 학교를 다니는 식으로 성장을 했던 것이고 그 이후에는 불혹의 나이가 되기 전까지 약 10년 정도 회사원으로서 사회경제활동을 하게 되었던 것과 같을 것입니다.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지혜나 지식이나 능력이나 기적의 기준에서 이해하면 20~21세기 대한민국에서의 일로서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는데 필요한 것은 모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직접 해결을 해 줄 수 있을 것이니 본인 정희득이 굳이 초등학교부터 대학까지 학교를 다닐 필요가 없었을 것이고 10년 동안이나 회사원으로서 사회경제활동을 할 필요가 없었을 것인데 왜 본인 정희득은 굳이 초등학교부터 대학까지 학교를 다녀야 했고 10년 동안이나 회사원으로서 사회경제활동을 해야 했을까요? 전적으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선택이었을까요 아니면 인류의 개입이 있었을까요? (참고 1. 본인 정희득의 출생 때무렵부터 대략적으로 1970년경까지의 일로서 본인 정희득에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이 발생했을 때에 본인 정희득에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나 사람들로부터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일에 대해서 2005~2007년도 무렵부터의 일로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 또는 성령(holy Spirit)으로부터의 도움으로 기억해서 말을 할 수 있는 것에 의하면 본인 정희득이 어떤 사람의 도움으로 및 무슨 사유로 기독교 교회에 갔던지 간에 기독교 교회에서 어린 아이에게 안수기도를 해주고 물로 세례를 해주는 것과 같은 일이 있었으나 기독교단체의 그런 종교적인 행위로부터 본인 정희득에게 그런 일이, 즉 본인 정희득에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임하거나 또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성령(holy Spirit)이 임하는 것과 같은 일이, 발생한 일이 없었고 본인 정희득에 관한한 아마도 기독교의 종교 행위와 무관하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이 발생한 것으로 간주될 수 있을 것입니다. 본인 정희득이 바로 앞에서 말을 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1965~1970년도 중 아마도 1965년도에 가까운 시기의 일로서 본인 정희득이 눕혀져 있던 경상남도 시골의 어떤 집에서의 일로서 본인 정희득을 바라보면서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이 자신의 기도의 결과인지 아니면 그 이전에 발생한 일인지 명확하게 판단을 할 수가 없어서 그 어떤 결정을 하지 못하고 있었던 어떤 사람의 일이 참고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본인 정희득의 경우가 그렇다고 해서 다른 사람들이 그런 것은 아니니 두 사실은 구분되어서 이해되어야 할 것이고 그런 사실은 본인 정희득이 다른 사람과 같은 사람으로서 바라는 바에 대해서는 1970년경부터 최소한 2026. 03. 11. 지금 현재까지의 일로서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그 어떤 응답이 없는 것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즉 본인 정희득도 다른 사람과 같은 사람이니 당연히 다른 사람과 같은 사람으로서 바라는 바가 있고 그런데 본인 정희득이 다른 사람과 같은 사람으로서 바라는 바에 대해서는 1970년경부터 최소한 2026. 03. 11. 지금 현재까지의 일로서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그 어떤 응답이 없는 것과 같을 것이고 1970년경의 일로서 예를 들면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는 돈을 창조해주기를 바라고 대한민국에게는 천연자원과 천연광물을 창조해주기를 바라자 최소한 본인 정희득에게 돈을 창조해주기를 바라는 것에 대해서는 돈을 창조해주는 것 대신에 다른 기적을 보여주었던 것과 같을 것이고 본인 정희득의 바라는 바에 대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응답이 없는 것은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 같은 사명이라서 그런 것이 있을 것이고 또한 1970년경의 일로서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발생한 기적들이 발생하게 되고 그래서 본인 정희득이 인류의 질병을 치료하는 기적으로 재벌이 되게 되면 본인 정희득을 살해할 것이고 본인 정희득과 그 가족에게 발생한 질병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기적으로 치료되어도 본인 정희득을 살해할 것이라고 협박하는 단체가 있어서 그런 것 등등과 같은 사유들이 있을 것이고,,, 그러나 그렇다고 해도 다른 사람들에게는 각자의 신앙심이나 제자장이나 신도로서의 사명을 위해서 각자의 바라는 바에 대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기도의 응답이 있을 수 있는 것과 같을 것입니다. 그러나 모든 인류에게 바라는 바에 대해서 또는 일부의 인류에게 일생 동안 바라는 바에 대해서 항상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기도의 응답이 있을 수 있는 것이 아니고 그런 사실은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에 대해서조차도 마찬가지였으니 인류는 기도에 대한 응답으로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인류에게 발생하는 신앙심이나 사명감이나 사명 등을 판단하려고 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물론 성경(The Bible)에는 고린도전서(1 Corinthians) 12장 31절 “31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제일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과 같은 구절이 있으나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이나 그리스도 예수는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에서의 일로서, 즉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야곱의 후손들을 자손대대로 가나안 지역에서 인류의 구원을 위한 제사장 및 제사장 국가 및 모델링 같은 국가로 세우기 위해서 1500년 동안이나 그 역사에 동행하면서 선지자들을 선택해서 사명을 행하게 하고 사명을 행하는 중에 성경(The Bible)에서 말을 하고 있는 것과 같은 기적들을 발생시켜서 도와 주는 일이 있었던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에서의 일로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그 사명자로서 선택된 사람들이니 그 이후의 일로서나 그 이전의 일로서나 가나안 지역 밖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들이, 특히 사명자들이, 그렇게 말을 할 수 있거나 바랄 수 있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참고 2. 펄스널 컴퓨터에 사용될 저장매체들에 대해 말을 하는 중 플로피디스크에 대한 본인 정희득의 설명은 무엇이었을까요? 그리고 1969년경의 일로서 몇몇 과학기술제품들에 대해서 어떤 버전까지 언급이 되었을까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본인 정희득에게 환영으로 뭔가를 보여주는 것에 대해서 과거에 야외에서 영화를 보여줄 때에 사용하는 영사기 등을 이용해서 반증하려고 했듯이 그 당시에 본인 정희득에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이 발생한 것을 반증하는데 열심이었고 열중했던 사람들은 어떤 단체의 사람들이었고 그 사유나 목적이 무엇이었을까요? 인류가 인류의 과학기술제품인 망원경이나 현미경이나 열감지기나 온도감지기 등으로도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나 사람의 영혼(soul)이나 사람의 사후 세계 등을 직접 알 수가 없고 2004년 기준 약 6116년 동안의 인류의 역사에서 인류나 자연으로부터 인류에게 발생한 일이나 20~21세기의 인류의 역사에서 인류나 자연으로부터 인류에게 발생하고 있는 일들 중에는, 특히 인류에게 발생하는 가난이나 재난이나 범죄나 전쟁 등은, 인류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의해서 창조된 것으로 생각하기 어려운 바 인류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가 존재하고 있는 것이나 인류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창조되었다는 것 등을 부정하고서 인류의 기원에 대해서 인류의 과학의 기준에서 진화론으로 말을 하고 우주의 기원에 대해서도 인류의 과학의 기준에서 빅뱅론으로 말을 하고 그러니 인류에게는 사후 세계가 없는 것으로 말을 하고 인류의 범죄에 대해서 국가의 법망만 피할 수 있거나 법망을 피할 수 없어도 변호사 등을 통해서 법적인 처벌이나 구속만 피할 수 있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처럼 말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었을까요? 아니면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그런 사유 등으로 인하여 사실로 알고 믿을 수 있었던 50~80대 나이의 사람들이 대한민국과 인류를 위한다고 본인 정희득에게 약속하고 지급한 그러나 2026. 03. 지금 현재까지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되지 않고 있는 (지상 최대의) 종교기부금 1억평의 땅이나 환갑이 넘은 몇 명의 정씨들이 약속하고 지급한 그러나 2026. 03. 지금 현재까지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되지 않고 있는 250~350억원의 종교기부금겸 정치후원금이나 정보통신분야의 투자자겸 사업가가 약속하고 지급한 그러나 2026. 03. 지금 현재까지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되지 않고 있는 350억원의 종교기부금겸 정치후원금겸 사회운동기금 등을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하지 않고 도둑질하고 싶어 하는 그래서 1970년경부터 약 37년이라는 망각의 시간을 이용해서 재테크라는 명분으로 1억평의 땅을 방송 문화 예술 예체능 분야에 사용한 후에 도둑질한 삼촌과 숙모라는 정체불명의 도둑들과 같은 도둑들이었을까요? 그리고 인터넷을 통해서 몇 가지 종류의 펄스널 컴퓨터들(several kind of personal computers)과 인터넷(internet)과 몇 가지 종류의 Microsoft Windows(several kinds of Microsoft Windows)와 펄스널 컴퓨터에 사용될 몇 가지 종류의 저장매체들(several kinds of storages which will be used in personal computer)과 몇 가지 종류의 휴대폰들(several kinds of cellular phones)과 CCTV와 내시경(endoscope) 등이 개발된 시기를 검색을 해보면 바로 앞의 사실을 이해하는데 유익할 것입니다.) (참고 3. 언제 어떤 사람들부터 어떤 부탁을 받았던지 간에 1969년경의 일로서 본인 정희득이 불혹의 나이무렵부터 본격적으로 행하게 될 것으로 예언이 되어 있었던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그러니 인류의 기준에서 이해하고 인류의 종교와 전도의 기준에서 이해할 때에 본인 정희득에게 특정한 종교가 전도되기 전에 발생했고 그러나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본인 정희득이 행하고 이룰 수 있도록 돕는 부탁을 받은 후에 그것을 60세 이후의 일이나 80세 이후의 일이나 사후에 후손들에게 맡기는 식으로 처리를 한 서울대 교수(???)라는 사람들이 알아야 할 것은 만약에 서울대 교수(???)라는 사람들이 그렇게 계획을 세우게 되면 그렇게 일을 도모한다고 본인 정희득을 상대로 그렇게 행동을 하게 되는 사람들이 있고 그래서 그런 계획을 핑계로 본인 정희득의 인생을 방해하는 범죄를 저지르게 되는 사람들이 있으니 서울대 교수(???)라는 사람들은 그렇게 세운 계획을 취소해야 할 것이고 언제 어떤 사람들부터 어떤 부탁을 받았던지 간에 만약에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고 이룰 수 있도록 돕고자 하면 본인 정희득이 1970년경의 어릴 때부터 말을 했던 것처럼 그렇게 본인 정희득에게 종교기부금을 주면 적절할 것이고 기독교 교인이 신부나 수녀나 목사나 전도사에게 사례금을 지급하기 위해서 기독교 교회에 헌금이나 십일조를 내고 있는 것을 고려하면 본인 정희득의 그런 말이 전혀 이상하지 않을 것이고 그러나 언제 어떤 사람들부터 어떤 부탁을 받았던지 간에 만약에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고 이룰 수 있도록 돕기 어려우면 돕지 않는 것이 더 좋을 것이고 본인 정희득이 1970년경의 어릴 때부터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고 이룰 수 있도록 돕는 방법으로서 말을 했던 것과 전혀 무관하게 이런 저런 일을 도모할 것이 아닐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사실은 언제 어떤 사람들부터 어떤 부탁을 받았던지 간에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그러니 인류의 기준이나 인류의 종교와 전도의 기준에서 인류의 종교가 전도되기 전에 발생했고 그러나 무당이나 점쟁이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것이 아니고 기독교의 신부나 수녀나 목사나 전도사나 신도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것이 아니고 물론 다른 종교의 종교인이나 신도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것이 아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고 이루는 방법에 대해서 사도 바울이 사명을 행했던 것처럼 그렇게, 즉 사도 바울이 장막을 만드는 것을 직업으로 삼으면서 사명을 행했듯이 그렇게, 사명을 행하고 이룰 수 있도록 계획을 세운 기독교 단체 사람들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더불어 기독교 단체 사람들이 알아야 할 것은 기독교 단체 사람들이 그렇게 범죄를 저지르게 된 사유가 무엇이었는지 몰라도 기독교 단체에서 그렇게 범죄를 저지르게 되는 것은 1970년경부터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되어야 할 종교기부금을 그 즉시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하지 않고 그 대신에 1969년경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로서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그러니 인류의 기준이나 인류의 종교와 전도의 기준에서 인류의 종교가 전도되기 전에 발생했고 그러나 무당이나 점쟁이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것이 아니고 기독교의 신부나 수녀나 목사나 전도사나 신도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것이 아니고 물론 다른 종교의 종교인이나 신도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것이 아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이런 저런 사유들로 인하여 2005~2007년도 무렵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게 될 것으로 예언이 있었던 것을 이용하고 악용하여 1970년경부터 약 37년 동안의 재테크라는 명분으로 방송 문화 예술 예체능 분야에서 사용하다가 도둑질한 삼촌과 숙모라는 정체불명의 사람들을 비롯하여 1970년경부터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되어야 할 종교기부금을 도둑질하는 범죄를 저지르거나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방해하고 막으려는 범죄를 저지르 이런 저런 사람들의 범죄들에 이용당하게 되는 것과 같을 것이고 물론 경우에 따라서는 공범 역할을 하게 되는 것과 같을 것입니다. 물론 그런 사실은 본인 정희득이 1970년경의 어릴 때부터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고 이루는데 필요한 것으로 돈(money)이라고 말을 하고 인류가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고 이루는 것을 돕고자 하면 본인 정희득에게 돈(money)만 주면 되고 가능하면 많이 주면 된다는 말은 무시를 하고서, 특히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인류의 기도나 바라는 바에 대한 응답이 없으면서 올바르게 살아야 하는 것이나 선행으로 덕을 쌓는 것에 대한 말만 있거나 또는 자신 대신에 다른 사람을 주연 등으로 스카우트하는 것 등에 대한 시비로서 그렇게 하고서,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이나 기독교로 대체하거나 어떤 정치인과 그 정치단체의 일로서 대체하는 것 등과 같은 방식으로 해결을 하려고 했던 사람들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여하튼 1970년경부터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되어야 할 종교기부금들을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하지 않고 이런 저런 사유를 핑계로 다른 곳에 사용한 사람들은 그 종교기부금들을 찾아서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해주어야 할 것입니다. 특히 풍문 또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심령관찰이나 현몽과 같은 기적 또는 풍문이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심령관찰이나 현몽과 같은 기적을 악용하여 본인 정희득으로 하여금 범죄 행위를 유발한 후에 국가의 법으로 제어하고 그런 결과로서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방해하고 막기 위한 방법 등 어떤 경우로 간주를 하던지 간에 서울대 교수(???)라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의 이간계에 속았는지 몰라도 본인 정희득이 대선에 출마하는데 필요한 비용이면 3명의 사람들을 대선에 출마시킬 수 있다는 명분으로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되어야 할 종교기부금을,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고 이루는데 필요한 종교기부금을,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하지 않고 3명의 사람들을 대선에 출마시키는데 사용한 서울대 교수(???)라는 사람들은 하루 빨리 그 종교기부금들을 찾아서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해주어야 할 것입니다. 물론 1970년경의 일로서 환갑이 넘은 몇명의 정씨들이 250~350억원으로 약속했고 그래서 2001. 08. 16. 무렵까지 약 300억원으로 조성된 종교기부금겸 정치후원금을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하지 않고 수원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어떤 정치인과 그 정치단체를 위해서 사용한 사람들도 그 약 300억원을 찾아서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해주어야 할 것입니다. 물론 1970년경의 일로서 정보통신분야의 투자자겸 사업가가 약속했던 350억원의 종교기부금겸 정치후원금겸 사회운동기금을 전달하기 위해서 2001. 08. 16. 무렵에 미국에서 내한한 후에 커피 등으로 사업을 한 사람도 그 350억원의 종교기부금겸 정치후원금겸 사회운동기금을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해 줄 수 있으면 전달해주는 것이 인류의 현세 및 내세의 일로서 자신의 인생에 좋을 것입니다.,,,) (참고 4. 1970년경에 경상남도의 시골에서 본인 정희득으로부터 있었던 말로서 “방해하는 것이 돕는 것”이라는 말은 본인 정희득에 대한 말이 아니었고 다른 사람과 같은 사람으로서 마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처럼 행세를 하고 다니는 사람들에 대한 말이 있었고 1970년경에는 1965년도에 출생한 어린 아이에 불과했던 본인 정희득이 그 당시에 그런 어른들을 상대로 그렇게 말을 할 수 있었던 사유도 1970년경의 일로서나 그로부터 37년이라는 망각의 시간이 경과한 2005~2026년도의 일로서나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그러니 인류의 기준에서 이해하고 인류의 종교와 전도의 기준에서 이해할 때에 본인 정희득에게 인류의 종교가 전도되기 전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발생한 것으로 말을 하고 있고 그러나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것으로 말을 하고 있듯이 비록 인류의 형상과 같은 형상이 있다고 해도 인류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가 없는 바 인류가 인류의 인지 능력이나 과학기술적인 방법만으로는 직접 인지를 할 수가 없지만 인류가 살고 있는 이세상에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가 존재하고 있는 것이 실제 사실이고 사람의 영혼(soul)과 사람의 물질의 육체의 사후에는 사후 세계가 존재하고 있는 것이 실제 사실이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 자체는 사람과는 본질적으로 다른 존재이고 그러니 사람의 영혼(soul)이나 사람의 정신(spirit) 등과도 본질적으로 다른 존재이고 사람이 수행 고행 명상을 하거나 도를 닦거나 죽는다고 해서 그렇게 변신될 수 있는 것이 아니므로 그렇게 행동을 하게 되면 그것이 스스로에게도 범죄가 될 수 있고 물론 다른 사람들에게도 범죄가 될 수 있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게도 범죄가 될 수 있어서 그렇게 말을 했을 뿐입니다.) (참고 5. “그리스도 예수 같은 소리 하지 마라” “부처 석가모니 같은 소리 하지 마라” “종교 같은 소리 하지 마라”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게 되면) 그리스도 예수나 부처 석가모니 등이, 즉 그리스도 예수나 부처 석가모니가 아니라 그리스도 예수나 부처 석가모니 등에 대한 인류의 틀린 지식이, 사라지고 없어질 것이다.“ 등과 같은 말들도 그리스도 예수나 부처 석가모니나 인류의 종교를 부정하는 말이 아니었고 1970년경의 일로서 하늘로부터 또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일에 근거하면 그리스도 예수 등을 통해서 발생 기적들이 그렇게 발생할 수 있고 그러니 그리스도 예수 등이 본인 정희득처럼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그 사명자로 선택된 사람이 맞는데 한편으로는 그리스도 예수를 전도하고 인류의 종교를 전도하겠다고 말을 하는 사람들이 그리스도 예수나 인류의 종교를 마치 장난처럼 알고 있고 말을 하고 있었고 본인 정희득이 어린 아이라는 사유로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에 대해서도 그렇게 알고 있고 말을 하고 있어서 그 사람들에 대해서 그렇게 말을 했을 뿐이고 다른 한편으로는 다른 사람과 같은 사람에 불과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과는 다르게 본인 정희득처럼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발생한 사람에 불과한 그리스도 예수를 마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처럼 신격화하고 있었고 그런 결과로서 자신을 신격화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 사람들에 대해서 그렇게 말을 했을 뿐입니다. 그러니 “그리스도 예수 같은 소리 하지 마라” “부처 석가모니 같은 소리 하지 마라” “종교 같은 소리 하지 마라”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게 되면) 그리스도 예수나 부처 석가모니 등이, 즉 그리스도 예수나 부처 석가모니가 아니라 그리스도 예수나 부처 석가모니 등에 대한 인류의 틀린 지식이, 사라지고 없어질 것이다.“ 등과 같은 말들을 이용하여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고 이루고 하는 것을 방해하거나 부정하는 범죄를 저지르고 있는 사람들은 그런 행위가 최소한 각자의 물질의 육체의 사후에는 각자의 영혼(soul)이 지옥에 가게 되는 범죄가 될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명확하게 알고서 그런 범죄를 중지해야 할 것이고 그 동안 저지른 범죄에 대해서는 회개를 하고 수습을 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물론 본인 정희득이 2005년도 무렵부터의 일로서 “그리스도 예수 같은 소리 하지 마라” “부처 석가모니 같은 소리 하지 마라” “종교 같은 소리 하지 마라”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게 되면) 그리스도 예수나 부처 석가모니 등이, 즉 그리스도 예수나 부처 석가모니가 아니라 그리스도 예수나 부처 석가모니 등에 대한 인류의 틀린 지식이, 사라지고 없어질 것이다.“ 등과 같은 말들 뿐만 아니라 “(지상 최대의) 종교기부금” “1970년경부터 약 37년이라는 망각의 시간” “펄스널 컴퓨터” “인터넷” “윈도우즈” “칩” 등과 같은 말을 하는 것을 이용해서 그런 말들이 자신들이 알려준 말이라는 말로서 본인 정희득의 어릴 때부터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거짓이라고 말을 하거나 1969년경에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이 거짓이라고 말을 하거나 2025년까지 본인 정희득에게 종교기부금이 전달되지 않았으면 1970년경에 약속되거나 언급된 종교기부금이 거짓이라고 말을 하는 사람들은 아마도 그 사람들이 1970년경부터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방해하는 역할을 하고 있거나 또는 1970년경부터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되어야 할 종교기부금을 방해해서 도둑질하는 범죄를 저질렀던 단체의 사람들에 속할 것이고 혹시라도 그런 범죄들에 대해서 범죄로서 수사를 할 생각이 있거나 탐정의 주요 업무로서 조사를 할 생각이 있는 사람들이 있으면 참고될 수 있을 것입니다. )

 

 

그런데 본인 정희득이 회사원으로서 사회경제활동을 하는 중 불혹의 나이가 되는 2005년도 무렵이 다가오면서 언론이나 방송 등을 통해서 알게 되는 것으로서 종교가 어떤 종교이냐 여부와 무관하게 이런 저런 종교인들이 말을 하는 것들에는 사람과 세상에 대한 인류의 상식과 같은 지식의 기준에서 이런 저런 문제가 있는 것처럼 들리게 되고 그러다가 1970년경부터 2005년도 무렵까지 본인 정희득이 살아왔던 인생에서는 결코 생각할 수 없는 일로서 인류와 종교인들을 위해서 인류의 종교에 대한 책을 집필해서 출판할 생각이 들게 되었고 그래서 지난 10년 정도 회사원으로서 사회경제활동을 하는 동안 상실된 것과 같은 건강을 회복하고 책을 집필하는데 필요한 신체 건강을 위해서 2003년도 중반부터 약 1년 반 동안이나 서울시와 그 근교의 15개 정도의 산들을 매일 등산을 하는 일도 발생했던 것이고 그러고 나서 2005년도 무렵부터 서서히 책을 집필하는 일을 하는 과정에 본인 정희득의 어릴 때부터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 등에 대한 기억이 되살아 나기 시작했고, (참고. 그런 것이 사람의 기억의 연상 작용일까요? 물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기적이 발생한다고 해도 그런 신체 행위 자체가 사람의 두뇌의 작용에 관련된 행위이고 그러니 사람의 신체의 행위의 기준에서는 기억의 연상 작용도 작동을 했을 것입니다만 그런 것이 전적으로 사람의 기억의 연상 작용만으로 가능한 일일까요?), 그래서 본인 정희득의 어릴 때인 1969년경에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처럼 그렇게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그러나 무당이나 점쟁이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것이 아니고 기독교의 신부나 수녀나 목사나 전도사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것이 아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본격적으로 행하게 되는 일이 발생하게 된 것과 같을 것입니다.

 

그런데 기독교에서는 그리스도 예수님의 제사장으로서 그리스도 예수님에 대한 말만 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이고 불교에서는 부처 석가모니님의 제사장으로서 부처 석가모니님에 대한 말만 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이고 그런 사실은 다른 몇몇 종교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이니 20~21세기 대한민국에서의 일로서 본인 정희득의 이런 말이 황당할 수도 있을 것이고 십중팔구는 본인 정희득이 착각을 했거나 오버(over)했거나 이단(異端)이 되려는 것처럼 들릴 수도 있겠지만 본인 정희득의 경우에는 그런 사명이 아니라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그러나 무당이나 점쟁이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것이 아니고 기독교의 신부나 수녀나 목사나 전도사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것이 아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에 대해서 말을 하고 증거를 해야 하는 것과 같은 사명감이 생기게 되었고 더불어 본인 정희득이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에도 그런 사유로 인하여 기존의 몇몇 종교들과 전혀 무관하게 인류의 종교나 인류가 인류의 사후 세계에서 천국에 가기 위해서 필요한 인류의 행위 등에 대해서 대화를 하고 싶은 할아버지들이 있어서 이런 저런 대화를 하게 되면서 이런 저런 말을 하게 되었고 물론 전적으로 어린 아이의 기준에서 이런 저런 말을 하게 되었고 그런 과정에 인류가 인류의 종교나 인류의 종교와 관련된 사실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는 것이 있는 것 같으니 대한민국과 대한민국 국민과 인류를 위해서 인류의 종교를 완전정복해 줄 것이라는 식으로 말을 하게 되었듯이 기존의 몇몇 종교들의 경우에는 각자의 종교의 기준에서만 인류와 세상에 대해서 말을 하게 되고 인류의 구원에 대해서 말을 하게 되니 한쪽으로 치우치게 되면서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부터 시작되었던 것과 같은 일로서 인류의 구원을 위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이 왜곡되는 점이 있는 바 그런 사실에 대해서도 말을 하고 증거를 해야 하는 것과 같은 사명감이 생기게 되었고 그래서 그렇게 일을 하고 있고 사명을 행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입니다. 특히 이미 1970년경에는 본인 정희득이 말(not horse but speech or (literary) tongue or talk(이야기))로서 인류의 종교를 완전정복해주었고 2005년도 무렵부터는 인터넷의 댓들이나 블로그 등을 통한 글(not girl but writing)로서 인류의 종교를 완전정복해주었지만 그것을 책으로 집필해서 출판하기 위해서 계속 일을 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입니다.

 

그런데 1970년경의 일로서는, 물론 본인 정희득이 비록 1965년도에 출생한 어린 아이에 불과했지만 본인 정희득에 의해서 또는 본인 정희득에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것으로 인하여, 말(not horse but speech or (literary) tongue or talk(이야기))로서 인류의 종교가 완전정복되었고 2005년도 무렵부터의 일로서는, 물론 본인 정희득에 의해서 또는 본인 정희득에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것으로 인하여, 글(not girl but writing)로서 인류의 종교가 완전정복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본인 정희득이 직접 책으로 집필해서 출판하는 것으로서 인류의 종교를 완전정복해주는 일이 왜 그렇게 시간이 오래 걸릴까요?

 

20년이라는 시간이면 대학교의 종교학과나 철학과 등에 입학해서 종교학을 공부하고 몇몇 종교들을 공부하는 것으로서 인류의 종교를 완전정복하고자 해도 몇 번은 완전정복할 수 있는 시간일 것이고 대학교의 법학과에 입학하거나 아니면 고시학원 등을 통해서 행정고시나 사법고시를 공부해서 공무원으로서 일을 하면서 종교적인 사명이나 정치적인 사명으로 추구하고자 하는 바를 추구하고자 해도 충분히 추구할 수 있는 시간일 것이고 심지어 국가로부터 공무원이라는 신분도 받고 급여도 받으면서 그렇게 할 수 있으니 대출을 받지 않아 될 것이고 빚을 지지 않아도 될 것이고 물론 1970년경부터 약 37년 및 1977년경부터 약 30년이라는 망각의 시간 동안에 발생한 일로서 본인 정희득이 학교 교사가 되기 위해서 국립대학교의 사범대학에 진학을 했듯이 국공립 학교의 교사로서 일을 하면서 그렇게 할 수 있었으면 여러가지 측면서 더 좋았을 것인데 2005년도 무렵부터의 일로서 965~1970년도에, 특히 1969년경에,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처럼 그렇게 책으로 집필해서 출판하는 것으로서 인류의 종교를 완전정복해주는 일이 왜 그렇게 시간이 오래 걸릴까요? (참고. 1965~1976년도에 본인 정희득이 성장한 곳은 경상남도 시골이었고 또한 그 시대가 1960년대 후반 및 1970년대 초반이었고 본인 정희득은 1965년도에 출생한 어린 아이였고 그렇다 보니 시간에 대한 개념이 없이 살았던 것과 같을 것이므로 시간이 그렇게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미 앞에서도 말을 했듯이 그 시작이 언제였든지 간에 기독교에서 그리스도 예수와 그 사명에 대해서 알고 있는 것 중에 잘못 알고 있는 것이 있는 것으로 인하여 대한민국의 기독교에서는 성경(The Bible)에 관한한 그리스도 예수와 그 사명에 대한 말만 하고 있고 그래서 1970년경부터의 일로서 본인 정희득에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다는 사실이 부정되었고 그런 결과로서 1970년경부터의 일로서 50~80대 나이의 사람들 및 환갑이 넘은 몇 명의 정씨들 및 정보통신분야의 투자자 등으로부터 본인 정희득에게 약속되고 지급된 종교기부금들이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되지 못하고 방송 문화 예술 예체능 분야에 사용된 후 도둑질당하는 것과 같은 범죄가 발생했으니, (참고. 올림픽이나 월드컵 개최 등을 사유로 하면 그런 범죄가 정당화될 수 있을까요?), 본인 정희득의 이런 말이 어떻게 이해될 수 있는지 몰라도 본인 정희득의 경우에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기존의 몇몇 종교들 중 특정한 종교의 제사장이나 신도로서 발생한 것이 아니라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것과 같을 것이고,,, 그리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로서의 사명에 대해서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가 그 사명으로서 행했던 일을 기준으로 20~21세기 대한민국 사회의 기준에서 이해하면 정치인으로서의 사명과 종교인으로서의 사명이 결합되어서 발생한 것과 같을 것이고 특히 1965~1970년도 및 특히 1969년경에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예언이 있었듯이 본인 정희득이 불혹의 나이가 되는 2005년도 무렵부터는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본격적으로 행하고 이루는 시간이므로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본격적으로 행하는 일을 하는 것으로 인하여 2005년도 무렵부터의 일로서 본인 정희득이 1965~1970년도에, 특히 1969년경에,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처럼 그렇게 책으로 집필해서 출판하는 것으로서 인류의 종교를 완전정복해주는 일이 그렇게 시간이 오래 걸리게 된 것과 같을 것입니다.

 

이미 1970년경의 일로서도 본인 정희득이 비록 1965년도에 출생한 어린 아이에 불과했지만 본인 정희득에 의해서, 물론 본인 정희득에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것으로 인하여, 말(not horse but speech or (literary) tongue or talk(이야기))로서 인류의 종교가 완전정복되었고 또한 2005년도 무렵부터의 일로서도 본인 정희득에 의해서, 물론 본인 정희득에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것으로 인하여, 글(not girl but writing)로서 인류의 종교가 완전정복되었으니 본인 정희득이 책으로 집필해서 출판하는 것으로서 인류의 종교를 완전정복해주는 일만 하고자 했고 그렇게 할 수 있었으면 본인 정희득이 책으로 집필해서 출판하는 것으로서 인류의 종교를 완전정복해주는 일이 그렇게 시간이 오래 걸릴 이유가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가 아닌 20~21세기의 대한민국에서 살고 있는 사람으로서는 만약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사람이 어떤 정당을 통해서 정치인으로서 정치를 할 여건이 되지 않거나 어떤 종교단체를 통해서, 특히 기독교 단체를 통해서, 종교인으로서 종교적인 사명을 행할 여건이 되지 않으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사람으로서, 물론 전적으로 본인 정희득의 처지에서, 언론 기사를 통해서 보도되고 있는 대한민국의 정치적인 일이나 국가적인 일이나 종교적인 일 등에 대해서 이런 저런 말을 하는 것으로서 그렇게 사명을 행할 수도 있을 것이고 그렇게 해서라도 사명을 해야 하는 것과 같을 것입니다.

 

정치인의 경우에는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일을 한다고 하지만 각 정당에 소속되어서 일을 하게 되니 각 정당의 기준에서 일을 하게 되는 한계가 있을 것이고 그러니 대한민국의 정당이나 정치인이 관심이 있거나 없거나 본인 정희득의 경우에는 어떤 정치인이나 어떤 정당과도 관련이 없는 사람으로서 및 믿을 수 있거나 없거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사람으로서, 물론 전적으로 본인 정희득의 처지에서, 언론 기사를 통해서 보도되고 있는 대한민국의 정치적인 일이나 국가적인 일이나 종교적인 일 등에 대해서 이런 저런 말을 하는 것으로서 그렇게 사명을 행할 수도 있을 것이고 그렇게 해서라도 사명을 해야 하는 것과 같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사실은 종교 분야의 일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일 것이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의 사명에 대해서 20~21세기 대한민국의 기준에서 이해하면 종교인으로서의 사명과 정치적인으로서의 사명이 동시에 발생한 것으로 이해될 수 있을 것이나 최소한 1970년경부터의 대한민국의 종교분야의 일이나 정치분야의 일을 보면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로서 일을 하거나 사명을 행할 수 있는 것이 없는 것과 같을 것입니다.

 

비록 성경(The Bible)에는 고린도전서(1 Corinthians) 12장 및 27~31절 “27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28 하나님이 교회 중에 몇을 세우셨으니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선지자요 세째는 교사요 그 다음은 능력이요 그 다음은 병 고치는 은사와 서로 돕는 것과 다스리는 것과 각종 방언을 하는 것이라 29 다 사도겠느냐 다 선지자겠느냐 다 교사겠느냐 다 능력을 행하는 자겠느냐 30 다 병 고치는 은사를 가진 자겠느냐 다 방언을 말하는 자겠느냐 다 통역하는 자겠느냐 31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제일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과 같은 말이 있고 에베소서(Ephesians) 4장 및 11~16절 “11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12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1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1)장성한 분량이 충만한데까지 이르리니 14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궤술과 간사한 유혹에 빠져 모든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치 않게 하려 함이라 15 오직 2)사랑 안에서 3)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찌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16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입음으로 연락하고 상합하여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과 같은 말이 있지만 선지자 모세의 사명에 대해서 말을 하는 것이 선지자로서의 사명이 아니듯이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에 대해서 말을 하는 것이 선지자로서의 사명이 아닌 것과 같을 것입니다.

 

그러니 2005년도 무렵부터의 일로서 본인 정희득이 1965~1970년도에, 특히 1969년경에,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처럼 그렇게 책으로 집필해서 출판하는 것으로서 인류의 종교를 완전정복해주는 일이 그렇게 시간이 오래 걸리게 된 것과 같을 것입니다.

 

본인 정희득도 다른 사람과 같은 사람에 불과하고 또한 본인 정희득에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발생해서 본인 정희득이 어릴 때에 말을 했던 것처럼 그렇게 불혹의 나이인 2005년도 무렵부터는 인생의 일로서 그렇게 사명을 행하고 있다고 말을 하지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가 본인 정희득의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은 다른 사람과 마찬가지이고 그러니 본인 정희득도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본인 정희득에게 나타나서 그 능이나 기적으로 본인 정희득으로 하여금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본인 정희득에게 나타난 것을 알게 할 때만 알 수 있는 것은 다른 사람과 마찬가지이고, (참고. 본인 정희득의 이런 말들이나 표현들을 악용하여 1970년경부터 본인 정희득 등을 타켓으로 양아치 짓거리를 하고 있고 범죄를 저지르고 있는 싸이코꼴통 무리들은 어떤 무리들이고 그런 무리들이 경찰청이나 검찰청에 신고될 수가 없고 그러니 해결이 될 수가 없고 그러니 종교를 이용한 사기 행위들이 발생하게 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종교를 미신으로 알고 있고 진화론을 인류의 기원으로 알고 있는 경찰청이나 검찰청이나 국가기관의 일부 사람들로부터 간접적으로 비호를 받고 있어서 그럴까요?), 물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기적이 본인 정희득이 바라는 것대로 발생하는 것도 아니고 더불어 대부분의 인류에게는 이런 말이 정말로 황당하게 들릴 수도 있을 것이고 특히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다는 그러니 “선지자 모세처럼” “그리스도 예수처럼” “선지자 모세와 그리스도 예수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한반도에서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만난 것처럼” “부처 석가모니처럼” “공자와 맹자처럼” “노자와 장자처럼” “인류의 모든 종교의 시조들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한반도에서 만난 것처럼” 발생했다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의 기준에서 이해하면 더욱 더 이런 말이 정말로 황당하게 들릴 수도 있겠지만 본인 정희득도 다른 사람과 같은 사람에 불과한 바 다른 사람과 같은 사람으로서 바라는 것이 있고 특히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고 이루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있으니 바라는 것이 있으나 본인 정희득이 바라는 것에 관한한 1970년경부터 최소한 2026년 지금 현재까지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응답을 하지 않고 있는 것과 같을 것이고, (참고. 그 사유가 무엇일까요?), 본인 정희득이 불혹의 나이인 2005년도 무렵부터 말을 하고 있는 것도, 물론 1969년경에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처럼 그렇게 2005년도 무렵부터 펄스널 컴퓨터와 인터넷 등을 이용하여 글(not girl but writing)로서 작성하여 말을 하고 있고 인터넷의 블로그나 종이책이나 전자책이나 CD 등으로 집필하고 출판해서 말을 하고 있는 것도,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선지자 모세 등에게 말을 하듯이 그렇게 말을 하고 있는 것은 전혀 아니고 단지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고 그래서 1969년경에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들이 1970년경부터 실현되어 나타났고 특히 불혹의 나이인 2005년도 무렵부터 20년 동안이나, 물론 1970년경에 있었던 어떤 사람들의 부탁처럼 “최소한 10년 이상” 또는 “최소한 2020년 경자년까지” 또는 “수 백 권의 책의 분량 이상으로”라는 시간을 넘어서 20년 동안이나, 밤과 낮의 구분도 없고 주말도 없고 휴일도 없고 휴가도 없이 펄스널 컴퓨터와 인터넷 앞에 앉아서 사명을 행하게 되는 것으로 실현되어 나타나고 있으므로 그런 사람이나 그런 사명자로서 이런 저런 말을 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이니 2005~2026년도의 일로서 본인 정희득 스스로도 가끔 이런 말을 하면서 가끔 황당할 때도 있고 그러니 2003년도 중반 또는 2005년도 무렵부터 20년 동안이나 지속되고 있는 것과 같은 본인 정희득의 이런 행위가 정말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이고 사명인지 아니면 사람으로서의 인생인지 여부에 대해서 의구심이 생기게 되고 그러니 다른 인류의 기준에서는 인류를 통해서 발생하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라는 것이 어떻게 이해될 수 있을 것인지 의구심이 생기게 되지만 그러니 1970년경의 일로서 1965년도에 출생한 어린 아이에 불과했던 본인 정희득이 대한민국을 그리고 그런 결과로서 한반도를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가 존재하고 있는 것을 아는 사람들로서 채울 것이라고 말을 하고 지구에 살고 있는 인류로 하여금 자손대대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가 존재하고 있는 것을 알게 할 것이라고 말을 했던 것이나 인류의 종교를 완전정복해 줄 것이라고 말을 했던 것이나 그 외의 이런 저런 말들을 했던 것은 사람과 세상에 대해서 아는 것이 없고 특히 대한민국에 대해서 아는 것이 없었던 어린 아이로서의 정말로 용감무쌍한 언행이었던 것으로 간주될 것이지만 본인 정희득의 어릴 때였던 1970년경에도 본인 정희득이 불혹의 나이가 되는 2005년도 무렵부터 인류가 펄스널 컴퓨터나 인터넷이라고 말을 하게 되는 것으로서 글을 작성하고 책을 집필하고 출판하는 것 등과 같은 방법들로서 본인 정희득이, 즉 20~21세기 대한민국에서 또는 20~21세기 인류 중에서 유일하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이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다는 사람으로서의 본인 정희득이, 다른 사람들이나 인류에게 해야 할 말을 말을 하게 될 것이라는 말이 있었듯이 그렇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이 발생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이고 그렇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사명이 발생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입니다. (참고 1. 1970년경의 일로서 1965년도에 출생한 어린 아이에 불과했던 본인 정희득이 대한민국을 그리고 그런 결과로서 한반도를 그리고 그 다음에는 지구를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가 존재하고 있는 것을 아는 사람들로서 채울 것이라고 말을 했던 것은 그 의미가 기독교인이나 유태교인의 이민에 대한 말이 아니었고 본인 정희득이 불혹의 나이가 되는 2005년도 무렵부터 인류가 펄스널 컴퓨터(Personal Computer)나 인터넷(Internet)이나 블로그(Blog)나 댓글(Comment)이나 종이책(P-Book)이나 전자책(E-Book)이라고 말을 하게 되는 것으로서 집필하고 출판할 것이라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예언된 책(Book)에 대한 말이었고 물론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과 사명을 행하고 이루기 위한 방법으로서 본인 정희득이 불혹의 나이가 되는 2005년도 무렵부터 바로, 즉 그리스도 예수가 그랬던 것처럼 그렇게 3년 반 동안 대한민국을 돌아다니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로서 말을 하고 다니는 것이 없고 선지자 모세가 그랬던 것처럼 동족을 이끌고서 40년 동안이나 출애굽을 하는 것과 같은 일이 없이 본인 정희득이 불혹의 나이가 되는 2005년도 무렵부터 바로, 집필하고 출판하게 된 성경(The Bible이나 코란(Koran)이나 불경(The Books of Buddhism)이나 사서오경(The Books of Confucianism)이나 노장사상(The Books of Taoism)과 같은 책에 대한 말이었고 물론 본인 정희득이 그렇게 책을 집필하고 출판하게 될 것이라는 의미였습니다. 그러니 대한민국과 대한민국 국민과 인류의 오해가 없어야 할 것입니다.) (참고 2. 본인 정희득이 1965년도에 출생했던 어린 아이로서 1970년경에도 말을 했고 특히 본인 정희득이 2005년도 무렵부터 펄스널 컴퓨터가 있는 책상에 앉아서 하루 종일의 일로서 하고 있을 일에 대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본인 정희득에게 환영으로 보여 주는 예언에 근거해서 말을 했듯이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고 이루는 것에 필요한 것은 돈(not pig but money)”이라고 말을 했고 그러니 “돈(not pig but money)을 기부금으로 주면 되는 것이라고 말을 했고 가능하면 많이 주면 되는 것”이라고 말을 했고 기독교나 불교와 같은 종교단체의 신도들이 각 종교단체와 각 종교단체의 종교인들을 위해서 헌금을 내고 십일조를 내고 기부금을 내는 것을 고려하고 특히 성경(The Bible)의 내용을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순차적으로 읽어 보면 본인 정희득의 그런 말이 전혀 이상하지 않고 오히려 정상적인 말로 이해될 수 있을 것이니 1970년경부터 기획연출로서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돕는다고 기획연출을 하고 있거나 특히 공동체와 동행을 통해서 돕는다고 기획연출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그런 기획연출이 그 목적이 전도(傳道/propagation of one's religion) 등 무엇이었던지 간에 실제 현실에서는 본인 정희득과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방해하는 범죄 행위가 되고 최소한 각자의 물질의 육체의 사후에 각자의 영혼(Soul)이 지옥에 가게 되는 범죄 행위가 된다는 것을 알고서 그런 기획연출을 중지해야 할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기독교에서 그리스도 예수와 그 사명에 대해서 알고 있는 것 중에 잘못 알고 있는 것이 있는 것 등 그 사유가 무엇이었던지 간에 1970년경부터 기획연출로서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돕는다고 기획연출을 하고 있는 사람들의 목적이 본인 정희득과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방해하는 범죄 행위가 목적이고 특히 기적과 천벌을 검증하는 것으로서 방해하는 범죄 행위가 목적이라고 하면 몰라도 그렇지 않고 본인 정희득과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돕고자 하면 그런 기획연출이 실제 현실에서는 방해하는 범죄 행위가 되고 있으니 그런 기획연출을 중지해야 할 것이고 특히 공동체와 동행이라는 명분의 기획연출을 중지해야 할 것이고 그 대신에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고 이루는 것에 필요한 돈(not pig but money)을 주면 될 것이고 그러니 돈(not pig but money)을 기부금으로 주면 되면 될 것이고 가능한 많이 주면 될 것입니다. 물론 대한민국의 행정고시가 사법고시의 실체가 무엇인지 몰라도 행정고시가 사법고시를 합격한 사람들 중에도 성경(The Bible)의 내용을 읽어도 사실로 이해 못하고 사실로 이해해도 제대로 이해를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고 심지어 성경(The Bible)으로 인생으로 살고 있다는 기독교의 조차도 성경(The Bible)의 내용을 사실로 알고 믿고 있고 그래서 인생을 그렇게 살고 있어도 제대로 이해를 못하고 있고 그래서 그리스도 예수만 외치고 있는 경우가 정말로 많이 있고 그래서 대한민국에서는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에 대해서 국가기관의 일로서나 기독교의 일로서 간주할 생각조차 못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이고 그러니 국가의 일이나 기독교의 일로서 지원하고 협력해야 할 사명으로 이해를 못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이고 그러니 1965년도에 출생한 어린 아이를 통해서 1965~1970~1972년도에 발생했고 그런 결과로서 2005~2025년도에 발생하고 있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에 대해서 및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사명에 대해서 그렇게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이 없는 것과 같을 것이고 단지 국가의 공무원으로서 국가의 일을 하고 있는 자신들에게 및 성경(The Bible)으로 인생을 살고 있는 자신들에게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발생하지 않고 있는 것에 대한 말만 할 뿐이고 심지어 1970년경부터 2026년 지금 현재까지의 일로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본인 정희득을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 같은 사명자로 선택을 했으니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이루고자 하는 바가 있는 것이고 그러니 본인 정희득을 방해하는 것으로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이루고자 하는 바를 방해하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는 다른 사람을 그 사명자로 선택해서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이루고자 하는 바를 대신 이루려고 할 것이라는 사유로 그리고 그런 결과로서 1970년경에 50~80대 나이의 사람들이 약속하고 (지급하고) 환갑이 넘은 몇 명의 정씨들이 약속하고 (지급하고) 정보통신분야의 투자자겸 사업가가 약속하고 (지급한) 몇몇 종교기부금들을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하지 않고 그 대신에 1970년경부터 다른 사람들이 도둑질해서 사용한 것을 정당화하고자 하고 그런 결과로서 각자의 물질의 육체의 사후에 각자의 영혼(Soul)이 지옥에 가게 되는 것을 막고자 하는 것과 같은 사유로 대한민국에서 범국가적인 범위의 일로서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다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지 못하게 방해하는 일이 발생할 수 있는 것과 같을 것이고 그런 시간이 55년이나 될 수 있는 것과 같을 것이니, (참고. 대한민국에서는 어떤 단체의 일로서 가능한 범죄 수준일까요?),,,, 이런 말이 정말로 황당하겠지만 대한민국의 정씨들이나 종교단체나 특히 기독교단체나 국가기관이나 정치단체나 법률단체나 과학기술연구단체 등이 알아야 할 것은 저출산 문제를 해결한다고 국가의 일로서 280조원이 넘는 예산을 사용하고 있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정치하는 것을 돕는다고 국가의 일로서 더불어민주당에 30년 동안 약 9000억원의 보조금을 지급했고, (참고. 대한민국 정당들을 위해서 매년 지급하고 있고 그래서 30년 동안 지급한 보조금의 전체 액수는 얼마일까요?) (참고 2. 그 결과가 무엇일까요?), 300명의 국회의원들을 위해서 30년 동안 약 9조 6천억원에 해당하는 예산을 사용했고, (참고. 그 결과가 무엇일까요?), 그 외에도 시간이 흐르면 부질없게 되는 이런 저런 일들에 다수의 논리나 공익의 논리 등의 명분으로 그렇게 많은 예산을 사용했고, (참고. 그 결과가 무엇일까요?), 특히 2004년 기준 약 6116년 동안의 인류의 역사에서 인류의 물질 개념으로 입증된 사실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인류의 기원에 대한 선진국 과학자의 과학이론이라는 사유로 진화론을 학교 교육으로 가르친다고 그렇게 많은 인력이나 시간이나 예산을 동원했으니, (참고. 그 결과가 무엇일까요?), 그 중에서 지극히 미미하고 해운대 백사장의 모래알 같은 금액으로서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다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고 이루는 것을 돕고자 했고 그래서 본인 정희득에게 1970년경부터의 일로서 10억원을 주었거나 아니면 1984년도부터의 일로서 10억원을 주었거나 아니면 1994년도의 일로서 10억원을 주었거나 아니면 늦어도 2005년도부터의 일로서 10~50억원 이상을 주었으면 그 효과가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예산을 사용한다고 해도 280조원까지는 사용할 필요가 없었을 것이고 물론 앞에서 언급된 것처럼 그렇게 정치적으로 사용된 돈(money)의 효과보다 훨씬 큰 효과가 있었을 수도 있었을 것이고 도박이 아니고 사기를 당하는 것이 아니고 가정(Assumption)이 아닐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사실은 공익이나 불우이웃돕기 등과 같은 명분으로 예산을 사용해야 하는 대한민국의 공기업이나 공사합동기업이나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물론 그런 사실은 대한민국의 공기업이나 공사합동기업이나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일 것이라는 본인 정희득의 말은 대한민국의 공기업이나 공사합동기업이나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의 경우에는 공익이나 불우이웃돕기 등과 같은 명분으로 예산을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있는 것과 같은 사유도 있을 것이나 전적으로 1970년경의 일로서 어떤 사람들의 부탁으로 본인 정희득을 찾아왔던지 간에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다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고 이루는 것을 돕고자 본인 정희득을 찾아왔던 사람들과 본인 정희득이 대화를 나눈 것에 근거한 말일 뿐이니 대한민국의 공기업이나 공사합동기업이나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의 오해가 없으면 좋을 것입니다.) (참고 3. 언제, 어떤 사유로, 그런 일이 있었던지 간에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다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고 이루는 방법에 대해서 “사도 바울처럼” 말을 했거나 또는 “사도 바울처럼” 이루게 한다고 기획연출을 하고 있는 기독교 단체(???)의 사람들은 그런 발언을 취소하고 회개하고 그런 기획연출 행위도 취소하고 회개해야 할 것입니다. 특히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다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에 관한한 1970년경부터 방해를 하고 있는 범죄 단체가 있고 그래서 기독교단체의 그런 발언이나 기획연출 행위를 기독교단체의 발언이나 기획연출 행위라는 사유로 이용할 수도 있고 또한 그런 발언이나 기획연출 행위가 범죄자들의 범죄 행위에 이용되게 되고 범죄의 공범 역할을 하게 된다는 것에 대해서 명확하게 알고서 그런 발언을 취소하고 회개하고 그런 기획연출 행위도 취소하고 회개해야 할 것입니다.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다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에 관한한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으므로 그런 사유들로 인하여 사실로 알고 믿게 되는 사람들이 있었고 특히 본인 정희득이 불혹의 나이가 되는 2005년도 무렵부터 집필하게 될 것이라는 책에 대해서도 사실로 알고 믿게 되는 사람들이 있었고, (참고. 이 글에서 말을 하고 있는 사실들만 고려해도 충분이 그렇게 추측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1970년경의 일로서 50~80대 나이의 사람들이 1억평의 땅이라는 종교기부금을 약속하고 조성해주려고 했고 특히 미국이나 유럽 사람들 중에는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다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에 대해서 교황청의 교황으로 세우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었으므로 그런 사유들로 인하여 50~80대 나이의 사람들이 1억평의 땅이라는 종교기부금을 약속하고 조성해주려고 했고 1970년경에 환갑이 넘은 몇 명의 정씨들이 250~350억원이라는 종교기부금겸 정치후원금을 약속하고 조성해주려고 했고 그래서 2001. 08. 16. 무렵까지 300억원 정도로 조성되었으나 수원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어떤 정치인과 그 정치단체가 도둑질을 해서 전용했고 1970년경에 정보통신분야의 투자자겸 사업가가 350억원이라는 종교기부금겸 정치후원금겸 사회운동기금을 약속하고 조성해주려고 했고 그래서 2001. 08. 16. 무렵에 그 일을 해주려고 미국에서 내한한 사람이 있었고 그래서 커피 등으로 사업을 했으니 기독교단체의 그런 발언이나 기획연출 행위가 기독교단체의 발언이나 기획연출 행위라는 사유로 범죄자들의 범죄 행위에 이용되게 되고 범죄의 공범 역할을 하게 될 수도 있다는 것에 대해서 명확하게 알고서 그런 발언을 취소하고 회개하고 그런 기획연출 행위도 취소하고 회개해야 할 것입니다.) (참고 4.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다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방해하는 행위에 관한한 그 행위 주체가 종교단체나 특히 기독교단체나 국가기관이나 정치단체나 법률단체나 과학기술연구단체라고 해도 범죄 단체나 범죄자가 될 수 있고 그 사유는 지금 이 글에서 말을 하고 있는 사실들이 참고될 수 있을 것입니다. 20~21세기의 대한민국이나 인류 사에서 인류 역사상 전무후무한 종교개혁이나 정치 개혁이 관심의 대상이 될 수 있는 단체로는 어떤 단체가 있고 물론 그것을 방해하고 막아야 할 단체로는 어떤 단체가 있을까요? )

 

 

1965~1970년도에, 특히 1969년경에,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이 1970년경부터 및 2005년도 무렵부터 그렇게 실현이 되어 나타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이고 그래서 불혹의 나이인 2005년도 무렵부터의 일로서는 20년 동안이나, 물론 1970년경에 있었던 어떤 사람들의 부탁들이 본인 정희득에게 나타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게 통한 결과로서 1970년경에 있었던 어떤 사람들의 부탁들처럼 “최소한 10년 이상” 또는 “최소한 2020년 경자년까지” 또는 “수 백 권의 책의 분량 이상으로”라는 시간을 넘어서 20년 동안이나, 밤과 낮의 구분도 없고 주말도 없고 휴일도 없고 휴가도 없이 펄스널 컴퓨터와 인터넷 앞에 앉아서 사명을 행하고 있고 그래서 인터넷에 블로그 https://blog.daum.net/wwwhdjpiacom/ è https://heedeuk-jung.tistory.com/, https://blog.naver.com/heedeuk_jung/을 만들어서 그런 사실에 대해서 말을 하고 있고 증거를 하고 있고 책으로 집필하고 출판을 해서 그런 사실에 대해서 말을 하고 있고 증거를 하고 있는 것으로서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다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고 있는 본인 정희득의 모습을 스스로 돌이켜 보면 이런 것이, 즉 1970경부터 55년 동안 및 특히 2003년이나 2005년도부터 20~22년 동안의 본인 정희득의 인생이라는 것이, 정말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사명일까요 아니면 사람으로서의 인생일까요 아니면 1970년경부터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다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방해하고 막기 위해서 범죄를 저지르고 있는 어떤 사람들의 범죄의 현장이나 범죄의 역사 및 그런 결과로서의 본인 정희득의 피해의 현장이나 피해의 역사일까요? 아니면 그리스도 예수라는 말로서 발생하고 있는 범죄의 현장이나 범죄의 역사일까요 아니면 진화론이라는 말로서 발생하고 있는 범죄의 현장이나 범죄의 역사일까요 아니면 1970년경에 약속된 그러나 1970년경부터 약 37년이라는 망각의 시간 동안의 재테크를 사유로 1970년경부터 방송 문화 예술 예체능 분야에 전용되었으나 2026년 지금 현재까지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되지 않고 있는 (지상 최대의) 기부금들을 도둑질하기 위한 범죄의 현장이나 범죄의 역사일까요?

 

그런데 더욱 더 중요한 문제는 무엇일까요?

 

1965~1970년도에는 1965년도에 출생한 어린 아이에 불과했던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그렇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발생하고 있고 그런 사실이 1970년경부터 55년 동안 및 2003년도 중반이나 2005년도 무렵부터 20년 동안이나 공개적으로 확인이 가능하고 물론 2003년도 중반부터 약 1년 반 동안이나 등산을 통해서도 공개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가능하고 2005년도 무렵부터 약 20년 동안이나 서울시와 수원시와 부산시의 국공립도서관의 디지털 자료실의 컴퓨터를 이용한 인터넷의 댓글(Comment)이나 블로그(Blog)나 책(Book)의 집필을 통해서도 공개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가능해도 여전히 국가기관에서는 국가의 일로서 이해를 할 수가 없다는 것이고 또한 국가기관의 업무에는 그런 일이 없다는 것이고 그러니 그런 사유들로 인하여 국가로부터 공무원에게 지급되고 있는 것과 같은 급여가 본인 정희득에게 지급되고 있는 것도 아니고 기독교에서는 그리스도 예수나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 등을 통해서 발생한 것과 같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으로 이해를 할 수가 없다는 것이고 또한 기독교는 그리스도 예수와 그 사명에 대해서 말을 하고 전도를 하는 것이 그 사명이고 다른 사람을 통해서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에 대해서는 간섭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고 그러니 그런 사유들로 인하여 기독교 교회로부터 신부나 수녀나 목사나 전도사에게 지급되고 있는 것과 같은 사례금이 본인 정희득에게 지급되고 있는 것도 아니니 그런 것이 문제일 것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1970년경부터 본인 정희득을 표적으로 상황을 set-up하고 있으면서 본인 정희득의 말이 사실이고, 즉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라는 것이 사실이고, 성경(The Bible)의 내용이 사실이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선지자 모세나 그리스도 예수가 사명을 행할 때에 보여주었던 기적처럼 메추라기나 만나나 오병이어나 오병칠어 등과 같은 기적들로서 본인 정희득에게 생존에 필요한 음식을 제공해줄 것이고 마태복음(Matthew) 17장 27절 “그러나 우리가 저희로 오해케 하지 않기 위하여 네가 바다에 가서 낚시를 던져 먼저 오르는 고기를 가져 입을 열면 돈 한 세겔을 얻을 것이니 가져다가 나와 너를 위하여 주라 하시니라” 등과 같은 기적들로서 본인 정희득에게 본인 정희득이 필요하다는 돈(money)을 창조해줄 것이라는 말을 하는 사람들만 있으면 이게 뭘까요?

 

또는 1970년경에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그런 사유 등으로 인하여 사실로 알고 믿을 수 있었던 50~80대 나이의 사람들로부터 약속된 그러나 1970년경부터 약 37년이라는 망각의 시간 동안의 재테크를 사유로 삼촌과 숙모라는 정체불명의 사람들에 의해서 1970년경부터 방송 문화 예술 예체능 분야에 전용되었으나 2026년 지금 현재까지 전달되지 않고 있는 기부금들에 대해서 그 기부금들이 2026년 지금 현재까지 전달되지 않고 있으면 그 기부금들은 없는 것이라는 말을 하는 사람들만 있으면 이게 뭘까요?

 

아마도 문제는 그렇게 발생하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을 그렇게 확인할 사람이 없다는 것일 것이고 20년 동안이나 국공립도서관의 디지털 자료실을 사용해도 국공립도서관의 직원 등에 의해서 기억이 되지 않는 것이 문제일 것입니다.

 

1970년경의 일로서 인류의 미래에 개발될 과학기술제품들에 대한 것으로서 1969년도에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으로 인하여 대한민국의 종교단체나 특히 기독교단체나 심지어 신학대학교나 카톨릭대학교나 성균관대학교나 기독교 교회나 불교 사찰이나 유교 성균관이나 국가기관이나 정치단체나 법률단체나 과학기술연구단체 등을 찾아가서 그런 사실에 대해서 알려도 그런 사실 자체가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것일 것이고 심지어 대한민국의 기독교 자체가 성경(The Bible)과 인류의 구원에 관한한 그리스도 예수나 성령(holy Spirit)이라는 이름으만 설교를 하고 전도를 하게끔 세뇌되어 있었던 것처럼 보일 정도였으니 대한민국의 기독교 조차도 그런 사실을 기록을 하고서 1965~1970년도에, 특히 1969년경에,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이 실현되어 나타나나는 것을 확인하고 그래서 그렇게 사명을 행할 사람들이 없다는 것이 문제일 것입니다.

 

성경(The Bible)에 대해서 말을 하고 그리스도 예수에 대해서 말을 하고 지금 현재 발생하고 있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에 대해서 말을 하는 것이 사람으로서의 인생과 같은 사람들조차도 어떻게 그런 사실 자체가 중요하지 않고 그래서 그런 사실을 기록을 해두고서 확인을 하는 식으로 사명을 행할 사람들이 없었을까요?

 

1970년경 또는 늦어도 2005년도 무렵부터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되어야 할 1억평의 땅이라는 종교기부금이나 250~350억원의 종교기부금겸 정치후원금이나 350억원의 종교기부금겸 정치후원금겸 사회운동기금을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하지 않고 1970년경부터 도둑질해서 사용해야 할 단체가 있어서 그랬을까요? 아니면 1969년경의 일로서 2005년도 무렵부터로 예언된 본인 정희득의 책을 도둑질하고 그러니 인류의 종교를 완전정복해주는 책을 도둑질하고 그래서 인류 역사상 전무후무한 종교개혁이나 인류 역사상 전무후무한 정치개혁을 도둑질해야 할 단체가 있어서 그랬을까요?

 

20~21세기의 대한민국에서의 일로서나 인류사의 일로서 인류 역사상 전무후무한 종교개혁이나 인류 역사상 전무후무한 정치개혁이 관심의 대상이 될 수 있는 단체로는 어떤 단체가 있고 물론 그것을 방해하고 막아야 할 단체로는 어떤 단체가 있을까요?

 

그러니 2004년 기준 약 3500~2000년 정도 전의 시기에 해당하는 BC1446~AD100년경의 일로서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에서의 일로서 이런 저런 사람들을 통해서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이 기록이 될 수 있었고 그런 결과로서 성경(The Bible)이 기록될 수 있었다는 것은 사람의 일이 아니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이 사람을 통해서 그렇게 나타나게 된 것과 같을 것입니다.

 

여하튼 그런 사람들도 1970년경에 50~80대 나이의 사람들로부터 약속된 (지상 최대의) 종교기부금들을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하지 않고 이미 도둑질했거나 아니면 아직까지 도둑질하고 있는 도둑들의 일당일까요?

 

물론 1970년경의 일로서는, 즉 1969년경에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으로 인하여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 및 그런 결과로서 1969년경에 있었던 예언을 대한민국의 종교단체나 특히 기독교단체나 국가기관이나 정치단체나 법률단체나 과학기술연구단체나 심지어 서울대학교 등을 찾아가서 알리는 일이 있었던 1970년경의 일로서는, 정치적으로 이해를 해도 대한민국이 2000년 또는 4000년 역사의 왕권주의 정치제도의 국가에서 자유민주주의 정치제도의 국가가 된 것이 1945. 08. 15.부터였으니 1945. 08. 15.부터 25년 정도가 경과한 것에 불과했고 물론 성경(The Bible)이 전도되는 것의 기준에서 이해를 해도 한반도에 성경(The Bible)이 전도된 시기는 1800년대였고 성경(The Bible)이 한글로 전체 완역(신구약 합본)되어 출간된 시기는 1911년이었다고 해도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성경(The Bible)이 자유롭게 전도될 수 있었던 시기는 1945. 08. 15.부터였을 것이니 1945. 08. 15.부터 25년 정도가 경과한 것에 불과했고 물론 불교나 유교나 도교의 경우에는 한반도에서의 그 역사가 1000~2000년 정도였고 1000~2000년 정도의 역사에서 그 사유가 무엇이었던지 간에 국교가 될 정도였고 사회적인 국가적인 관습이 될 정도였으니 국가기관의 일로서나 기독교 단체의 일로서, 즉 기독교의 신부나 수녀나 목사나 전도사의 일로서나,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사명이 본인 정희득이 말을 하는 것처럼 또는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그렇게 이해되기 어려운 경우였다고 해도 2026. 03. 지금 현재의 일로서는 1970년경부터 55년이 경과했고, 즉 1969년경에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으로 인하여 그런 예언이나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다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 등에 대해서 대한민국의 종교단체나 특히 기독교단체나 국가기관이나 정치단체나 법률단체나 과학기술연구단체나 심지어 서울대학교 등을 찾아가서 알리고 도움을 청하는 일이 있었던 1970년경부터 55년이 경과했고, 그리고 1969년경에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들이 1970년경부터 본인 정희득이나 다른 사람을 통해서 실현되어 나타나기 시작해서 2005년도 무렵부터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발생할 것으로 예언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은 2003년 중반이나 2005년도 무렵부터 20년 동안이나 발생하고 있고 그래서 그런 사실이 서울시와 수원시와 부산시의 국공립도서관의 디지털자료실이나 인터넷의 댓글이나 블로그 등을 통해서 공개적으로 확인이 될 수 있어도 여전히 국가기관에서는 국가의 일로서 이해를 할 수가 없다는 것이고 또한 국가기관의 업무에는 그런 일이 없다는 것이고 그러니 그런 사유들로 인하여 국가로부터 공무원에게 지급되고 있는 것과 같은 급여가 본인 정희득에게 지급되고 있는 것도 아니고 기독교에서는 그리스도 예수나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 등을 통해서 발생한 것과 같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으로 이해를 할 수가 없다는 것이고 또한 기독교는 그리스도 예수와 그 사명에 대해서 말을 하고 전도를 하는 것이 그 사명이고 다른 사람을 통해서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에 대해서는 간섭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고 그러니 그런 사유들로 인하여 기독교 교회로부터 신부나 수녀나 목사나 전도사에게 지급되고 있는 것과 같은 사례금이 본인 정희득에게 지급되고 있는 것도 아니니 그런 것이 문제일 것입니다.

 

심지어 국가기관의 일로서는 최소한 인류의 기원에 관한한 진화론은 2004년 기준 약 6116년 동안이나 인류에 의해서 인류의 물질 개념으로 증명이 된 사실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선진국의 과학자의 과학이론이라는 사유로 인하여 인류의 기원에 대한 사실이나 과학인 것처럼 대한민국의 학교교육으로서 모든 국민들에게 교육될 수 있고 창조론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가 사람의 형상과 같은 형상이 있을지라도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가 없는 것으로 인하여 비록 인류가 인류의 인지 능력이나 과학기술적인 방법만으로는 직접 인지를 할 수가 없다고 해도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가 존재하고 있는 것이나 인류와 최소한 태양계나 은하계가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의해서 창조된 것 등은 최소한 2004년 기준 약 6116년 동안이나 인류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의해서 인류의 물질 개념으로 증명되어 왔음에도 불구하고 1)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다는 또는 본인 정희득에게 나타났거나 발생했다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대해서 그 사유가 무엇이었던지 간에 인류가 인류의 물질 개념의 방식으로 직접 인지를 할 수가 없다는 것이나 2) 그 사유가 무엇이었던지 간에 공무원들에게, 특히 행정고시나 사법고시나 외무고시를 합격한 공무원들에게 조차도,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그렇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발생하지 않았다는 것이나 그래서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처럼 그렇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에 대해서 말을 할 수가 없다는 것이나 3) 모든 인류가 동일하게 그리고 인류가 원할 때에는 언제든지 항상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가 존재하고 있는 것을 직접 인지할 수 없다는 것이나 4) 외국에서 도입된 종교인 기독교나 유태교와 관련된 성경(The Bible)이라는 경전에서 말을 하고 있는 사실이라는 것이나 5) 성경(The Bible)이라는 것이 야곱의 후손들이라는 민족의 민족 종교인 유태교와 관련된 것이고 야곱의 후손들이라는 민족의 역사와 관련된 것이고 그런데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기적들이 인류의 기준에서는 황당하니 믿기 어렵다는 것 등과 같은 사유들로 인하여 종교 분야의 그렇고 그런 것으로 이해될 수 있으면 이게 뭘까요?

 

특히 20~21세기의 대한민국에서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그러나 무당이나 점쟁이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것도 아니고 기독교의 신부나 수녀나 목사나 전도사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것도 아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고 그래서 인류에게 그런 사실을 알게 한다고 1965~1970년도의 일로서 다양한 기적들이 발생했고 1969년경에는 인류의 미래에 개발될 과학기술제품들에 대한 예언이 있었고 그런데 그런 사실들이나 예언들이 대한민국의 발전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것으로 간주될 수 있었던 것으로 인하여 1970년경에 본인 정희득이 누군가의 도움으로 대한민국의 종교단체들과 특히 기독교단체와 국가기관과 정치단체와 법률단체와 과학기술연구단체와 심지어 서울대학교 등을 찾아가서 그런 사실들에 대해서 알리고 특히 인류의 미래에 개발될 과학기술제품들에 대한 것으로서, 즉 몇 가지 종류의 펄스널 컴퓨터들(several kinds of personal computers)과 인터넷(Internet)과 몇 가지 종류의 Microsoft Windows(several kinds of Microsoft Windows)와 펄스널 컴퓨터에 사용될 몇 가지 종류의 저장매체들(several kinds of storages which will be used in personal computer)과 몇 가지 종류의 휴대폰들(several kinds of cellular phones)과 CCTV와 내시경(endoscope) 등과 같은 과학기술제품들에 대한 것으로서, 1969년경에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에 대해서 알렸으나 각자의 이런 저런 사유들이나 또는 각 단체의 이런 저런 사유들로 인하여 무시되었고 특히 대한민국의 기독교에서 그리스도 예수에 대해서 알고 있는 것 중에 잘못 알고 있는 것이 있고 또한 그런 사유로 인하여 대한민국의 기독교에서 조차도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알아 볼 수가 없고 특히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것으로 알아 볼 수가 없었던 것으로 인하여 무시되었고 그러나 1969년경에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들이 1970년경부터 본인 정희득 및 다른 사람들을 통해서 실현되어 나타나기 시작해서 2026년 지금 현재까지 실현되어 나타나고 있고 특히 1969년경에 인류의 미래에 개발될 것으로 예언된 몇몇 과학기술제품들이, 즉 몇 가지 종류의 펄스널 컴퓨터들(several kinds of personal computers)과 인터넷(Internet)과 몇 가지 종류의 Microsoft Windows(several kinds of Microsoft Windows)와 펄스널 컴퓨터에 사용될 몇 가지 종류의 저장매체들(several kinds of storages which will be used in personal computer)과 몇 가지 종류의 휴대폰들(several kinds of cellular phones)과 CCTV와 내시경(endoscope) 등과 같은 과학기술제품들이, 개발되는 것으로 실현되어 나타나고 있고 특히 2005년도 무렵부터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실현되어 나타날 것으로 예언된 것이, 즉 본인 정희득이 불혹의 나이가 되는 2005년도 무렵부터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다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본격적으로 행하게 될 것이라고 예언된 것이, 2005년도 무렵부터 2026년 지금 현재까지 20년 동안이나 매일 밤과 낮의 구분도 없고 주말이나 휴일이나 휴가도 없이 실현되어 나타나고 있고 인터넷의 블로그 https://blog.daum.net/wwwhdjpiacom/ è https://heedeuk-jung.tistory.com/, https://blog.naver.com/heedeuk_jung/ 및 본인 정희득이 이미 출판했거나 앞으로 출판하게 될 책들을 통해서 실현되어 나타나고 있고 그래서 그런 사실들이 지금의 이 글 및 인터넷의 블로그 https://blog.daum.net/wwwhdjpiacom/ è https://heedeuk-jung.tistory.com/, https://blog.naver.com/heedeuk_jung/ 및 본인 정희득이 이미 출판했거나 앞으로 출판하게 될 책에서 말을 하고 있는 것처럼 그렇게 공개적으로 확인이 될 수 있고 증명이 될 수 있는 것과 같을 것이고 또한 수원시와 부산시와 서울시의 국공립도서관의 디지털자료실에서 공개적으로 확인이 될 수 있고 증명이 될 수 있는 것과 같음에도 불구하고 국가기관의 일로서는 인류의 기원에 대한 이해가 그렇고 그래서 대한민국의 학교 교육에서 진화론은 교육될 수가 있는데 창조론은 교육될 수가 없으면 이게 뭘까요?

 

최소한 인류의 기원에 관한한 학교 교육으로 진화론을 가르치고자 하면 창조론도 가르치는 것이 맞을 것이고 단지 창조론이 외국에서 도입된 종교인 기독교나 유태교의 경전인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다는 사실로서 무시될 것은 아닐 것입니다. 특히 비록 다른 민족의 역사에서 발생한 일이고 인류가 인류의 물질 개념만으로는 직접 인지할 수 없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발생한 일도 같이 기록되어 있지만 성경(The Bible)의 내용이 역사적인 기록과 다를 바가 없는 것을 고려하면 더더욱 그럴 것입니다. 물론 최소한 인류의 기원에 관한한 진화론도 2004년 기준 약 6116년 동안이나 인류에 의해서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일로서나 인류의 물질 개념으로 증명된 사실이 없었다는 것을 고려하면 더더욱 시시비비를 논할 필요가 없는 것과 같을 것입니다. 물론 최소한 인류의 기원에 관한한 창조론은 2004년 기준 약 6116년 동안이나 인류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의해서 인류의 물질 개념으로 증명되어 오고 있는 사실이라는 것을 고려하면 더더욱 시시비비를 논할 필요가 없는 것과 같을 것입니다.

 

그러니 그 사유가 무엇이었던지 간에 본인 정희득이 대한민국과 대한민국 국민과 인류를 위해서 인류의 종교를 완전정복해주는 것을 돕는다거나 또는 본인 정희득이 대한민국과 대한민국 국민과 인류를 위해서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다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고 이루는 것을 돕겠다는 의지가 있었던 연세대학교 관계자들(???)이 만약에 기독교 교회에서 신부나 수녀나 목사나 전도사에게 지급해주고 있는 것과 같은 사례금을 기독교 교회 등을 통해서 본인 정희득에게 지급해주고자 하면 그렇게 하는 것은 그렇게 어렵지 않을 것이고 그러니 연세대학교 관계자들(???)이 그렇게 하는 것이 연세대학교 관계자들(???)이 본인 정희득이 대한민국과 대한민국 국민과 인류를 위하여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다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고 이루는 것을 돕는 일일 것이고 더불어 본인 정희득이 대한민국과 대한민국 국민과 인류를 위하여 인류의 종교를 완전정복해주는 것을 돕는 일일 것이고 그러니 연세대학교 관계자들(???)이 본인 정희득에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기적으로(???) 전도를 해 볼 수 있는 기독교 교회를 제공해준다거나 또는 본인 정희득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기적이나 전도로 부흥을 시킬 수 있는 기독교 교회를 제공해준다거나 또는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다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으로 인하여 대한민국이나 대한민국 국민이나 인류에게 말을 하고자 하는 바를 설교 등으로 대신해 줄 수 있는 기독교 교회를 제공해준다는 것이 본인 정희득을 돕는 일이 아닐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사실은 언제 어떤 사유로 인하여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다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돕는 일에 관련이 되었는지 몰라도 그 일에 관련이 된 서울대학교 교수라는 사람들(???)이나 그런 결과로서의 고려대학교 관계자라는 사람들(???)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물론 그런 사실은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다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고 이루는 방법으로서 사도 바울처럼 행하는 것을 제안했거나 기획연출했던 기독교 단체라는 기획연출 단체 사람들(???)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물론 그런 사실은 “경험”이라는 이슈로서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다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방해하는 식으로 기획연출을 했던 대기업 기획실이라는 기획연출 단체 사람들(???)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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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성경(The Bible)과 대한민국 기독교에 대한 본인 정희득의 발언은, 즉 지금의 이 글이나 인터넷의 댓글이나 인터넷의 블로그 등을 통해서 말을 하고 있는 본인 정희득의 발언은, 대한민국 기독교나 기독교의 신부나 수녀나 목사나 전도사를 비난하기 위한 것이 전혀 아니니 오해가 없어야 할 것이고 오히려 BC1446~AD100년경에 가나안 지역에서 있었던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이 아니고 가나안 지역에서 직선거리로 7500~8000km 정도 떨어져 있고, (참고. 인천~텔아비브 직항 노선 기준 약 8,041km), 실제 도로망을 이용할 경우에는 유라시아 대륙과 중동을 거쳐야 하므로 10,000km 이상이나 떨어져 있는 한반도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로서 BC1446~AD100년경에 가나안 지역에서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사실로 알고 믿을 수 있는 사람들이 있었고 그래서 1800년대부터 시작된 일로서 한반도에 성경(The Bible)을 전도하거나 도입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었고 그래서 성경(The Bible)을 한글로 번역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있었고 그런 결과로서 한반도에도, 물론 1945. 08. 15.이후의 일로서는 한반도의 남쪽에 있는 대한민국에도, 인류의 구원을 위한 종교로서 기독교가 생기게 된 것에 대해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BC1446~AD100년경에 가나안 지역에서 있었던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이 아니고 가나안 지역에서 직선거리로 7500~8000km 정도 떨어져 있고 실제 도로망을 이용할 경우에는 유라시아 대륙과 중동을 거쳐야 하므로 10,000km 이상이나 떨어져 있는 한반도에서 (1800년대부터) 살고 있는 사람들로서 BC1446~AD100년경에 가나안 지역에서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사실로 알고 믿을 수 있었던 것은 먼저 성경(The Bible)을 전도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었던 것이 있을 것이나 인류가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의해서 창조되었던 것이 있을 것이고 그래서 인류는 기본적으로 사람으로서의 이성과 지혜와 지식이 있다는 것이 있을 것이고 물론 비록 100퍼센트 확실할 수 없을 것이고 동일할 수 없을 것이고 BC1446~AD100년경에 가나안 지역에서 발생한 일들과 같을 수가 없을 것이지만 성경(The Bible)을 전도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돕고자 하는 것이 있을 것이고 그 외에도 이런 저런 사유들이 있을 것이고 그리고 그런 사실은 2004년 기준 약 2500년 전에 (이란 지역에서 발생한 조로아스터교나 인도 지역에서 발생한 힌두교나) 인도 북부 지역과 티벳 지역에서 발생한 불교나 중국 지역에서 발생한 유교와 도교가 약 1000~2000년 전에 한반도에 전래되었을 때에도 유사했을 것입니다.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보면 그 시대의 일로서는 (이란 지역에서 발생한 조로아스터교나 인도 지역에서 발생한 힌두교나) 인도 북부 지역과 티벳 지역에서 발생한 불교나 중국 지역에서 발생한 유교와 도교가 인류가 서로를 해치는 것이 없이 공존할 수 있기 위해서 인류에게 필요한 지식이나 학문이나 철학이나 행위 규범이나 종교와 같았을 것이니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도 (이란 지역에서 발생한 조로아스터교나 인도 지역에서 발생한 힌두교나) 인도 북부 지역과 티벳 지역에서 발생한 불교나 중국 지역에서 발생한 유교와 도교가 해당 지역 외의 다른 지역으로 및 한반도에 전래되고자 했을 때에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것으로서 전래나 전도를 도왔을 것입니다. /// 그리고 어떻게 보면 (이란 지역에서 발생한 조로아스터교나 인도 지역에서 발생한 힌두교나) 인도 북부 지역과 티벳 지역에서 발생한 불교나 중국 지역에서 발생한 유교와 도교 자체가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에 인류와 최소한 태양계나 은하계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의해서 창조되면서 시작된 인류의 역사와 더불어 지구의 이곳 저곳에서 점점 번성하고 있는 인류의 구원을 위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그 사명자로 선택해서 사명을 행하게 한 몇몇 선지자들의, 즉 (이란의 선지자 조로아스터나 인도의 몇몇 선지자들이나) 티벳과 인도 북부 지역의 부처 석가모니나 중국 지역의 공자와 맹자나 중국 지역의 노자와 장자와 같은 몇몇 선지자들의, 사명의 결과로서 생기게 된 것과 같을 것이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로서 그런 일이 발생하게 된 이유도 BC1446~BC1406년도부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는 야곱의 후손들을 가나안 지역에서 인류의 구원을 위한 제사장 및 제사장 국가 및 인류의 국가들의 모델링 같은 국가로 세워서 가나안 지역 및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를 중심으로, 물론 야곱의 후손들을 전도사처럼 파견을 성경을 전도하는 것 등과 같은 방법으로, 인류를 구원하는 일을 하고자 했으나 야곱의 후손들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와의 언약이나 계명이나 율법을 어겼고 그래서 선지자를 세워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말씀을 전하고 천벌로서 경고를 했으나 계속적으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와의 언약이나 계명이나 율법을 어긴 것과 같은 사유로 인하여 1000년만인 BC586년경에 실패로 끝이 났고 더불어 야곱의 후손들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와의 언약이나 계명이나 율법을 어기고 특히 야곱의 후손들이 BC1446~BC1406년경의 출애굽 역사 때부터 야곱의 후손들의 왕이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와 그 선지자 대신에 야곱의 후손들과 같은 사람을 야곱의 후손들의 왕으로 세워 주기를 바란 후에 야곱의 후손들의 초대왕이 되었던 다윗에 이어서 제2대 왕이 되었던 왕 다윗의 아들 왕 솔로몬이 노후에 많은 이방 왕비들로 인하여 우상을 섬겼고 그 마음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을 떠난 바 왕 솔로몬의 사후에 왕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이 야곱의 후손들의 왕이 될 때부터, 즉 BC930년경부터,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는 본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사명을 위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선택된 백성 또는 민족이었으니 야곱의 12후손들 중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사명을 위한 국가로서 2개의 족속들 또는 2개의 지파들로 구성된 (남)유다 왕국과 나머지 10개의 족속들 또는 10개의 지파들로 구성된 (북)이스라엘 왕국으로 양분되었고 (남)유다 왕국은 왕 다윗의 손자이자 왕 솔로몬의 아들인 르호보암이 왕이 되었고 (북)이스라엘 왕국은 왕 솔로몬의 심복이었던 여로보암이 왕이 되었는데 BC930년경부터 (북)이스라엘 왕국의 왕이 된 여로보암은 야곱의 10후손들이 자신을 배신할 것을 두려워하여, 즉 성경(The Bible)의 열왕기상(1 Kings) 12장 27절에서 “만일 이 백성이 예루살렘에 있는 여호와의 전에 제사를 드리고자 하여 올라가면 이 백성의 마음이 유다 왕 된 그 주 르호보암에게로 돌아가서 나를 죽이고 유다 왕 르호보암에게로 돌아가리로다 하고”라고 말을 하고 있는 것처럼 두려워하여, (북)이스라엘 왕국의 왕이 되자마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말씀을 어기고 배신했고 그래서 벧엘과 단에 금송아지를 세우는 우상숭배를 주도하여 '여로보암의 죄'를 지은 바, 즉 성경(The Bible)의 열왕기상(1 Kings) 12장 25~33절에서 말을 하고 있고 13장 1~10절 및 33~34절에서 말하고 있고 14장 1~20절에서 말하고 있는 것과 같은 '여로보암의 죄'를 지은 바, BC930년경부터 버림을 받았고 그래서 BC722년경부터 앗수르 제국의 침략을 받고 식민통치를 받았던 것이고 물론 (남)유다 왕국에서는 초대왕 다윗의 손자 및 제 2대왕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이 왕이 되었으나 (남)유다 왕국에서도 성경(The Bible)의 열왕기상(1 Kings) 14장 21~31절에서 말을 하고 있는 것처럼 악행이 발생했고 그러나 초대왕 다윗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말씀과 계명과 율법에 충실하고자 했던 것이나 행한 일로 인한 것 및 초대왕 다윗의 아들이었던 왕 솔로몬이 젊은 시절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말씀과 계명과 율법에 충실하고자 했던 것이나 행한 일로 인한 것 및 그 이후에도 초대왕 다윗처럼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말씀과 계명과 율법에 충실하고자 하는 왕들이 생겼으니 BC586년경까지는 (남)유다 왕국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보호를 받으며 존속될 수 있었고 그러나 BC586년경에는 (남)유다 왕국마저 왕 므낫세와 그 아들 왕 아몬의 우상숭배와 악행으로 인하여 버림을 받았으니 결국 BC586년경부터는 (남)유다 왕국과 (북)이스라엘 왕국이 모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버림을 받은 것과 같이 되었고 그러니 BC586년경부터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야곱의 후손들로부터 인류의 구원을 위한 제사장이나 제사장 국가나 인류의 국가들의 모델링 국가와 같은 그런 역할을 기대할 수 없게 된 것과 같았고 그래서 BC586년경부터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는 바벨로 제국의 침략과 식민통치를 받았고 그 다음에는 BC539년경부터 바사 제국의 침략과 식민통치를 받았고 물론 바사 제국의 경우에는 바사 제국이 직접 야곱의 후손들을 침략한 것은 아니지만 바사(페르시아) 제국이 바벨론 제국을 침략하고 점령함으로서 야곱의 후손들이 바사(페르시아) 제국의 식민통치 하에 들어가게 된 것이었고 그 다음에는 BC332~331년경부터 헬라(그리스) 제국의 침략과 식민통치를 받았고 그 다음에는 BC167~BC164~BC142년도부터 약 100년 동안 독립상태로 있으나 BC63년경부터 다시 로마 제국의 침략과 식민통치를 받았던 것이고,,,, 그러니 BC586년경 무렵에는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의해서 창조되면서 시작된 인류의 역사와 더불어 지구의 이곳 저곳에서 점점 번성하고 있는 인류의 구원을 위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는 가나안 지역이 아닌 다른 몇몇 지역들에서도 선지자를 세워서 사명을 행하게 하는 것이 필요했던 것이고 그것이 (이란 지역에서 선지자 조로아스터를 통해서 나타나고 인도 지역에서 몇몇 선지자들을 통해서 나타나고 티벳과 인도 북부지역에서 부처 석가모니를 통해서 나타나고 중국 지역에서 공자와 맹자를 통해서 나타나고 중국 지역에서 노자와 장자를 통해서 나타나게 된 것과 같을 것이고 물론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의해서 창조되면서 지구에서 시작된 인류의 역사에서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 외에는 민족 전체의 일로서 야곱의 후손들처럼 그렇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발생한 민족이 없었으니 BC586년경부터의 일로서는 해당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인류 중 누군가를 선택해서 해당 지역의 생활, 문화 등에 맞게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게 하고 특히 선지자로서의 사명을 행하게 한 것이 그렇게 발생하게 된 것과 같을 것이고 그런 결과가 결국 해당 지역에서 인류가 거주하기 시작하면서부터 발생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더불어 이란 지역에서 조로아스터교가 생기게 되고 인도 지역에서 힌두교가 생기게 되고 티벳과 인도 북부 지역에서 불교가 생기게 되고 중국 지역에서 유교와 도교가 생기게 되는 것으로 나타나게 될 것과 같을 것입니다. /// 그리고 그런 사실은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 이후의 일로서 AD600년경에 아라비아 반도에서 생긴 이슬람교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20~21세기 대한민국에서의 일로서, 즉 비록 그 역사가 짧지만 성경(The Bible)이 전도되었고 그래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로서 인류 중 누군가에게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나 제사장이나 신도와 같은 사명이 발생할 수 있고 물론 인류를 통해서 발생할 수 있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사명에 대해서 큰 범주로 이해하면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나 제사장이나 신도나 무당과 점쟁이 같은 경우가 있고 대한민국에서의 경우로 이해하면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들 뿐만 아니라 불교의 부처 석가모니나 유교의 공자와 맹자나 도교의 노자와 장자나 이슬람교의 선지자 마호메트도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 같은 선지자라는 것을 알 수 있는 20~21세기 대한민국에서의 일로서,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특히 1969년경에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처럼 그렇게 1970년경부터 약 37년이라는 망각의 시간이 경과한 2005~2007년도 무렵부터 발생하고 있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인류의 기준에서는 어떻게 이해될 수 있고 특히 대한민국의 기독교의 기준에서는 어떻게 이해될 수 있을까요? 본인 정희득이 말을 하는 것처럼 그렇게 이해될 수 있고 그래서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그렇게 이해될 수 있을까요? 또는 사람으로서의 기준에서 1970년경부터 2026년 지금 현재까지 약 55년 동안의 일로서 사람으로서의 본인 정희득의 모습을 보면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들이나, 즉 선지자 모세나 선지자 이사야나 그리스도 예수 등과 같은 사명자들이나, 그와 같은 사명이 생각날 수 있을까요? 그러니 아마도 성경(The Bible) 또는 야곱의 후손들이라는 하나의 민족을 통해서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이 지구에서 살고 있던 인류에게 제대로 전도되지 않았던 BC586년경의 일로서 (이란 지역이나 인도 지역이나) 인도 북부 및 티벳 지역이나 중국 지역에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이 인류 중 누군가를 통해서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하게 되면 어떻게 발생해야 그 사명이 해당 지역의 인류에게 제대로 이해될 수 있었을까요? 그리고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 이후의 일이라고 하지만 여전히 성경(The Bible) 또는 야곱의 후손들이라는 하나의 민족을 통해서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이 지구에서 살고 있던 인류에게 제대로 전도되지 않았던 AD600년경에 아라비아 반도에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이 인류 중 누군가를 통해서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하게 되면 어떻게 발생해야 그 사명이 해당 지역의 인류에게 제대로 이해될 수 있었을까요? 대한민국의 기독교처럼 그리스도 예수나 고린도전서(1 Corinthians) 12장 및 13절이나 27~31절만, 즉 “13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자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27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28 하나님이 교회 중에 몇을 세우셨으니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선지자요 세째는 교사요 그 다음은 능력이요 그 다음은 병 고치는 은사와 서로 돕는 것과 다스리는 것과 각종 방언을 하는 것이라 29 다 사도겠느냐 다 선지자겠느냐 다 교사겠느냐 다 능력을 행하는 자겠느냐 30 다 병 고치는 은사를 가진 자겠느냐 다 방언을 말하는 자겠느냐 다 통역하는 자겠느냐 31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제일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만, 외치고 있으면 제대로 이해될 수 있고 에베소서(Ephesians) 4장 및 6~12절만, 즉 “6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7 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 8 그러므로 이르기를 ㄱ)그가 위로 올라가실 때에 사로잡힌 자를 사로잡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셨다 하였도다 9 올라가셨다 하였은즉 땅 아랫 곳으로 내리셨던 것이 아니면 무엇이냐 10 내리셨던 그가 곧 모든 하늘 위에 오르신 자니 이는 만물을 충만케 하려 하심이니라 11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12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만, 외치고 있으면 제대로 이해될 수 있을까요? /// 여하튼 본인 정희득에게 중요한 것은 대한민국에서 1965년도에 출생한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으로 인하여 1965~1970년도부터 알게 된 것에 의하면 대한민국의 기독교에서 그리스도 예수와 그 사명에 대해서 알고 있는 것 중에 잘못 알고 있는 것이 있었고, (참고. 그 사유가 무엇일까요?), 그래서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오해를 받았고 부정되었던 것과 같을 것이고 심지어 1970년경의 일로서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그런 사유 등으로 인하여 사실로 알고 믿을 수 있게 된 50~80대 나이의 사람들이 대한민국과 인류를 위한다고 약속하고 (지급한) (지상 최대의) 종교기부금 1억평의 땅이 1970년경부터 바로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되지 않고 그 대신에 삼촌과 숙모라는 정체불명의 사람들에 의해서 재테크나 관리라는 명분으로 1970년경부터 약 37년 동안 방송 문화 예술 예체능 분야에서 사용된 후 도둑질 당하는 것과 같은 일이 발생할 수 있었던 것과 같을 것이고 물론 1970년경에 환갑이 넘은 몇 명의 정씨들이 250~350억원 정도되는 종교기부금겸 정치후원금을 약속했고 그래서 2001. 08. 16. 무렵까지 약 300억원이 조성되었으나 그 300억원의 종교기부금이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되지 않고 그 대신에 수원시를 중심으로 정치를 한다는 어떤 정치인과 그 단체에 의해서 도둑질 당하는 것과 같은 일이 발생할 수 있었던 것과 같을 것이고 물론 1970년경에 정보통신분야에서 투자를 하고 사업을 하기 위해서 미국으로 건너 갈 예정이었던 정보통신분야의 투자자겸 사업가가 약속했던 350억원의 종교기부금겸 사회운동기금도 그 350억원의 종교기부금겸 정치후원금겸 사회운동기금을 전달하기 위해서 2001. 08. 16. 무렵에 미국에서 내한한 사람이 있었고 그래서 커피 등으로 사업을 했고 그 사실은 대한민국의 재벌들 중에서 알고자 하면 알 수도 있는 사람이 있을 것이나 여하튼 2026. 03. 지금 현재까지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되지 못하고 있는 사고가 발생할 수 있었던 것과 같을 것입니다. 그러니 대한민국의 기독교에서, 물론 대한민국의 국가기관에서, 그리스도 예수와 그 사명에 대해서 알고 있는 것 중에 잘못 알고 있는 것이 있었다는 것이 그래서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 이후에 가나안 지역 밖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는 것이 있었다는 것이 그런 범죄들에 대해서 전혀 책임이 없다고 누가 말을 할 수 있을까요? 대한민국에서는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사실에 대해서 판단을 하고자 하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것과 같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에 대해서 판단을 하고자 하면, 즉 20~21세기 대한민국에서의 일로서는 누군가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과 같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발생했다고 말을 하고 이런 저런 기적들에 대해서 말을 하고 이런 저런 예언들에 대해서 말을 하는데 20~21세기 대한민국에서, 그것도 아직 어린 아이에 불과한 바 성경(The Bible)이나 그리스도 예수가 제대로 전도가 되기 전의 어린 아이에게, 그렇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발생할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 알고자 하면 대한민국의 기독교나 신학대학교나 카톨릭대학교와 같은 단체에서 말을 하고 있는 것이 참고될 수 밖에 없다는 것 등과 같은 사실들을 고려하면 대한민국의 기독교에서 그리스도 예수와 그 사명에 대해서 알고 있는 것 중에 잘못 알고 있는 것이 있었다는 것이 그래서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 이후에 가나안 지역 밖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는 것이 있었다는 것이 그런 범죄들에 대해서 전혀 책임이 없다고 누가 말을 할 수 있을까요? 참고로서 1970년경의 일로서 50~80대 나이의 사람들이 대한민국과 대한민국 국민과 인류를 위한다고 (지상 최대의) 종교기부금 1억평의 땅을 약속할 때에 본인 정희득이 “약속했다”라는 식으로 말을 하는 것 대신에 “약속하고 지급했다”라는 식으로 말을 해 줄 것을 부탁한 사유는 무엇이었을까요? ,,,, ))) (((참고. 지금 이 글에서 말을 하고 있는 것으로서 BC586년경에 인류의 구원을 위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로서 조로아스터교나 힌두교나 불교나 유교나 도교가 생겼다는 사유에 대해서는 1970년경에 본인 정희득이 말을 했고 2005년도 무렵부터 본인 정희득이 말을 하고 있는 것과 같은 맥락에서 이해될 수 있을 것이고 아무런 문제가 없이 이해될 수 있을 것이나 BC1446~BC1406년경에, 즉 약 3500년 전에, 가나안 지역의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에서 있었던 선지자 모세의 사명으로 유태교가 생겼고 BC586년경에 가나안 지역 밖에 있는 몇몇 국가들에서 있었던 선지자 조로아스터나 힌두교의 몇몇 선지자들이나 부처 석가모니나 공자와 맹자나 노자와 장자의 사명으로 조로아스터교나 힌두교나 불교나 유교나 도교가 생겼고 BC6~3년경부터 AD100년경에, 즉 약 2000년 전에, 가나안 지역의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에서 있었던 그리스도 예수와 그의 제자들의 사명으로 기독교가 생겼음에도 불구하고 굳이 AD600년경의 일로서 아라비아 반도에서 이슬람교가 생긴 사유는 무엇일까요? 이미 여러 곳에서 말을 했듯이 AD600년경의 일로서 아라비아 반도에서 이슬람교가 생긴 사유에 대해서 추측을 하면 다음과 같을 것입니다. BC586년경의 일로서는 야곱의 후손들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버림을 받았다고 해도 가나안 지역에서 완전히 멸망당해서 가나안 지역에서 추방당하게 된 것은 아니었고 여전히 가나안 지역에서 거주하면서 586년 동안이나 다른 민족들의 침략을 받고 식민통치를 받았던 것과 같을 것이고 그러다가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서 그 마지막 시기에 BC430년경에 선지자 말리기를 통해서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의 실현으로서 및 BC586년경부터 586년 동안이나 다른 민족들의 침략을 받고 식민통치를 받았던 야곱의 후손들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구원을 바라는 기도를 하고 간구를 하는 것에 대한 응답으로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는 그리스도 예수를 잉태 때부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기적으로 잉태시키고, (참고. 그 사유가 무엇이었을까요?), 왕 다윗의 위를 주고서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 또는 메시야로서 잉태시켜서 30살 무렵부터 그렇게 사명을 행하게 했으나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을 받들고 도와서 함께 이루어야 할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이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과 더불어 약 3년 반 동안이나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기적들에도 불구하고 처음에는 그리스도 예수를 그리스도 예수로 알아 보지 못해서 죽이고자 했고 나중에는 그리스도 예수를 그리스도 예수의 말처럼 인정하게 되면 로마 제국과 전쟁을 해야 할 수도 있는데 야곱의 후손들이 BC586년경부터 약 586년이라는 오랫동안 침략전쟁과 식민통치에 시달려 왔던 바 로마 제국과의 전쟁을 피한다고 죽이고자 했고 그래서 로마 제국를 이용해서 그리스도 예수를 죽였으니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는 야곱의 후손들을 가나안 지역에서 제사장 및 제사장 국가 및 인류의 국가들의 모델링 같은 국가로 세워서 가나안 지역 및 야곱의 후손들을 중심으로 인류를 구원하는 일을 할 수가 없었던 것이고 그래서 그런 야곱의 후손들에 대한 천벌로서 그 당시에 야곱의 후손들을 식민통치하고 있었던 로마 제국과의 전쟁을 이용하여 가나안 지역에서 철저하게 멸망시키고 추방한 후에 BC1446년경 이전의 과거처럼 나그네로서 전 세계를 유랑하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사명자로서 사명을 행하게 했던 것이고 그리고 그리스도 예수의 사후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는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의 사명을 도왔고 특히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이 가나안 지역 밖으로 추방당하자 가나안 지역 밖에서 사명을 행하는 것을 도왔고 그런데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이 가나안 지역 주변을 중심으로 사명을 행하는 것의 흐름이 유럽 지역으로 이동을 했고 그런 것이 신약성경(New Testament of The Bible)에 기록 되어 있는 것처럼 기록되어 있는 것과 같을 것이나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이 사명을 행하는 방식이 해당 지역에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선택된 사명자가 사명을 행하는 것과 같았고, 즉 기독교의 신부나 수녀나 목사나 전도사가 사명을 행하고 불교의 스님 등이 사명을 행하는 것과 같았고, 그러니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는 야곱의 후손들과 같은 하나의 민족을 이용하여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부터 지구에서 살고 있는 인류에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대해서 알리고 인류가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의해서 창조된 것 등을 알리는 것이 필요했던 것과 같을 것이고 그래서 그런 사명을 행할 민족으로서 가나안 지역 주변에 있던 민족들 중에서 아라비아 반도에 살고 있는 선지자 마호메트의 민족이 선택된 것과 같을 것이고, (참고. 그 사유가 무엇이었을까요?), 그래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선택된 민족이었던 야곱의 후손들의 경우에도 BC2000년경부터의 일로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선택된 아브라함의 자손 중 야곱이 태어나기를 기다리고 야곱의 후손들이 인구가 늘어나기를 기다리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를 찾기를 기다리고 선지자 모세가 태어나기를 기다렸다가 BC1446~BC1406년경부터 그 때까지 약 400년 동안이나 나그네로서 노예처럼 살고 있었던 애굽 지역에서 야곱의 후손들을 구해주고 가나안 지역으로 이동시켜서 가나안 지역에서 인류의 구원을 위한 제사장 및 제사장 국가 및 인류의 구원을 위한 모델링 같은 국가로 세우기 위해서 그 역사에 1500년 동안이나 동행을 하는 일이 있었던 것처럼 그렇게 선지자 마호메트의 민족이 인구가 늘어나고 선지자 마호메트가 태어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AD600년경에 선지자 마호메트가 태어나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그런 일이 선지자 마호메트 및 선지자 마호메트의 민족을 통해서 그렇게 실현되어 나타나게 된 것과 같을 것이고 그래서 인도 지역까지는 그렇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대해서 알릴 수 있었던 것과 같을 것이고 그러나 BC1446~BC586년경 또는 BC1446~AD100년경 시대 이후의 일로서는 전 세계의 인류를 상대로 그렇게 할 수는 없었던 것과 같을 것입니다. 즉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선택된 사람이나 민족을 통해서 인류에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대해서 알리고 인류가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의해서 창조된 것 등을 알리고자 하는 일이 인류 간에는 전쟁이 되고 특히 인류의 역사의 흐름과 더불어 인류 간의 전쟁이 인류를 살육하는 것이 되게 되니 BC1446~BC586년경 또는 BC1446~AD100년경 시대 이후의 일로서는 전 세계의 인류를 상대로 그렇게 할 수는 없었던 것과 같을 것입니다. /// BC1446~AD100년경의 일로서도 야곱의 후손들을 통해서 그렇게 하고자 하는 것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는 야곱의 후손들을 인류에게 모범이 될 수 있는 제사장 및 제사장 국가 및 모델링 같은 국가로 세워서 그렇게 하려고 했고 피를 흘리는 것이 없이 그렇게 하려고 했으나 야곱의 후손들조차도, 즉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도움으로 민족 전체가 400년 동안이나 나그네로서 노예처럼 살고 있었던 애굽 지역에서 탈출할 수 있는 구원을 받았고 애굽 지역에서 가나안 지역까지 무사하게 이동할 수 있는 구원을 받았고 가나안 지역에서 그 때까지 가나안 지역에서 살고 있었던 7민족들을 몰아내고 야곱의 후손들만의 국가를 건국할 수 있는 구원을 받았고 그런 과정에서 민족 전체의 일로서 발생하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기적과 천벌 등을 통해서 민족 전체의 일로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대해서 각골명심하는 식으로 알 수 있었던 야곱의 후손들조차도,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바라는 바처럼 살지를 못하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와의 사이에서 있었던 언약이나 계명이나 율법도 지키지 못하고 어기고 범죄를 저지르게 되니 야곱의 후손들의 그런 범죄 행위에 대한 천벌로서 결국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는 가나안 지역 주변에 있는 국가들로 하여금 야곱의 후손들을 침략하게 하고 식민통치하게 하고 그런 결과로서 BC1446~AD100년경의 가나안 지역의 모습 및 야곱의 후손들의 삶의 모습을 통해서 다른 민족들이나 국가들에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대해서 알리고 인류가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의해서 창조된 것 등을 알리는 일을 할 수가 있었던 것과 같을 것이고 그런 사실은 AD600년경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그런 일이 선지자 마호메트 및 선지자 마호메트의 민족을 통해서 실현되어 나타날 때에도 유사하게 실현되어 나타나게 된 것으로서 확인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 믿을 수 있거나 없거나 아마도 AD600년경의 일로서 아라비아 반도에서 선지자 마호메트가 사명을 행할 수 있었고 그런 결과로서 이슬람교가 생길 수 있었던 사유 중에는 야곱의 후손들 및 유태교 및 기독교 및 인류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 이후의 일로서 가나안 지역 밖에서도 그리고 기독교 교회 밖에서도 인류의 구원을 위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로서 해당 지역의 인류 중에서 선지자가 세워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하는 것이 있었을 것이고 더불어 그런 결과로서 BC586년경에 생긴 조로아스터교(Zoroaster)나 힌두교(Hinduism)나 불교(Buddhism)나 유교(Confucianism)나 도교(Taoism)와 같은 종교가 인류의 구원을 위하여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로서 그 선지자로 세워진 사명자의 사명의 결과로서 생겼다는 것을 알게 하는 것이 있었을 것입니다. ,,,)))

 

 

또한 진화론과 창조론에 대한 대한민국 국가기관의 일이나 특히 행정고시나 사법고시나 외무고시를 합격했다는 그래서 국가로부터 높은 공무원 지위를 부여 받고 있으면서 많은 권한과 급여를 받고 있다는 고위 공무원들의 이해나 그로 인한 교육 정책 등을 보면 답답한 점이 있듯이 성경(The Bible)과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에 대한 대한민국 기독교의 이해나 인류의 구원을 위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에 대한 대한민국 기독교의 이해를 보더라도 그와 유사한 점이 있을 것이고 그러니 대한민국 국민이 얼마나 불쌍하고 본인 정희득이 1970년경부터 55년 동안의 인생에서 입은 피해가 얼마나 많고 크고 그러니 그 문제는 누가 어떻게 해결을 해서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다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고 이루는 일을 제대로 할 수 있을까요?

 

1965~1970년도부터의 일로서 대한민국에서 기독교 교회가 상대적으로 쉽게 부흥될 수 있었던 것이 기독교 교회의 신부나 수녀나 목사나 전도사라는 사람들이 길거리를 배회면서 그리스도 예수를 외치면서 전도를 했고 그래서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신부나 수녀나 목사나 전도사의 전도 행위를 도와서 그렇게 되었을까요? 아니면 경상남도 시골에서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발생했는데 무당이나 점쟁이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것이 아니고 기독교의 신부나 수녀나 목사나 전도사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것이 아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들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고 그래서 그 당시에 성경(The Bible)의 내용이 사실인지 아니면 어느 국가에서나 대체로 민족 신화라는 것이 있는 것처럼 성경(The Bible)을 기록한 민족의 민족 신화인지 아니면 성경(The Bible)을 기록한 민족이 국가의 질서와 안녕과 번영을 위해서 지어낸 뻥인지 알고 싶어 했던 50~80대 나이의 어른들이, 즉 한반도 자체가 지난 2000년 동안 거의 국가적인 수준에서 불교나 유교나 도교와 밀접한 관련이 있었고 1392년경부터 1970년경까지 지난 500~600년 동안은 유교가 거의 국교와 같을 정도로 유교의 영향권 아래에 있는 국가와 같았고 그래서 국민들의 일상 생활이 유교와 밀접하게 관련이 있었고 그러니 최근까지의 일로서도 여자들이 성범죄를 당하면 자살을 하게 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했던 것과 같은 사실 외에는 50~80대 나이가 될 때까지 인류의 종교와는 거의 무관하게 인생을 살아왔고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사후 세계도 생각을 하게 되고 그러나 기존의 몇몇 종교들과는 전혀 무관하게 인류의 종교나 인류의 종교와 사후 세계와의 관계 등에 대해서 알고 싶어했던 50~80대 나이의 어른들이, 성경(The Bible)의 내용에 근거해서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발생한 일에 대해서 말을 할 때에 만약에 그리스도 예수에게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것처럼 그렇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이 발생했으면 성경(The Bible)에서 말을 하고 있는 것으로서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발생한 일들이나 기적들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발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을 하고 만약에 선지자 모세에게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것처럼 그렇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이 발생했으면 선지자 모세를 통해서 발생한 일들이나 기적들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발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을 하고 그러니 만약에 성경(The Bible)에서 말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것처럼 그렇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이 발생했으면 성경(The Bible)에서 말을 하고 있는 기적들이나 천벌들이 발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을 하고 그러니 성경(The Bible)의 내용이 사실일 것이라고 말을 하고 만약에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기적들이 의심스러워서 성경(The Bible)의 내용을 사실로 믿기 어려우면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기적들은 인류 중 누군가에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이 그렇게 발생하면 전혀 의심할 것이 아니니 성경(The Bible)의 내용을 사실로 알고 믿는데 있어서 중요한 관건은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사람들에게 정말로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것처럼 그렇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이 발생했는지 여부가 중요할 것이라고 말을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즉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사람들이라는 야곱의 후손들이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에 인류와 최소한 태양계나 은하계를 창조했다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선택된 백성 또는 민족이었고 그래서 성경(The Bible)에서 말을 하고 있는 것과 같은 기적들이 발생할 수 있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야곱의 후손들 중에서 그 선지자들을 세워서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 1500년 동안이나 동행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는 그 영토의 크기가 1500년 동안이나 시종일관 한반도 정도의 크기였고 심지어 BC586년경부터는 몇몇 제국들의 침략을 받고 식민통치를 받는 역사를 반복하다가 BC63년경부터 로마 제국의 식민통치를 받고 있던 중 로마 제국에 의해서 철저하게 멸망을 당하게 되고 심지어 가나안 지역 밖으로 쫓겨난 것이 결코 이해가 되지 않아서 그것에 대해서 알고자 하니 그런 야곱의 후손들이 멸망한 것에 대해서는 본인 정희득이 아직 어린 아이로서 인류의 기준에서 인류의 역사에 대해서 아는 바가 없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도 본인 정희득으로 하여금 뭔가를, 특히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것과 관련된 뭔가를, 알게 하고자 할 때에도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선지자 모세에게 말을 했던 것과 같은 식으로는 아무런 말을 하지 않고 있는 바 인류가 역사나 지식이나 학문이라고 말을 하는 것 등의 기준에서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기준에서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선지자 모세에게 말을 했던 것과 같은 식으로는 그 사유를 모르겠지만, (참고. 이 문장의 끝에 있는 “참고 3”의 내용이 참고될 수 있을 것입니다.),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이 발생한 것으로 인하여 경험하여 알게 된 것에 의할 경우에는 아마도 야곱의 후손들이 야곱의 후손들 중에서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것처럼 그렇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발생한 사람들이 그런 사유로 인하여 말을 하는 것들을 무시하고 각자의 마음대로 살아서 그렇게 되었을 것이라고, (((즉 20~21세기 대한민국에서의 일로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발생했고 그것도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사람은 본인 정희득이었고 그래서 50~80대 나이의 사람들이 사람의 사후 세계나 성경(The Bible)의 내용이나 인류의 종교 등에 대해서 알고자 하는 바가 있어서 대화를 하고자 하고 각자의 바라는 바 기적이 있어서 대화를 하고자 하는데 대화를 한 결과로서는 본인 정희득이 말을 하는 것이 자신들이 말을 하고자 하는 것과 같으면 OK이고 자신들이 말을 하고자 하는 것과 다르면 본인 정희득이 아직 어린 아이라고 무시를 하고 아직 사람과 세상에 대해서 모르고 인류의 지식이나 학문이나 종교 등을 모른다고 무시를 하고 물론 선지자 모세나 그리스도 예수나 선지자 마호메트나 부처 석가모니나 공자와 맹자나 노자와 장자 등과 비교를 해서 무시를 하고 과학기술적인 지혜와 지식을 주어서 어떤 발명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해주고 그래서 재벌이 될 수 있도록 해달라는 것과 같은 자신의 바라는 바나 선지자 사무엘이 사울을 야곱의 후손들의 왕으로 앉히고 다윗을 야곱의 후손들의 왕으로 앉히고 다윗의 후손들로 하여금 자손대대로 야곱의 후손들의 왕이 될 수 있도록 해주었듯이 자신을 국회의원이 되거나 대통령이 될 수 있게 해달라는 것과 같은 자신의 바라는 바에 대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기적으로 이루어 주지 않으면 성경(The Bible)의 내용이 사실이고 본인 정희득에게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발생했다고 해도 자신에게는 아무런 유익한 것이 없고 바라는 바도 이루어 주지 않는다고 무시를 하고 심지어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간주하면서도 무시를 하고 있듯이 아마도 야곱의 후손들도 그렇게 했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을 것이라고))), 말을 하는 것과 같은 일이 있었던 것의 결과일까요? 즉 1970년경의 일로서 50~80대 나이의 사람들에 의해서 및 1965년에 출생한 어린 아이를 통해서 인류의 역사와 더불어 오랫동안 언급되어 왔으나 인류가 인류의 능력이나 방식만으로는 사실로 밝힐 수가 없었던 것들로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나 사람의 사후 세계나 사람의 영혼(soul) 등이 존재하고 있는 것이나 성경(The Bible)의 내용이 사실이라는 것이 사실로 증명될 수 있는 일이 발생했고 그러니 인류가 사후 세계에서 천국이나 천당에 가기 위해서는 인류의 몇몇 종교들이 말을 하고 있는 것을 지키는 것이 유익하다는 것이 사실로 증명될 수 있는 일이 있었고 인류의 몇몇 종교들이 인류에게 말을 하고자 하는 바는 본질적인 면에서는 동일하다는 것이 사실로 증명될 수 있는 일이 있었던 것의 결과일까요? (참고 1. 1970년경의 일로서 본인 정희득의 입장에서는 선지자 모세나 그리스도 예수나 선지자 마호메트나 부처 석가모니나 공자와 맹자나 노자와 장자 등에 대해서 아는 바가 없었지만 어른들이 말을 하는 바에 의하면 선지자 모세나 그리스도 예수나 선지자 마호메트나 부처 석가모니나 공자와 맹자나 노자와 장자 등도 본인 정희득이나 다른 사람들과 같은 사람에 불과했고 그러나 다른 사람들과는 다르게, 물론 기독교의 신부나 수녀나 목사나 전도사나 신도와도 다르고 불교의 스님이나 신도 등과도 다르게, 본인 정희득처럼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이 발생해서 본인 정희득처럼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로서 해야 할 일이 있었던 것이, 즉 인류의 기준에서는 행하고 이루어야 할 사명이라는 것이 있었던 것이, 다른 사람들과 다른 점이었으나 50~80대 나이의 어른들의 기준에서는, 물론 50~80대 나이의 어른들이라고 해도 모두가 동일한 것은 아니었고 사람마도 다른 점이 있었지만, 선지자 모세는 유태교의 시작이었고 그 역사가 3500년 정도되었고 그리스도 예수는 기독교의 시작이었고 그 역사가 2000년 정도되었고 선지자 마호메트는 이슬람교의 시작이었고 그 역사가 1400년 정도되었고 부처 석가모니는 불교의 시작이었고 그 역사가 2500년 정도되었고 공자와 맹자는 유교의 시작이었고 그 역사가 2500년 정도되었고 노자와 장자는 도교의 시작이었고 그 역사가 2500년 정도되었고 그래서 그 역사 동안의 일로서 종교인들도 많이 있었으나 신도들도 많이 있었으니 본인 정희득이 그런 사람들과 비교될 수가 없었고 그러니 본인 정희득의 그런 말이 대체로 어린 아이로서의 말에 불과했던 것과 같을 것이고 그러나 그런 사실 자체는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라는 것이 본인 정희득이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의 어릴 때부터 및 출생 때부터 발생한 바 그런 사유들로 인하여 사실로 알고 믿을 수 있었고 물론 불혹의 나이 무렵부터의 미래에 대한민국에서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에 근거해서 성경(The Bible)이나 불경(The Books of Buddhism)이나 사서오경(The Books of Confucianism)이나 노장사상(The Books of Taoism)과 같은 책을 집필하고 출판하는 일을 하게 될 것이라는 것도 사실로 알고 믿을 수 있었고 그래서 50~80대 나이의 사람들이나 환갑이 넘은 몇 명의 정씨들이나 정보통신분야의 투자자겸 사업가가 각각 이런 저런 종교기부금을 약속할 수 있었던 것과는 다른 문제이니 두 사실은 구분되어서 이해되어야 할 것입니다. 물론 1970년경의 일로서 50~80대 나이의 사람들이나 환갑이 넘은 몇 명의 정씨들이나 정보통신분야의 투자자겸 사업가가 각각 본인 정희득에게 이런 저런 종교기부금을 약속할 수 있었던 것은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와 미국이나 유럽과의 관계와 같은 국가적인 관계도 작용을 했으니 두 사실은 구분되어서 이해되어야 할 것입니다.) (참고 2. 1970년경의 일로서는 본인 정희득에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발생했고 그것도 그 당시에 추측하기에는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것으로 간주될 수 있는 바 성경(The Bible)의 내용에 대해서 알고자 하고 특히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에 인류와 최소한 태양계나 은하계를 창조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1500년 동안이나 동행하고 있었던 것과 같은 야곱의 후손들이 그 끝에 멸망하게 된 것에 대해서 알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대화를 하는 중에, (((참고. 다른 민족이나 지역에서도 마찬가지이겠지만 대한민국에서도 오래 전부터 사람에게 발생하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이 있었으니 민족 전체의 일로서 1500년 동안이나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것처럼 그렇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이 발생했으면 인류의 기준에서는 대체로 야곱의 후손들이 로마 제국과 같은 제국이 되는 것이 정상일 것이고 망하는 것은 결코 납득되기 어려울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야곱의 후손들이 멸망한 것은 (아마도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게 잘못 보였고 마음에 들지 않아서) 멸망했을 것이니 본인 정희득에게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다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에 대해서도 좋게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지원하려고 하기 보다는 우려를 하고 특히 한반도에서 1945. 08. 15.까지 약 1300년 동안이나 하나의 국가였던 대한민국이 대한민국이나 인류의 이런 저런 역사적인 사유들로 인하여 자유민주주의의 남한과 공산주의의 북한으로 분단되어서 대립하고 있는 상황이 되었으니 국가의 기준에서 우려하는 사람들이 있었으므로 그런 대화가 가능했을 것입니다.))), 1970년의 일로서는 본인 정희득이 1965년도에 출생한 어린 아이에 불과했던 바 인류의 기준에서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 대해서 아는 것이 없었고 물론 성경(The Bible)의 내용을 스스로 읽고 이해할 수도 없었으나 전적으로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을 경험한 것에 근거해서 약 2000년 전에 야곱의 후손들이 멸망한 것에 대해서 말을 할 때에 야곱의 후손들이 야곱의 후손들 중에서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것처럼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발생한 사람들이 말을 하는 것을 무시를 해서 그렇게 되었을 것이라고 말을 했으나 20~21세기 대한민국에서의 일로서는 단지 본인 정희득의 말을 믿지 않거나 무시했다고 해서 인류의 현세에서의 일로서 대한민국 사람들에 천벌이 내리지 않고 인류의 사후 세계에서의 일로서 대한민국 사람을 지옥에 보내지 않을 것이고 대한민국을 멸망시키지 않을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고 말을 했고 그러나 대한민국 사람들이 인생을 잘못 살고 국가의 정치인이 정치를 잘못하고 공무원이 공무를 잘못 행하면 그런 결과로서 대한민국이 망할 수도 있을 것이고 물론 대한민국 사람들이라고 해도, 즉 이곳이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가 아니라 20~21세기의 대한민국이라고 해도, 다른 사람을 상대로 범죄를 저지르게 되면 인류의 현세에서의 일로서는 천벌이 내리지 않겠지만 인류의 사후 세계에서의 일로서는 지옥에 가게 될 것이라고 말을 하는 일이 있었으니 그런 말들이나 사실들이 범죄에 악용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약 2000년 전에 야곱의 후손들이 멸망당했다’라는 사유로서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방해하고 막고 그래서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되어야 할 종교기부금을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하지 않고 도둑질해서 전용한 단체는 어떤 단체였을까요?) (참고 3. 1970년경의 일로서 본인 정희득에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이 발생했고 그러나 그 당시에는 본인 정희득이 인류나 지구나 지구에서의 인류의 역사나 심지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나 기도나 예배 등이 무엇인지도 모를 때였고 그리고 본인 정희득이 바라는 바에 대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를 찾고 기도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를 때였고 그런데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필요한 것으로서 돈(money)이라고 말을 했고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고 이루는 것에 필요한 것으로도 사람이 아니고 신도가 아니고 공동체가 아니고 돈(money)이라고 말을 했고 그런 결과로서 어떤 사람의 조언대로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는 본인 정희득에게 필요한 돈(money)을 창조해주고 대한민국에게는 대한민국에 필요한 유전과 같은 천연자원을 창조해주고 다이아몬드 같은 천연광물을 창조해주라고 말을 했으나 대한민국에 필요한 것은 어떻게 되었는지 몰라도 돈(money)에 관한한 창조를 해주는 대신에 다른 기적을 보여주었듯이 1970년경부터 2026년 지금 현재까지의 일로서 본인 정희득이 바라는 것에 관한한 사람으로서 필요한 것이나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고 이루는 것에 필요한 것으로나 그 어떤 응답이 없고 오로지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고 이루어야 하는 사명만 발생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이지만 1970년경의 일로서 판단하거나 2005년도 무렵부터의 일로서 판단을 하거나 본인 정희득으로 하여금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성경(The Bible)을 통해서 인류에게 말을 하고자 하는 바에 대해서 알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을 했던 것에 대해서는 응답이 있었던 것으로 간주될 수 있을 것이고 그러나 그것도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선지자 모세에게 말을 하듯이 그렇게 말을 해주고 있는 것은 아니고 1970년경의 일로서는 본인 정희득이 50~80대 나이의 사람들과 성경(The Bible)에 대한 대화를 하거나 2005년도 무렵부터의 일로서 성경(The Bible)의 내용을 읽고 있으면 알 수 있는 식으로 말을 해주고 있는 것 같으니 인류의 오해가 없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사실 자체는 다른 사람들의 기도에 대한 응답과는 다른 것이니 두 사실은 구분되어야 할 것입니다. /// 1970년경의 일로서 본인 정희득을 찾아왔던 사람들이 부탁을 했던 것들 중에서 1) 본인 정희득이 국방의 의무를 위해서 입대를 했을 때에 이런 저런 기적이 발생할 수 있는지 여부를 알고 싶어서 부탁을 했던 것에 대해서도 응답이 있었고, (참고. 그 부탁에는 어떤 의미가 있었을까요?), 2) 본인 정희득이 불혹의 나이가 되는 2005년도가 되기 1~2년 전에 1~2년 동안 등산을 해주고 등산을 하는 중에 이런 저런 기적이 발생할 수 있도록 부탁을 했던 것에 대해서도 응답이 있었고 3) 본인 정희득이 불혹의 나이가 되는 2005년도 무렵부터 책을 집필할 때에 2005년도 무렵부터 최소한 10년 이상이나, (참고. 어떤 사유가 있었을까요?), 최소한 2020년 경자년까지나, (참고. 어떤 사유가 있었을까요?), 최소한 수 백 권의 책의 분량으로, (참고. 어떤 사유가 있었을까요?), 본인 정희득이 책을 집필할 수 있도록 부탁을 했던 것에 대해서도 응답이 있었고 4) 본인 정희득이 2005년도 무렵부터 책을 집필하는 동안 도서관 등을 왔다갔다하는 중에 발생할 수 있기를 바랬던 기적에 대해서도 응답이 있었던 것과 같을 것입니다.)

 

 

1970년경의 일로서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그러니 선지자 모세나 그리스도 예수나 부처 석가모니나 공자와 맹자나 노자와 장자 등이 전도될 수 있기 전에 발생했고 또는 선지자 모세나 그리스도 예수나 부처 석가모니나 공자와 맹자나 노자와 장자 등을 통해서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전도될 수 있기 전에 발생했고 그러나 무당이나 점쟁이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것이 아니고 기독교의 신부나 수녀나 목사나 전도사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것이 아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그런 사유들로 인하여 우연히 발견한 50~80대 나이의 사람들이 그런 사유들로 인하여 사실로 알고 믿을 수 있었고, (참고. 1970년경의 일로서 그 50~80대 나이의 사람들이 대한민국 사회에서 어느 정도로 영향력이 있는 사람들이었을까요?), 그래서 대한민국과 대한민국 국민과 인류를 위한다고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돕고자 (지상 최대의) 종교기부금을 조성하려고 하는 것 등 대한민국에서 이런 저런 일을 도모한 것의 영향이 컸을 것이고 물론 인류의 미래에 개발될 몇몇 과학기술제품들에 대한 것으로서 1969년경에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으로 인하여 본인 정희득이 누군가의 도움으로 대한민국의 종교단체들이나 특히 기독교단체나 국가기관이나 정치단체나 법률단체나 과학기술연구단체 등을 찾아가서 그런 예언에 대해서 알렸고 그 예언이 1970년경부터 본인 정희득 및 다른 사람들을 통해서 실현되어 나타날 수 있었던 것 등의 일도 중요한 역할을 했을 것입니다. (참고 1. 1970년경의 일로서 50~80대 나이의 사람들은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에 대해서 그것이 무당이나 점쟁이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것이 아니고 기독교의 신부나 수녀나 목사나 전도사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것이 아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것으로 쉽게 판단할 수 있었고 물론 불교의 어떤 스님들의 경우에도 쉽게 그렇게 판단할 수 있었고 그래서 (지상 최대의) 종교기부금을 비롯하여 몇몇 종교기부금들을 약속하고 그렇게 조성해주는 일을 할 수 있었으나, (참고. 그런 종교기부금을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하지 않고 도둑질한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었을까요? 삼촌과 숙모라는 정체불명의 사람들이었을까요 아니면 민주주의 운동을 한다는 사람들이었을까요 아니면 종교단체였을까요 아니면 정치단체였을까요?), 대한민국의 기독교에서는 그렇지 못했고 그 대신에 그리스도 예수라는 이름으로 다르게 판단을 해서 왜곡을 하고 그리고 그런 결과로서 1970년경의 일로서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그런 사유들로 인하여 사실로 알게 된 사람들이 약속한 (지상 최대의) 종교기부금을 비롯하여 몇몇 종교기부금들에 피해를 입히고 그런 결과로서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에 피해를 입히고, 즉 20~21세기 대한민국 사회의 기준으로 표현하면 정치적인 사명에 피해를 입히고 종교적인 사명에 피해를 입히고, 본인 정희득의 인생에 피해를 입히고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심지어 본인 정희득이 불혹의 나이가 되는 2005년도 무렵부터의 일로서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본격적으로 행하고 이루는 것의 가치를 없앤다고 그 동안의 신학과는 다르게 신학을 다양하게 연구하고 이런 저런 논문까지 쓰려고 했던 이유가 무엇이었을까요? 정말로 그리스도 예수와 그 사명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었던 것이 그 원인이었을까요 아니면 본인 정희득이 불혹의 나이부터는 종교에, 즉 종교적인 사명에, 즉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본격적으로 행하고 이루는 것에, 귀의하게 될 것이라고 예언의 말을 했던 것을 왜곡하고 악용해서 1970년경의 일로서 본인 정희득에게 약속된 (지상 최대의) 종교기부금을 비롯하여 몇몇 종교기부금들을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하지 않고 중간에서 도둑질해서 종교단체를 세우고 그리스도 예수나 부처 석가모니 등과 같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사명자의 이름을 팔아서 사람들을 모아 놓고 폼생폼사하면서 존경받고 사는 것이 그 원인이었을까요? ) (참고 1-1. 1970년경의 일로서 본인 정희득이 불혹의 나이부터는 종교에, 즉 종교적인 사명에, 귀의하게 될 것이라고 말을 했던 것은 그 의미가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본격적으로 행하고 이루는 일을 하게 될 것이라는 의미였고 본인 정희득이 기독교의 신부나 수녀나 목사나 전도사가 될 것이라는 의미가 아니었고 불교의 스님이 될 것이라는 의미가 아니었고 다른 종교의 종교인이 될 것이라는 의미가 아니었고 1970년경의 일로서 50~80대 나이의 사람들이나 환갑이 넘은 몇 명의 정씨들이나 정보통신분야의 투자자겸 사업가가 약속했던 몇몇 종교기부금을 참고해도 본인 정희득의 그런 말이 사실로 확인될 수 있을 것이고 인류 역사상 전무후무한 종교개혁이나 정치개혁이라는 말을 참고해도 본인 정희득의 그런 말이 사실로 확인될 수 있을 것이고 5개 분야의 사람들의 지상 천국이란 말을 참고해도 본인 정희득의 그런 말이 사실로 확인될 수 있을 것이니 1970년경의 일로서 본인 정희득이 불혹의 나이부터는 종교에, 즉 종교적인 사명에, 귀의하게 될 것이라는 예언의 말을 했던 것을 이용하여 1970년경의 일로서 50~80대 나이의 사람들이나 환갑이 넘은 몇 명의 정씨들이나 정보통신분야의 투자자겸 사업가 등이 본인 정희득에게 약속한 그러니 1970년경부터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되어야 할 1억평의 땅이라는 (지상 최대의) 종교기부금을 비롯하여 몇몇 종교기부금들을 가지고 있는 단체에서는, 특히 아마도 종교단체에서는, 하루 빨리 1억평의 땅이라는 (지상 최대의) 종교기부금을 비롯하여 몇몇 종교기부금들을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해주어야 할 것이고 특히 본인 정희득의 인터넷 블로그 https://blog.daum.net/wwwhdjpiacom/ è https://heedeuk-jung.tistory.com/, https://blog.naver.com/heedeuk_jung/를 통해서 2005년도 무렵부터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본격적으로 행하고 있는 것을 확인한 후에 하루 빨리 1970년경의 일로서 본인 정희득에게 약속된 1억평의 땅이라는 (지상 최대의) 종교기부금을 비롯하여 몇몇 종교기부금들을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해주어야 할 것입니다.) (참고 1-2. 1970년경의 일로서 50~80대 나이의 사람들은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에 대해서 그것이 무당이나 점쟁이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것이 아니고 기독교의 신부나 수녀나 목사나 전도사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것이 아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것으로 쉽게 판단할 수 있었는데 대한민국의 기독교에서는 그렇지 못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이유는 아주 간단한 것으로서 50~80대 나이의 사람들은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로서, 즉 기적 등으로서,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이해하고 판단하고자 했고 특히 1965~1970~1972년도에는 본인 정희득이 1965년도에 출생한 어린 아이에 불과했고 그 지역이 경상남도의 시골이었으니까 더더욱 그렇게 판단하는 것이 어렵지 않고 쉬웠던 것과 같을 것이고 물론 인류를 통해서 발생할 수 있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은 크게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1) 선지자 같은 사명과 2) 제사장 같은 사명과 3) 신도 같은 사명과 4) 무당이나 점쟁이 같은 사명으로 분류될 수 있는데 1965~1970~1972년도에는 1965년도에 출생한 어린 아이에 불과했던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발생하고 있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이나 기적이나 예언으로 판단하고 1970년경의 일로서 본인 정희득에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이 발생한 것을 유연히 발견한 50~80대 나이의 사람들이, 물론 1392년경부터~1945. 08. 15.까지의 조선시대가 거의 유교주의 국가와 같았던 것을 제외하면 1970년경 당시까지 인류의 종교나 종교단체와는 전혀 무관하게 살아왔던 50~80대 나이의 사람들이, 인류의 종교나 인류의 사후 세계 등에 대해서 알고자 본인 정희득과 대화를 하는 과정에 본인 정희득이 말을 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물론 1970년경에 경상남도의 시골에서의 일로서 2005년도 무렵부터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본격적으로 행하게 될 것으로 예언의 말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면,,, 1970년경의 일로서 50~80대 나이의 사람들은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에 대해서 그것이 무당이나 점쟁이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것이 아니고 기독교의 신부나 수녀나 목사나 전도사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것이 아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것으로 쉽게 판단할 수 있었던 것과 같을 것입니다. 그러나 20~21세기 대한민국에서의 일로서 대한민국의 기독교에서는 약 2000년 전의 일로서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선지자 모세를 통해서 말을 했던 율법에, 즉 1500년 정도의 전통과 역사가 있는 선지자 모세의 율법에, 사로 잡혀 있었고 또한 구약성경(Old Testament of The Bible)에서 예언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즉 BC1446~BC1406년경부터 BC586년경까지의 구약시대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그 선지자들을 통해서 예언을 했던 것에 대해서, 알고 있는 것 중에 잘못 알고 있는 것이 있었으니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BC430년경에 선지자 말라기를 통해서 예언을 했던 것에 따라서 및 BC586년경부터 약 586년 동안이나 다른 민족들로부터 침략을 당하고 식민통치를 당하고 있었던 것으로 인하여 야곱의 후손들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구원을 바라는 기도를 하고 간구를 하는 것에 따라서 왕 다윗의 후손이었던 요셉과 정혼했고 제사장 아론의 후손인 엘리사벳과 친족관계인 성모 마리아에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기적으로 그리스도 예수를 잉태시키고 잉태 때부터 왕 다윗의 위를 주고서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 또는 메시야로서 잉태시키고 출생시켜서 30살 무렵부터 그렇게 사명을 행하게 했던 그리스도 예수와 그 사명에 대해서 처음에는 그런 그리스도 예수를 그런 그리스도 예수로 알아 보지 못했고 그래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를 사칭하는 사기꾼으로 오해를 해서 죽이고자 했고 나중에는 그런 그리스도 예수와 그 사명에 대해서 그리스도 예수의 말처럼 인정해주게 되면 그 때에는 로마 제국과 전쟁을 해야 할 수도 있고 그렇게 되면 BC586년경부터 약 586년 동안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서 야곱의 후손들이 약 586년 동안이나 직접 경험을 해왔듯이 야곱의 후손들이 많이 죽게 될 수도 있으니 로마 제국과의 전쟁을 피한다는 명분으로 죽이고자 했고 그러나 그리스도 예수가 스스로 스스로에 대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선택된 사명자라고 주장하고 있었고 그러니 잉태 때부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로서 왕 다윗의 위를 받은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 또는 메시야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과 같았을 것이고 지난 3년 반 동안 그리스도 예수가 사명을 행하면서 그리스도 예수의 언행과 더불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발생한 기적들에 대한 소문도 있었고 그리고 그 시대의 일로서는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이 직접 그리스도 예수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선택된 사명자가 아니라고 명확하게 입증을 하기도 어려웠을 것이고 그런데 야곱의 후손들 및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의 경우에는 최소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선택된 사명자를, 즉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기름 부음을 받은 사명자를, 방해할 수가 없고 해칠 수가 없게 되어 있었으니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이 직접 그리스도 예수를 직접 죽일 수가 없는 바 그 당시에 야곱의 후손들을 식민통치하고 있었던 로마 제국을 이용해서 그리스도 예수를 십자가에서 처형을 시켜서 죽였던 것을 모방하고 연기라도 하고자 하는 것처럼 그렇게, 즉 20~21세기 대한민국에서의 일로서 대한민국의 기독교에서 약 2000년 전에 가나안 지역에서 있었던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의 경우를 모방하고 연기라도 하고자 하는 것처럼 그렇게, 20~21세기 대한민국에서의 일로서 대한민국의 기독교에서는 그리스도 예수라는 이름에 사로 잡혀 있었던 것과 같았고 그렇다 보니 그리스도 예수와 그 사명에 대해서 알고 있는 것 중에 잘못 알고 있는 것이 있었으나 그런 사실 자체를 알 수가 없었고 물론 인정을 할 수가 없었고 특히 기독교가 그 역사가 2000년 정도되는데 약 2000년 전에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이 그리스도 예수라는 이름에 사로 잡혀 있었던 것과 같았고 그렇다 보니 그리스도 예수와 그 사명에 대해서 알고 있는 것 중에 잘못 알고 있는 것이 있었으나 그런 사실 자체를 알 수가 없었고 물론 인정을 할 수가 없었고 그래서 2000년 전부터 약 2000년 동안이나 그렇게 역사가 흘러왔던 것이고, (((참고. 그리스도 예수와 그 사명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거나 잘못 알거나 하는 문제는 인류의 문제일 것이고 특히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 이후의 인류의 문제일 것이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기준에서 그리스도 예수는 지금 이 글에서도 말을 하고 있는 것처럼 그렇게 약 2000년 전에 있었던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에서의 일로서 야곱의 후손들을 구원해주기 위해서 BC430년경에 선지자 말라기를 통해서 예언을 했던 것에 따라서 및 BC586년경부터 약 586년 동안이나 다른 민족들로부터 침략을 당하고 식민통치를 당하고 있었던 것으로 인하여 야곱의 후손들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구원을 바라는 기도를 하고 간구를 하는 것에 따라서 왕 다윗의 후손이었던 요셉과 정혼했고 제사장 아론의 후손인 엘리사벳과 친족관계인 성모 마리아에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기적으로 잉태시키고 출생시키고 잉태 때부터 왕 다윗의 위를 주고서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 또는 메시야로서 잉태시키고 출생시켜서 30살 무렵부터 그렇게 사명을 행하게 했고 그래서 3년 반 동안이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는 그 기적으로 그 사명을 도왔으나 한편으로는 그리스도 예수가 자신의 사명 및 자신의 사명을 행하고 이루는 방법에 대해서 어떻게 이해하고 있었던 지 간에 자신의 사명을 잘못 행했던 것으로 인해서 그리고 다른 한편으로는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이 처음에는 그런 그리스도 예수를 그런 그리스도 예수로 알아 보지 못해서 죽이고자 했고 나중에는 그리스도 예수를 그런 그리스도 예수로 인정해주게 되면 로마 제국과의 사이에서 전쟁이 발생할 수 있고 그렇게 되면 많은 야곱의 후손들이 죽게 되는 바 로마 제국과의 전쟁을 피한다고 죽이고자 했고 그래서 그 당시에 야곱의 후손들을 식민통치하고 있었던 로마 제국을 이용해서 죽였던 사명자에 불과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 예수가 3년 반 동안 사명을 행하는 모습이나 그리스도 예수에 대한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의 반응을 보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는 더 이상 야곱의 후손들을 구원해줄 수 없는 것과 같았을 것이고 야곱의 후손들을 가나안 지역에서 인류의 구원을 위한 제사장 및 제사장 국가 및 인류의 국가들의 모델링 같은 국가로 세워서 가나안 지역 및 야곱의 후손들을 중심으로 인류를 구원해주는 일을 도모하고자 할 수 없었던 것과 같았을 것이고 그러니 야곱의 후손들의 운명은 야곱의 후손들에게 맡겨 두려고 했던 것과 같을 것입니다. 성경(The Bible)의 마태복음(Matthew) 26장 31절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오늘 밤에 너희가 다 나를 버리리라 기록된 바 내가 목자를 치리니 양의 떼가 흩어지리라 하였느니라”라는 말이나 마태복음(Matthew) 27장 46절 “제 구시 즈음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질러 가라사대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라는 말이 그리스도 예수 스스로의 말이었으니 가볍게 여겨질 것이 아닐 것입니다.))), 그러니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고 이루고자 하는 것에 대해서도 가장 먼저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발생하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의 기준에서 이해를 하려고 해야 할 것이고 물론 본인 정희득에게 인류나 종교나 신앙이나 사명이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 등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그런 어린 나이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인 발생한 것의 기준에서 이해를 하려고 해야 할 것이고 그런 결과로서의 본인 정희득의 언행이나 본인 정희득이 말을 하고자 하는 바로 이해를 하려고 해야 할 것인데,,, 그리스도 예수라는 이름으로만 이해를 하고자 했고 그리스도 예수와 비교를 해서 이해를 하고자 했고 그래서 귀신(Ghost: Spirit)의 일로서 왜곡시킨 것과 같을 것입니다. 물론 1970년경의 일로서 본인 정희득으로부터 언급된 말들에는 기독교를 비롯한 인류의 종교단체들이 오해할 만한 말들이 제법 있었으나 이미 1970년경에도 오해를 피하기 위해서 그런 말들에 대한 이유들을 설명했듯이 그런 말들에 대한 이유들을 들어보면 결코 오해할 말이 아닐 것이고 타당하게 생각하게 될 것이고 인류의 종교나 구원에 관련된 것으로서 깨달음을 많이 얻을 수 있었을 것이고 2005년도 무렵부터의 일로서는 인터넷에 있는 본인 정희득의 블로그가 https://blog.daum.net/wwwhdjpiacom/ è https://heedeuk-jung.tistory.com/, https://blog.naver.com/heedeuk_jung/가 참고될 수 있을 것인데 1970년경의 일로서나 2005년도 무렵부터의 일로서나 대한민국에서는 사람에 대한 개념 자체가 없는 것과 같을 것이고 그러니 그렇게 일을 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은 것이 문제일 것입니다. 1970년경의 일로서 기독교의 신부나 수녀나 목사나 전도사가 아닌 어떤 사람들은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에 대해서 선지자 사무엘과 같은 경우로 생각을 하고 그래서 본인 정희득이 그렇게 성장할 수 있는 기독교 단체가 있는지 알고자 하나 대한민국에서는 불교 사찰에서는 그런 것이 가능할 수도 있으나 기독교 교회에서는 그럴 수 있는 교회가 없었으니 아쉬워하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대한민국의 기독교에서는 왜 그리스도 예수라는 이름으로만 이해를 하고자 했고 그리스도 예수와 비교를 해서 이해를 하고자 했을까요? 심지어 신학대학교와 카톨릭대학교 등을 찾아 갔었고 1970년경부터 및 2005년도 무렵부터의 미래에 발생할 일에 대해서 말을 했는데도 그렇게 그리스도 예수를 외치면서 선지자 모세를 선지자 모세가 되게 하고 선지자 이사야를 선지자 이사야가 되게 하고 그리스도 예수를 그리스도 예수가 되게 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대해서는 그렇게 무관심했을까요?) (참고 2. 대한민국의 기독교에서는 결코 인정을 하기 어렵겠지만 20~21세기 대한민국에서의 일로서 대한민국의 기독교에서 그리스도 예수라는 이름으로 20~21세기 대한민국에서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판단하려고 했고 그래서 그리스도 예수라는 이름으로 귀신(Ghost: Spirit)의 일로서 왜곡하고 그런 결과로서 1970년경의 일로서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그런 사유 등으로 인하여 사실로 알고 믿을 수 있었던 50~80대 나이의 사람들이 약속하고 (지급했던) 종교기부금 1억평의 땅이나, (참고. 그 1억평의 땅을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하지 않고 사용했거나 보유하고 있는 단체는 어떤 단체일까요?), 환갑이 넘은 몇 명의 정씨들이 약속했던 250~350억원의 종교기부금겸 정치후원금이나, (참고. 2001. 08. 16. 무렵까지 약 300억원으로 조성된 종교기부금겸 정치후원금을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하지 않고 그 대신에 수원시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어떤 정치인과 그 정치단체를 위해서 사용한 사람들은 그 300억원을 찾아서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해주어야 할 것입니다.), 정보통신분야의 투자자겸 사업가가 약속했던 350억원의 종교기부금겸 정치후원금겸 사회운동기금에 피해를 입혔던 것이나, (참고. 2001. 08. 16. 무렵의 일로서 그 350억원의 종교기부금겸 정치후원금겸 사회운동기금을 전달하기 위해서 미국에서 내한한 후에 커피 등으로 사업을 하고 있는 사람은 하루 빨리 그 350억원의 종교기부금겸 정치후원금겸 사회운동기금을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해주는 것이 현세 및 내세의 일로서 자신에게 유익할 것입니다.), 그리고 본인 정희득의 경우에는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발생했고 그런데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고 그래서 1970년경의 일로서는 그런 사실에 대해서 본인 정희득 및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는 정도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이 발생했고 그런 와중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는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어떻게 행하고 이루게 하는 것이 적절한지 등에 대해서 판단을 하고 계획을 세웠던 것이고 그래서 선지자 사무엘처럼 그렇게 성장과 더불어 계속 사명을 행하는 것보다는 본인 정희득이 불혹의 나이가 되는 2005년도 무렵부터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고 이루는 것이 보다 적절한 것으로 판단을 했고, (참고. 인류의 기준에서 이해하면 어떤 사유들이 추측될 수 있을까요?), 그래서 1969년경의 일로서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로서 그렇게 예언이 되었던 것이고 그래서 실제로 1970년경부터 그렇게 예언이 실현되어 나타나기 시작해서 2026년 지금 현재까지 그렇게 예언이 실현되어 나타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이고 1970년경부터 약 37년이나 1977년경부터 약 30년이라는 망각의 시간이라는 것 및 1986년도 중반의 기적 및 2003년도 중반부터 약 1년 반 동안의 등산 및 2005년도 무렵부터 최소한 10년 이상이나 최소한 2020년 경자년까지나 최소한 수 백 권의 책의 분량 이상으로 책을 집필하는 것 등과 같이 예언이 실현되어 나타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이고 그러니 본인 정희득의 경우에는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으로서 인생을 살아야 하는 것과 같은 사람이고 특히 대한민국의 기독교에서는 그리스도 예수에 대해서만 말을 한다고 그리스도 예수 이후에 발생하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에 대해서는 무관심하고 심지어 배척을 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이니 본인 정희득이 혼자서 ”나홀로사명”처럼 사명을 행하고 이루어야 하는 것과 같을 것이고 또한 1970년경부터 본인 정희득이 이루어야 할 사명으로서 대한민국과 대한민국 국민과 인류를 위하여 인류의 종교를 완전정복해주는 것 등과 같은 이런 저런 것들이 있었고 그런 사실들은 1970년경부터 확인될 수 있었을 것인데도 대한민국의 기독교 단체라는 곳에서 그리스도 예수와 그 사명에 대해서 알고 있는 것 중에서 잘못 알고 있는 것이 있어서 1970년경부터의 일로서 본인 정희득의 인생이나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고 이루는 것이나 특히 앞의 사유로 인하여 1970년경에 약속된 몇몇 종교기부금들에 발생하게 된 범죄들을 고려하고 물론 본인 정희득이 1969년경에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으로 인하여 대한민국의 종교단체들과 특히 기독교단체들와 국가기관과 정치단체와 법률단체와 과학기술연구단체 등을 찾아가서 그런 사실들에 대해서 고지를 했던 것을 고려하면 최소한 대한민국의 기독교나 국가기관에서 전혀 책임이 없다고 누가 말을 할 수 있을까요? 특히 대한민국에서 성경(The Bible)에 관련된 일을 하는 곳이나 지난 2000년 동안의 대한민국의 역사를 고려할 때에 대한민국 국민과 인류의 종교와의 관계에 대해서 지금 이 글에서 말을 하고 있는 것과 같은 사실들을 고려할 때에 대한민국의 기독교나 국가기관에서 전혀 책임이 없다고 누가 말을 할 수 있을까요? /// 1970년경부터 2026년 지금 현재까지의 일로서 본인 정희득의 인생이나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고 이루는 것이나 특히 앞의 사유로 인하여 1970년경에 약속된 몇몇 종교기부금들에 발생하게 된 범죄들을 고려하거나 앞의 사실들에 대해서 대한민국의 기독교나 국가기관이 보여주고 있는 모습을 고려하면 그런 사실은 약 2000년 전 시대에, 즉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서 그 마지막 시기에, 즉 야곱의 후손들이 BC63년경부터 로마 제국의 식민통치를 받고 있었던 시기에,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에서 있었던 일로서 야곱의 후손들의 지도층에 해당하는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이 구약성경(Old Testament of The Bible)의 내용이나 구약 시대의 예언들에 대해서 알고 있는 것 중에 잘못 알고 있는 것이 있었던 것으로 인하여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BC430년경에 선지자 말라기를 통해서 예언을 했던 것에 따라서 및 BC586년경부터 약 586년 동안이나 다른 민족들로부터 침략을 당하고 식민통치를 당하고 있었던 것으로 인하여 야곱의 후손들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구원을 바라는 기도를 하고 간구를 하는 것에 따라서 왕 다윗의 후손이었던 요셉과 정혼했고 제사장 아론의 후손인 엘리사벳과 친족관계인 성모 마리아에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기적으로 잉태시키고 잉태 때부터 왕 다윗의 위를 주고서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 또는 메시야로서 잉태시키고 출생시켜서 30살 무렵부터 그렇게 사명을 행하게 했던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에 대해서 오해를 했고 그런데 그런 상황에서는, 즉 BC1446년경부터 BC586년경까지 약 1000년 동안 야곱의 후손들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에 근거해서 이해하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그 선지자를 세워서 직접 그리스도 예수를 심판하려고 하거나 아니면 야곱의 후손들의 지도층에 해당하는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로 하여금 심판을 하게 하는 것과 같은 행위가 없었던 상황에서는,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이 그리스도 예수와 더불어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에 대해서 대화를 하고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발생하고 있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기적 등에 근거하여 이해를 하고 판단을 하려고 해야 할 것인데 그렇게 하려고 하기 보다는 선지자 모세의 율법 등에 근거해서 일방적으로 그리스도 예수를 판단하고자 했고 그래서 오해를 했고 그래서 살해하고자 했던 것이고, 즉 처음에는 그런 그리스도 예수를 그런 그리스도 예수로 알아 보지 못해서 죽이고자 했던 것이고, (참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막지 않는 이유 또는 막을 수 없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나중에는 그런 그리스도 예수를 그런 그리스도 예수로 인정해주게 되면 결국에는 로마 제국과 전쟁을 해야 될 수도 있고 그렇게 되면 BC586년경부터 약 586년 동안의 역사에서 몇 차례 다른 국가들로부터 침략을 받고 식민통치를 당하면서 있었던 것처럼 많은 야곱이 후손들이 죽게 될 것이 두려워서 죽이고자 했던 것이고 그러나 최소한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에서는 야곱의 후손들이 아무리 BC1446~BC1406년경에 야곱의 후손들과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 사이에서 있었던 언약과 계명과 율법을 망각했고 그래서 다른 민족에서처럼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들이 있었다고 해도 그 사유가 무엇이냐 여부와 상관이 없이 야곱의 후손들이나 또는 야곱의 후손들의 지도층에 해당하는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기름 부음을 받은 사명자를 직접 해칠 수가 없었고, 즉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선택된 사명자를 직접 해칠 수가 없었고, 그런데 그리스도 예수는 스스로 대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선택된 사명자로 말을 하고 있었고 잉태 때부터 왕 다윗의 위를 받고서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 또는 메시야로 선택된 사명자로 말을 하고 있었고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 및 언행과 더불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발생하는 기적들이 그런 사실을 증명해주고 있는 것과 같았고 그러니 그리스도 예수가 불특정한 대중들로부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기름 부음을 받은 사명자로 간주되고 있는 것과 같았고 그런데 그 당시는 야곱의 후손들이 BC63년경부터 로마 제국의 식민통치를 받고 있었으니 BC586년경 이전의 야곱의 후손들의 사회와는 다른 점이 있었으므로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에 대해서 야곱의 후손들의 지도층에 해당하는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이 스스로 명쾌하게 판단을 하기 어려운 상황이었고 그러니 그런 상황에서는 그리스도 예수를 직접 해칠 수가 없었고 그래서 그 당시에 야곱의 후손들을 식민통치하고 있었던 로마 제국을 이용해서 십자가에서 처형을 시켜서 살해했던 것과 유사할 것이고 결코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기독교에서는 대한민국의 기독교의 행위가 그렇다는 것에 대해서 결코 인정을 할 수 없을 것인데 왜 그럴까요? 그 당시의 로마 제국의 재판을 보면 그리스도 예수가 살 수도 있었을 것인데 그리스도 예수는 왜 살려고 하지 않았을까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그리스도 예수가 그렇게 죽을 것이라고 예언을 한 것이 있어서 그랬을까요? )

 

 

1970년경의 일로서, 즉 2025년이 아닌 1970년경의 일로서 그러니 한반도에서의 일로서는 약 2000년 또는 약 4300년 정도의 역사가 있었던 왕권주의 정치제도가 끝이 났고 자유민주주의 정치제도의 국가가 시작된 그러니 사람 또는 국민이 궁궐의 왕이나 궁궐의 신하나 국가기관의 관료나 양반이나 평민이나 천민과 같은 신분으로서 차별이 되지 않고 그런 신분이 세습되지 않고 국가의 법 앞에서는 누구나 평등한 역사가 시작된 1945. 08. 15.부터 불과 25년이 경과한 것에 불과한 그러니 여전이 과거 시대의 사람들의 사고 방식이 사람들 속에 그대로 남아 있고 살아 있는 1970년경의 일로서, 신부나 수녀나 목사나 전도사가 그리스도 예수에 대해서 말을 하는 것을 들어보면 그리스도 예수를 진심으로, 그렇게, 믿고자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있었을까요? (참고. 2020. 04.부터 시작된 일로서 특정한 정당에 180~175명의 국회의원들이 당선될 수 있었고 당원이 500만명이나 될 수 있었고 그러니 특정한 정당의 일로서 대한민국의 국가의 법의 입법과 개정이 좌지우지되고 국정운영이 좌지우지되고 대한민국의 주요 일들이 좌지우지될 수 있는 것을 보고 있으면 각자의 처지에 따라서 1945. 08. 15.부터 80년이라는 세월이 허망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2020. 04.부터의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당의 상황을 보면 국회의원이 180~175명, 100명 정도이고 당원이 500만명, 430만명 정도이고 지난 30년 동안의 대한민국의 정치를 보면 두 정당에 의해서 대한민국의 국가의 법의 입법과 개정이 좌지우지되고 국정운영이 좌지우지되고 대한민국의 주요 일들이 좌지우지될 수 있는 것과 같을 것입니다. 그리고 박정희대통령이 1961년도부터 약 18년 동안 정치를 한 이후에 대한민국의 경제성장속도 또는 경제성장율이 점점 하향하게 된 것과 두 정당들의 당원들의 숫자가 점점 늘어가게 된 것이 일치를 하고 있으면 두 사실이 관련이 있을까요 아니면 전혀 무관할까요? 즉 정당들과 당원들이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정치를 한다고 해도 정당들과 당원들은 기본적으로 정당들과 당원들의 이익을, 특히 정치적인 이익을, 우선적으로 고려를 하게 되고 그러니 정당들과 당원들의 정치라는 것도 기본적으로 그런 것과 같을 것인데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이 300명이지만 대체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당의 당원으로서 정치를 하고 있고 활동을 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이고 또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당 당원이 박정희대통령 이후에 조금씩 늘어나기 시작해서 2024년도 말까지 1000만명으로 늘어났으면 두 사실이 관련이 있을까요 아니면 전혀 무관할까요? 2020. 04.부터 더불어민주당이 보여주고 있는 정치를 보고 있으면 두 사실이 전혀 무관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1970년경의 일로서 1965년도에 출생한 어린 아이에 불과했던 본인 정희득이 20~21세기의 대한민국의 기준에서 간단하게 표현을 할 때에 사람들이 올바르게 또는 똑바로 살려고 해야 하고 그런데 사람으로서의 이런 저런 사정으로 인하여 항상, 일생 동안, 그렇게 살기 힘들면 평상시에 선행을 많이 행하면서 살려고 하고 그래서 인류의 보험처럼 덕을 쌓아 두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말을 하는데 사람들이 비리 부정 부패 불법만 저지르면서 살면 그 사회나 국가가 어떻게 될까요? 경찰청이나 검찰청에서 범죄를 예방하고 범죄자를 잡기 위해서 그렇게 고생을 하는데 변호사라는 사람들이 의뢰인과 승소와 수임료라는 명분이나 그런 결과로서 부자가 되기 위해서 국가의 법을 이용하고 악용해서 범죄자들을 풀어주고 그래서 범죄가 만연해지는 사회나 국가가 되면 그 사회나 국가가 어떻게 될까요?

 

박정희대통령이 정치를 할 때에 국가경제나 국민경제가 발전한 사유들로는 대한민국의 역사적인 시대적인 사실과 관련된 것으로서 몇 가지 중요한 요소들이 있을 것이나 그 중에서도 박정희대통령이 군인 출신으로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정치를 하고자 하고 국가와 국민에 필요한 것으로서 정치를 하고자 하고, 즉 정당의 당리당략과 사리사욕에 필요한 것으로 정치를 하려는 것이 아니라 국가와 국민에 필요한 것으로서 정치를 하고자 하고, 일부 법조인들의 법률적인 기준에서 올바르게 정치를 하고자 한 것이 아니라 사람으로서의 이성이나 지혜나 지식의 기준에서 올바르게 정치를 하고자 한 것이 아마도 아주 중요한 역할을 했을 것입니다. (참고 1. 풍문 또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심령관찰 또는 본인 정희득으로부터 범죄 행위를 유발하고 그런 결과로서 국가의 법으로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방해하고 막고 도둑질하기 위한 정치공작이나 루머 등 어떤 경우로 판단을 하던지 간에 1970년경의 일로서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우연히 발견한 50~80대 나이의 사람들이, (참고. 대한민국 사회에서 어느 정도로 영향력이 있는 사람들이었을까요?), 그런 사유들로 인하여 그런 사실을 사실로 알고 믿을 수 있었고 그래서 대한민국과 인류를 위한다고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돕고자 약속한 1억평의 땅을 삼촌과 숙모라는 정체불명의 사람들을 선동해서 1970년경부터 약 37년 및 1977년경부터 약 30년이라는 망각의 시간 동안의 재테크나 관리라는 명분으로 방송 문화 예술 예체능 분야에 사용하게 한 후에 1970년경부터 약 37년 및 1977년경부터 약 30년이라는 망각의 시간을 이용해서 도둑질을 할 수 있도록 주도를 한 변호사들은 어떤 단체의 사람들이었을까요? 만약에 그 변호사들이 아직까지 살아있으면 그 범죄 행위에 대해서 회개를 하고 수습을 해야 할 것이고 그러니 그 1억평의 땅을 찾아서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해주어야 할 것이고 그런 범죄를 국가의 법을 이용하거나 악용하여 합법화시킨다고 해서 그런 범죄 행위가 무죄가 되는 것은 아니고 그런 범죄 행위는 각자의 물질의 육체 및 그런 결과로서 각자의 영혼(soul)에 각자의 행위 및 특히 범죄 행위로 기록이 되게 되는 것이고 각자의 물질의 육체의 사후에는 각자의 영혼(soul)에 기록되어 있는 각자의 행위 및 범죄 행위에 따라서 각자의 영혼(soul)이 태양이나 명왕성과 같은 지옥에 가게 됩니다. 그리고 변호사와 관련된 바로 앞의 말은 1970년경의 일로서 삼촌과 숙모라는 정체불명의 사람들의 말에 근거한 것이니 혹시라도 혹자나 대한민국 변호사들의 오해가 없으면 좋을 것입니다. 1970년경에 변호사로서 활동했던 사람들이나 방송 문화 예술 예체능 분야에서 활동했던 사람들이나 기독교계와 불교계에서 활동했던 사람들이나 정치권에서 활동했던 사람들 중에는 그 1억평의 땅에 대해서 알려고 하면 알 수도 있는 사람들이 제법 있을 것입니다.) (참고 1-1. 풍문 또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심령관찰 또는 본인 정희득으로부터 범죄 행위를 유발하고 그런 결과로서 국가의 법으로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방해하고 막고 도둑질하기 위한 정치공작이나 루머 등 어떤 경우로 판단을 하던지 간에 “참고 1”에서 (지상 최대의) 종교기부금으로서 말을 하고 있는 그 1억평의 땅 자체는 아시아 지역 출신의 교황이 없었던 1970년경의 일로서 미국의 정치인이나 정보부나 교황청의 신부와 수녀 등의 일로 인하여 미국이나 유럽 사람들 중에서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것을 알게 된 사람들이 그런 사유로 인하여 본인 정희득을 교황청의 교황으로 키우고 세우려고 했고 그래서 그런 사실을 알게 된 대한민국의 어떤 사람들이 대한민국에서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은 대한민국에서 알아서 한다는 사유로 미국이나 유럽의 도움을 거절했던 것과 관련이 있는 것이니 대한민국의 기독교나 국가기관에서는 자발적으로 그 1억평의 땅을 찾아서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해주는 것이 일종의 책임이나 의무와 같을 것입니다. 물론 대한민국의 기독교나 국가기관에서 그럴 의사가 있으면 충분히 그럴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1970년경의 일로서 어떤 할아버지들이 본인 정희득에게 교황청의 교황과 관련된 그런 사실에 대해서 말을 할 때에 본인 정희득이 교황청의 교황이 되기 위해서 필요한 것에 대해서 확인을 한 결과는 대한민국의 기독교 중 카톨릭교에 소속되어서 카톨릭교의 룰(rule)에 따라서 신앙생활을 해야 하고 카톨릭교에서는 이런 저런 활동을 하고 있는 것 등으로 말을 했고 그런데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이 발생하고 그것도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것으로 인하여 1965~1970~1972년도의 몇 년 동안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와 본인 정희득이 이런 저런 사람들이 본인 정희득이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를 상대로 생각을 하고 행동을 하는 것을 지켜 본 결과로서 본인 정희득과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는 대한민국과 대한민국 국민과 인류를 위해서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인 발생했고 그것도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것으로 인하여 행하고 이루어야 할 사명이라는 것을 결정했던 것이고, 즉 본인 정희득이 1970년경부터 약 37년 동안은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망각하고 성장하다가 불혹의 나이가 되는 2005년도 무렵부터 본격적으로 본인 정희득에게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고 이루는 일을 하게 될 것이고 그러니 기독교의 신부나 수녀나 목사나 전도사로서가 아니고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나 사도로서가 아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처럼 사명을 행하고 이루는 일을 하게 될 것이고 더불어 인류의 종교를 완전정복을 해주는 것이나 인류 역사상 전무후무한 종교개혁을 해주는 것이나 인류 역사상 전무후무한 종교개혁을 해주는 것처럼 결정했던 것이고, (참고. 본인 정희득이 1970년경부터 약 37년 동안은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망각하고 성장하는 망각의 시간이 필요한 사유들로는 어떤 사유들이 있었을까요?), 그러니 본인 정희득이 특정한 종교단체나 특정한 정치단체에 소속되어서 활동하게 되거나 또는 특정한 종교단체나 특정한 정치단체와 더불어 활동하게 되면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고 이루기 힘든 것으로 판단되었고 그래서 만약에 본인 정희득이 카톨릭교에서 신부로서 활동해야 교황청의 교황이 될 수 있거나 교황청의 교황이 되기 위해서는 카톨릭교에서 신부로서 활동해야 한다고 하면 그것을 받아들일 수가 없는 것으로는 말을 했고 그 대신에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발생한 것으로 인하여 행하고 이루어야 할 사명을 행하고 이룬 후에 그런 결과로서, 즉 거듭해서 말을 하면 본인 정희득이 카톨릭교의 신부로서 인생을 살고 사명을 행하는 것으로서가 아니고 전적으로 본인 정희득에게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발생한 것으로 인하여 행하고 이루어야 할 사명을 행하고 이룬 후에 그런 결과로서, 교황청의 교황이 될 수 있으면 그 때에는 교황청의 교황이 되는 것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겠다고 말을 했었고 그리고 본인 정희득에게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에 관한한 1970년경에 본인 정희득이 말을 했던 것들이나 특히 예언을 했던 것들이 1970년경부터 본인 정희득이나 다른 사람을 통해서 실현되어 나타나기 시작해서 2003년도 또는 2005년도부터 실현되어 나타날 것이 2026년 지금 현재까지 실현되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그대로 입증이 된 것과 같을 것입니다. 그래서 1970년경의 일로서 환갑이 넘은 몇 명의 정씨들이 250~350억원의 종교기부금겸 정치후원금을 조성해주기로 약속했던 것이고 그리고 그런 결과로서 그것이, 물론 풍문 또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심령관찰 또는 본인 정희득으로부터 범죄 행위를 유발하고 그런 결과로서 국가의 법으로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방해하고 막고 도둑질하기 위한 정치공작이나 루머 등 어떤 경우로 판단을 하던지 간에, 2001. 08. 16. 무렵까지 약 300억원이 조성되었으나 그 300억원은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되지 않았고 그 대신에 수원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어떤 정치인과 그 정치단체에서 도둑질을 해서 사용하게 되었던 것과 같을 것입니다. 그러니 대한민국의 기독교나 국가기관에서는 자발적으로 수원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어떤 정치인과 그 정치단체로부터 그 300억원을 찾아서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해주는 것도 일종의 책임이나 의무와 같을 것입니다. 물론 대한민국의 기독교나 국가기관에서 그럴 의사가 있으면 충분히 그럴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라는 것이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다는 사실만 고려하고 또한 20~21세기 대한민국에 있는 종교단체들의 현상이나 실상만 고려하면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했다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라는 것을 행하고 이룰 수 있는 단체로서는 대한민국의 기독교가 적절한 것처럼 보일 수도 있을 것이고 그 중에서도 카톨릭교가 적절한 것처럼 보일 수도 있을 것이고 특히 대한민국의 기독교에서 그리스도 예수와 그 사명에 대해서 알고 있는 것 중에 잘못 알고 있는 것이 있고 고린도전서(1 Corinthians) 12장이나 에베소서(Ephesians) 4장을 문자 그대로만 이해하려고 하는 것과 같은 점이 있으니 더더욱 그렇게 보일 수도 있을 것이고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했다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라는 것에 대한 본인 정희득의 말이나 주장이 본인 정희득의 착각이나 오판이나 억지처럼 보이겠지만 여하튼 중요한 것은 본인 정희득이 1970년경부터 약 37년 동안은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망각하고 성장하다가 불혹의 나이가 되는 2005년도 무렵부터 본격적으로 본인 정희득에게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고 이루는 일을 하게 될 것이고 그러니 기독교의 신부나 수녀나 목사나 전도사로서가 아니고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나 사도로서가 아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처럼 사명을 행하고 이루는 일을 하게 될 것이고 더불어 대한민국과 대한민국 국민과 인류를 위하여 인류의 종교를 완전정복해주는 사명이나 그런 결과로서 그 결과가 어떻게 되던지 간에, 즉 본인 정희득이 인류의 종교를 완전정복해주겠다는 사명은 본인 정희득이 혼자서 본인 정희득에게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으로 행하고 이룰 수 있는 일이지만 인류 역사상 전무후무한 종교개혁을 해주겠다는 사명이나 인류 역사상 전무후무한 정치개혁을 해주겠다는 것과 같은 사명은 본인 정희득이 혼자서 그렇게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니니 그 결과가 어떻게 되던지 간에, 인류 역사상 전무후무한 종교개혁을 해주겠다는 사명이나 인류 역사상 전무후무한 정치개혁을 해주겠다는 것과 같은 사명은 대한민국의 기독교에서는 결코 행할 수도 없고 이룰 수도 없는 사명일 것이고 그 중에서도 카톨릭교에서는 더더욱 행할 수가 없고 이룰 수가 없는 사명일 것이고 그러니 대한민국의 기독교나 국가기관에서는 자발적으로 수원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어떤 정치인과 그 정치단체로부터 그 300억원을 찾아서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해주는 것도 일종의 책임이나 의무와 같을 것입니다. 물론 대한민국의 기독교나 국가기관에서 그럴 의사가 있으면 충분히 그럴 수 있을 것입니다.) (참고 2. 풍문 또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심령관찰 또는 본인 정희득으로부터 범죄 행위를 유발하고 그런 결과로서 국가의 법으로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방해하고 막고 도둑질하기 위한 정치공작이나 루머 등 어떤 경우로 판단을 하던지 간에 1970년경의 일로서 환갑이 넘은 몇명의 정씨들이 250~350억원으로 약속했고 그래서 2001. 08. 16. 무렵까지 약 300억원으로 조성된 종교기부금겸 정치후원금을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하지 않고 수원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어떤 정치인과 그 정치단체를 위해서 사용한 사람들도 그 범죄 행위에 대해서 회개를 하고 수습을 해야 할 것이고 그러니 그 약 300억원을 찾아서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해주어야 할 것입니다. 이 범죄에도 십중팔구는 어떤 의뢰인들의 의뢰로 인하여 어떤 변호사들이 법률적인 조언으로 개입을 했을 것 같은데 그렇게 하지 않았을까요? 여하튼 그 300억원에 대해서는 수원시의 종교단체나 특히 기독교단체나 정치단체나 정씨들이 알고자 하고 해결하고자 하면 알 수도 있을 것이고 해결할 수도 있을 것이니 그 300억원을 찾아서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해 줄 수도 있을 것입니다. ) (참고 3. 풍문 또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심령관찰 또는 본인 정희득으로부터 범죄 행위를 유발하고 그런 결과로서 국가의 법으로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방해하고 막고 도둑질하기 위한 정치공작이나 루머 등 어떤 경우로 판단을 하던지 간에 1970년경의 일로서 미국으로 건너간 정보통신분야의 투자자겸 사업가가 약속한 350억원의 종교기부금겸 정치후원금겸 사회운동기금을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해주기 위해서 2001. 08. 16. 무렵에 내한해서 커피 등으로 사업을 하고 있는 사람도 하루 빨리 그 350억원의 종교기부금겸 정치후원금겸 사회운동기금을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해주는 것이 인류의 현세 및 내세의 일로서 당사자에게 유익할 것이고 1970년경부터 55년이 경과했고 2001년도 무렵부터 25년이 경과한 바 그 문제에 대해서 시시비비를 논할 사람이 없다고 해서 그 350억원의 종교기부금겸 정치후원금겸 사회운동기금을 “나 몰라라” 할 것이 아닐 것입니다. 이 범죄에도 십중팔구는 어떤 의뢰인들의 의뢰로 인하여 어떤 변호사들이 법률적인 조언으로 개입을 했을 것 같은데 그렇게 하지 않았을까요? 여하튼 대한민국의 재벌들 중에는 그 350억원에 대해서 알고자 하면 알 수 있는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왜 그렇게 판단될 수 있을까요?) (참고 4. 전적으로 대한민국에서의 일로서 변호사 자격 시험이나 로스쿨 자격 시험에는 국가의 정치인으로서 정치를 하거나 국정운영을 할 수 있는 능력을 판단하는 문제가 같이 출제되고 있을까요? 지난 30년(???) 동안의 일로서 변호사들이 왜 그렇게 많이 정치를 하게 되었고 그래서 왜 그렇게 사람을 괴롭히는 일을 하게 되었을까요? 여하튼 본인 정희득에게 있어서 중요한 것은 풍문 또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심령관찰 또는 본인 정희득으로부터 범죄 행위를 유발하고 그런 결과로서 국가의 법으로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방해하고 막고 도둑질하기 위한 정치공작이나 루머 등 어떤 경우로 판단을 하던지 간에 법조계 출신 정치인들의 정치가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 중에서 최소한 정치적인 사명을 대신할 수 있다는 명분으로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되어야 할 750억원의 종교기부금을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하지 않고 법조계 출신의 사람들을 정치인으로 세우는데 사용한 사람들도 법조계 출신 뿐만 아니라 종교계 출신이나 기업계 출신이나 과학기술계 출신이나 다른 그 어떤 정치인과 정치단체도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대신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서 그러니 종교적인 사명이나 정치적인 사명을 대신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서 그 750억원의 종교기부금을 찾아서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해주어야 할 것이고 그렇게 하는 것이 인류의 현세 및 내세의 일로서 각자에게 유익할 것입니다. 그런 사실은 2001. 08. 16. 무렵의 일로서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되어야 할 300억원의 종교기부금을, 즉 1970년경에 환갑이 넘은 몇 명의 정씨들이 약속한 것과 관련이 있는 300억원의 종교기부금을,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하지 않고 수원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어떤 정치인과 어떤 정치단체의 정치활동에 사용한 사람들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1970년경의 일로서 본인 정희득과 유사한 나이의 어떤 남씨나 어떤 유씨나 어떤 구씨를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키우고 세우겠다고 수원시나 부산시에서 그 당시에 본인 정희득이 거주하고 있었던 경상남도 시골을 왔다갔다 하면서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에 대해서 말을 못하게 협박을 하거나 또는 무당이나 점쟁이로 왜곡해서 이용해 먹고 사기를 치거나 심지어 2005년도 무렵부터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고 이룰 생각은 꿈에서도 하지 못하고 오로지 생계에만 전념하게 한다고 2005년도 무렵까지 또는 2005년도 무렵부터 최소한 10년까지 또는 최소한 2020년 경자년까지 본인 정희득이 사회경제적으로 성공하지 못하게 방해하고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고 이루는데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지 못하게 방해하는 범죄를 계획해서 저지르고 있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그 사람들과 바로 앞에서 말을 한 750억원의 종교기부금이나 300억원의 종교기부금 등과 관련이 된 사람들과는 어떤 관련이 있을까요? 동일한 단체에 소속된 사람들일까요? ,,,)

 

 

종교단체에서나 종교행위에서는 종교를 전도하는 사람의 전도가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고 반복적인 말이나 행위로서 사람을 세뇌시키는 것 같은 점이 있지만 종교에서 말을 하고 있는 사실들 자체는 인류와 인류에 의한 세상과 지구와 태양계 등에 관한 인류의 전문적인 지식이나 학문적인 지식이 아니고 그러니 전문적인 지식이 있어야만 이해가 가능한 것이 아니고 특히 성경(The Bible)에 관한한 인류의 일기와 같고 역사적인 기록과 같습니다.

 

물론 성경(The Bible)이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에 인류와 최소한 태양계나 은하계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의해서 창조되면서 시작된 인류의 역사에서 20~21세기가 아닌 BC1446~AD100년경에, 즉 약 3500~2000년 전에, 그리고 한반도가 아닌 애굽 지역 및 가나안 지역에서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에 대한 기록이고 특히 야곱의 후손들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에 대한 기록이고 야곱의 후손들의 1500년 동안의 역사에서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에 대한 기록이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가 그 실체(實體) 또는 그 존재론적(存在論的) 본질(本質)이 사람의 형상과 같은 형상이 있을지라도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가 없고 그러나 사람의 영혼(Soul)이나 정신(Spirit)과도 본질적으로 다른 바 사람이 사람의 인지 능력이나 과학기술적인 방법만으로는 직접 인지할 수 없고 단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사람에게 나타나서 그 능력 또는 그 기적으로 사람으로 하여금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가 사람에게 나타났다는 것이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가 존재하고 있는 것 등을 알 수 있게 해야 알 수 있는 것이고,,, 그러니 대한민국의 기준에서는 성경(The Bible)에 관한한 성경(The Bible)이 대한민국에 전도되거나 도입된 시기가 다른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고 특히 대한민국 국민이 누구나 읽을 수 있도록 한글로 번역되고 보급된 시기가 다른 무엇보다 중요할 것입니다.

 

물론 인류와 최소한 태양계나 은하계가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의해서 창조되었고 그렇다 보니 인류의 생존과 번성 등을 위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와 인류와의 관계가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부터 다양하게 존재했다고 해도 이미 앞에서도 말을 했던 것처럼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가 그 실체(實體) 또는 그 존재론적(存在論的) 본질(本質)이 사람의 형상과 같은 형상이 있을지라도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가 없고 그러나 사람의 영혼(Soul)이나 정신(Spirit)과도 본질적으로 다른 바 사람이 사람의 인지 능력이나 과학기술적인 방법만으로는 직접 인지할 수 없고 단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사람에게 나타나서 그 능력 또는 그 기적으로 사람으로 하여금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가 사람에게 나타났다는 것이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가 존재하고 있는 것 등을 알 수 있게 해야 알 수 있는 것이고,,, 그러니 그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가 존재하고 있는 것이나 인류와 최소한 태양계나 은하계가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의해서 창조되었다는 것 등과 같은 사실들에 대해서는 사람이 사람의 보편적인 이성과 지혜와 지식으로서도 충분히 사실로 이해하고 알고 믿을 수 있을 정도로 사람에게 증명이 될 수 있는 것 자체가 아주 중요할 것이고 그러니 어떤 민족 전체의 일을 통해서 및 특히 오랫동안의 어떤 민족 전체의 역사와 더불어서라도 그렇게 사람에게 증명이 될 수 있는 것 자체가 아주 중요할 것이고,,, 그러니 그렇게 발생하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역사가 없었던 대한민국의 기준에서는 성경(The Bible)에 관한한 성경(The Bible)이 대한민국에 전도되거나 도입된 시기가 다른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고 특히 대한민국 국민이 누구나 읽을 수 있도록 한글로 번역되고 보급되는 시기가 다른 무엇보다 중요할 것입니다.

 

성경(The Bible)이 한반도에 처음 전래된 시기는 1816년 9월 5일이었고, (참고. 영국 함선 알세스트호와 라이라호가 서해안 탐사 중 마량진에서 성경 전달), 한문 번역본이 전래된 시기는 1866년이었고, (참고. 토마스 선교사가 대동강변에서 순교하며 한문 성경(The Bible)을 전달했습니다. 영국의 런던 선교회 소속인 로버트 토마스(Robert Jermain Thomas, 1839~1866) 선교사는 1866년 9월 5일(혹은 9월 2일) 평양 대동강변(양각도 인근)에서 제너럴 셔먼호 사건 당시 27세의 나이로 순교한 한국 개신교 최초의 선교사이자 순교자입니다. 그는 순교 직전, 조선 군인들에 의해 셔먼호가 불타오르는 와중에 한문 성경(The Bible)을 강변으로 던지며 복음을 전했습니다.), 최초로 한글 성경(The Bible)이 생긴 것은 1882년이었고, (참고. 영국(스코틀랜드) 출신인 존 로스 선교사가 봉천(중국)에서 이응찬, 백홍준, 서상륜 등과 함께 《예수셩교누가복음전서》를 최초로 한글로 번역하여 출판), 이수정의 “마가복음언해”가 1884년에 출간되었고 최초의 신약 합본인 “예수셩교젼서”(by 존 로스 등)가 1887년에 출간되었고 최초의 신구약 완역본인 셩경젼셔”((구역성경))가 1911년에 출간되었고 개역성경 1938년에 발간되었고 개역한글판 1952년, 1961년에 발간되었고 개역개정판 1998년 8월 31일에 발간되었습니다.

(참고. 성경/번역/한국어/최근 수정 시각: 2026-02-28 02:10:23/

https://namu.wiki/w/%EC%84%B1%EA%B2%BD/%EB%B2%88%EC%97%AD/%ED%95%9C%EA%B5%AD%EC%96%B4

 

한글 성경의 역사/한국의 성경 번역 역사/

https://m.blog.naver.com/hasaja98/220158414131

 

성경 번역의 역사/

https://www.cts.tv/news/view?ncate=THMNWS01&dpid=123850#:~:text=%EC%98%AC%ED%95%B4%EB%8A%94%20%EC%84%B1%EA%B2%BD%EC%9D%B4%20%ED%95%9C%EA%B8%80%EB%A1%9C%20%EC%99%84%EC%97%AD%20%EB%B0%9C%EA%B0%84%EB%90%9C%20%EC%A7%80%20%EB%B0%B1%EB%85%84%EC%9D%B4,%EC%B6%9C%EA%B0%84%EB%90%90%EA%B3%A0%2C%20%EC%A0%84%EC%84%B8%EA%B3%84%EC%A0%81%EC%9C%BC%EB%A1%9C%EB%8A%94%202%EC%B2%9C4%EB%B0%B1%EC%97%AC%EA%B0%9C%20%EC%96%B8%EC%96%B4%EB%A1%9C%20%EC%84%B1%EA%B2%BD%EC%9D%B4%20%EB%B2%88%EC%97%AD%EB%90%90%EB%8A%94%EB%8D%B0%EC%9A%94.%203%EC%B2%9C5%EB%B0%B1%EB%85%84.)

 

 

그리고 정치적인 기준에서 및 그런 결과로서 한반도 및 대한민국에서의 인류의 몇몇 종교들의 전도나 성경(The Bible)의 전도에 대해서 이해하면 한반도에서는 1392년도부터 1897년까지 505년 동안 왕권주의 정치제도의 국가였던 조선(朝鮮)이 통치하고 있었고, (참고. 바로 앞에서 언급된 “조선(朝鮮)”은 기원전 2333년 무렵에 단군왕검이 세운 나라로서 중국의 요동과 한반도 서북부 지역에 자리 잡았으며 위만(衛滿)이 집권한 이후 강력한 국가로 성장하였으나 기원전 108년에 중국 한(漢)나라에 멸망하였던 “조선(朝鮮)”과는 구분되어야 할 것입니다.), 1897~1910~1945. 08. 15.에는 대한제국(대한민국 이전의 근대 국가로서 고종이 아관파천 후 경운궁(덕수궁)으로 환궁하여 자주독립을 선언하며 수립한 황제국)이 통치하고 있었고 물론 그 중에서 (1900~)1910~1945. 08. 15.에는 일본이 침략 및 식민통치하고 있었고 그러다가 1945. 08. 15.에는 일본의 식민통치로부터 해방이 되었지만 스스로 해방을 이루지 못했고 제2차 세계 대전의 결과로서 독립이 되었고 그런데 한반도 북쪽에 접경한 국가들로서 1900년경 무렵까지 오랫동안 왕권주의 정치제도의 국가였던 중국과 소련에서도 인류의 역사의 흐름과 더불어 1900년경부터 정치적인 변화가 생겼고 그래서 “참고”에서 말을 하고 있는 것과 같은 정치적인 변화를 겪으면서 중국에서는 1925년부터 1949년까지는 1919년 상하이에서 창당한 중국국민당(中國國民黨)이 중화민국 국민정부의 유일한 집권 정당으로서 대륙을 통치했지만 1921년 7월 23일 상하이에서 천두슈, 리다자오를 위시한 초기 마르크스주의 지식인들의 주도로 창당된 중국공산당이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난 뒤 발생한 국공내전에서 이기면서 중국국민당(中國國民黨)을 대만으로 축출하고 1949년에 중국 대륙에서 중화인민공화국을 수립한 이래 현재까지 70년 넘게 대륙을 실효 지배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이고 소련에서는 1912년 1월 8일 창당된 러시아 사회민주노동당 내의 한 분파였던 볼셰비키를 계승하는 소비에트 연방 공산당이, 통칭 소련 공산당 혹은 전연방 공산당이, 1917년의 러시아 혁명 이후 급속도로 세력을 확장하여 정권을 장악하였으며 적백내전 이후 소비에트 연방의 유일한 정당이 되었고 그래서 공산주의 정치제도의 국가가 되었던 것과 같을 것이나 1991년 12월 26일에 소련(소비에트 사회주의 연방공화국)이 공식 해체되며 74년 만에 붕괴했고 그래서 15개의 독립된 국가로 재탄생했던 것과 같을 것이고, (참고. 문장 끝의 “참고 3”과 “참고 4”가 참고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 1392년도부터 1897년경까지 한반도에서 왕권주의 정치제도의 국가였던 조선 및 1897~1910~1945. 08. 15.에 한반도에서 왕권주의 정치제도의 국가였던 대한제국(대한민국 이전의 근대 국가로서 고종이 아관파천 후 경운궁(덕수궁)으로 환궁하여 자주독립을 선언하며 수립한 황제국)의 연속선상에서 한반도가 (1900~)1910~1945. 08. 15.에 약 36년 동안 일본의 침략과 식민통치 하에 있을 때의 일로서 1912년 4월 15일 평안남도 대동군 고평면 하리(현재 평양시 만경대)에서 태어났던 김일성(1912~1994)은 어린 시절 중국 만주로 이주하여 성장했으며 이후 항일 무장 투쟁에 참여했고 1930년대~1945년도에는 중국 공산당 산하 동북항일연군에서 활동하며 소규모 빨치산 부대를 이끌었고 1937년 보천보 전투가 대표적이었고 이후 소련군(88특별여단)에 소속되어 활동했고 1945~1948년도에는 소련의 지원을 바탕으로 북한 정권을 수립했고 1948년부터 1994년 사망 전까지 46년간 북한해서 장기 집권했고 항일 빨치산 경력을 앞세워 정적들을 숙청하고 주석 및 조선노동당 총비서로서 일인 독재 체제를 확립했던 것이고 그러나 1900년경부터 약 45년 동안 일본을 상대로 독립운동을 할 때에 미국이나 유럽으로부터 도움을 받고자 했고 미국이나 유럽과 함께 하고자 했던 남한에서는 새로운 국가의 정치제도로서 자유민주주의 정치제도를 선택하고자 했던 것이고 그런데 공산주의 정치제도와 자유민주주의 정치제도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있는 상태에서 각자가 선택한 것을 주장하게 되니 하나로 합의를 보지 못했던 것이고 그래서 1945. 08. 15.부터 한반도가 38도선을 중심으로 분단이 된 채 38도선 이북에 있는 북한은 공산주의 정치제도의 국가가 되었고 38도선 이남에 있는 남한은 자유민주주의 정치제도의 국가가 되었고 그런데 한반도가 1945년 무렵까지 약 1300년 동안은 하나의 국가였던 바 남한과 북한이 하나의 정치제도로 통일하고자 1950. 06. 25.부터 3년 동안이나 전쟁을 했고 그래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죽었으나 결국 하나의 정치제도로 통일하지 못했고 그래서 다시 분단이 되었던 것과 같을 것입니다. (참고 1. 2차 세계 대전(1939-1945:6년)의 주요 원인은 제1차 세계 대전 후 제1차 세계 대전 패전국인 독일에 대한 과도한 배상금과 영토 상실에 대한 독일의 보복 심리, 1929년 시작된 세계 대공황으로 인한 독일과 일본 등의 경제적 파탄, 독일의 나치즘 이탈리아의 파시즘의 대두, 그리고 일본의 군국주의와 팽창 정책입니다. 1939년 9월 1일 독일이 폴란드를 침공하자 영국과 프랑스가 선전포고를 하며 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2차 세계 대전(1939-1945:6년)은 독일, 이탈리아, 일본이 추축국이었고 추축국에 맞선 연합국은 미국, 영국, 소련, 중화민국, 자유 프랑스의 5대 강국이었습니다.) (참고 2. 제1차 세계 대전(1914~1918:4년)의 주축국은 독일,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었고 주축국에 맞서 싸운 주요 연합국(협상국)은 영국, 프랑스, 러시아 제국(초기)입니다. 전쟁 중 이탈리아(1915년 전향: 당초 동맹국이었으나 런던 조약으로 연합국에 합류), 일본, 미국(1917년 합류), 세르비아 왕국(전쟁의 도화선), 벨기에, 포르투갈, 루마니아, 그리스 등이 추가로 참전하여 연합국을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참고 3. 1900년경의 중국에서는 만주족이 세운 중국 역사상 최후의 통일 왕조인 청나라가 마지막 왕권주의 정치제도의 국가로서 1636년부터 1912년까지 276년간 통치를 했고 그런데 청나라 말기에는 외세 배척 운동인 의화단 운동(1900)이 발생하여 8개국 연합군이 베이징을 점령했고 청나라는 '신축조약'을 체결하며 더욱 쇠퇴했습니다. 손문(쑨원)을 중심으로 한 혁명파가 신해혁명(1911)을 일으켜서 청조를 무너뜨리고 1912년에 중화민국(中華民國)을 수립하며 중국 역사상 최초의 공화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신해혁명(1911) 이후 실권을 잡은 위안스카이(원세개)가 제제를 시도하다 사망한 후 중국은 군벌들에 의해 분할 통치되는 군벌 시대(1916~1927)로 접어들었습니다. 제1차 세계대전 이후 베르사유 조약에서 중국의 권리가 무시되자 베이징 학생들을 중심으로 반외세, 반봉건주의 5·4운동(1919)이 일어나 근대적 민족주의가 확산되었습니다. 그런 가운데 중국국민당(中國國民黨)이 1919년 상하이에서 창당하여 1925년부터 1949년까지 중화민국 국민정부의 유일한 집권 정당으로서 대륙을 통치했지만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난 뒤 발생한 국공내전에서 패배하고 1949년 국부천대로 타이완 섬으로 쫓겨났고 그 이후에는 대만에서 계엄 독재 체제를 구축했다가 대만의 민주화 이후 다당제 민주주의 체제의 정당으로 변화하였고 그리고 1921년 7월 23일 상하이에서 천두슈, 리다자오를 위시한 초기 마르크스주의 지식인들의 주도로 창당된 중국공산당이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난 뒤 발생한 국공내전에서 중국국민당(中國國民黨)을 대만으로 축출하고 1949년에 중국 대륙에서 중화인민공화국을 수립한 이래 현재까지 70년 넘게 대륙을 실효 지배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입니다. 국공 내전은 1927년 이후 중국공산당이 당시 중국의 중앙 정부였던 중화민국 국민정부를 상대로 벌인 내란 혹은 중국국민당과 중국공산당 사이에 중국 대륙의 패권을 두고 일어난 두 차례의 내전으로서 중화인민공화국에서는 전쟁이라고도 부릅니다. 제 1차 국공내전(1927년 8월 1일 ~ 1936년 12월 26일: 9년 5개월 정도)은 중화민국 국민정부의 공산당 탄압과 중국공산당의 무력을 통한 국가 전복 야욕으로 인하여 국민혁명군과 인민해방군 사이에서 발생한 전쟁으로서 중국 대륙 전체 및 부속 도서(티베트 제외)에서 발생했고 그 결과는 제2차 국공합작(1937년~1945년)의 성립으로 끝이 나고 제2차 국공 내전(1946.03.31.~1949/1950.05.01.)은 제2차 세계대전 후 마오쩌둥의 중국공산당이 장제스의 중국국민당을 패배시키고 1949년 중화인민공화국을 수립하여 대륙을 통일한 전쟁으로서 1945년 8월 일본이 패망하고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자 중국 공산당과 국민당 사이에서 일본군의 무장 해재와 점령지 정리 등 전후 처리를 둘러싸고 긴장이 고조되었고 그래서 마오쩌둥과 장제스는 내전을 피하기 위해 8월부터 충칭에서 회담하였으며 10월 중국 내 내전을 피하고 정치적 민주화를 추진하는 합의를 도출했으나 이러한 합의에도 불구하고 양측의 갈등은 더욱 커졌고 미국의 마샬 장군의 중재로 1946년 1월부터 공동 정부를 구성하기 위한 협상이 시작되으나 결국 정부 구성에 실패하면서 발생한 내전입니다. 국민당은 타이완으로 퇴각(국부천대)했고, 이 전쟁으로 중국의 현대사적 향방이 결정되었습니다. 제1차 국공합작(第一次國共合作)은 1924년 중국국민당과 중국공산당 사이의 국민혁명을 위한 통일전선이 형성되고 중국공산당원에게 국민당에 개인자격으로 가입할 자격이 주어진 정치적 합의와 동맹전선으로서 당시에는 연아용공(聯俄容共; 소련과 연합하고 공산당을 용인한다), 연소용공(聯蘇容共)이라고 호칭했으며 1927년까지 지속되었습니다.) (참고 4. 1900년경의 소련에서는 로마노프 왕조(1613~1917)가 러시아 제국 통치한 마지막 왕조로서 미하일 1세를 시작으로 1613년경부터 1917년경까지 약 304년간 러시아 제국을 통치하고 있었고 표트르 대제와 예카테리나 대제 시기에 유럽의 강대국으로 성장했으나 니콜라이 2세를 끝으로 1917년 러시아 혁명에 의해 멸망당했고 1918년 황제 일가가 총살당하면서 비극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 소비에트 연방 공산당, 통칭 소련 공산당 혹은 전연방 공산당은 1912년 1월 8일 창당된 러시아 사회민주노동당 내의 한 분파였던 볼셰비키를 계승하는 정당으로서 1917년의 러시아 혁명 이후 급속도로 세력을 확장하여 10월 혁명 이후에 정권을 장악하였으며 적백내전 이후 소비에트 연방의 유일한 정당이 되었고 이후 1991년 소련 붕괴 때까지 소련 전체를 아우르는 집권당이었습니다. 소련 공산당은 일당제 구소련의 유일정당이란 한 문장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1991년 12월 26일, 소련(소비에트 사회주의 연방공화국)이 공식 해체되며 74년 만에 붕괴했습니다. 고르바초프의 개혁·개방(페레스트로이카·글라스노스트) 실패, 경제난, 보수파의 쿠데타 실패, 각 공화국의 독립 선언이 맞물려 냉전 시대가 종식되고 러시아, 우크라이나, 벨라루스(슬라브 3국),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발트 3국), 몰도바, 조지아,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이라는 15개의 독립 국가로 재탄생했습니다. /// 1917년 러시아 혁명은 제1차 세계대전 중의 식량난과 전쟁 피로감으로 발생했고 상트페테르부르크(페트로그라드)의 노동자와 군인들이 주도한 2월 혁명으로 니콜라이 2세의 차르 체제가 붕괴하고 그런 결과로서 자유주의적 임시정부와 노동자/병사 소비에트(평의회)의 이중 권력 구조 발생했으나 이어 10월 혁명에서 레닌(Lenin)의 볼셰비키(트로츠키 등의 군사혁명위원회)파가 임시정부를 타도하고서는 "빵, 평화, 토지"를 내걸고 세계 최초의 사회주의 국가 또는 공산주의 국가(소비에트 정권)를 수립한 사건입니다. 그러나 1917년 11월 7일 ~ 1922년 10월 25일에 볼셰비키(적군)와 반대파(백군) 사이에 3년간의 내전이 발발했고 1922년에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이 탄생했습니다. 이는 300년간의 로마노프 왕조를 끝내고 사회주의 국가 또는 공산주의 국가(소비에트 정권)의 건설로 이어진 세계사적 전환점이었습니다. 블라디미르 일리치 레닌은 러시아 제국과 소비에트 연방의 혁명가, 정치경제학자, 정치철학자, 정치인, 노동운동가로 볼셰비키의 지도자였다. 볼셰비키(Bolsheviks)는 1903년 블라디미르 레닌이 이끈 러시아 사회민주노동당의 급진적인 다수파로, 마르크스-레닌주의에 기반하여 1917년 10월 혁명을 주도하고 세계 최초의 공산주의 정권을 수립한 세력입니다. 온건파인 멘셰비키에 맞서 폭력 혁명과 엘리트 당원 중심의 조직을 주장하며 노동자와 농민의 지지를 얻어 러시아 역사와 세계 정세에 거대한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

 

 

그러니 1945. 08. 15.부터 한반도의 38도선 남쪽에 있던 대한민국은 1945. 08. 15.부터 자유민주주의 정치제도의 국가가 되었고 법치주의 제도의 국가가 되었고 그래서 헌법 제20조와 헌법 제11조에서 말을 하고 있는 것처럼 국교로서의 종교는 없어지게 되었고 그 대신에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었으나, (참고. 조선시대는 유교가 거의 국교였던 것과 같았을 것입니다. “경국대전” 같은 법전이 유교 윤리를 기반으로 하고 있고 유교의 삼강오륜이 국가와 국민의 도덕이나 윤리의 기준과 같았습니다. 그리고 그 이전 시대의 일로서 고려시대는 불교가 거의 국교였던 것과 같았을 것입니다.), 1945. 08. 15.까지 최소한 거의 2000년 동안이나 또는 길게는 거의 4300년 동안이나 왕권주의 정치제도의 국가였던 것 등과 같은 사유들로 인하여 2000년이나 4300년 역사 동안의 사고 방식 등이 아직까지도 자유민주주의 정치제도의 국가인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이고 그러니 1945. 08. 15.부터 80년이 경과한 2025년 지금 현재까지도 대한민국에서 사람이 사는 모습에는 사회경제적인 지위나 권한 등에 의한 깡패 같은 모습이 많이 남아 있는 것과 같을 것입니다. (참고. 헌법 제20조 ①모든 국민은 종교의 자유를 가진다. ②국교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종교와 정치는 분리된다. / 헌법 제11조 ①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 누구든지 성별ㆍ종교 또는 사회적 신분에 의하여 정치적ㆍ경제적ㆍ사회적ㆍ문화적 생활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차별을 받지 아니한다. ②사회적 특수계급의 제도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어떠한 형태로도 이를 창설할 수 없다. ③훈장 등의 영전은 이를 받은 자에게만 효력이 있고, 어떠한 특권도 이에 따르지 아니한다.),

 

그 이전의 일로서 왕권주의 정치제도의 국가였던 대한제국(1897. 10. 12.~1910. 08. 29~1945. 08. 15./ 대한민국 이전의 근대 국가로서 고종이 아관파천 후 경운궁(덕수궁)으로 환궁하여 자주독립을 선언하며 수립한 황제국)에서는 고종이 환구단에서 황제 즉위식을 갖고 자주독립을 선포하며 조선을 계승하였고 주된 종교는 유교(성리학)였으나 이 시기에는 개신교와 천주교 등 서구 종교가 활발히 수용되었고 천도교(동학)도 대중화되었습니다.

 

그 이전의 일로서 왕권주의 정치제도의 국가였던 조선시대(1392~1897. 10. 12.(~1910. 08. 29~1945. 08. 15.): 약 505년 ~ 약 553년)에서는 왕권주의 정치제도의 국가였고 유교(성리학)를 통치 이념으로 삼아 숭유억불 정책을 펼쳤고 유교적 의례가 사회 규범으로 자리 잡았으나 불교는 민간 신앙으로 끈질기게 명맥을 유지했고 후기에는 도교, 천주교가 전파되었으며 19세기 말 동학이 등장하여 민중의 지지를 받았습니다.

 

그 이전의 일로서 왕권주의 정치제도의 국가였던 고려시대(918~1392)에서는 조선시대에서처럼 왕권주의 정치제도의 국가였고 불교가 국가의 종교나 관습과 같았으나 유교(정치 이념), 도교(현세 복), 무속신앙이 공존하는 다원적 종교 문화였고 특히 유교는 국가를 다스리는 통치 및 교육의 이념으로 사용되었고 광종 때 과거제 실시로 유학자가 등용되었고 고려 후기에는 안향에 의해 성리학이 소개되어 발달되었습니다.

 

그 이전의 일로서 왕권주의 정치제도의 국가였던 통일신라시대(676년 문무왕이 나당 전쟁에서 승리하여 한반도를 최초로 통일한 후, 935년 경순왕이 고려에 항복할 때까지 259년 동안)에서는 조선시대나 고려시대와 같은 왕권주의 정치제도의 국가였고 9주 5소경의 중앙집권적 통치 체제를 정비하며 남북국 시대의 한 축을 담당했고 불교가 국가 통합과 왕권 강화의 핵심 이념(호국불교)으로 작용하며 전성기를 누렸고 원효의 대중화 노력과 의상의 화엄종 확립으로 불교가 사회 전반에 퍼졌으며 8세기 성덕왕~경덕왕 시대에 불국사와 석굴암 등 찬란한 문화를 꽃피웠고, 9세기 이후에는 선종이 유행했습니다. 이 외에도 토착 신앙과 유교가 공존했으며, 경교(네스토리우스교) 유물이 발견되기도 했습니다. 유교는 종교라기보다 통치 이념으로서 교육과 정치에 활용되었습니다(국학 설치 등).

 

그 이전의 일로서 왕권주의 정치제도의 국가였던 삼국시대(고구려·백제·신라)에서는 조선시대나 고려시대나 통일신라시대와 같은 왕권주의 정치제도의 국가였고 4~6세기에 걸쳐 중국에서 불교를 수용하여, 왕권 강화와 중앙집권적인 통치 이념으로 삼아 국가 발전을 도모했다. 고구려(372년, 소수림왕), 백제(384년, 침류왕), 신라(527년, 법흥왕) 순으로 불교를 공인하여 호국 불교로 삼았으며, 기존의 전통 신앙인 무속신앙과 융합하여 발전했습니다.

 

그러니 그런 영향들로 인하여 비록 대한민국이 1945. 08. 15.부터 자유민주주의 정치제도의 국가가 되었고 법치주의 국가가 되었다고 해도 1945. 08. 15.부터 바로 성경(The Bible)이 또는 기독교가 대한민국 국민에게 제대로 전도될 수 있었던 것은 전혀 아니었을 것이고 범국가적인 차원이나 범국민적인 차원에서 이해하면 오히려 서양에서 도입된 종교인데 특정한 민족의 민족 종교와 같은 점이 있었던 것으로 인하여 거부되고 있는 것과 같은 점도 있었을 것이지만 그렇다고 해도 정정일 목사가 각 교단의 자료를 종합한 통계에 바탕해서 말을 하는 것에 의하면, 개신교 신자는 1960년에서 1970년까지 10년간 약 500% 증가해 300만명을 넘어섰고, 1977년에는 500만 명을 넘었으며, 1990년에는 1200만 명에 달했던 것으로 말을 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입니다. (참고. 개발시대 고통 흡수해 대형교회를 세우다. 1960년대 ‘월남자형 교회’에서 1970~80년대 이농민의 아픔을. 자양분으로 성장한 ‘선발대형교회’까지.

https://h21.hani.co.kr/arti/society/society/28812.html)

 

대한민국 기독교(개신교)는 19세기 말 선교사들에 의해 도입되어 일제강점기 민족 운동을 주도하며 성장했고, 해방 이후 급성장하여 현재 5만개 이상의 교회와 수많은 교단이 존재하는 주요 종교가 되었습니다.

 

1884년 알렌의 입국과 1885년 언더우드, 아펜젤러 선교사의 입국으로 본격적인 선교가 시작되었으며, 1884년경 황해도 소래교회가 최초의 교회로 세워졌습니다.

 

일본의 식민통치기간(1910~1945) 중에는 신도가 전체 인구의 1% 수준이었으나, 3.1운동 등 항일 민족 운동에 적극 참여하며 민족 지도자를 배출했고 해방 이후(1945~현재)에는 한국 전쟁 이후 사회 혼란 속에서 교회가 급성장하였고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급성장을 보였으나 2010년대 이후 성장세가 둔화하고 교인 감소 현상이 나타나고 있고 교단 분열과 대형화 과정에서 다양한 문제점이 발생했고 21세기에 들어 성장 정체, 내부 비리, 이미지 실추 등의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개신교에는 장로교, 감리교 등 다양한 교파가 존재하며 2005년 12월 기준 목사, 전도사 등의 수는 약 12만 4,310명이었고 2005년 당시 대한민국 내 기독교(개신교) 교회 수는 정확한 총합이 자료마다 상이하나, 주요 교단과 통계를 기반으로 볼 때 대략 5~6만 개 내외로 추정되고 개신교 신도는 통계청 기준 약 844만~860만 명 수준이었습니다.

 

2024년도의 교회 수와 신도 수는 아래의 그림표와 같을 것입니다.

 

 

 

 

그리고 2024년도의 목사 수는 합동 총회는 올해 2만 5,410명으로 전년도 2만 5,141명보다 1.07%(269명) 늘었고 통합 총회도 2만 3,020명으로 전년도 2만 2,510명보다 무려 2.27%(510명) 증가했습니다. (참고. 총회 통계로 본 교인·교회·목사 수 증가·감소 수준과 의미 / 크리스천투데이 / 이대웅 기자 dwlee@chtoday.co.kr | 입력 : 2025.10.16 07:26 /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71186)

 

대한민국의 개신교는 1784년 이승훈이 세례를 받으며 시작된 천주교(로마 가톨릭)와는 다른 역사적 맥락을 가지고 있으며, 천주교는 교파와 교단이 하나로 일치된 형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천주교는 18세기 후반 평신도들이 학문으로서 서학을 연구하는 것으로 시작되었으며 학문으로 접한 천주학을 신앙으로 승화시켜 한국 최초의 천주교 신자가 되었으며, 이승훈이 북경에서 세례를 받도록 주선하여 초기 한국 천주교회 창설의 핵심 역할을 했던 이벽과 1784년 북경에서 세례를 받은 이승훈 등에 의해서 자생적으로 창립된 세계 역사상 유례없는 교회입니다. 오랜 박해를 극복하고 성장하여 현재는 전체 인구의 약 11%가 넘는 신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 사회의 성숙과 사회 복지, 교육 분야에서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참고 1. 광암 이벽(1754~1785) 한국 천주교를 창설한 최초의 신자이자 복음 선포자이며, 1784년 조선 천주교회 창립을 주도한 인물입니다. 이승훈에게 북경에서 세례를 받아올 것을 권유하여 한국 교회의 기틀을 마련했고 권일신, 권철신 등에게 교리를 전파했으며 《성교요지(聖敎要旨)》와 《천주공경가(天主恭敬歌)》를 지어 교리를 널리 알리고 전도했습니다. 경기도 포천의 경주 이씨 명문가에서 태어났으며, 천주교를 믿는다는 이유로 가족들에게 가혹한 박해와 가택 연금을 당했고, 결국 배교를 강요받는 상황에서 신앙을 꺾지 않고 1785년(또는 1786년)에 33세의 나이로 요절했습니다. 화현 이벽 성지: 경기도 포천에 위치하며, 이벽이 태어나고 신앙을 위해 숨을 거둔 곳을 기념하는 성당과 기념관, 묘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서울 명례방: 이벽이 1784년 한국 천주교의 시작이 된 예비신자 교리 공부와 세례식을 진행했던 곳으로, '천주교 서울 순례길'의 중요 코스입니다.) (참고 2. 이승훈(1756~1801, 베드로)은 한국 최초로 천주교 세례를 받은 신앙의 선조로서 1783년 겨울에 동지사로 가는 부친을 따라 북경에 도착했고 1784년에 중국 북경에서 그라몽 신부에게 세례를 받은 후 서적과 십자가 등을 가지고 귀국하여 1784년~1785년경 서울 명례방 김범우의 집에서 정기적 모임을 이끌며 자발적인 신앙 공동체(한국 천주교회)를 창설했으니 한국 천주교회를 창설한 인물입니다. 이후 신앙 공동체를 이끌다 1801년 신유박해가 일어나자 교회 우두머리로 지목되어 체포되었고, 모진 고문 끝에 45세의 나이로 4월 8일 서소문 밖에서 참수되어 순교했습니다. 외국 신부가 없던 상황에서 초기 천주교 지도자들(이벽, 권일신 등)과 함께 스스로 성사(고해성사, 미사 등)를 거행하는 '가성직 제도'를 만들어 전례를 주도했습니다. 가성직 제도의 오류를 깨닫고 교황청에 보고하여 정식 신부(주문모 신부)를 영입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인천광역시 남동구 장수동에 이승훈 베드로 묘역이 있으며, 인근에 그의 이름을 딴 '이승훈 베드로길'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유교 중심의 조선 사회에서 신해박해(1791), 기해박해(1839), 병인박해(1866) 등 수많은 순교자가 발생했습니다. 20세기 이후 신앙의 자유를 얻은 후, 한국인 사제(김대건 신부 등) 배출 및 교구 설정이 이루어지며 현대 교회로 자리 잡았습니다.

 

1961년 기준, 한국 가톨릭 신자 수는 약 50만 명에 육박했고 이는 그 당시 1960년 12월 1일 국세조사 기준 총인구(약 2,499만 명)의 약 1.9%에 해당하는 규모였고 수녀 수는 1960년에 832명이었고 신부(사제) 수는 1960년대 초반 기준으로 구체적인 사제 전체 숫자를 명시한 자료는 제한적이나, 당시 한국 천주교회는 1950년대의 138개 본당에서 시작하여 60년대 동안 크게 확장되는 추세였습니다.

 

한국천주교회는 경향잡지에 의해 1953년 처음으로 발표된 신자수가 16만6천4백71명에 불과하던 것이 20여년만인 1974년 1백만명에 달했고, 그 후 12년만인 1986년에는 총신자수가 2백만명을 돌파하는 개가를 올렸다. 또 1989년 말 현재 한국천주교회 신자 총수는 2백61만3천2백67명으로 집계돼 1953년 당시와 비교해볼 때 무려 16배에 달하는 폭발적인 증가를 기록했습니다. (참고. 50~80년대 한국교세분석 / 카톨릭신문 / 입력일 2019-02-22 14:35:13 수정일 2019-02-22 14:35:13 발행일 1991-04-07 제 1749호 6면 /

https://www.catholictimes.org/article/201902220019431

 

수녀 수는 1970년대(통계 시점)에 약 1,019명 수준이었고 신부(사제) 수는 1970년대 구체적인 사제 전체 숫자는 검색 결과에서 명시되지 않았으나, 1971년 말 전 세계 사제 수나 1970년대 수녀 수의 증가세로 보아 신부 수 역시 꾸준히 증가하고 있던 시기였습니다.

 

2005년 당시 대한민국 기독교의 개신교 성직자(목사, 전도사 등)는 2005년 12월 기준 약 12만 4,310명이었고 천주교 신부 수는 2013년 조선일보 자료에 따르면 2005년 전후로 약 4,000~4,400여 명 수준이었습니다.

 

2024년 통계(2023년 말 기준)에 따르면 교적상 신자 수는 약 599만 명(전체 인구 대비 11.4%)이며, 16개 교구와 1,780여 개의 본당을 운영 중입니다

 

더불어 대한민국의 신학대학교는 20세기 초 선교사들에 의해 설립된 신학교를 모태로 하며, 1940~50년대 정규 대학으로 승격 및 발전했고 장로회신학대학교(1901, 평양), 감리교신학대학교(1907, 협성신학교), 서울신학대학교(1911, 경성성서학원), 한신대학교(1940년대), 총신대학교(예장합동), 한국침례신학대학교(기독교한국침례회), 고신대학교(예장고신), 백석대학교, 안양대학교, 칼빈대학교, 루터대학교, 서울기독대학교, 강남대학교,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등이 대표적인 신학 교육 기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물론 대한민국의 가톨릭대학교는 천주교 서울대교구 등 각 교구에서 설립한 사립 종합대학으로, 1855년 설립된 '성요셉 신학교'를 전신으로 하여 17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국내 최고 수준의 의료·교육 기관입니다.

 

1855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근대 고등교육기관인 '성요셉 신학교'를 전신으로 하는 서울/부천에 있는 가톨릭대학교(The Catholic University of Korea)의 교정으로는 성의교정(서울 서초, 의과대학/간호대학/서울성모병원), 성신교정(서울 종로, 신학대학), 성심교정(부천, 인문/사회/이공계열) 있고 전국 8개 성모병원을 운영하는 국내 최대 의료 네트워크를 보유하여 의학, 약학, 간호학 분야의 입결과 취업률이 매우 높습니다.

 

그 외에도 각 교구에서 운영하는 별개의 학교법인으로서 수원교구 산하에 있고 신학 중심인 수원가톨릭대학교, 대전교구 산하에 있고 신학 중심인 대전가톨릭대학교, 인천교구 산하에 있는 인천가톨릭대학교, 인천교구 산하에 있는 가톨릭관동대학교(강원), 광주대교구 산하에 있고 신학 중심인 광주가톨릭대학교, 대구대교구 산하에 있는 대구가톨릭대학교(CU)(경북)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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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비록 1945. 08. 15.부터 바로 성경(The Bible) 또는 기독교가 대한민국 국민에게 제대로 전도되거나 설교될 수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고 하더라도 정정일 목사가 각 교단의 자료를 종합한 통계에 바탕해서 말을 하는 것에 의하면 개신교 신자는 1960년에서 1970년까지 10년간 약 500% 증가해 300만명을 넘어섰고, 즉 1960년대 초반 50~60만명 수준에서 1970년대 들어 200~300만명을 돌파했고, 1977년에는 500만명을 넘었으며 1990년에는 1200만명에 달했던 것으로 말을 하고 있고 2015년에는 인구주택총조사 기준으로 약 967만명(전체 인구의 19.7%)으로 10년 전(2005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거나 소폭 감소세를 보였고 2019년 이후 전체 인구의 20% 내외를 유지하고 있고 2022년 기준으로 약 1,031만명으로 조사된 자료가 있는 것과 같을 것입니다. (참고. 개발시대 고통 흡수해 대형교회를 세우다. 1960년대 ‘월남자형 교회’에서 1970~80년대 이농민의 아픔을. 자양분으로 성장한 ‘선발대형교회’까지.

https://h21.hani.co.kr/arti/society/society/28812.html )

 

또한 대한민국 천주교의 역사나 현황을 보면 1960년대 초(1961년)는 약50만명 수준이었고 1970년대 중반(1975년)에는 약105만명이었고 2010년대 초(2012년)에는 약531만명이었고 2020년(코로나19 시기)에는 2019년과 비교해 소폭 증가세를 유지하며 590만명 이상이었고 최근 추세(2022~2024년)는 2022년 약590만명(5,949,800여명), 2024년 말 기준 5,997,654명으로 600만명 돌파를 앞두고 있는 것과 같을 것입니다.

 

그러니 1945. 08. 15.부터 또는 1392년경부터 대한민국의 전체적인 기준이나 흐름에서 대한민국에 성경(The Bible)이 전도되고 성경(The Bible)이 한글로 번역되어서 개역한글판 성경(The Bible)이 출판될 수 있었던 것을 보면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인류의 구원을 위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이 인류를 통해서 해당 시대나 지역의 실정에 맞게끔 발생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이고 물론 성경(The Bible)을 설교하고 전도하는 것으로서 인생을 살려고 하는 기독교의 신부나 수녀나 목사나 전도사가 인류의 구원을 위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로서 생기게 되는 것도 인류를 통해서 해당 시대나 지역의 실정에 맞게끔 발생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이고 그러니 최소한 1945. 08. 15.부터의 대한민국에서는 기독교의 신부나 수녀나 목사나 전도사 또는 기독교의 신도로서 성경(The Bible)의 내용에 근거해서 이해를 하고자 해도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한 그러니 선지자 모세나 그리스도 예나 부처 석가모니나 공자와 맹자나 노자와 장자 등을 통해서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본인 정희득에게 전도되기 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굳이 그리스도 예수라는 이름이나 부처 석가모니 등의 이름으로 인하여 왜곡되거나 방해를 받아야 될 이유가 없는 것과 같을 것이고 특히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은 본인 정희득의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그러니 선지자 모세나 그리스도 예나 부처 석가모니나 공자와 맹자나 노자와 장자 등을 통해서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본인 정희득에게 전도되기 전에 발생했으므로,,, 인류의 구원을 위하여 인류에게 발생하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인류의 종교와 전혀 무관하게 인류의 기준에서 제대로 이해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였을 것이고 특히 성경(The Bible)의 내용이 사실로 이해되고 제대로 이해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였을 것이고 물론 조로아스터교(Zoroaster)나 힌두교(Hinduism)나 불교(Buddhism)나 유교(Confucianism)나 도교(Taoism)와 같은 종교가 인류의 구원의 기준에서 사실로 이해되고 제대로 이해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였을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의 어떤 사유가 그렇게 중요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을 방해하고자 했을까요? 1970년경부터 55년 동안이나 본인 정희득에게 그렇게 적대적인 싸이코꼴통들은 어떤 단체의 사람들이었고 그 사유가 무엇이었을까요?

 

성경(The Bible)의 고린도전서(Corinthians) 12장 및 8~11절, 28~31절이나 에베소서(Ephesians) 4장 및 11절은 (BC1446~BC1406~AD100년경에 가나안 지역에서 있었던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에서의 일로서 BC1446~BC1406년경부터 약 1000년 또는 약 1500년 동안 발생했고 AD26년경부터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약 3년 반 동안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에도 불구하고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의 무지와 오해와 배신으로 인하여, 특히 구약성경(Old Testament of The Bible) 및 구약시대에 있었던 예언에 대해서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이 알고 있었던 것 중에서 잘못 알고 있는 것이 있었던 것으로 인하여, 그리스도 예수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로서 잉태 때부터 왕 다윗의 위를 받은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 또는 메시야로서 선택된 그리스도 예수로서 이해되지 못하고 사기꾼으로 오해되어서 살해된 후에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이 가나안 지역 밖으로 추방되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도움으로, 물론 성경(The Bible)과 더불어, 그리스도 예수처럼 그렇게 사명을 행하는 중에 말을 했던 것이고 특히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이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였고 그런데 그리스도 예수의 사후에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도움으로 그리스도 예수처럼 사명을 행할 수 있었고 심지어 사도행전(Acts) 1장 1~5절 “1 데오빌로여 내가 먼저 쓴 글에는 무릇 예수의 행하시며 가르치시기를 시작하심부터 2 그의 택하신 사도들에게 성령으로 명하시고 승천하신 날까지의 일을 기록하였노라 3 해 받으신 후에 또한 저희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사심을 나타내사 사십 일 동안 저희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 4 사도와 같이 모이사 저희에게 분부하여 가라사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5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와 같은 일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로서 있었고 사도행전(Acts) 1장 6~11절 “6 저희가 모였을 때에 예수께 묻자와 가로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 하니 7 가라사대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의 알바 아니요 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9 이 말씀을 마치시고 저희 보는데서 올리워 가시니 구름이 저를 가리워 보이지 않게 하더라 10 올라가실 때에 제자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 보고 있는데 흰옷 입은 두 사람이 저희 곁에 서서 11 가로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 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및 특히 8절 “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등과 같은 일들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로서 있었던 것으로 인하여 그렇게 말을 할 수 밖에 없었을 것이나 가나안 지역 밖에서도 해당 지역의 인류 중에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로서 선지자나 제사장이나 신도가 세워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고 인류가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로서 창조되었고 그러니 야곱의 후손들이나 다른 민족들이나 모두 그리고 그리스도 예수나 그리스도 예수를 살해하려고 했던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이나 모두 물론 본인 정희득이나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방해하려고 한 사람들이나 모두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의해서 창조된 인류의 후손이니 가나안 지역 밖에서도 해당 지역의 인류 중에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로서 선지자나 제사장이나 신도가 세워질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 당연할 것입니다. 물론 기독교 교회에서만 그럴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기독교 교회 밖에서도 그럴 수 있는 것이 너무나 당연할 것입니다. 왜 기독교 교회 밖에서도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로서 그런 일이 필요할까요?

 

성경(The Bible)의 고린도전서(Corinthians) 12장 및 8~11절, 28~31절이나 에베소서(Ephesians) 4장 및 11절 등에 근거한 것으로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이나 사도들이 가나안 지역 밖에서도 사명을 행할 수 있게 되면서 가나안 지역 밖에서도 마치 BC1446~AD100년경의 가나안 지역에서의 “신전처럼” 교회가 세워질 수가 있다는 것이나 마치 BC1446~AD100년경의 가나안 지역에서의 “레위 후손처럼” 사도나 선지자나 목사나 교사나 복음 전하는 자나 능력을 행하는 자나 병을 고치는 은사나 방언을 말하는 자나 통역을 하는 자나 성도와 같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사명을 행하는 자가 생길 수 있었다는 것은 그 사유가 그리스도 예수나 또는 그리스도 예수에 대한 믿음 여부가 중심이 아니라 BC1446~AD100년경에 야곱의 후손들이 행한 것을 고려하고 심지어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조차도 그리스도 예수를 살해하고 그것도 로마 제국을, 즉 야곱의 후손들의 기준에서 이방인을, 이용하여 살해하게 된 것을 고려하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는 인류의 구원을 위한 일로서 더 이상 가나안 지역 및 야곱의 후손들만 기대할 수가 없었고 그래서 가나안 지역 밖에서도 BC1446~BC586~AD100년경에 가나안 지역에서 했던 것처럼 그렇게 일을 하게 되었다는 것이고 그래서 BC1446~BC586~586AD100년경의 가나안 지역에서의 이런 저런 사명자처럼 사도나 선지자나 목사나 교사나 복음 전하는 자나 능력을 행하는 자나 병을 고치는 은사나 방언을 말하는 자나 통역을 하는 자나 성도가 생길 수 있었다는 것이고 그러니 인류에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이 발생하는 것 여부에 따라서 가나안 지역 밖에서도 해당 지역의 인류 중에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로서 선지자나 제사장이나 신도가 세워질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 당연할 것입니다. 물론 기독교 교회에서만 그럴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기독교 교회 밖에서도 그럴 수 있는 것이 너무나 당연할 것입니다. 왜 기독교 교회 밖에서도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로서 그런 일이 필요할까요?

 

물론 BC1446~AD100년경의 일로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는 가나안 지역에서 야곱의 후손들을 인류의 구원을 위한 제사장 및 제사장 국가 및 모델링 같은 국가로 세우고자 했으나 1000년 만인 BC586년경에 실패로 끝이 났고 더불어 (남)유다의 왕 므낫세와 그 아들 왕 아몬의 우상숭배와 악행으로 인하여 BC586년경에는 (남)유다마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버림을 받게 되면서 (남)유다와 BC930년경부터 버림을 받은 (북)이스라엘이 모두 BC586년경부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버림을 받게 되었던 것과 같을 것이고 그러니 최소한 그 당시까지의 일로서는 야곱의 후손들로부터 인류의 구원을 위한 제사장 및 제사장 국가 및 모델링 같은 국가로서의 역할을 기대하기 어려웠던 것을 고려하고 그래서 BC586년경의 일로서 가나안 지역 밖에서 번성하고 있는 인류를 위해서 가나안 지역 밖에서도 야곱의 후손들이 아닌 다른 민족들 중에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로서 선지자가 세워지게 되고 그 사명의 결과로서 조로아스터교(Zoroaster)나 힌두교(Hinduism)나 불교(Buddhism)나 유교(Confucianism)나 도교(Taoism)와 같은 종교가 생기게 되었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로서 그 제사장이나 신도가 생겨서 인류의 구원을 위한 사명을 행할 수 있었던 것을 고려하고 또한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서 마지막 시기에 마지막 같은 구원의 기회로서 BC430년경에 선지자 말라기를 통해서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의 실현으로서  BC586년경부터 다른 민족들로부터 침략과 식민통치를 당하고 있고 고난을 당하고 있었던 야곱의 후손들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구원을 바라는 기도를 하고 간구를 하는 것에 대한 응답으로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기적으로 잉태시키고 잉태 때부터 왕 다윗의 위를 주고서 야곱의 후손들의 왕 또는 구세주 또는 구원자 또는 그 선지자 또는 그리스도 또는 메시야로서 잉태시키고 출생시켜서 30살 무렵부터 그렇게 사명을 행하게 했던 그리스도 예수를 그 사명을 받들고 도와야 할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이 무지와 오해와 배신으로 살해했으니 결국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에서 마지막 시기에는 더 이상 야곱의 후손들로부터 인류의 구원을 위한 제사장 및 제사장 국가 및 인류의 국가들의 모델링 같은 국가로서의 역할을 기대하기 어려웠던 것이고 그래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천벌로서 야곱의 후손들이 가나안 지역에서, 물론 그 당시에 야곱의 후손들을 식민통치하고 있었던 로마 제국을 이용하여, 철저하게 멸망당하는 고통을 당한 후에 가나안 지역 밖으로 추방당하게 되면서 나그네로서, 즉 BC1446년경 이전에는 야곱의 후손들이 나그네였던 것처럼 그렇게 나그네로서, 전 세계를 유랑하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사명자로서, 즉 제사장 같은 사명자로서, 사명을 행해야 했던 것을 고려하고 물론 바로 앞에서도 말을 하고 있듯이 그리스도 예수가 그 사명을 받들고 도와야 할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의 무지와 오해와 배신으로 인하여 살해당하게 되었던 것과 같은 결과로서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이 가나안 지역 밖으로 추방당하게 되면서 가나안 지역 밖에서, 물론 가나안 지역 주변을 중심으로 성경(The Bible)과 더불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도움으로 그리스도 예수처럼 사명을 행하게 되었고 그래서 해당 지역에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선택된 사명자들이 사명을 행하게 되었고 그리고 그런 역사가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 때부터 약 2000년 정도가 되었던 것을 고려하고 물론 이 글에서도 말을 했던 것처럼 그렇게 AD600년경의 일로서는 아라비아 반도에서 선지자 마호메트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그 선지자로 선택되어서 사명을 행할 수가 있었고 그런 결과로서 이슬람교가 생길 수 있었던 것 등을 고려해도 가나안 지역 밖에서도 해당 지역의 인류 중에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로서 선지자나 제사장이나 신도가 세워질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 당연할 것입니다. 물론 기독교 교회에서만 그럴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기독교 교회 밖에서도 그럴 수 있는 것이 너무나 당연할 것입니다. 왜 기독교 교회 밖에서도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로서 그런 일이 필요할까요?

 

믿을 수 있거나 없거나 아마도 AD600년경의 일로서 아라비아 반도에서 선지자 마호메트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그 선지자로 선택되어서 사명을 행할 수가 있었고 그런 결과로서 이슬람교가 생길 수 있었던 사유 중에는 야곱의 후손들 및 유태교 및 기독교 및 인류로 하여금 가나안 지역 밖에서도 그리고 기독교 교회 밖에서도 해당 지역의 인류 중에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로서 선지자가 세워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하는 것이 있을 것이고 더불어 그런 결과로서 BC586년경에 생긴 조로아스터교(Zoroaster)나 힌두교(Hinduism)나 불교(Buddhism)나 유교(Confucianism)나 도교(Taoism)와 같은 종교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로서 그 선지자로 세워진 사명자의 사명의 결과로서 생겼다는 것을 알게 하는 것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미 앞에서도 말을 했던 것처럼 최소한 1945. 08. 15.부터의 대한민국에서는 기독교의 신부나 수녀나 목사나 전도사 또는 기독교의 신도로서 성경(The Bible)의 내용에 근거해서 이해를 하고자 해도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한 그러니 선지자 모세나 그리스도 예나 부처 석가모니나 공자와 맹자나 노자와 장자 등을 통해서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본인 정희득에게 전도되기 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굳이 그리스도 예수라는 이름이나 부처 석가모니 등의 이름으로 인하여 왜곡되거나 방해를 받아야 될 이유가 없는 것과 같을 것이고 더불어 인류의 구원을 위하여 인류에게 발생하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인류의 종교와 전혀 무관하게 인류의 기준에서 제대로 이해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였을 것이고 특히 성경(The Bible)의 내용이 사실로 이해되고 제대로 이해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였을 것이고 물론 조로아스터교(Zoroaster)나 힌두교(Hinduism)나 불교(Buddhism)나 유교(Confucianism)나 도교(Taoism)와 같은 종교가 인류의 구원의 기준에서 사실로 이해되고 제대로 이해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였을 것인데 어떤 사람들의 어떤 사유가 그렇게 중요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을 방해하고자 했을까요? 1970년경부터 55년 동안이나 본인 정희득에게 그렇게 적대적인 싸이코꼴통들은 어떤 단체의 사람들이었고 그 사유가 무엇이었을까요?

 

비록 1965~1970년도의 일이고 경상남도의 외딴 시골에서의 일이라고 해도 본인 정희득의 신생아 때나 생후 3개월 때나 생후 5개월 때 등의 시기에 사람의 신체를 상하게 하거나 경우에 따라서는 사람을 죽게 할 수도 있는 것과 같은 실험이, 물론 생명체가 환경에 적응하게 되고 진화하게 된다는 것과 같은 진화론 학자들의 주장에 근거해서,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할 수 있었던 사유가 무엇이었을까요? 대한민국의 치안의 한계나 외곽지대는 어떻게 해결될 수 있을까요? 인력을 늘인다고 해서 해결될 수 있는 일일까요?

 

여하튼 1970년경의 일로서나 2005~2026년도의 일로서나 본인 정희득에게 있어서 중요한 것은 1965~1970년도부터 1965년도에 출생한 어린 아이의 일로서 공개적으로 발생했고 마치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다고 말을 할 수 있는 것처럼 발생했고 1969년경에 인류의 미래에 개발될 과학기술제품들에 대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이 있었던 것 등으로 인해서 1970년경에 대한민국의 종교단체들이나 특히 기독교단체나 국가기관이나 정치단체나 법률단체나 과학기술연구단체 등에게 알려졌고 1965~1970년도에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들이나 어떤 사람들의 부탁들 중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통한 것들이 1970년경부터 본인 정희득 및 다른 사람들을 통해서 실현되어 나타나기 시작했고 그래서 2026. 03. 지금 현재는 2003년도 중반 또는 2005년도 무렵부터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발생할 것으로 예언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들이 2003년도 중반 또는 2005년도 무렵부터 발생하기 시작해서 2026. 03. 지금 현재까지 실현되어 나타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이고 1970년경부터 시작된 그런 예언들의 실현도 공개적으로 발생했으니 공개적으로 확인이 가능할 것이지만 전적으로 인류를 통해서 발생하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의 기준에서 이해하거나 전적으로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고 이루는 것의 기준에서 이해하면 1970년경부터 55년이 경과한 2026년 지금 현재까지도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에 대해서는, 물론 신약성경(New Testament of The Bible)의 고린도전서(1 Corinthians) 12장 및 28~31절에는 28 하나님이 교회 중에 몇을 세우셨으니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선지자요 세째는 교사요 그 다음은 능력이요 그 다음은 병 고치는 은사와 서로 돕는 것과 다스리는 것과 각종 방언을 하는 것이라 29 다 사도겠느냐 다 선지자겠느냐 다 교사겠느냐 다 능력을 행하는 자겠느냐 30 다 병 고치는 은사를 가진 자겠느냐 다 방언을 말하는 자겠느냐 다 통역하는 자겠느냐 31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제일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와 같은 말이 있고 에베소서(Ephesians) 4장 11~12절에는 “11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12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와 같은 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의 국가기관에서는 국가의 일로서 이해를 할 수가 없는 것과 같을 것이고 그러니 국가기관의 업무에는 그런 일이 없다는 것과 같은 사유로서 국가로부터 공무원에게 지급되고 있는 것과 같은 급여가 본인 정희득에게 지급되고 있는 것도 아니고 대한민국의 기독교에서는 약 2000년 전에 가나안 지역의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에서의 일로서 그리스도 예수나 그 제자들 등을 통해서 발생했던 것과 같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으로 이해를 할 수가 없는 것과 같을 것이고 그래서 기독교의 교회로부터 신부나 수녀나 목사나 전도사에게 지급되고 있는 것과 같은 사례금이 본인 정희득에게 지급되고 있는 것도 아니니 그런 것이 문제일 것입니다.

 

먼저 국가기관의 일로서 성경(New Testament of The Bible)의 내용이 사실로 이해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즉 제사장이나 신도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것이 아니라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국가의 일로서 이해되지 못하고 그러니 국가기관에서 공무원에게 지급하고 있는 것과 같은 급여를 지급해야 할 일로서 이해되지 못하고 물론 1965~1970~1972년도부터 1965년도에 출생한 어린 아이를 통해서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즉 제사장이나 신도에게 발생한 것처럼이 아니라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발생해도 그렇게 이해할 수 없는 사유가 무엇일까요?

 

성경(The Bible)의 내용이 국가의 일에 속하지 않으니 행정고시나 사법고시를 합격한 공무원들이 성경(The Bible)의 내용을 읽어 볼 시간이나 기회가 없어서 그럴까요? 아니면 행정고시나 사법고시를 합격한 공무원들에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사례가 없어서 그럴까요? 아니면 인류의 기원에 관한 것으로서 선진국의 일부 과학자들의 과학이론인 진화론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그럴까요? 최소한 1945. 08. 15.까지 약 2000년 동안의 대한민국의 역사에 근거해서 판단하면 대한민국 국민과 인류의 종교는 불가분의 관계에 있는 것과 같을 것이고 그러니 국가기관에서 인류의 종교를 제대로 이해하고 알고 그래서 국민이 인류의 종교를 제대로 이해하고 알고 그래서 국민이 인류의 종교에 관한 일로 인하여 사기를 당하지 않고 피해를 보지 않도록 예방을 하고 방지를 하려고 하는 것 등이 아주 중요할 것인데,,, 대한민국 국가기관의 그런 무사안일하고 국민에게 무관심한 일의 방식이 대한민국 국민에 의해서 어떻게 이해될 수 있을까요? 특히 언제부터 그러했고 그 사유가 무엇이었던지 간에 대한민국 국가기관에서는 국민의 세금으로 급여를 받고 있고 국가와 국민을 위한다는 명분으로 그렇게 엄청난 국민세금 또는 국가예산을 사용하는 일을 하고 있는 것을 고려하면 대한민국 국가기관에게는 대한민국 국민이 안중에도 없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러면 기독교 단체의 일로서 대한민국에서의 일로서는 최소한 1945. 08. 15.부터 그리고 인류사의 일로서는 약 2000년 전부터 성경(New Testament of The Bible)의 내용이 사실로 이해되고 있고 그래서 믿고 있는 것처럼 말을 하고 있고 외치고 있지만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즉 제사장이나 신도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것이 아니라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국가의 일로서 이해되지 못할 수 있는 사유나 기독교 단체에서 신부나 수녀나 목사나 전도사에게 지급하고 있는 것과 같은 사례금을 지급해야 할 사명으로 이해되지 못할 수 있는 사유가 무엇일까요? 물론 1965~1970~1972년도부터 1965년도에 출생한 어린 아이를 통해서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즉 제사장이나 신도에게 발생한 것처럼이 아니라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발생해도 그렇게 이해할 수 없는 사유가 무엇일까요?

 

기독교에서는 성경(The Bible)의 내용 중에 그리스도 예수에 대해서만 말을 하라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기독교의 누군가에게 명령이라도 있었을까요? 아니면 BC1446~AD100년경에 가나안 지역에서의 일로서나 야곱의 후손들의 일로서나 야곱의 후손들이, 특히 레위의 후손들이 신전에서 제사장으로서, 선지자 모세의 율법에 근거해서 사명을(???) 행하고 인생을 살아야 했듯이 약 2000년 전에 그리스도 예수는 그 사명을 받들고 도와서 함께 이루어야 했던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에 의해서 살해당하고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은 가나안 지역 밖으로 쫓겨나야 했고 그래서 가나안 지역 밖에서 그리스도 예수를 외치면서 그리스도 예수처럼 사명을 행해야 했으니 약 2000년 전부터 기독교는 성경(The Bible)의 내용 중에서 그리스도 예수에 대해서만 말을 했고 특히 야곱의 후손들의 신전과 같은 교회에서 그리스도 예수에 대해서만 말을 했고 그래서 그렇게 역사가 흘러왔기 때문에 그럴까요? 약 2000년 전부터 기독교가 그렇게 흘러왔다는 것이 사유이면 20~21세기 대한민국에서의 일로서는 그것이 사유가 될 수 있을까요? 아니면 기독교의 신부나 수녀나 목사나 전도사에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사례가 없어서 그럴까요?

 

비록 본인 정희득이 2026. 03.의 일로서 1970년경부터 약 55년이 경과한 것으로 말을 하지만 1945. 08. 15.까지 약 2000년 동안이나 약 4300년 동안 및 1945. 08. 15.부터 약 80년 동안의 대한민국의 역사를 고려하면 1970년경부터 약 55년이라는 시간 동안의 대한민국의 역사에는, 특히 정치적으로, 다사다난한 것이 많았던 바 약 55년이라는 시간이 그렇게 길지 않은 시간이었을 수도 있을 것이지만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라는 것의 중요성을 고려하고 특히 그것이 20~21세기의 대한민국에서 어떤 사람에게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할 수 있고 이런 저런 기적들이나 예언들과 더불어 55~60년 동안이나 진행될 수 있다는 것의 중요성을 고려하고 또한 20~21세기의 대한민국에는 대학교라는 것이 제법 많이 있다는 것을 고려하고 신학대학교나 카톨릭대학교도 제법 있다는 것을 고려하고 물론 기독교의 신부나 수녀나 목사나 전도사로서 사명을 행하고 있는 사람들이 제법 많이 있다는 것을 고려하고 물론 누구나 성경(The Bible)을 구해서 한글이나 영어 등으로 읽고 이해하는 것도 아주 쉬운 시대라는 것을 고려하면,,,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에 대해서 그것도 인류의 미래에 개발되어서 사용될 수 있는 과학기술제품들에 대한 것으로서 1969년경에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으로 인하여 1970년경의 일로서 대한민국의 종교단체들이나 특히 기독교단체나 국가기관이나 정치단체나 법률단체나 과학기술연구단체 등에게 고지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에 대해서 1970년경에 대한민국의 기독교에서 그리스도 예수와 그 사명에 대해서 알고 있는 것 중에 잘못 알고 있는 것이 있는 것으로 인하여 그릇되게 또는 왜곡되게 판단한 것이 1970년경부터 약 55년이라는 시간에도 불구하고, 특히 2005년도 무렵부터 약 20년이라는 시간에도 불구하고, 그대로 유지되고 있고 수습이 되지 않고 있으면 그래서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것 등으로 인하여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사실로 알 수 있었고 믿을 수 있었던 50~80대 나이의 사람들이나 환갑이 넘은 몇몇 정씨들이나 정보통신분야의 투자자겸 사업가가 약속한 종교기부금들에 발생한 범죄들과 그로 인한 피해들이, 특히 환갑이 넘은 몇몇 정씨들이 약속한 것으로서 2001. 08. 16.까지 약 300억원으로 조성된 종교기부금겸 정치후원금이나 정보통신분야의 투자자겸 사업가가 약속한 것으로서 그 약속을 실현하기 위해서 미국에서 내한한 사람이 있었던 350억원의 종교기부금겸 정치후원금겸 사회운동기금 등에 발생한 범죄들과 그로 인한 피해들이, 그대로 방치되고 있고 수습되지 않고 있고 심지어 성경(The Bible)의 여호수아(Joshua) 7장이나 사도행전(Acts) 5장 1~11절이나 마태복음(Matthew) 17장 24~27절 등에서 말을 하고 있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기적이나 천벌로서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다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검증한다는 사기 행위 및 범죄 행위가 그 핑계가 될 수 있다고 하면 그런 대한민국의 모습은 어떤 국가에서 어느 시대에나 있을 수 있는 모습일까요? (참고. 성경(The Bible)의 여호수아(Joshua) 7장이나 사도행전(Acts) 5장 1~11절이나 마태복음(Matthew) 17장 24~27절은 이 글의 끝에 있는 “참고”에서 참고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니면 혹시라도 대한민국의 국가기관에서는 인류의 기원에 대한 것으로서 진화론만 중요하고 인류나 인류의 구원을 위한 것으로서는 국가의 법만 중요하고 대한민국의 기독교에서는 인류의 기원에 대한 것으로서는 창조론이 중요하지만, (참고. 정말로 대한민국의 기독교에서는 인류의 기원에 관한 것으로서 창조론이 중요하다고 생각할까요?), 성경(The Bible)이나 인류의 구원이나 인류에게 발생하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 등에 관한한 그리스도 예수만 중요하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라는 것은 결코 중요하지 않고 생각할 필요가 없고 특히 20~21세기 대한민국에서의 일로서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했다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에 관한한 더욱 더 그랬을까요?

 

1970년경의 일로서나 2005~2026년도의 일로서나 본인 정희득이 거듭해서 강조를 하지만 조로아스터교(Zoroaster)나 힌두교(Hinduism)나 불교(Buddhism)나 유교(Confucianism)나 도교(Taoism)가 인류의 종교로서 존재하고 있고 특히 인류의 구원을 위한 종교로서 존재하고 있는 한 조로아스터교(Zoroaster)나 힌두교(Hinduism)나 불교(Buddhism)나 유교(Confucianism)나 도교(Taoism)에서는 성경(The Bible)을 각 종교의 경전으로 추가하면 좋을 것이고 그 사유도 유태교(Judaism)나 기독교(Christianity)를 전도하기 위한 목적은 결코 아니니 오해가 없으면 좋을 것이고 유태교(Judaism)나 기독교(Christianity)에서 성경(The Bible)의 내용 및 특히 그리스도 예수와 그 사명에 대해서 알고 있는 것 중에 잘못 알고 있는 것이 있는 것으로 인하여 인류의 역사가 왜곡되는 것을 막고 특히 BC586년경 이후나 또는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 이후에 가나안 지역이 아닌 다른 지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오해되지 않고 방해를 받지 않는 것이 중요하니 그런 것이고 또한 2004년 기준 약 6116년 동안의 인류의 역사에서 인류와 최소한 태양계나 은하계가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의해서 창조되었다는 것을 증거하는 책(book) 중에서 아마도 성경(The Bible)이 가장 상세하고 명확한 물증과 같아서 그런 것이고 더불어 인류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와의 관계나 인류를 통해서 발생할 수 있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이나 기적 등에 대해서 성경(The Bible)에서 비교적 상세하고 명확하게 물증으로 증거를 하고 있어서 그런 것이고 그러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는 야곱의 후손들만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가 아니고 모든 인류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이니 그런 것이고 그러니 BC1446~AD100년경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가나안 지역에서 야곱의 후손들을 자손대대로 인류의 구원을 위한 제사장 및 제사장 국가 및 모델링 같은 국가로 세우고자 하는 과정에 발생할 수 있었던 일로 인하여 오해를 하는 일이 없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실체 또는 존재적인 본질은 사람의 형상과 같은 형상이 있을지라도 사람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가 없고 그러니 사람이 사람의 인지 능력이나 과학기술적인 방법만으로는 직접 인지할 수 없고 그러나 사람의 영혼(Soul)이나 정신(Spirit)과는 본질적으로 다른 존재이니 인류의 오해가 없어야 할 것입니다. 물론 그런 사실은 이슬람교(Islam)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1970년경의 일로서 본인 정희득이 20~21세기에는 인류가 인류의 과학기술장비로도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가 존재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말을 했던 것은 그 의미가 인류의 과학기술장비가 그럴 수 있다는 의미가 전혀 아니었고 본인 정희득에게, 즉 2000년 역사의 기독교가 성경(The Bible)이나 그리스도 예수라는 이름으로 말을 하고 있는 것과는 다르게 1965년도에 출생한 어린 아이에 불과한 그러니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 자체를 모르는 본인 정희득에게,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이 발생하고 있고 그래서 성경(The Bible)으로 설교를 하고 전도를 하는 것으로 인생을 살고 있는 기독교의 신부나 수녀나 목사나 전도사에게도 발생하지 않고 있는 일이 발생하고 있으니까 만약에 대한민국 국민과 특히 과학기술계에서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본인 정희득이 말을 하는 것처럼 그렇게, 즉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것으로, 알고 믿고 그래서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고 이룰 수 있도록 돕고자 하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기적이 인류의 과학기술장비에도 발생할 수 있을지 모른다는 말이었고 물론 인류가 인류의 과학기술장비에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기적으로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가 존재하고 있는 것 등을 알 수 있을 정도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기적이 발생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의미였습니다. 그러니 조로아스터교(Zoroaster)나 힌두교(Hinduism)나 불교(Buddhism)나 유교(Confucianism)나 도교(Taoism)에서는 성경(The Bible)을 경전으로 추가하면 좋을 것입니다. 물론 그런 사실은 이슬람교(Islam)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1970년경의 일로서도 그렇게 말을 했었지만 조로아스터교(Zoroaster)나 힌두교(Hinduism)나 불교(Buddhism)나 유교(Confucianism)나 도교(Taoism)가 인류의 종교로서 존재하고 있고 인류의 구원을 위한 종교로서 존재하고 있는 한 성경(The Bible)을 경전으로 추가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말이 유태교(Judaism)나 기독교(Christianity)를 전도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는 것은 BC1446~AD100년경의 일로서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에서도, 즉 민족 전체가 민족 전체의 역사와 더불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가 존재하고 있는 것 등을 알게 되었고 더불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선지자 모세를 통해서 말을 했던 율법을 지키고 율법에 근거해서 살아야 했던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에서도, 신전과 관련된 일을 하고 제사장으로서 일을 할 사람들로서는 야곱의 12후손들 중 레위의 후손들이라는 하나의 지파가 감당을 했듯이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가 아닌 다른 국가에서의 일로서도, 물론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 이후의 일로서도, 모든 종교를 포괄하여 종교인이나 신도로서 사명을 행할 사람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의 일로서 발생하고 있는데 전체 인구의 10분의 1이 되지 않을 것이고 나머지 인구는 종교인이나 신도로서의 사명이 발생하지 않고 그 대신에 종교인이나 신도를 통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가 존재하고 있는 것 등을 알게 되는 정도로 충분한 것과 같은 점도 참고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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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1970년경부터 약 35~55년이 경과한 2005~2026년도의 일로서도 또는 2005년도 무렵부터 약 20년이 경과한 2026년도의 일로서도 본인 정희득의 주변에는 1970년경에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에 대해서 그 당시의 어른들이 말을 했거나 기록한 것이 있다는 것 등을 사유로 본인 정희득이 어릴 때에 말을 했던 것을 전혀 다르게 이해하고 있으니 본인 정희득이 어릴 때에 말을 했던 것을 왜곡하는 범죄를 저지르는 것처럼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고 그렇다 보니 본인 정희득이 어릴 때였던 1970년경에 “본인 정희득이 불혹의 나이 무렵부터는 완전히 종교에 귀의하게 될 것”이라고 말을 한 것에 대해서도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본격적으로 행하게 될 것이라는 의미라고 말을 해주었음에도 불구하고 1970년경의 일로서도 본인 정희득의 그런 말은 본인 정희득이 어린 아이라는 사유로 무시되었고 그 대신에 기존의 종교단체들 중 어떤 종교단체에 가서 종교적인 사명을 행하게 될 것으로 왜곡하는 일이 있었듯이 2005~2026년도의 일로서도 한편으로는 1970년경에는 본인 정희득이 어린 아이여서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잘못 이해했다고 왜곡하는 일을 하고 있고 다른 한편으로는 1970년경의 어릴 때에 발생한 일이니 40~60세 나이의 사람으로서 기억을 하고 있는 것이 기억을 잘못 하고 있는 것이라고 왜곡하는 일을 하고 있고 그래서 기존의 종교단체들 중 어떤 종교단체에 가서 종교적인 사명을 행하게 될 것으로 왜곡하는 일을 하고 있고 특히 본인 정희득이 1970년경에 말을 했던 것에 근거하면 기독교의, 특히 카톨릭교의, 어떤 단체에 가서 종교적인 사명을 행하는 것이 적절한 것으로 왜곡하는 일을 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입니다.

 

여하튼 그런 사람들도 본인 정희득에게 나타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라는 것에 대해서 인류의 눈에 보이는 것이 있거나 없거나 최소한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발생했다는 것에 대해서는 알고 있는 것과 같을 것이고 특히 인류의 종교나 인류에게 발생하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 등에 대해서 관심이 있는 경우일 것이니 최소한 본인 정희득의 인터넷 블로그 https://blog.daum.net/wwwhdjpiacom/ è https://heedeuk-jung.tistory.com/, https://blog.naver.com/heedeuk_jung/나 성경(The Bible)의 내용을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순차적으로 읽어 보고 연속해서 읽어 보고 대학입시 공부를 하듯이 읽어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1970년경부터 2026년 지금 현재까지의 일로서 종교를 이용하여 사기를 치는 사람들도 있었고 그래서 그 피해자들도 제법 많이 있었던 것을 고려하면 1970년경의 일로서나 2005~2026년도의 일로서나 대한민국의 종교단체들이나 특히 기독교단체나 국가기관이나 정치단체나 법률단체나 과학기술연구단체 등이 본인 정희득 및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 및 그로 인하여 2005년도 무렵부터로 예언되었고 그래서 2005년도 무렵부터 최소한 10년 이상이나 최소한 2020년 경자년까지나 최소한 수 백 권의 책의 분량 이상으로 책을 집필해줄 것을 부탁하는 사람들이 있었고 물론 본인 정희득이 책을 집필하는 동안의 본인 정희득의 건강을 위해서 2005년도가 되기 1~2년 전부터 1~2년 동안 서울시와 그 근교의 산들을 등산을 해 줄 것을 부탁하는 사람들 등과 같은 사람들이 있었던 본인 정희득의 책의 집필과 출판 등에 대해서 보여주고 있는 반응이나 모습 등을 보면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을 것입니다. (참고. 바로 앞의 사실은 1970년경의 일로서 본인 정희득이 학교를 다니면서 공부를 하면 대한민국에서의 일로서는 어떤 대학교에 진학할 수 있을 것이고 미국에서는 어떤 대학교에 진학할 수 있을 것이라는 어떤 할아버지들의 말에 근거한 것이고 물론 실제로 학교를 다니면서 공부를 한 결과로서 그렇게 진학을 할 수 있었으니 다른 오해가 없으면 좋을 것입니다.)

 

특히 대한민국의 지난 2000년 동안의 역사를 고려하면 대한민국 국민과 종교는 불가분(不可分)의 관계에 있는 것과 같은 점이 있을 것이고 불교나 유교나 도교의 경우에는 대한민국에서의 역사가 1000~2000년 이상이 된 것과 같을 것이고 그런데 성경(The Bible)이 서양에서 한반도에 전래된 시기는 1800년대로서 조선시대였고 그 당시에는 국가의 정치제도가 왕권주의 정치제도일 뿐만 아니라 유교가 국교로서 국가의 관습과 같은 정도였고 그리고 1900년경부터 약 45년 동안은 1392년경부터 약 505년 동안의 조선 및 그런 결과로서 1897~1910~1945. 08. 15.일의 대한제국(대한민국 이전의 근대 국가로서 고종이 아관파천 후 경운궁(덕수궁)으로 환궁하여 자주독립을 선언하며 수립한 황제국)이 망할 대로 망해서 일본의 침략 및 식민통치를 받았으니 성경(The Bible) 및 기독교가 본격적으로 자유롭게 대한민국 국민에게 전도가 될 수 있었던 시기는 아마도 대한민국이 약 2000년이나 약 4300년 역사의 왕권주의 정치제도의 국가에서 벗어나서 자유민주주의 정치제도의 국가가 된 1945. 08. 15.부터로 간주하는 것이 적절할 것이고 그러나 한반도는 1945. 08. 15.부터 공산주의 북한과 자유민주주의 남한으로 분단되었고 그래서 한반도의 남쪽인 대한민국에서만 본격적으로 자유롭게 전도될 수 있었던 것과 같을 것이고 그러나 대한민국이 미국이나 유럽 등 다른 국가들과 국가 관계가 형성되게 되고 특히 미국과는 1953년 한미상호방위조약을 체결한 이후 군사, 경제, 문화 등 다방면에서 최우방국 관계를 유지하게 되면서 기독교가 대한민국의 주요 종교로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었고 물론 외국에서 도입된 이슬람교도 1950년대부터 대한민국의 종교로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었고 그러니 시대를 불문하고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의 기준에서는 국민이 인류의 종교에 대해서 정확하게 이해를 하고 올바르게 종교활동을 할 수 있고 그래서 종교와 사후 세계와 영생 등에 관한 일로 인하여 사리분별이 흐려지지 않고 사기를 당하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라는 사실을 고려하면 1970년경의 일로서나 2005~2026년도의 일로서나 대한민국의 종교단체들이나 특히 기독교단체나 국가기관이나 정치단체나 법률단체나 과학기술연구단체 등이 본인 정희득의 책의 집필과 출판 등에 대해서 보여주고 있는 반응이나 모습 등을 보면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국가의 공무원이나 또는 기독교의 신부나 수녀나 목사나 전도사나 불교의 스님이나 유교의 제주(祭主), 종손(宗孫), 헌관(獻官), 유림(儒林), 유학자(儒學者)나 도교의 도사(道士) 등이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발생한 경우가 아니라고 해도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부터 인류 또는 인류의 구원을 위한 일로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인류를 통해서 발생한 일이나 사명 중에서 중요하고 인류의 후손들에게 자손대대로 알려지거나 전해져야 할 것은 대체로 성경(The Bible)과 코란(Koran)과 아베스타(Avesta)와 베다(Veda)와 불경(The Books of Buddhism)과 사서오경(The Books of Confucianism)과 노장사상(The Books of Taoism)으로 기록되어 있는 것과 같을 것이고 특히 성경(The Bible)이나 코란(Koran)에 비교적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는 것과 같을 것이고 그러니 인류 또는 인류의 구원을 위한 일로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인류를 통해서 발생할 수 있는 일은, 특히 인류의 후손들에게 자손대대로 알려지거나 전해져야 할 것은, 성경(The Bible)과 코란(Koran)과 아베스타(Avesta)와 베다(Veda)와 불경(The Books of Buddhism)과 사서오경(The Books of Confucianism)과 노장사상(The Books of Taoism)에서 말을 하고 있는 범주를 거의 벗어나지 않는 것과 같을 것이니 1970년경의 일로서나 2005~2026년도의 일로서나 대한민국의 종교단체들이나 특히 기독교단체나 국가기관이나 정치단체나 법률단체나 과학기술연구단체 등이 본인 정희득의 책의 집필과 출판 등에 대해서 보여주고 있는 반응이나 모습 등을 보면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인류를 통해서 발생할 수 있는 일이, 특히 인류의 후손들에게 자손대대로 알려지거나 전해져야 할 것이, 성경(The Bible)과 코란(Koran)과 아베스타(Avesta)와 베다(Veda)와 불경(The Books of Buddhism)과 사서오경(The Books of Confucianism)과 노장사상(The Books of Taoism)에서 말을 하고 있는 범주를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해서 그 이후에 인류를 통해서 발생하고 있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성경(The Bible)이나 코란(Koran)이나 아베스타(Avesta)나 베다(Veda)나 불경(The Books of Buddhism)이나 사서오경(The Books of Confucianism)이나 노장사상(The Books of Taoism)이나 특히 기독교에서처럼 그리스도 예수라는 이름으로 부정하거나 방해하게 되면 그런 행위 자체가 오히려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성경(The Bible)이나 코란(Koran)이나 아베스타(Avesta)나 베다(Veda)나 불경(The Books of Buddhism)이나 사서오경(The Books of Confucianism)이나 노장사상(The Books of Taoism) 등을 통해서 인류에게 말을 하고자 하는 바를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이고 그러니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인류를 구원하고자 인류를 통해서 행하는 바를 이용하거나 악용하여 오히려 해당 인류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 대해 범죄를 저지르는 것이 될 수가 있을 것이고 그리고 그런 결과는 각자의 물질의 육체의 사후에 각자의 영혼(soul)이 태양이나 명왕성과 같은 지옥에 가는 것이 될 수도 있을 것이고 각자에게 그 즉시 또는 각자의 인생에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발생하는 천벌이 없다고 그런 범죄 행위가 정당화 될 수 있는 것이 아닐 것입니다.

 

그러니 최소한 1945. 08. 15.부터의 대한민국에서는 국가적인 차원에서는 국민이 종교를 정확하게 이해를 하고 올바르게 종교활동을 할 수 있고 그래서 종교와 사후 세계와 영생 등에 관한 일로 인하여 사리분별이 흐려지지 않고 사기를 당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국가기관 중 중앙행정부에 하나의 부서를 두고서, 물론 필요하면  지방자치단체에도 해당 부서를 두고서, 성경(The Bible)과 코란(Koran)과 아베스타(Avesta)와 베다(Veda)와 불경(The Books of Buddhism)과 사서오경(The Books of Confucianism)과 노장사상(The Books of Taoism)을 공부하고 연구하게 하고 그런 결과로서 대한민국의 각 종교단체에서의 종교행위가, 즉 불교(Buddhism)나 유교(Confucianism)나 도교(Taoism) 뿐만 아니라 기독교(Christianity)나 이슬람교(Islam)와 같은 종교 단체에서의 종교행위가, 성경(The Bible)과 코란(Koran)과 아베스타(Avesta)와 베다(Veda)와 불경(The Books of Buddhism)과 사서오경(The Books of Confucianism)과 노장사상(The Books of Taoism)에서 말을 하고 있는 것의 범주를 벗어나고 있는지 아닌지 수시로 확인을 하고 특히 각 종교단체의 예배 등에 참석해서 확인을 하고 물론 필요한 경우에는 신도들의 헌금이 도둑질 당하지 않게끔 종교단체의 운영에 대해서 “감사(監事/Audit)”처럼 확인을 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고 물론 헌법 제20조나 제11조에서 말을 하고 있는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는 범위 내해서 그렇게 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고, (참고.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에서는 신전의 일과 제사장의 일을 대상으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그 선지자를 통해서 그렇게 할 수 있었으나 최소한 대한민국에서의 일로서는 종교단체의 일에 대해서 그렇게 할 수 있는 단체가 없는 것과 같을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국가적인 차원에서 인류의 종교가 종교를 이용하여 사기를 치는 사기꾼들에 의해서 악용되지 않게끔 방어하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고 더불어 최초의 시작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발생한 신앙심이나 종교적인 사명감으로 신앙생활을 하게 되고 그런 가운데 종교인으로서 사명을 행하게 된 사람들이 그런 가운데 발생하게 되는 사리사욕 등으로 인하여 종교를 이용하여 사기를 치는 사기꾼이 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고 그런 결과로서 발생하게 되는 피해자를 막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고 물론 만약에 대한민국에서 1945. 08. 15.부터나 또는 1945. 08. 15.부터 그렇게 일을 하기는 힘들 것이니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알리려고 했던 1970년경부터나 또는 늦어도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 정치제도의 국가로서 및 그런 국가기관으로서의 일이 나름대로 자리를 잡기 시작하고 안정되어 가면서부터라도 그렇게 일을 했다고 하면 그 동안 종교로 인하여 피해를 보았거나 사기를 당하게 되었던 피해자들을 예방하는데 상당히 기여할 수도 있었을 것이고 물론 인류의 종교가 인류 사회나 인류의 국가에 긍정적으로 기여하는 바도 상당했을 것이고 나아가 인류가 더불어 살거나 최소한 각 국가 내에서의 일로서라도 인류가 더불어 사는데 상당히 기여하는 바도 상당했을 것이고 또한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제사장 같은 사명에 대해서까지는 그렇게 못해도 최소한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 같은 사명에 대해서만이라도, 물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로서 발생하는 경우에 대해서, 그렇게 이해하고 판단할 수 있었을 것이고 그러니 1969년경에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처럼 그렇게 본인 정희득이 2005년도 무렵부터 본격적으로 행하고 있는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은 그렇게 이해하고 판단할 수 있었을 것이고 제대로 이해하고 판단할 수 있었을 것이고 물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제사장 같은 사명에 대해서까지는 그렇게 못해도 최소한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 같은 사명에 대해서만이라도 국가의 일로서 간주할 수 있었을 것이고 그래서 최소한 기독교 단체에서 협조해야 할 일로서 간주할 수 있었을 것이고 그래서 최소한 기독교 단체에서 신부나 수녀나 목사나 전도사에게 지급하는 사례금 정도는 고려할 수 있을 것이고 물론 국가에서 공무원에게 지급하는 급여 정도는 고려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성경(The Bible)에 의할 경우에도, 즉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에서도, 국가의 종교는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제사장 같은 사명자를 중심으로 체계화되어 있다고 해도, 즉 야곱의 12후손들 중 레위의 후손이라는 하나의 종족이 신전과 제사장의 일을 맡아서 했고 유다의 후손이라는 하나의 종족이 국가의 일을 맡아서 했던 것처럼 신전과 제사장의 일이 제사장 같은 사명자를 중심으로 체계화되어 있다고 해도,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 같은 사명자도 그 생계나 사명 등이 신전의 일로서 보호를 받게 되어 있는 것과 같았으니 가나안 지역이 아닌 다른 지역에서의 일로서는 최소한 기독교단체에서 그렇게 하는 것이 너무나 당연할 것입니다.

 

기독교 단체를 비롯하여 종교단체에서는 신도들로부터 헌금을 받고 있고 국가에서는 국민으로부터 세금을 받고 있고 본인 정희득의 경우에는 1965~1970~1972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로서 사명이 발생했고 그래서 1965~1970년도부터 1970년경부터 약 37년 동안 및 2005년도 이후의 미래에 발생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기존의 종교단체의 종교인처럼 그렇게 종교단체를 세울 수가 없는 것과 같을 것이고 물론 기독교 단체의 신부나 수녀나 목사나 전도사로서 사명을 행할 수가 없는 것과 같을 것이고 그로 인하여 국가의 공무원 시험을 통한 공무원으로서도 일을 할 수가 없는 것과 같을 것이니 본인 정희득의 이런 말이 황당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본인 정희득의 경우에는 1965~1970~1972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로서 사명이 발생했다”라는 사실 자체는 1965~1970~1972년도에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그런 결과로서의 본인 정희득의 언행이나 1970년경부터 약 37년 및 1977년경부터 약 30년이라는 망각의 시간이라는 것이나 그 시간에 발생한 일이나 2003년도 중반 또는 2005년도 무렵부터 2026년 지금 현재까지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그런 결과로서의 본인 정희득의 언행으로, 즉 인터넷의 블로그나 국공립도서관의 디지털 자료실 이용 등으로, 사실로 확인하기에 부족하지 않을 것입니다.

 

물론 본인 정희득에게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발생하지 않았고 그래서 본인 정희득이 다른 사람과 같은 사람으로서 인생을 살았다고 하면 최소한 행정고시나 사법고시나 다른 공무원 시험과 같은 공무원 시험을 통해서 국가의 공무원으로서 일을 하게 되었을 것이고 그런 사실은 본인 정희득에게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발생했고 그러니 2005년도 무렵부터의 사명이 예언이 되어 있었던 상태에서, 물론 본인 정희득은 1970년경부터 약 30년 동안의 일로서 그런 사실 자체를 망하고 있었던 상태에서, 1970년경부터 2005년도 무렵까지 살아왔던 인생으로도 충분히 그렇게 판단될 수 있다는 것을 고려하면 본인 정희득의 이런 말이 전혀 이상하지 않을 것입니다.

 

특히 BC1446~AD100년경의 야곱의 후손들의 국가에서와는 다르게 시대를 불문하고 다른 국가에서는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 같은 사명이 발생하는 경우가 그렇게 흔하지 않을 것이고 최소한 1965~1972년도의 대한민국에서는 그러니 1965~1972년도부터 2026년 지금 현재까지의 대한민국에서는 본인 정희득이 유일한 경우였던 것을 고려해도 최소한 기독교단체에서 그렇게 하는 것이 전혀 부담이 될 것이 아닐 것이고 너무나 당연할 것입니다. 그러나 본인 정희득도 다른 사람과 같은 사람으로서 본인 정희득은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에 대해서만 그렇게 알 수 있고 그래서 그렇게 사명을 행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이고 다른 사람에게 발생했거나 발생할 수 있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에 대해서까지 알 수 있는 것은 전혀 아니고 물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그런 경우에 대해서 말을 해주는 것도 아니고 고린도전서(1 Corinthians) 12장 10절 “10 어떤 이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이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이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이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이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에서 말을 하고 있는 것처럼 그렇게 “영들을 분별하는 것”이 그 사명도 아니니, (참고. 다른 사람들이 아닌 본인 정희득에 관한한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최소한 1965~1972년도의 대한민국에서는 그러니 1965~1972년도부터 2026년 지금 현재까지의 대한민국에서는 본인 정희득이 유일한 경우라는 본인 정희득의 말은 전적으로 1970년경의 어릴 때에 있었던 본인 정희득의 여행의 결과에 대한 말일뿐이고 물론 2005년도 무렵부터의 일로서도 본인 정희득이 인지할 수 있었던 것에 국한된 말일 뿐이니 다른 사람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방해하거나 부정하는데 결코 악용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참고 1. 본인 정희득이 바로 앞에서 말을 하고 있는 것처럼 말을 한 것은 본인 정희득이 고린도전서(1 Corinthians) 2장 13절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가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께서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고린도전서(1 Corinthians) 12장 10절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고린도전서(1 Corinthians) 14장 29절 “예언하는 자는 둘이나 셋이나 말하고 다른 이들은 분별할 것이요”, 요한1서(1 John) 4장 1절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 등과 같이 다른 사람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에 대해서 분별하는 일을 한다는 말은 전혀 아니고 1970년경의 일로서 대한민국에서 발생하고 있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에 대해서 알아 보기 위해서 본인 정희득이 어떤 사람의 도움으로 대한민국의 이곳 저곳으로 여행을 하면서 인류의 종교에 관한 일로서 및 인류를 통해서 발생할 수 있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에 대한 것으로서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해 본 결과에 근거한 말이니 인류의 오해가 없으면 좋을 것입니다. 본인 정희득도 다른 사람과 같은 사람에 불과하고 그러니 본인 정희득은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으로 인하여 행하고 이루어야 할 일이 사명으로 있는 것이고 그것이 1970년경의 일로서 인류가 인류의 종교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는 것 같으니 인류에게 인류의 종교를 완전정복해주겠다고 말을 하는 것으로 나타난 것과 같을 것이고 그리고 1970년경의 일로서 본인 정희득의 그런 말은 1965년도에 출생한 어린 아이에 불과했지만 본인 정희득에게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발생한 결과로서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나타난 본인 정희득의 언행이 있었고 특히 인류의 행위나 능력이나 일과 구분되는 것으로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발생한 일이나 기적이 있었듯이 그런 결과로서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나타난 본인 정희득의 언행이 있었고 그러니 본인 정희득의 그런 언행은 무당이나 점쟁이가 무당이나 점쟁이로서 이런 저런 말을 하는 일을 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이고 기독교의 신부나 수녀나 목사나 전도사가 기독교의 신부나 수녀나 목사나 전도사로서 이런 저런 말을 하는 일을 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이고 불교의 스님이 불교의 스님으로서 이런 저런 말을 하는 일을 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이고 유교의 유학자가 유교의 유학자로서 이런 저런 말을 하는 일을 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이고 도교의 도사가 도교의 도사로서 이런 저런 말을 하는 일을 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입니다.,,,) (참고 2. 믿을 수 있거나 없거나 1970년경의 일로서 50~80대 나이의 사람들이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에 대해서 그런 사유 등으로 인하여 사실로 알고 믿을 수 있었고 심지어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것으로 판단할 수 있었던 것은 아마도 바로 앞에서 말을 한 것과 같은 성경(The Bible) 구절들이나 기적들보다는 그리스도 예수가 마태복음(Matthew) 16장 1~4절에서 말을 하고 있는 “1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이 와서 예수를 시험하여 하늘로부터 오는 1)표적 보이기를 청하니 2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저녁에 하늘이 붉으면 날이 좋겠다 하고 3 아침에 하늘이 붉고 흐리면 오늘은 날이 궂겠다 하나니 너희가 날씨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1)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 4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1)표적을 구하나 요나의 1)표적 밖에는 보여 줄 1)표적이 없느니라 하시고 그들을 떠나 가시니라”와 같은 말이나 마가복음(Mark) 8장 11~13절에서 말을 하고 있는 “이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마 16:1-4) 11 바리새인들이 나와서 예수를 힐난하며 그를 시험하여 하늘로부터 오는 2)표적을 구하거늘 12 예수께서 마음속으로 깊이 탄식하시며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 세대가 2)표적을 구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세대에 2)표적을 주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13 그들을 떠나 다시 배에 올라 건너편으로 가시니라”와 같은 말이나 누가복음(Luke) 12장 54~59절에서 말을 하고 있는 “시대를 분간하고, 화해하기를 힘쓰라(마 5:25-26; 16:2-3) 54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구름이 서쪽에서 이는 것을 보면 곧 말하기를 소나기가 오리라 하나니 과연 그러하고 55 남풍이 부는 것을 보면 말하기를 심히 더우리라 하나니 과연 그러하니라 56 외식하는 자여 너희가 천지의 기상은 분간할 줄 알면서 어찌 이 시대는 분간하지 못하느냐 57 또 어찌하여 옳은 것을 스스로 판단하지 아니하느냐 58 네가 너를 고발하는 자와 함께 법관에게 갈 때에 길에서 화해하기를 힘쓰라 그가 너를 재판장에게 끌어 가고 재판장이 너를 옥졸에게 넘겨 주어 옥졸이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 59 네게 이르노니 한 푼이라도 남김이 없이 갚지 아니하고서는 결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하시니라”와 같은 말이 참고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1970년경부터 2026년 지금 현재까지 약 55년 동안의 일로서 대한민국의 기독교에서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에 대해서 그런 사유들에도 불구하고 사실로 알고 믿을 수 없었고 제대로 판단할 수 없었고 심지어 1969년경에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들이 1970년경부터 시작해서 2026년 현재까지 실현되어 나타나고 있고 특히 1970년경부터 약 37년 및 1977년경부터 약 30년이라는 망각의 시간이 실제로 그렇게 실현되어 나타났을 뿐만 아니라 1970년경부터 약 37년 및 1977년경부터 약 30년이라는 망각의 시간이 경과한 2003년도 중반부터나 2005~2007년도 무렵부터는 2026년 지금 현재까지 매일 실현되어 나타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이고 그러니 매일 공개적으로 확인을 하는 것이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사실로 알고 믿을 수 없었고 제대로 판단할 수 없었던 것은 약 2000년 전의 일로서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이 그리스도 예수에 대해서 처음에는 구약성경(Old Testament of The Bible)과 그 예언들에 대해서 알고 있는 것 중에 잘못 알고 있는 것이 있어서 그리스도 예수를 신성모독의 사기꾼으로 오해해서 살해하고자 했고 나중에는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과 더불어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3년 반 동안이나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로 인하여 그리스도 예수의 말을 부정할 수가 없었고 인정할 수 밖에 없었으나 BC586년경부터의 야곱의 후손들의 역사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버림을 받은 역사와 같았고 그래서 마카비 혁명(B.C.167~164)부터 약 100년 동안을 제외하면 차례대로 바벨론 제국, 페르시아 제국, 헬라 제국, 로마 제국의 침략과 식민통치의 연속선상에 있었던 것과 같았으니 전쟁이라고 하면 야곱의 후손들이 절대적으로 피하고자 하는 것과 같았을 것이고 그래서 BC63년경부터 야곱의 후손들을 식민통치하고 있었던 로마 제국과의 전쟁을 피한다는 명분으로 살해하고자 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BC1446년경부터 약 1500년 동안의 역사에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야곱의 후손들에게 발생했던 일들로 인하여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가 존재하고 있는 것 등을 알고 있었고 특히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로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선택된 사명자는, 즉 기름 부음을 받은 사명자는, 더더욱 해칠 수가 없었으니 그리스도 예수를 직접 살해할 수가 없었으므로 그 당시에 야곱의 후손들을 식민통치하고 있었던 로마 제국을 이용해서 살해했던 것이 참고될 수 있을 것입니다.) (참고 3. 인류의 종교와 그 사명자에 대한 인류의 상식과 같은 지식에 의하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인류에게 발생할 수 있는 사명으로는 큰 범주로서 어떤 경우들이 있을까요?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 같은 경우나 제사장 같은 경우나 신도 같은 경우나 무당이와 점쟁이와 같은 경우로 나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에 대해서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기적들이나 예언들에 근거해서 판단하면 어떻게 판단을 할 수 있을까요? 특히 처음에는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기적들이나 예언들이 다양하게 발생하다가 본인 정희득의 언행에 따라서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무당이나 점쟁이로 오해되게 되거나 기독교의 신부나 수녀나 목사나 전도사로서 오해되고 그러나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 같은 경우로는 이해되지 않으니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무당이나 점쟁이로 오해되게 되는 것을 피하고 또한 기독교의 신부나 수녀나 목사나 전도사로서 오해되는 것을 피하고 특히 그리스도 예수로부터 발생한 것으로 오해되는 것을 피하고 물론 기적을 바라는 사람들로부터 볼모로 잡히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판단에 의해서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발생할 수 있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기적들이나 예언들이 제약을 당했던 것을 고려하면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에 대해서 어떻게 판단을 할 수 있을까요?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 같은 경우로 판단하는 것이 당연할 것이고 그러니 1970년경의 일로서 50~80대 나이의 사람들이 현명했던 것으로 간주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대한민국의 기독교에서는 왜 그렇게 판단을 할 수 없었을까요? 모든 것이 그리스도 예수라는 말에 묶여 있으니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참고 4. “성령”이 인류의 물질 개념의 형체가 없으니 인류가 인류의 물질 개념의 기준에서는 “성령”에 대해서 명확하게 규정하기 어렵겠지만 성경(The Bible)의 고린도전서(1 Corinthians) 12장 8~11절에 대해서는 “8 어떤 이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이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9 (다른 이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어떤 이에게는 믿음을, 어떤 이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10 어떤 이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이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이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이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이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11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시느니라) 하나님이 각 사람에게 성령의 나타남을 주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처럼 언급될 수 있었으면 인류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인류에게 발생하는 일을 이해함에 있어서 조금 더 유익할 수 있었을 것이고 성경(The Bible)의 내용을 이해함에 있어서도 조금 더 유익할 수 있었을 것이고 그 어떤 오해를 피하는데도 조금 더 유익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바울과 형제 소스데네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로서 사명을 행할 때에도 바울과 형제 소스데네에게 발생하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에 따라서 사명을 행하게 되는 것이고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바울과 형제 소스데네가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이나 그 천사(Angel: Spirit)로서 변신될 수 있는 것이 전혀 아니고 여전히 다른 사람과 같은 사람에 불과하고 단지 인류 중에서 선지자 모세나 그리스도 예수 등과 같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발생한 것이 다를 뿐이고 그러니 인류와 인류가 살고 있는 세상에 관한 것이던 아니면 구약성경(Old Testament of The Bible)의 내용이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인류에게 발생하는 일에 관한 것이던 아니면 다른 무엇에 관한 것이던 바울과 형제 소스데네도, 물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발생한 결과로서, 바울과 형제 소스데네가 알 수 있는 것만 알 수 있는 것과 같을 것이니 바울과 형제 소스데네가 그렇게 말을 하게 된 것에는 그럴 만한 사유가 있었을 것입니다.) (참고 5. 본인 정희득이 성경(The Bible)의 고린도전서(1 Corinthians) 12장 8~11절에 대해서 “참고 4”에서 말을 하고 있는 것처럼 말을 하는 것이 1970년경의 일로서 1965년도에 출생한 어린 아이에 불과했던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그리스도 예수 등이 전도되기 전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이 발생한 것으로 인하여 그것을 무당이나 점쟁이의 경우로 오해를 했던 사람들이 그리스도 예수로 본인 정희득을 구원해준다고 본인 정희득을 전도하러 왔던 사람들과 대화를 하는 중에 본인 정희득이 불혹의 나이부터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게 되면 그 때에 “성경(The Bible)을 새로 쓸 것”이라고 말을 한 것의 의미는 전혀 아니고 1970년경에 1965년도에 출생한 어린 아이에 불과했던 본인 정희득이 말을 했던 것으로서 성경(The Bible)을 새로 쓸 것”이라고 말을 한 것의 의미는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이나 인류의 종교 등에 대한 대한민국의 기독교나 인류의 이해와 지식이 틀린 것을 바로 잡아주겠다는 의미였고 이미 1970년경의 일로서도 인류의 오해를 피하기 위해서 그 의미에 대해서 말을 해주었고 1970년경의 일로서 인류의 오해를 피하기 위해서 그 의미에 대해서 말을 해줄 수 밖에 없었던 사유도 본인 정희득이 이런 저런 말을 하면 그 의미에 대해서 전혀 다르게 이해하거나 왜곡하는 사람들이 있었고 또한 1970년경부터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방해하고 막거나 왜곡하는 범죄를 저지르고 그런 결과로서 1970년경에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그런 사유 등으로 인하여 사실로 알고 믿을 수 있게 된 사람들이, 즉 1970년경에 50~80대 나이의 사람들이나 환갑이 넘은 몇 명의 정씨들이나 정보투자분야의 투자자겸 사업가나 미국의 부시 대통령을 위해서 일을 한다는 사람이나 교황청의 신부와 수녀나 청와대 직원이나 서울시청 직원 등이, 대한민국과 인류를 위한다고 본인 정희득에게 약속한 (지상 최대의) 종교기부금 등을 본인 정희득에게 전달하지 않고 중간에서 도둑질하는 범죄를 저지르는 범죄자들이 있었으니 1970년경의 일로서도 인류의 오해를 피하기 위해서 그 의미에 대해서 말을 해줄 수 밖에 없었던 것과 같을 것입니다.) (참고 6. ??? )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 이후에 있었던 약 2000년 동안의 인류의 역사에서의 일로서 판단을 하고 물론 인류가 거주한 지 약 2333년+2026년의 역사가 있는 한반도에서 성경(The Bible)의 전도와 관련된 것으로서 발생한 일로서 예를 들어서 판단을 하면 한반도에 성경(The Bible)이 전래된 시기가 1800년대였다고 해도 그 당시에는 한반도의 국가였던 “조선”이 왕권주의 정치제도의 국가였고 그래서 성경(The Bible)의 전도가 쉽지 않았고 한반도에서 왕권주의 정치제도가 끝난 시기가 1945. 08. 15.이었으니 한반도에서, 그것도 한반도에서의 인류의 역사와 관련된 일 및 1900~1945년경의 인류사에 관련된 일로 인하여 1945. 08. 15.에 한반도가 공산주의 정치제도의 북한과 자유민주주의 정치제도의 대한민국으로 분단되었으니 자유민주주의 정치제도의 국가인 대한민국에서만, 인류에게 성경(The Bible)이 자유롭게 전도될 수 있었던 시기는 1945. 08. 15.부터였고 그러나 1945. 08. 15.에도 여전히 2000년 역사 또는 4000년 역사가 있는 왕권주의 정치제도 시대의 모습이 그대로 남아 있었으니 한반도에서 인류에게 성경(The Bible)이 자유롭게 전도되기 위해서는 시간이 조금 더 필요했듯이 BC1446~AD100년경의 가나안 지역이 아닌 다른 지역에서의 일로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다고 해도, 즉 그리스도 예수가 그 사명을 받들고 도와야 할 야곱의 후손들의 대제사장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에 의해서 살해되고 난 이후에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도 가나안 지역 밖으로 쫓겨나게 되면서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이 가나안 지역 밖에서 사명을 행하는 중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들을 통해서 말을 했던 성경(The Bible)의 고린도전서(1 Corinthians) 12장이나 에베소서(Ephesians) 4장을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이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다고 해도, BC1446~AD100년경의 가나안 지역이 아닌 다른 지역에서는 그렇게 사명을 행하기 힘든 경우가 많이 있었을 것이고 그런 사유도 2004년 기준 약 6116년 동안의 인류의 역사에서의 일로서 야곱의 후손들을 제외하면 민족 전체가 민족 전체의 일로서 및 민족의 전체의 역사에서 그렇게 오랫동안의 일로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발생하는 기적들과 천벌들로서, 즉 인류의 형상과 같은 형상이 있다고 해도 인류의 물질 개념의 물질의 육체가 없는 바 인류가 인류의 능력만으로는 직접 인지할 수 없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발생하는 기적들과 천벌들로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인류에게 발생하는 일 등에 대해서 알 수 있는 경우가 없었으니 그럴 것이고 그러니 2004년 기준 약 6116년 전부터의 일로서나 BC586년 경부터의 일로서나 그리스도 예수의 사명 이후의 일로서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로서 사명이 발생할 때에는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을 것인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감동과 인도로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처럼 사명을 행하려고 하다가 그렇게 사명을 행하는 것이 힘든 바 기독교의 신부나 수녀나 목사나 전도사 또는 그 이전부터의 일로서 불교의 스님 등과 같이 사명을 행하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었을 것이고 아마도 향후에도 그런 경우가 계속해서 발생하게 되겠지만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이 발생했고 그것도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했고 그래서 본인 정희득이 누군가의 도움으로 대한민국의 이곳 저곳을 방문하는 일이 있었을 때에 확인한 결과에 의하면 최소한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에 관한한 본인 정희득이 바로 앞에서도 말을 하고 있는 것처럼 그렇게 본인 정희득이 유일한 경우일 수도 있을 것이고 그렇다 보니 1965~1970~1972년도의 일로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발생한 일이 있었고 그런 결과로서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으로서 행하고 이루어야 할 것에 대해서도 이미 1965~1970~1972년도에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계획한 것이 있었고 그래서 1969년경에 본인 정희득을 통해서 있었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예언처럼 그렇게  1970년경에 어떤 사람들로부터 있었던 부탁처럼 그렇게, 즉 최소한 10년 이상이나 최소한 2020년 경자년까지나 최소한 수 백 권의 책의 분량 이상으로 책을 집필할 동안처럼 그렇게, 본인 정희득이 불혹의 나이가 될 무렵부터 20년 동안이나 또는 2003년도 중반부터나 2005년도 무렵부터 20년 동안이나 밤과 낮의 구분도 없고 주말도 없고 휴일도 없고 휴가도 없고 물론 1970년경부터 2003년도 중반 무렵까지의 33년 반 동안의 인생과는 전혀 다르게 어떤 인간 관계도 없이 본인 정희득이 본인 정희득에게 1965~1970년도의 출생 때부터 및 어릴 때부터 발생했고 믿을 수 있거나 없거나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행하고 이루고자 하는 일이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로서 발생할 수 있는 것과 같을 것이고 그래서 이런 일을 이렇게 행할 수 있게 되는 일도 믿을 수 있거나 없거나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로서 발생할 수 있는 것과 같을 것입니다.

 

그러나 본인 정희득도 다른 사람과 같은 사람으로서 본인 정희득은 본인 정희득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에 대해서만 그렇게 알 수 있고 그래서 그렇게 사명을 행하고 있는 것과 같을 것이고 다른 사람에게 발생했거나 발생할 수 있는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에 대해서까지 알 수 있는 것은 전혀 아니고 물론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에서 그런 경우에 대해서 말을 해주는 것도 아니고 고린도전서(1 Corinthians) 12장 10절 “10 어떤 이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이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이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이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이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에서 말을 하고 있는 것처럼 그렇게 “영들을 분별하는 것”이 그 사명도 아니니, (참고. 다른 사람들이 아닌 본인 정희득에 관한한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바로 앞에서 말을 하고 있는 것으로서 20~21세기 대한민국에서의 일로서 최소한 성경(The Bible)에 기록되어 있는 선지자에게 발생한 것처럼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에 관한한 본인 정희득이 바로 앞에서도 말을 하고 있는 것처럼 그렇게 본인 정희득이 유일한 경우일 수도 있을 것이라는 본인 정희득의 말은 전적으로 1970년경의 어릴 때에 있었던 본인 정희득의 여행의 결과에 대한 말일뿐이고 물론 2005년도 무렵부터의 일로서도 본인 정희득이 인지할 수 있었던 것에 국한된 말일 뿐이니 다른 사람에게 발생한 하늘의 하나님(God: Spirit)의 세계로부터의 일과 사명을 방해하거나 부정하는데 결코 악용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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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 블로그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도에도 하시는 일이 잘 이루지기를 바랍니다.

 

 

참고)

 

대한민국 헌법 제20조:

①모든 국민은 종교의 자유를 가진다.

②국교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종교와 정치는 분리된다.

 

대한민국 헌법 제11조:

①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 누구든지 성별ㆍ종교 또는 사회적 신분에 의하여 정치적ㆍ경제적ㆍ사회적ㆍ문화적 생활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차별을 받지 아니한다.

②사회적 특수계급의 제도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어떠한 형태로도 이를 창설할 수 없다.

③훈장 등의 영전은 이를 받은 자에게만 효력이 있고, 어떠한 특권도 이에 따르지 아니한다.

 

대한민국 헌법 제19조:

모든 국민은 양심의 자유를 가진다.

 

대한민국 헌법 제17조:

모든 국민은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를 침해받지 아니한다.

 

대한민국 헌법 제21조:

①모든 국민은 언론ㆍ출판의 자유와 집회ㆍ결사의 자유를 가진다.

②언론ㆍ출판에 대한 허가나 검열과 집회ㆍ결사에 대한 허가는 인정되지 아니한다.

③통신ㆍ방송의 시설기준과 신문의 기능을 보장하기 위하여 필요한 사항은 법률로 정한다.

④언론ㆍ출판은 타인의 명예나 권리 또는 공중도덕이나 사회윤리를 침해하여서는 아니된다. 언론ㆍ출판이 타인의 명예나 권리를 침해한 때에는 피해자는 이에 대한 피해의 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대한민국 헌법 제22조:

①모든 국민은 학문과 예술의 자유를 가진다.

②저작자ㆍ발명가ㆍ과학기술자와 예술가의 권리는 법률로써 보호한다.

 

 

 

성경(The Bible) 관련 구절:

 

고린도전서(1 Corinthians) 12장

 

성령의 은사

 

1 형제들아 신령한 것에 대하여는 내가 너희의 알지 못하기를 원치 아니하노니

2 너희도 알거니와 너희가 이방인으로 있을 때에 말 못하는 우상에게로 끄는 그대로 끌려 갔느니라

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않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4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5 직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6 또 역사는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7 각 사람에게 성령의 나타남을 주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8 어떤 이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이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9 다른 이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이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10 어떤 이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이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이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이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이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11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시느니라

 

하나의 몸과 많은 지체

 

12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13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자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14 몸은 한 지체뿐 아니요 여럿이니

15 만일 발이 이르되 나는 손이 아니니 몸에 붙지 아니하였다 할찌라도 이로 인하여 몸에 붙지 아니한 것이 아니요

16 또 귀가 이르되 나는 눈이 아니니 몸에 붙지 아니하였다 할찌라도 이로 인하여 몸에 붙지 아니한 것이 아니니

17 만일 온 몸이 눈이면 듣는 곳은 어디며 온 몸이 듣는 곳이면 냄새 맡는 곳은 어디뇨

18 그러나 이제 하나님이 그 원하시는대로 지체를 각각 몸에 두셨으니

19 만일 다 한 지체 뿐이면 몸은 어디뇨

20 이제 지체는 많으나 몸은 하나라

21 눈이 손더러 내가 너를 쓸데 없다 하거나 또한 머리가 발더러 내가 너를 쓸데 없다 하거나 하지 못하리라

22 이뿐 아니라 몸의 더 약하게 보이는 지체가 도리어 요긴하고

23 우리가 몸의 덜 귀히 여기는 그것들을 더욱 귀한 것들로 입혀 주며 우리의 아름답지 못한 지체는 더욱 아름다운 것을 얻고

24 우리의 아름다운 지체는 요구할 것이 없으니 오직 하나님이 몸을 고르게 하여 부족한 지체에게 존귀를 더하사

25 몸 가운데서 분쟁이 없고 오직 여러 지체가 서로 같이하여 돌아보게 하셨으니

26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도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도 함께 즐거워하나니

27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28 하나님이 교회 중에 몇을 세우셨으니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선지자요 세째는 교사요 그 다음은 능력이요 그 다음은 병 고치는 은사와 서로 돕는 것과 다스리는 것과 각종 방언을 하는 것이라

29 다 사도겠느냐 다 선지자겠느냐 다 교사겠느냐 다 능력을 행하는 자겠느냐

30 다 병 고치는 은사를 가진 자겠느냐 다 방언을 말하는 자겠느냐 다 통역하는 자겠느냐

31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제일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에베소서(Ephesians) 4장

 

하나가 되는 진리

 

1 그러므로 주 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입은 부름에 합당하게 행하여

2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3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4 몸이 하나이요 성령이 하나이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입었느니라

5 주도 하나이요 믿음도 하나이요 세례도 하나이요

6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7 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

8 그러므로 이르기를 ㄱ)그가 위로 올라가실 때에 사로잡힌 자를 사로잡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셨다 하였도다

9 올라가셨다 하였은즉 땅 아랫 곳으로 내리셨던 것이 아니면 무엇이냐

10 내리셨던 그가 곧 모든 하늘 위에 오르신 자니 이는 만물을 충만케 하려 하심이니라

11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12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1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1)장성한 분량이 충만한데까지 이르리니

14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궤술과 간사한 유혹에 빠져 모든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치 않게 하려 함이라

15 오직 2)사랑 안에서 3)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찌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16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입음으로 연락하고 상합하여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옛 사람과 새 사람

 

17 그러므로 내가 이것을 말하며 주 안에서 증거하노니 이제부터는 이방인이 그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함 같이 너희는 행하지 말라

18 저희 총명이 어두워지고 저희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저희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

19 저희가 감각 없는 자 되어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여 모든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행하되

20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를 이같이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

21 4)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것 같이 너희가 과연 그에게서 듣고 또한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을찐대

22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23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새로운 생활의 본

 

25 그런즉 거짓을 버리고 ㄴ)각각 그 이웃으로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이는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됨이니라

26 ㄷ)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27 마귀로 틈을 타지 못하게 하라

28 도적질하는 자는 다시 도적질하지 말고 돌이켜 빈궁한 자에게 구제할 것이 있기 위하여 제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

29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데 소용되는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30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31 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훼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32 서로 인자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열왕기상(1 Kings) 11장 및 26~40절

 

솔로몬의 마음이 여호와를 떠나다

 

1 솔로몬왕이 바로의 딸 외에 이방의 많은 여인을 사랑하였으니 곧 모압과 암몬과 에돔과 시돈과 헷 여인이라

2 여호와께서 일찌기 이 여러 국민에게 대하여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저희와 서로 통하지 말며 저희도 너희와 서로 통하게 말라 저희가 정녕코 너희의 마음을 돌이켜 저희의 신들을 좇게 하리라 하셨으나 솔로몬이 저희를 연애하였더라

3 왕은 후비가 칠백인이요 빈장이 삼백인이라 왕비들이 왕의 마음을 돌이켰더라

4 솔로몬의 나이 늙을 때에 왕비들이 그 마음을 돌이켜 다른 신들을 좇게 하였으므로 왕의 마음이 그 부친 다윗의 마음과 같지 아니하여 그 하나님 여호와 앞에 온전치 못하였으니

5 이는 시돈 사람의 여신 아스다롯을 좇고 암몬 사람의 가증한 밀곰을 좇음이라

6 솔로몬이 여호와의 눈앞에서 악을 행하여 그 부친 다윗이 여호와를 온전히 좇음 같이 좇지 아니하고

7 모압의 가증한 그모스를 위하여 예루살렘 앞 산에 산당을 지었고 또 암몬 자손의 가증한 몰록을 위하여 그와 같이 하였으며

8 저가 또 이족 후비들을 위하여 다 그와 같이 한지라 저희가 자기의 신들에게 분향하며 제사하였더라

9 솔로몬이 마음을 돌이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떠나므로 여호와께서 저에게 진노하시니라 여호와께서 일찌기 두번이나 저에게 나타나시고

10 이 일에 대하여 명하사 다른 신을 좇지 말라 하셨으나 저가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지 않았으므로

11 여호와께서 솔로몬에게 말씀하시되 네게 이러한 일이 있었고 또 네가 나의 언약과 내가 네게 명한 법도를 지키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결단코 이 나라를 네게서 빼앗아 네 신복에게 주리라

12 그러나 네 아비 다윗을 위하여 네 세대에는 이 일을 행치 아니하고 네 아들의 손에서 빼앗으려니와

13 오직 내가 이 나라를 다 빼앗지 아니하고 나의 종 다윗과 나의 뺀 예루살렘을 위하여 한 지파를 네 아들에게 주리라 하셨더라

 

솔로몬의 대적

 

14 여호와께서 에돔 사람 하닷을 일으켜 솔로몬의 대적이 되게 하시니 저는 왕의 자손으로서 에돔에 거하였더라

15 전에 다윗이 에돔에 있을 때에 군대장관 요압이 가서 죽임을 당한 자들을 장사하고 에돔의 남자를 다 쳐서 죽였는데

16 요압은 에돔의 남자를 다 없이 하기까지 이스라엘 무리와 함께 여섯달을 그곳에 유하였었더라

17 그 때에 하닷은 작은 아이라 그 아비의 신복 중 두어 에돔 사람과 함께 도망하여 애굽으로 가려 하여

18 미디안에서 발행하여 바란에 이르고 거기서 사람을 데리고 애굽으로 가서 애굽 왕 바로에게 나아가매 바로가 저에게 집을 주고 먹을 양식을 정하며 또 토지를 주었더라

19 하닷이 바로의 눈 앞에 크게 은총을 얻었으므로 바로가 자기의 처제 곧 왕비 다브네스의 아우로 저의 아내를 삼으매

20 다브네스의 아우가 그로 말미암아 아들 그누밧을 낳았더니 다브네스가 그 아이를 바로의 궁중에서 젖을 떼게 하매 그누밧이 바로의 궁에서 바로의 아들 가운데 있었더라

21 하닷이 애굽에 있어서 다윗이 그 열조와 함께 잔 것과 군대장관 요압의 죽은 것을 듣고 바로에게 고하되 나를 보내어 내 고국으로 가게 하옵소서

22 바로가 저에게 이르되 네가 나와 함께 있어 무슨 부족함이 있기에 네 고국으로 가기를 구하느뇨 대답하되 없나이다 그러나 아무쪼록 나를 보내옵소서 하였더라

23 하나님이 또 엘리아다의 아들 르손을 일으켜 솔로몬의 대적이 되게 하시니 저는 그 주인 소바 왕 하닷에셀에게서 도망한 자라

24 다윗이 소바 사람을 죽일 때에 르손이 사람들을 모으고 그 떼의 괴수가 되며 다메섹으로 가서 웅거하고 거기서 왕이 되었더라

25 솔로몬의 일평생에 하닷의 끼친 환난 외에 르손이 수리아 왕이 되어 이스라엘을 대적하고 미워하였더라

 

여로보암에게 하신 여호와의 말씀

 

26 솔로몬의 신복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또한 손을 들어 왕을 대적하였으니 저는 에브라임 족속인 스레다 사람이요 그 어미의 이름은 스루아니 과부더라

27 저가 손을 들어 왕을 대적하는 까닭은 이러하니라 솔로몬이 밀로를 건축하고 그 부친 다윗의 성의 무너진 것을 수축하였는데

28 이 사람 여로보암은 큰 용사라 솔로몬이 이 소년의 부지런함을 보고 세워 요셉 족속의 역사를 감독하게 하였더니

29 그 즈음에 여로보암이 예루살렘에서 나갈 때에 실로 사람 선지자 아히야가 길에서 저를 만나니 아히야가 새 의복을 입었고 그 두 사람만 들에 있었더라

30 아히야가 그 입은 새 옷을 잡아 열 두 조각에 찢고

31 여로보암에게 이르되 너는 열 조각을 취하라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이 나라를 솔로몬의 손에서 찢어 빼앗아 열 지파를 네게 주고

32 오직 내 종 다윗을 위하고 이스라엘 모든 지파 중에서 뺀 성 예루살렘을 위하여 한 지파를 솔로몬에게 주리니

33 이는 저희가 나를 버리고 시돈 사람의 여신 아스다롯과 모압의 신 그모스와 암몬 자손의 신 밀곰을 숭배하며 그 아비 다윗의 행함 같지 아니하여 내 길로 행치 아니하며 나 보기에 정직한 일과 나의 법도와 나의 율례를 행치 아니함이니라

34 그러나 내가 뺀 내 종 다윗이 내 명령과 내 법도를 지켰으므로 내가 저를 위하여 솔로몬의 생전에는 온 나라를 그 손에서 빼앗지 아니하고 주관하게 하려니와

35 내가 그 아들의 손에서 나라를 빼앗아 그 열 지파를 네게 줄 것이요

36 그 아들에게는 내가 한 지파를 주어서 내가 내 이름을 두고자 하여 택한 성 예루살렘에서 내 종 다윗에게 한 등불이 항상 내 앞에 있게 하리라

37 내가 너를 취하리니 너는 무릇 네 마음에 원하는 대로 다스려 이스라엘 위에 왕이 되되

38 네가 만일 내가 명한 모든 일에 순종하고 내 길로 행하며 내 눈에 합당한 일을 하며 내 종 다윗의 행함 같이 내 율례와 명령을 지키면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내가 다윗을 위하여 세운 것 같이 너를 위하여 견고한 집을 세우고 이스라엘을 네게 주리라

39 내가 이로 인하여 다윗의 자손을 괴롭게 할터이나 영원히 하지는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한지라

40 이러므로 솔로몬이 여로보암을 죽이려 하매 여로보암이 일어나 애굽으로 도망하여 애굽 왕 시삭에게 이르러 솔로몬의 죽기까지 애굽에 있으니라

 

솔로몬이 죽다(대하 9:29-31)

 

41 솔로몬의 남은 사적과 무릇 저의 행한 일과 그 지혜는 솔로몬의 행장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42 솔로몬이 예루살렘에서 온 이스라엘을 다스린 날 수가 사십년이라

43 솔로몬이 그 열조와 함께 자매 그 부친 다윗의 성에 장사되고 그 아들 르호보암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열왕기상(1 Kings) 12장 25~33절

 

여로보암이 금송아지를 만들다

 

25 여로보암이 에브라임 산지에 세겜을 건축하고 거기서 살며 또 거기서 나가서 부느엘을 건축하고

26 그 마음에 스스로 이르기를 나라가 이제 다윗의 집으로 돌아가리로다

27 만일 이 백성이 예루살렘에 있는 여호와의 전에 제사를 드리고자 하여 올라가면 이 백성의 마음이 유다 왕 된 그 주 르호보암에게로 돌아가서 나를 죽이고 유다 왕 르호보암에게로 돌아가리로다 하고

28 이에 계획하고 두 금송아지를 만들고 무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다시는 예루살렘에 올라갈 것이 없도다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올린 너희 신이라 하고

29 하나는 벧엘에 두고 하나는 단에 둔지라

30 이 일이 죄가 되었으니 이는 백성들이 단까지 가서 그 하나에게 숭배함이더라

31 저가 또 산당들을 짓고 레위 자손 아닌 보통 백성으로 제사장을 삼고

32 팔월 곧 그 달 십 오일로 절기를 정하여 유다의 절기와 비슷하게 하고 단에 올라가되 벧엘에서 그와 같이 행하여 그 만든 송아지에게 제사를 드렸으며 그 지은 산당의 제사장은 벧엘에서 세웠더라

33 저가 자기 마음대로 정한 달 곧 팔월 십오일로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절기로 정하고 벧엘에 쌓은 단에 올라가서 분향하였더라

 

 

열왕기상(1 Kings) 13장 1~10절 및 33~34절

 

벧엘 제단 규탄

 

1 때에 하나님의 사람이 여호와의 말씀으로 인하여 유다에서부터 벧엘에 이르니 마침 여로보암이 단 곁에 서서 분향하는지라

2 하나님의 사람이 단을 향하여 여호와의 말씀으로 외쳐 가로되 단아 단아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다윗의 집에 요시야라 이름하는 아들을 낳으리니 저가 네 위에 분향하는 산당 제사장을 네 위에 제사할 것이요 또 사람의 뼈를 네 위에 사르리라 하셨느니라 하고

3 그 날에 저가 예조를 들어 가로되 이는 여호와의 말씀하신 예조라 단이 갈라지며 그 위에 있는 재가 쏟아지리라 하매

4 여로보암왕이 하나님의 사람의 벧엘에 있는 단을 향하여 외쳐 말함을 들을 때에 단에서 손을 펴며 저를 잡으라 하더라 저를 향하여 편 손이 말라 다시 거두지 못하며

5 하나님의 사람의 여호와의 말씀으로 보인 예조대로 단이 갈라지며 재가 단에서 쏟아진지라

6 왕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말하여 가로되 청컨대 너는 나를 위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께 은혜를 구하여 내 손으로 다시 성하게 기도하라 하나님의 사람이 여호와께 은혜를 구하니 왕의 손이 다시 성하여 전과 같이 되니라

7 왕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이르되 나와 함께 집에 가서 몸을 쉬라 내가 네게 예물을 주리라

8 하나님의 사람이 왕께 대답하되 왕께서 왕의 집 절반으로 내게 준다 할찌라도 나는 왕과 함께 들어가지도 아니하고 이곳에서는 떡도 먹지 아니하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리니

9 이는 곧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명하여 이르시기를 떡도 먹지 말며 물도 마시지 말고 왔던 길로 도로 가지도 말라 하셨음이니이다 하고

10 이에 다른 길로 가고 자기가 벧엘에 오던 길로 좇아 돌아가지 아니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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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로보암의 죄

 

33 여로보암이 이 일 후에도 그 악한 길에서 떠나 돌이키지 아니하고 다시 보통 백성으로 산당의 제사장을 삼되 누구든지 자원하면 그 사람으로 산당의 제사장을 삼았으므로

34 이 일이 여로보암 집에 죄가 되어 그 집이 지면에서 끊어져 멸망케 되니라

 

 

열왕기상(1 Kings) 14장 1~20절 및 21~31절

 

여로보암의 아들의 죽음

 

1 그 때에 여로보암의 아들 아비야가 병든지라

2 여로보암이 그 아내에게 이르되 청컨대 일어나 변장하여 사람으로 그대가 여로보암의 아내임을 알지 못하게 하고 실로로 가라 거기 선지자 아히야가 있나니 저는 이전에 내가 이 백성의 왕이 될 것을 내게 고한 사람이니라

3 그대의 손에 떡 열과 과자와 꿀 한 병을 가지고 그에게로 가라 저가 그대에게 이 아이의 어떻게 될 것을 알게 하리라

4 여로보암의 아내가 그대로 하여 일어나 실로로 가서 아히야의 집에 이르니 아히야는 나이로 인하여 눈이 어두워 보지 못하더라

5 여호와께서 아히야에게 이르시되 여로보암의 아내가 그 아들이 병듦을 인하여 네게 물으러 오나니 너는 이리이리 대답하라 저가 들어올 때에 다른 사람인체 함이니라

6 저가 문으로 들어올 때에 아히야가 그 발소리를 듣고 말하되 여로보암의 처여 들어오라 네가 어찌하여 다른 사람인체 하느뇨 내가 명령을 받아 흉한 일로 네게 고하리니

7 가서 여로보암에게 고하라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너를 백성 중에서 들어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가 되게 하고

8 나라를 다윗의 집에서 찢어 내어 네게 주었거늘 너는 내 종 다윗이 나의 명령을 지켜 전심으로 나를 좇으며 나 보기에 정직한 일만 행하였음과 같지 아니하고

9 너의 이전 사람들보다도 악을 행하고 가서 너를 위하여 다른 신을 만들며 우상을 부어만들어 나의 노를 격발하고 나를 네 등 뒤에 버렸도다

10 그러므로 내가 여로보암의 집에 재앙을 내려 여로보암에게 속한 사내는 이스라엘 가운데 매인 자나 놓인 자나 다 끊어 버리되 거름을 쓸어버림 같이 여로보암의 집을 말갛게 쓸어 버릴찌라

11 여로보암에게 속한 자가 성에서 죽은즉 개가 먹고 들에서 죽은즉 공중의 새가 먹으리니 이는 여호와가 말하였음이니라 하셨나니

12 너는 일어나 네 집으로 가라 네 발이 성에 들어갈 때에 그 아이가 죽을찌라

13 온 이스라엘이 저를 위하여 슬퍼하며 장사하려니와 여로보암에게 속한 자는 오직 이 아이만 묘실에 들어가리니 이는 여로보암의 집 가운데서 저가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향하여 선한 뜻을 품었음이니라

14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위에 한 왕을 일으키신즉 저가 그 날에 여로보암의 집을 끊어 버리리라 어느 때냐 곧 이제라

15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쳐서 물에서 흔들리는 갈대 같이 되게 하시고 이스라엘을 그 열조에게 주신 이 좋은 땅에서 뽑아 저희를 하수 밖으로 흩으시리니 저희가 아세라 목상을 만들어 여호와를 진노케 하였음이니라

16 여호와께서 여로보암의 죄로 인하여 이스라엘을 버리시리니 이는 저도 범죄하고 이스라엘로 범죄케 하였음이니라 하니라

17 여로보암의 처가 일어나 디르사로 돌아가서 집 문지방에 이를 때에 아이가 죽은지라

18 온 이스라엘이 저를 장사하고 저를 위하여 슬퍼하니 여호와께서 그 종 선지자 아히야로 하신 말씀과 같이 되었더라

 

여로보암의 죽음

 

19 여로보암의 그 남은 행적 곧 저가 어떻게 싸운 것과 어떻게 다스린 것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니라

20 여로보암이 왕이 된지 이십이년이라 저가 그 열조와 함께 자매 그 아들 나답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유다 왕 르호보암의 죄(대하 11:5-12:15)

 

21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은 유다 왕이 되었으니 르호보암이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사십일세라 여호와께서 자기 이름을 두시려고 이스라엘 모든 지파 가운데서 빼신 성 예루살렘에서 십 칠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나아마라 암몬 사람이더라

22 유다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되 그 열조의 행한 모든 일보다 뛰어나게 하여 그 범한 죄로 여호와의 노를 격발하였으니

23 이는 저희도 산 위에와 모든 푸른 나무 아래 산당과 우상과 아세라 목상을 세웠음이라

24 그 땅에 또 남색하는 자가 있었고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국민의 모든 가증한 일을 무리가 본받아 행하였더라

25 르호보암왕 제 오년에 애굽 왕 시삭이 올라와서 예루살렘을 치고

26 여호와의 전의 보물과 왕궁의 보물을 몰수히 빼앗고 또 솔로몬의 만든 금방패를 다 빼앗은지라

27 르호보암왕이 그 대신 놋으로 방패를 만들어 왕궁 문을 지키는 시위대 장관의 손에 맡기매

28 왕이 여호와의 전에 들어갈 때마다 시위하는 자가 그 방패를 들고 갔다가 시위소로 도로 가져갔더라

29 르호보암의 남은 사적과 무릇 그 행한 일이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30 르호보암과 여로보암 사이에 항상 전쟁이 있으니라

31 르호보암이 그 열조와 함께 자니 그 열조와 함께 다윗성에 장사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나아마라 암몬 사람이더라 그 아들 아비얌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여호수아(Joshua) 7장

 

아간의 범죄

 

1 이스라엘 자손들이 바친 물건을 인하여 범죄하였으니 이는 유다 지파 세라의 증손 삽디의 손자 갈미의 아들 아간이 바친 물건을 취하였음이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진노하시니라

2 여호수아가 여리고에서 사람을 벧엘 동편 벧아웬 곁에 있는 아이로 보내며 그들에게 일러 가로되 올라가서 그 땅을 정탐하라 하매 그 사람들이 올라가서 아이를 정탐하고

3 여호수아에게로 돌아와서 그에게 이르되 백성을 다 올라가게 말고 이삼천명만 올라가서 아이를 치게 하소서 그들은 소수니 모든 백성을 그리로 보내어 수고롭게 마소서 하므로

4 백성중 삼천명쯤 그리로 올라갔다가 아이 사람 앞에서 도망하니

5 아이 사람이 그들의 삼십 륙인쯤 죽이고 성문 앞에서부터 스바림까지 쫓아와서 내려가는 비탈에서 쳤으므로 백성의 마음이 녹아 물 같이 된지라

6 여호수아가 옷을 찢고 이스라엘 장로들과 함께 여호와의 궤 앞에서 땅에 엎드려 머리에 티끌을 무릅쓰고 저물도록 있다가

7 여호수아가 가로되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어찌하여 이 백성을 인도하여 요단을 건너게 하시고 우리를 아모리 사람의 손에 붙여 멸망시키려 하셨나이까 우리가 요단 저편을 족하게 여겨 거하였더면 좋을뻔 하였나이다

8 주여 이스라엘이 그 대적 앞에서 돌아섰으니 내가 무슨 말을 하오리이까

9 가나안 사람과 이 땅 모든 거민이 이를 듣고 우리를 둘러싸고 우리 이름을 세상에서 끊으리니 주의 크신 이름을 위하여 어떻게 하시려나이까

10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일어나라 어찌하여 이렇게 엎드렸느냐

11 이스라엘이 범죄하여 내가 그들에게 명한 나의 언약을 어기었나니 곧 그들이 바친 물건을 취하고 도적하고 사기하여 자기 기구 가운데 두었느니라

12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들이 자기 대적을 능히 당치 못하고 그 앞에서 돌아섰나니 이는 자기도 바친 것이 됨이라 그 바친 것을 너희 중에서 멸하지 아니하면 내가 다시는 너희와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13 너는 일어나서 백성을 성결케 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스스로 성결케 하여 내일을 기다리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에 이스라엘아 너의 중에 바친 물건이 있나니 네가 그 바친 물건을 너의 중에서 제하기 전에는 너의 대적을 당치 못하리라

14 아침에 너희는 너희 지파대로 가까이 나아오라 여호와께 뽑히는 지파는 그 족속대로 가까이 나아올 것이요 여호와께 뽑히는 족속은 그 가족대로 가까이 나아올 것이요 여호와께 뽑히는 가족은 각 남자대로 가까이 나아올 것이며

15 바친 물건을 가진 자로 뽑힌 자를 불사르되 그와 그 모든 소유를 그리하라 이는 여호와의 언약을 어기고 이스라엘 가운데서 망령된 일을 행하였음이라 하셨다 하라

16 이에 여호수아가 아침 일찌기 일어나서 이스라엘을 그 지파대로 가까이 나아오게 하였더니 유다 지파가 뽑혔고

17 유다 족속을 가까이 나아오게 하였더니 세라 족속이 뽑혔고 세라 족속의 각 남자를 가까이 나아오게 하였더니 삽디가 뽑혔고

18 삽디의 가족 각 남자를 가까이 나아오게 하였더니 유다 지파 세라의 증손이요 삽디의 손자요 갈미의 아들인 아간이 뽑혔더라

19 여호수아가 아간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청하노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 영광을 돌려 그 앞에 자복하고 네 행한 일을 내게 고하라 그 일을 내게 숨기지 말라

20 아간이 여호수아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참으로 나는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하여 여차 여차히 행하였나이다

21 내가 노략한 물건 중에 시날산의 아름다운 외투 한벌과 은 이백 세겔과 오십 세겔중의 금덩이 하나를 보고 탐내어 취하였나이다 보소서 이제 그 물건들을 내 장막 가운데 땅속에 감추었는데 은은 그 밑에 있나이다

22 이에 여호수아가 사자를 보내매 그의 장막에 달려가 본즉 물건이 그의 장막 안에 감취었는데 은은 그 밑에 있는지라

23 그들이 그것을 장막 가운데서 취하여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로 가져오매 그들이 그것을 여호와 앞에 놓으니라

24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세라의 아들 아간을 잡고 그 은과 외투와 금덩이와 그 아들들과 딸들과 소들과 나귀들과 양들과 장막과 무릇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을 이끌고 아골 골짜기로 가서

25 여호수아가 가로되 네가 어찌하여 우리를 괴롭게 하였느뇨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를 괴롭게 하시리라 하니 온 이스라엘이 그를 돌로 치고 그것들도 돌로 치고 불사르고

26 그 위에 돌 무더기를 크게 쌓았더니 오늘날까지 있더라 여호와께서 그 극렬한 분노를 그치시니 그러므로 그곳 이름을 오늘날까지 1)아골 골짜기라 부르더라

 

 

사도행전(Acts) 5장 1~11절

 

아나니아와 삽비라

 

1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그 아내 삽비라로 더불어 소유를 팔아

2 그 값에서 얼마를 감추매 그 아내도 알더라 얼마를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

3 베드로가 가로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단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값 얼마를 감추었느냐

4 땅이 그대로 있을 때에는 네 땅이 아니며 판 후에도 네 임의로 할 수가 없더냐 어찌하여 이 일을 네 마음에 두었느냐 사람에게 거짓말 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로다

5 아나니아가 이 말을 듣고 엎드러져 혼이 떠나니 이 일을 듣는 사람이 다 크게 두려워하더라

6 젊은 사람들이 일어나 시신을 싸서 메고 나가 장사하니라

7 세 시간쯤 지나 그 아내가 그 생긴 일을 알지 못하고 들어 오니

8 베드로가 가로되 그 땅 판 값이 이것 뿐이냐 내게 말하라 하니 가로되 예 이뿐이로라

9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어찌 함께 꾀하여 주의 영을 시험하려 하느냐 보라 네 남편을 장사하고 오는 사람들의 발이 문앞에 이르렀으니 또 너를 메어 내가리라 한대

10 곧 베드로의 발 앞에 엎드러져 혼이 떠나는지라 젊은 사람들이 들어와 죽은 것을 보고 메어다가 그 남편 곁에 장사하니

11 온 교회와 이 일을 듣는 사람들이 다 크게 두려워하니라

 

 

마태복음(Matthew) 17장 24~27절:

 

성전세를 내시다

 

24 가버나움에 이르니 2)반 세겔 받는 자들이 베드로에게 나아와 가로되 너의 선생이 반 세겔을 내지 아니하느냐

25 가로되 내신다 하고 집에 들어가니 예수께서 먼저 가라사대 시몬아 네 생각은 어떠하뇨 세상 임금들이 뉘게 관세와 정세를 받느냐 자기 아들에게냐 타인에게냐

26 베드로가 가로되 타인에게니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그러하면 아들들은 세를 면하리라

27 그러나 우리가 저희로 3)오해케 하지 않기 위하여 네가 바다에 가서 낚시를 던져 먼저 오르는 고기를 가져 입을 열면 돈 한 세겔을 얻을 것이니 가져다가 나와 너를 위하여 주라 하시니라

 

 

 

 

정희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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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희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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